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빠루의 백두대간과  9정맥 이야기
대간길과 정맥길...때론 룰루랄라 즐겁게, 때론 에고에고 치열하게 걸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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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종주(한계령-공룡능선-용대리) | 일반 산행기
장빠루(고인돌) 2018.06.17 14:26
겨우 겨우 산행기를 끝냈다.
버그나는것처럼 사진올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글쓰는것도 한자 한자 너무 오래걸리고..
여차하면 응답하지 않아 저절로 데이터가 사라지고 다시 또 겨우 겨우 등록하면 잘못된 접근경로라고 메시지가 뜨면서 글이 올라가질 않는다 ㅠㅠㅠ

솔직히 산행보다도 더 힘들었다.

고칠것도 있고 더 올릴것도 있지만 지쳤다. 그냥 이정도 기록으로 남길뿐ㅋㅋㅋ
사진올리는게 맘대로 안되면
정말 빠루동생말대로 산행보다 더 힘들어요
컴퓨터가 업그레이드를 해달라고 떼쓰는건 아닌지...
그런데 왜 100일이 넘도록 산행을 안한거에요?
무지 궁금했는데 나름 사정이 있겠지 하고 묻고싶은거 참았어요 안좋은 사정이 아니길만 바라면서요.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산행을 안하다 야간산행을 했으니
감각이 무뎌져서 다친거 같아요
많이 아프겠어요 조심해요
이제 빠루동생도 50줄에 들어섰여요 ...ㅜㅜ
ㅋ누님도 경험하셨군요.
컴이 업그레이드해달라는것은 아니구요.
가끔 카피해서쓰면 그러더라구요ㅠ
안좋은 일이 생긴건 아니니까 걱정마셔유
감사드리며
부상은 누님말이 정답인듯ㅋ
다음에 뵈요~~~^^
긴글을 오래 작성하다보면 훅하고 일순간에 날아가버리는 경험은 누구나 있슬겁니다.
황당하지요.
해서 저는 나름 방법이라고 생각해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작성할 때 비밀글로(비공개) 작성하면서 중간 중간에 등록을 하고
다시 수정으로 글을 불러내 작성을 계속해 나가는 방법으로요.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씀드려봅니다.
야 멋저요!!!짱
^^
자연이 짱이지요 ㅋ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그렌데 오랜만에 산행하셨네요
아!   ~~ 설악의 공룡능선 역시 장관입니다.
멋진 상행하셨네요
전요즘 목디스크가 도져 산행을 못하고 있어요
즐감하고 갑니다.
네^^
108일만이니 ㅋ
목디스크라 ㅠ
관리 잘하시며 트레킹 즐겁게 하십쇼.
장빠루님 눈으로본 멋진 설악의 모습에 감탄을 해 봅니다.
장빠루님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소식좀 자주 전해 주셔요~^^
실은 저도 많이 궁금했거든요.
소식도 궁금했고
멋진 산행기도 기다려 졌고요~

설악 공룡의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을 홀딱 주고 갑니다^^
설악이나 지리의 속살은 캔디님이 더 많이 담으셨잖아요ㅋ
셀수없이~~
저는 아주 잘지내고있답니다.
좀 바뻐서 그렇지만^^
산행기는 캔디님께 답입니다.
캔디님도 안산 즐산하셔유ㅋ
감사~~~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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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의 공룡을 달력에서나 봄직한 그림으로 보셨네요
제가 몇번 넘어지는걸보니 나이 든 현상중 하나일거란 생각에 동감합니다
순발력이 확실히 떨어지긴 하네요
그 부상을 입고도 체력이 좋으니 펄펄 날으신듯,,,
아직 산솜다리 건재하네요
얼마전까지 귀한 난장이붓꽃이 지천이었는데 이제 다 사라졌는지 사진에는 없네요
공룡을 가볍게 넘고 백담사 계곡까지 걸으시다니 명품 체력에 감탄만 나올뿐이이네요
달력사진^^
복받은 날였어요. 풍경도 좋았지만 태양이 작열하지도 않고 기온도 높지않고ㅋ
아 맞다. 여정님도 넘어지셨었죠ㅠ
얼굴안다친게 다행이라고 했던것같은데~
순발력ㅋ
자연의 섭리죠!
지천였던 난쟁이 붓꽃 하나도 못본건 아쉬워요.
명품체력은 아니고 중상정도ㅋ
감사합니다.
와...역시 대단하시네요. 많은 봉우리들과 구름~~~ 정말 멋진 풍경이죠. 직원 연수 갔을때 수정봉 운무 죽여줬는데...
샘 복도갤러리서 전시회하고 아마추어 음악인 섭외 해 콘서트 해요. 사진 너무 아까워요~ 오랫만에 보는 에델바이스...수학여행으로 갔던 여고시절 생각나네요. 꽃누름했었는데... 저도 보문산이라도 가야하는데...ㅜ
네 누님은 안가고 저 자리에 눌러앉으셨을듯ㅋ
부지런한만이 볼수있는 운해^^
장관이였죠~
전시회 깜은 아니지요~
수학여행때 추억도 떠올리시구ㅋ
보문산도 훌륭하지요~~
뒷산이든 천변이든 운동하셔야해요.
꾸준히^^
와우 ~~~
멋진 산행 나홀로 즐겼군요
어두운 산길 한계령 삼거리 올라 끝청쪽으로 오르면서
팔뚝에 영광의 상처도
대청봉 오르고 공룡길 걸으면서 보상 다 받은듯 하네요
두둥실 떠있는 솜사탕 같은     횐구름 얼마나 좋았을꼬 !

