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롱꼬마마녀의 생각노트
맛깔스런 행복을 주고픈~평범한 아줌마

결혼이야기 (65)

주부의 하루... view 발행 | 결혼이야기
뽀로롱꼬마마녀 2009.12.22 02:04
멋져요. 저런 걸 제가 하고 싶은 건 뭔지???
와우..부러워요...^^
이미 다 커버린 아이들 보니 미안한 맘마저 듭니다..
님이 부럽기까지...
가족의 행복을 담아 가시는 마녀(?)님의 아름다운 모습에 미소짓습니다..
음식에 소질이 있나보니더^.^
  • 신라녹화조경
  • 2012.09.15 09:42
  • 답글 | 신고
아이고 애기가 넘 귀엽네요
진짜 요리 잘하시네요 !! 엄마표 수타 짜장까지!! 울맘은 해주면 면을 사다 해주시는뎈 ㅋㅋㅋㅋ
행복 천사이시네요~^^*
요리 잘하시는게 .. 부러워요.. 저 요리.. 못해요.ㅠ
대단해요~ 바쁜 와중에도 블로그를 꾸준하게 하시는 모습^^
꼬맹이 너무 귀엽네요~!^^또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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