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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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조직 확대 신설한 일본 아베 신조 정권] | 14_외국이야기
黃薔(노란장미) 2019.08.05 10:10
큰 나라 일수록 자국에 이득이 되는 새로운 무기나 과학기술
정보를 빼내려고 많은 간첩들을 세계 각국으로 침투시킨다고 믿습니다.
일본 정부와 아베가 해외 정보 수집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간첩 조직을 창설했군요.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원래는 내각조사실이 단독으로 담당했는데
지금은 방위성 외무성 경시청 등에도 설치해서
일본도 미국처럼 대규모 다양화 정보조직을 운영하기 시작했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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