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3_미국이야기 (423)

[JD vs. JSD] | 13_미국이야기
黃薔(노란장미) 2019.10.18 02:37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1787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