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_082_五.一八 (44)

[대본] <5월 18일 목요일, 월드센터, 김민웅입니다> view 발행 | _082_五.一八
노란장미 2006.05.18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