백담사에서 버스 타고 하산 하시지
아마도 두다리는 철각인듯 ^^
멋진 산행 잘 보고 가요
넘어지기전까지는 어둠속 산길이 좋았었는데ㅋ
넘어지고나니ㅠ
그래도 얼굴안긄히고 어디 부러지지않은게 다행입죠ㅋ
말씀하신대로 대청봉 일출과 공룡운해는 쵝ㆍㄷ였지요.
월랑님도 많이 보셨잖아요^^
백담신 버스는 진짜 돈이 없어서 걸은거랍니다ㅋ
낙상사고를 당하셨군요.
배낭덕에 그만한것이라 추측해봅니다.
나이나 체력탓은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산행중 낙상사고는 다반사이니까요.
그나저나 장빠루님 덕에 추억 한두페이지 넘겨봅니다.
30년전엔 아내하고 단둘이(막영장비까지 둘러메고)한 종주와
딱 십년전(회갑기념으로 각시와 한밭토요산악회와 함께)의 공룡릉종주를 떠올려봅니다.
두차례 모두 백담으로 빠져나왔지요.
얼마나 길고 지루했던지...

마나님께 사고보고는 무사히 마치셨지요?
ㅎㅎ
박수보내드립니다.
간만의 산행이라 감이 떨어져서 그런것같아요.
산행중 낙상은 처음이랍니다.   재작년 낙엽속에 숨은 돌때문에 발목을 삐긋한거 빼고는 다친적이 없으니까요ㅋ
우와 20여년전에 회갑기념으로 각시님하고 ㅅ닐악산 막영산행을~~
역시 남다르시네요^^
최고십니다.
마눌님한테는 다리는 안보여주고 팔만 보여주고 무사히 넘어갔답니다ㅋ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29년전 두분이 다녀온 산행기 블로그 어디에서 볼수있을까요?^^
몹시 궁금합니다.
첫번째 종주는 1986년이니 제가 pc란걸 생각도 못할 때이고요.
대신 산행후 횟수와 간단한 내용을 메모형식으로 기록했더랍니다.
2010년에 산행 500회를 넘기며 "혁시와 각시에게 500이란 숫자의 의미는? "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였었지요.
그 포스팅을 보면 제 산행의 발자취를 어렴풋이는 짐작해볼 수 있슬 것 같아요.
제 블로그 카테고리 "혁각(뽀동)네 사진첩"에 있지요.

