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같이 아이랑 나가면 한장씩 사진을 찍게 되네요 ㅎㅎ 조만간 이사갈 예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활짝 핀 꽃들이며~ 푸릇한 산들이며~ 아이가 옆에만 서 있으면 혼자~아..찍어둬야지~이러면서..핸드폰부터 꺼내들어요 ㅎㅎ 아이랑 같이 다니는 하루하루가 참 소중하고 추억이 되네..
날씨들이 뭐 여름이네요 여름..ㅎㅎ 하지만 저녁엔 그래도..아직까진 반팔입고 다니기엔 추운.. 그런 애매한 여름입니다. 최근에 이사와 윗집 공사로 그 심한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좀 상당했나봅니다.;; 편두통이 매일같이 있는데다가 제 표정도 안좋아지고.. 제 긍정 마인드도 사라..
주말 잘 보내셨죠? ㅎㅎ 전 주말동안에 모 마트에서 12개짜리 레몬사와서.. 고걸로 열심히 레몬청 만들었답니다~ 12개정도 들은것이 5천얼마인데 가격 괜찮아서 얼른 집어오긴 했는데..ㅎㅎ 원래대로라면 요걸 레몬즙짜개로 즙짜서 사이다 타서 간단하게 해먹을텐데.. 이번엔 요걸 레몬청..
밤부터 비가 온다더니..낮부터 비가 와서..깜짝~ 제법 굵게 내리는 비 맞고 재활용 하고.. 부랴부랴 아이 픽업해서 미술 넣어놓고... 헥헥..요즘 전세 나가는것때문에 부동산분들 왔다갔다하시고... 하루해가 정말 짧게 지나가네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마음을 힐링하고자 ㅎㅎ 신랑이랑 ..
어제 어버이날 잘 보내셨나요? ^^ 전화한통화씩~잊지 않으셨죠 ㅎㅎ 전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오전에 일찍 전화드렸답니다. 오전에 일을 좀 했더니..노골노골..으아~ 완전 피곤했어요..; 벌써 이나이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좀더 몸을 부지런히 놀려야겠습니다^^ 오전의 피곤함에..오늘은 ..
오늘은 어버이날~다들 못찾아가시더라도... 전화 한통화씩은 잊지마세요^^ 전 주말에 미리 시댁식구들이랑 같이 땡겨서 어버이날 겸 외식하고 오고.. 친정은..아무래도 못갈듯 싶은데..다행히 동생이 잘하면 저희집 근처로 밥 먹으러 올 수도 있다고 해서..^^;; 그래도 오전에 양가에 전화..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았죠..ㅎㅎ 저희집 근처 공원에서는 행복콘서트라는걸 해서..아이랑 아이친구등 해서.. 나들이 삼아 밤마실도 다녀오고... 이제 슬슬 이사날짜 다가오는데..모든게 아쉬워지네요... 아직은 저녁날씨는 좀 쌀쌀한것 같으니..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독합니다 ㅠ-..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전 미리 어버이날 겸 해서 시어머님과 시댁식구들이랑 외식하고 왔어요 ㅎㅎ 교회 갔다가 외식하러 가는데.. 진짜 날이 너무 좋더라구요^^ 늦게 핀 벚꽃이 바람에 막 휘날리는데..오우...차가 밀려서 조금은 신랑이 운전하기 힘들었겠지만.. 그 벚꽃바람 보니까..나들..
유후~금요일입니다. 왠지 모르게 항상 금요일은 활기차게 시작되는 이 기분 아실려나요 ㅎㅎ 5월1일 근로자의 날..신랑이 좀 아팠는데..병원안가고 버티더니만..;; 결국 어제 완전 아파서 ㅠ-ㅠ 진짜 회사다니면서 왠만하게 아파서는 병가 한번 안내던 사람이.. 병가 내더라구요..;; 부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