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91_遲耘(金隋洙) (33)

[단독 발굴]서찰을 통해 본 사회주의 혁명가 지운 김철수 독립지사 | 091_遲耘(金隋洙)
黃薔(노란장미) 2019.06.27 04:35
아 먹먹하네요
감사합니다.
계급사회에서 평등을 말고 실천하고,,
인문주의 출발 인데
우리 사회주의자로 말살 하려 했으까,,,
지운 김철수 선생이 제 아버지를 우장춘 박사, 이승만 박사, 장기영 선생에게 소개하여 원예시험장 청량리서울지부, 경무대온실, 한남동 한국일보농장에서 일을 하신걸 알았는데 이승만 박사가 사회주의계열 독립지사들과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임시정부 인사들을 모조리 암살하고 학살한걸 지운 김철수 선생이 확인해주었다는게 소름이 끼칩니다.
마른 장마에 비가 올듯한
희쁘연 회색빛 아침입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소중한날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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