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3_미국이야기 (417)

[천박한 백인 극단자본주의 사상에 절어있는 한국!] | 13_미국이야기
黃薔(노란장미) 2019.06.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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