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3_미국이야기 (422)

[푸에르토리코와 대한민국과 미국 - 전시작전권 환수 문제에 붙여] | 13_미국이야기
黃薔(노란장미) 2019.09.0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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