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5_80년5월18일 (661)

[서울신문 2018-05-16] “전두환 다녀간 뒤 발포명령”... 5·18 당시 보안수사관 허장환씨 증언 | 15_80년5월18일
黃薔(노란장미) 2019.05.16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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