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5_80년5월18일 (665)

[나는 조국(Kuk Cho)을 지지한다!] | 15_80년5월18일
黃薔(노란장미) 2019.09.24 01:04
문재인의 조국의 개혁에대한 의지는 확고 합니다.님을 존경합니다.
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보고 갑니다
수고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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