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오늘은 덥데요..많이 =ㅁ=;;;; 정말 이제는 아이에게 반팔과 반바지 입히려구요 ㅎㅎ 아침에 갈때는 좀 추운듯 해서 긴팔 입혔더니.. 왜..자기만 긴팔이냐고 항의(?)하네요...쩝.. 오늘부터 반팔 입어라 ㅎㅎ 오늘은 비주얼은 좀 충격적이지만~ 맛있고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
어제는 아이 소풍날이었어요.. 견학이긴한데..도시락 싸들고 가야하는~~~ 어제 안타까운 뉴스도 있던데 ㅠ-ㅠ 6세인 지금도 전 어디 간다고 하면 괜히 걱정도 되고 그러더라구요... 항상 물가에 내놓은 아이마냥 불안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친구랑 같이 가겠다고..가야한다고 강조하는 아..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3일연휴를 끝낸 다음날이다보니.. 아이들마저도 조금은 힘들어하던 월요일이었어요^^;; 저 역시도 왠지 모르게 흐느적 흐느적..=ㅁ=;;; 게다가 오전은 비가 부슬내리고..흐리고..춥고.. 왠지 모르게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가고 싶은 그런 날이었어요..ㅎㅎ 오늘은 반찬..
연휴 잘 보내셨나요? 왠지 모르게 길것만 같았던 3일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네요..;;; 진짜 어제가 연휴 시작이었던거 같은데 -ㅁ-;;;;; 연휴내내 그렇게 크게 많이 한거 같지 않은데.. 아..허무해라~ㅎㅎㅎ 6월달초에 징검다리 연휴가 있다지만.. 뭔지 모르게 서운하게 지나간듯 싶네요....
요즘 매일같이 아이랑 나가면 한장씩 사진을 찍게 되네요 ㅎㅎ 조만간 이사갈 예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활짝 핀 꽃들이며~ 푸릇한 산들이며~ 아이가 옆에만 서 있으면 혼자~아..찍어둬야지~이러면서..핸드폰부터 꺼내들어요 ㅎㅎ 아이랑 같이 다니는 하루하루가 참 소중하고 추억이 되네..
날씨들이 뭐 여름이네요 여름..ㅎㅎ 하지만 저녁엔 그래도..아직까진 반팔입고 다니기엔 추운.. 그런 애매한 여름입니다. 최근에 이사와 윗집 공사로 그 심한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좀 상당했나봅니다.;; 편두통이 매일같이 있는데다가 제 표정도 안좋아지고.. 제 긍정 마인드도 사라..
주말 잘 보내셨죠? ㅎㅎ 전 주말동안에 모 마트에서 12개짜리 레몬사와서.. 고걸로 열심히 레몬청 만들었답니다~ 12개정도 들은것이 5천얼마인데 가격 괜찮아서 얼른 집어오긴 했는데..ㅎㅎ 원래대로라면 요걸 레몬즙짜개로 즙짜서 사이다 타서 간단하게 해먹을텐데.. 이번엔 요걸 레몬청..
밤부터 비가 온다더니..낮부터 비가 와서..깜짝~ 제법 굵게 내리는 비 맞고 재활용 하고.. 부랴부랴 아이 픽업해서 미술 넣어놓고... 헥헥..요즘 전세 나가는것때문에 부동산분들 왔다갔다하시고... 하루해가 정말 짧게 지나가네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마음을 힐링하고자 ㅎㅎ 신랑이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