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들가든
인생의 여정은 길고 긴 기다림.

詩 /수필 (218)

왈,~ 왈왈. | 詩 /수필
권기운 2018.03.22 21:27
닷새만에 돌아온 순이. 얼마나 애를 태우셨을까요. 말씀처럼     눈 높은 순이가 봄바람이 났나보네요.
노래가 너무 신납니다. ^&^
봄님 오셨네요,

따뜻해지는 봄날에
좋은 필력으로 문장구성과 아울러
노래많아 불러주이소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한들 가든님 반갑습니다.
멍멍이 이야기 재미있게 보고
오랜만에 나훈아 노래를 듣습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권기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즐감하고갑니다....괸산이면 상주옆동네사시네요....
어서오이소,
디기 버예,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詩 /수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