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빠루의 백두대간과  9정맥 이야기
대간길과 정맥길...때론 룰루랄라 즐겁게, 때론 에고에고 치열하게 걸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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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分날 春雪속 식장산 임도 라이딩 | 자전거 이야기
장빠루(고인돌) 2018.03.22 18:15
완전 눈사람 !!!수고하셨습니다......
ㅋ눈자전거죠
춘설은 습설이라서 뻘이상으로 타이어를 따라오르네요.
멋진 춘설속 라이딩 하셨네요.
저의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습설이라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들기 딱이지요^^
라이딩 자료가 좋은게 많더군요ㅋ
감사합니다.
장거리 산행에 라이딩까지 하시는군요.
대단하신 체력이십니다.
멋진 설경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이고 별말씀을요.
요즘 눈밭을 자전거로 구른지가 오래되서ㅋ
호남길 잘 진행하고 계시죠?^^
감사합니다.
친구님 오늘도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을 내려 놓으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은 더 고생많으시네요ㅋ
좋은밤되십쇼~~~
감사합니다.
아이고 빠루동생,,,,
비나 눈오는날의 라이딩은
참아주세요
한순간 삐긋하면 클나요
후기읽는 내내 마음졸였어요
ㅋ제걱정은 누님이 다하시죠^^
감사할뿐~~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도 겁이 많아 무모한도전은 안하는데 주위에서볼땐 무모해보이는듯합니다ㅋ
걱정하지마셔유~~
3월 말에 눈~~색다른 느낌이죠
저도 당장 산으로가고싶은 욕구가 가득했는데
라이딩이라 좋습니다.
요즘 정맥길을 안하시구요^^  
그렇지요ㅋ
사일님도 방랑자이시기에ㅋ
한참동안은 산에 못갈듯합니다ㅠ
갈까말까 고심 하는 모습이 생생 하게 느껴 지내요.
나 였으면 아마 빽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색적인 눈길 라이딩 잘 보고 갑니다.
산행은 요즘 뜸 하시내요.
ㅋ이심전심이지요.
3월부터 주말에 일이 있어 정맥은 한참동안 못갈듯합니다.
또 다음구간들이 예전에 갔던곳이구요^^
친구님 반갑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하여 건강을 헤칠 수 있으니 출입을 삼가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따끈한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휴식의 시간을 갖으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네 출입을 삼가하겠습니다요^^.
다시한번더 감사를
눈속에 자전가 사진이 참 조으다~
눈온 날 걷기도 힘든데 라이딩~~대단하네
덕분에 눈속에 파묻힌 식장산도 만나고 고맙!!!^^
그렇지^^

자전거
연결이 안되는 미스매치같지만 나름대로의 조화가ㅋ
감사~~~
오르막 눈길도 잘 타네요
오르막 내리막 눈길 미끄러울텐데 안넘어 졌나요
안넘어 지고 탔으면 자전거가 좋은건지 장 빠루님이 잘 타는 건지 ^^
오르막은 S자로 오르는게 요령이구요~
내리막길은 미끄럽지만 스릴이 있답니다ㅋ
다행히 넘어지지않았구요.
넘어져도 눈이 두툼해서 그리 아프지않았을듯^^
자전거는 보통거구요.
그냥 악으로 깡으로 힘으로 타지요ㅋ
우와아~
대단하세요.
이날 느끼셨을 성취감은 또 얼마였을까요?
부러움 살짝 담아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정말 대단한건 아니고요
고집스러운건 맞습니다^^
성취감으로 봐주시니 감사할따름이지요ㅋ
하세요 불친님
오늘도 알차게 보내셨는지요
올려주신 세밀한 포스팅
감했습니다
월이 다 지나고 있는데
봄은 오고 있는지
친구야가 사는 인천에는 아직 꽃구경 을 못하고있네요
밤이 깊어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인천에도 곧 봄꽃소식이 오겠지요^^
개나리 목련 같은것들이 제일 먼저ㅋ
감사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눈오는날 식장산 라이딩...ㅎ
대전에 살고 있어서 식장산 가끔은 가는데요
눈오는날 걸어서도 힘들던데요
대전분이시군요^^
식장산은   대전시민에겐 보물같은산이지요.
감사합니다.
춘 3월이 휘리릴 지나가고
어느세 4월에 첫날을 열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월의 첫날에 글주셨는데
4월이 다갈때 답글을 달아 죄송하네요.
님께서도 4월 좋은날들되셨길^^
감사합니다.
눈길
임도 라이딩,,멋지십니다,,
그 많던 눈의 흔적 대신
지금은 신록이 뒤덮여 있을겁니다^^
세상사 돌고 돌듯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참 대단한 장빠루님~~^^
오랫만에 들려 봅니다,
요즘은 산행이 없으신가 봅니다.

자전저를 타고 끌고 눈속을 헤메이고 다니셨네요.
무아지경~ 아무런 생각없이 그 자체에 그냥 빠져 들 수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무아지경 무념무상의 산행이든 잔차든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들지요^^

올만에 들러 여전히 가슴이 뛰고 계시는 장빠루님 다시 뵙고 갑니다~~^^
산행도 오래
답글도 오래^^
가슴은 뛰는데 시간 내기가 영ㅠ
캔디님 보면서 대리만족과 함께 배아퍼유ㅋ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길~~~
감사합니다.
아톰이유.....형님 잘 지내시죠 ^^
와우 반가운 아톰님ㅋ
별일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여름가기전에 보겠지^^
멋진 아톰도 더 잘지내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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