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22_한국역사 (333)

60년대 서울의 단면들 | 22_한국역사
黃薔(노란장미) 2019.09.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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