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8_黃薔(李相遠) (105)

“與, 나라 팔아도 40%는 찍어" | 08_黃薔(李相遠)
黃薔(노란장미) 2019.08.13 00:43
슬픈 현실이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

'08_黃薔(李相遠)'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