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7_芳園(李盛粲) (43)

[옛날의 금잔디] | 07_芳園(李盛粲)
黃薔(노란장미) 2019.05.09 00:06
멋있는 부친님이 애석하게도 시대를 앞서 가셨네요..
실리콘밸리 Start-up회사로 성공한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The second rat gets the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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