혹시 보실까 싶어 해당포스팅의 날짜를 현재시각으로 수정해놓겠습니다.
역시 남다르십니다.
존경스럽네요.   꾸벅^^
계 타셨네요.
설악산이 장빠루님 산에좀 다니라고 멋진 경치로 유혹 하는거 같네요.
잘 안다닌다고 혼도 내고.
건강한 산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야
적절한 표현과 비유십니다. ㅋ
그래도 간만에 마음껏 걸어서 좋았답니다.
마눌님한테 다쳤다고 혼난거 빼고는^^
왕성한 산행 부럽습니다요.
즐감했음다. 늘 부러울따룸이네요.....마음만 욕심을 부리니...자신이 안타깝네요. 장대장님의 산기운을 받아서 방학때는 기원을 충전해봐야 것음다. 암튼 신선이 따로 없네요....좋은 산 기운으로 날마다 해피하기 바랍니다. 조만간 산이야기 듣는 시간 마련할게유^^
낙락장송이신 소나무님은 항상 산에 계시잖아유ㅋ
바쁘셔도 자주 시간 내보십쇼^^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좋은자리에서 뵙지요ㅋ
회사도 좋은소식있으니^^
설악산은 언제보아도 너무 좋아요. 잘보고 즐겨습니다. 항상 화이팅^^
감사합니다.
교수님도 설악산 많이 다녀보셨잖아요^^
살방살방 즐거운 산행 많이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멋지십니다.. 대단하시고요... 깜놀도요...
오랫만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대리 만족했습니다. 나도 준비 열심히 해서 다시한번 꼭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좋은 산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김선생?^^
아니면 실순데ㅋ
닉처럼 뉘신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얘기한대로준비잘하셔서 설악의 진수를 느껴보시길^^
지리산만 좋아하지 마시고ㅋ
감사합니다.
아고 백담사에서 용대리까지도 걸으셨네요!
마지막 백담사에 도착하면 맥이 빠져 다 내려놓고 싶은데 대단하세요!
아이고 ....넘어지셔서 다 까지셨네요!
그래도 그정도로 천만다행이셨네요!
사모님한테는 맷돼지와의 한판승부의 훈장이라 전하시구요! ㅎ
암튼 고생많으셨습니다! 설악의 운해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맞아요.
이정도여서 정말 다행ㅋ
멧돼지와의 한판승부는 굿 아이디어이긴한데
작년에 들개3마리랑 싸운뒤 산에 혼자서는 절대 가지 말라고했는데 멧돼지랑 붙었다고 하면 기절해유ㅠ
가끔 캔디님 블에서 뵈었는데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다 찰과상을...그나마 다행이네요. 흉은 안지겠지요!
운해가 정말 멋집니다. 여유롭게 마무리한 산행 부럽습니다. 가시는 줄 알았으면 같이 갈 것을
항상 정갈하고 멋진 산행기 무지 기다렸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ㅎ
깊게 다치지않아 시간지나면 흉은 없을듯요ㅋ
선거일이라서 연락안드렸는데~
시간있으셨군요^^
지리산 갈때 연락주세요.
시간 맞으면 같이 가시지요ㅋ
감사~~~
장빠루님도 저 따라 하산한 줄 알았는데 건재 하시네요 ㅎ
오랜만에 소식도 보고 그리운 설악을 담아 보는 호사를 누려 보는데 다치신 부위 보니 마음이 아리네요

저는 동네산 다니기 시작하면서 가을에는 큰 산을 가 보나 하고 있는데 내려 와서 너무 먹어서인지 몸이 줄지를 않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비 오는 날 연수 중에 ^^
저도 려산님따라 하산한 상태입니다ㅋ
다친건 그나마 다행이지요~
당일엔 제일 신경쓰이지 않던 다리쪽이 딱쟁이 졌다가 떨어졌다가ㅋ
반복입니다.
가을이든 겨울이든 시간되실때 혼자가서 저처럼 다치지마시고ㅈ연락주세요.^^
비오는 날 연수받는것처럼 따분한게 없던데~
잘끝나셨길~~감사합니다.
멋진 공룡능선의 운해를 알현한지도 몇 해가 지났습니다.
이른 아침에 몽환적인 분위기가 아주 좋았었는데 말이죠.

홀로 산행을 하다보면 제일 우려되는 부분이 바로 부상이지요.
한 군데 찧으면 괜히 자신에게 화도 나고, 원망도 하곤 하지만
그 길 역시 내가 선택해서 걷는 길이니깐 행복하시지요~~~^^

많이 다치질 않으셔서 다행이십니다.
장빠루님 블로그를 들락거리면서
잠시 시간이 겨울에 멈춰졌는데
이제 완연한 여름이군요.
공룡능선의 풀솜다리 잘 있는 것이
아주 곱습니다.
늘 안산 즐산 하세요.
마음속의 여행님도 산꾼이시니 공룡의 운해를 많이 보셨겠지요^^
홀로산행..
부상..
말씀하신대로 내가 선택한것이니 감내해야지요.ㅋ
말씀하신대로 간만의 산행였답니다.
마음속의 여행님도 좋은 산행길 주욱 이어나가시면서 호남정맥잘 마무리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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