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5_80년5월18일 (662)

[신동아, 1989. 1] 전 광주 505보안대 수사관의 폭로수기 / 내가 정웅장군을 체포 수사했다. 허장환 | 15_80년5월18일
黃薔(노란장미) 2019.05.16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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