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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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보는 후쿠시마 원자로 사고] | 14_외국이야기
黃薔(노란장미) 2019.09.04 04:32
중국은 서해안쪽으로 원자력 발전소가 많고
아직도 많이 짓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몽고에 석탄발전소도 더 짓고 있어
지금 한반도의 반 이상되는 미세먼지는 중국에서 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자세한 정보의 2011년 후쿠시마 원전 붕괴 이후
앞으로의 재앙도 우려가 되니 한반도는 예나 지금이나
중국과 일본때문에 계속 시달려서 아름다운 강산까지
척박하게 될까 걱정스럽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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