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래드 호수안의 섬 호수안에 있는 블래드 섬에 들어간다 섬의 전례이야기가 전해 오는 성당 이야기가 저 교회 종을 쳐서 소리가 들려오면 소원이 이루워 진다는 상술 이야기로 인해 아침부터 종일 댕그렁 거린다. 그냥 치고 싶다고 치는게 아니라 돈 내고 종도 쳐야 한다 . 아주 작은 섬..
유럽의 눈동자 “블래드” 호수 유럽의 진주 ,유럽의 눈동자 등의 여러 수식어가 있다. 블레드 호수는 율리안 알프스의 만년설과 빙하가 녹아서 만들어진 호수다. 호주 주변으로는 알프스의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어 호수의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호수의 매력을 더..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 자그레브에 도착한 때는 해가 져간 늦은 오후였다. 제일먼저 들른 성마르코 성당 구불구불한 밤 골목을 얼마나 걸었을까 어스름한 불빛아래 그리 크지 않은 성당이 있었다. 지붕위에 새겨진 크로아티아 .달마 티아 . 슬로 보니아를 표현한 문양색들이 피곤..
크로아티아 - “라스토케” 크로아티아 여행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라스토케 작은 마을은 플리트 비체에서 한시간정도의 거리에 북쪽으로 처음 들렀던 쟈그레브 가는길에 있었다. 체코에 체스키 크롬로프와 흡사한 지형을 가졌지만 온통 석회암 암반위에 작은 물줄기와 작은 폭포와 집..
악마의 국립공원이라 불렸던 플리트 비체 전쟁의 슬픈 역사 지뢰 때문 지금은 지뢰를 모두 제거하여 평화로움을 찾은 곳 지금도 지정된 데크로만 걸어다녀야 한다. 수로를 잇는 데크가 18 km의 길이여서 3 일정도 둘러보아야 제대로 구경 한다고 한다 16 개의 크고 작은 호수와 호수를 잇는..
전남 강진병영 - “하멜 기념관” 서방 세계에 최초로 조선을 알린 핸드릭 하멜은 네델란드 동인도회사 소속 스페르베르호 선원이자 서기관이었으며 대만에서 일본 나가사키로 가던중 태풍을 만나 제주도서귀포에 표류침몰하게되어 60여명의 선원중 22 명만 살아 조선당시 효종때 궁 훈..
두브로브니크를 떠나 아드리아 해안 을 따라 네움, 스플릿을 지나 보디체에 머물게 되어 정말 오랫만에 자유속에 자유로움으로 이른 아침부터 보디체의 해변 마을에서 쉬다가 걷고 상점을 찾아 목을 축이고 진정한 자유의 시간 웅장하고 높은 성벽도 없고 다 기억 못하는 성당도 없다. ..
크로아티아 - SPLIT 스플리트는 '달마시안 의 황홀한 꽃이라 불리는 곳으로, 무역 중심지로 번창하였던 중요한 항구 도시로 로마 황제 디오클라티아누스에 의하여 건설된 도시라고 한다 현재는 아드리아해안의 관광휴양도시로 크로아티아에서 수도 자그레브 다음으로 큰 도시라고 하며 ..
아름다운 두브로브니크 안녕 !! 스르지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다시금 푸르바다와 시월의 인디언 섬머시즌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남기며 두브르브니크를 떠나며 이곳 신호등 시스템에 큰 관심으로 바라본다. 시가지로 들어서 구시가지를 벗어 나려 한다 구시가지..
스르지산 정상에 보는 “두브로브니크 구 시가지” 스르지산을 올라가는 방법은 케이블카가 있고 또 다른 방법은 봉고차 12인승 차로 올라가는 방법,택시, 또는 힘든 걸음으로 가는 방법이 있겠다. 우리는 구시가 성곽정문앞 부근 케이블카 타는곳은 만원 줄 서 있어서 정규교통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