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_082_五.一八 (44)

노태우의 죽어 마땅한 죄가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참회를 했다는 면에서는 그 참회를 받지 않을 이유가 없다 | _082_五.一八
黃薔(노란장미) 2019.08.2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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