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5_80년5월18일 (660)

[한겨례 2018-05-11] 보안사 전 수사관 “집단 발포, ‘전두환이 책임진다’고 들었다” | 15_80년5월18일
黃薔(노란장미) 2019.05.1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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