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8_黃薔(李相遠) (105)

[미국에서의 첫 자동차] | 08_黃薔(李相遠)
黃薔(노란장미) 2019.05.09 00:36
저는 1982년에 IBM 에서 summer job을 가지면서
$600 주고 Valerie 첫차를 사서 3년간 쓰다가 폐차가 되었지요.
그 차도 큰데 6기통이라 힘이 없어 반반한 고속도로에서만 괜찮았어요.
$250 주고 사셔서 고장없이 1년 반 타시다가 $500 하셨으니 좋았겠습니다..ㅎㅎ
그당시 차들은 크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차위로 올라가
걸어도 문제가 없었죠.
옛 생각을 해보는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하하하
중고차 이야기
좋은기억 안좋은 기억 참 많이 만들었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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