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들가든
인생의 여정은 길고 긴 기다림.

휘적휘적 (175)

음력섣달 초하루 | 휘적휘적
권기운 2019.01.06 10:33
여보개 친구 잘있는가~~보고프내 ~~
헉,~~ ㅎ
안들어 본이름이라 놀랜겨..?
ㅎㅎ 영수여 이삼아~~
,아이구문디야
워라
마지막 절후 대한(大寒)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어서오세요 감사드립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휴일아침에 찾아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세요
언제 다시보아도 정겨운 시레기
그 맛도 된장과 만나면 최곤지라
시골아씨같은 맛
하세요, 시레기 이것
집뒤에 있는 목조집 처마 밑에 걸어두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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