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5_80년5월18일 (665)

[보안사 박땡땡 사무관(준위?)에게] | 15_80년5월18일
黃薔(노란장미) 2019.07.2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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