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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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천국 인도에서 조차 버림받은 한국의 개신교] | 14_외국이야기
黃薔(노란장미) 2019.06.0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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