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빠루의 백두대간과  9정맥 이야기
대간길과 정맥길...때론 룰루랄라 즐겁게, 때론 에고에고 치열하게 걸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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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산책(권금성-토왕성폭포전망대-울산바위) | 일반 산행기
장빠루(고인돌) 2018.06.30 11:52
워낙 울트라급 산행만 하시니 이런 일반인 관광코스 가보는것이 소원이셨나봐요 ㅋ
비는 맞았지만 아주 여유롭고 편안해보입니다
송도횟집 회맛은 얼마나 좋았을까요. 절로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ㅎ
^^
재작년인가에 오픈한 만경대길도 못가봤답니다.
여정님 다녀온 화암사 뒷길쪽도 가봐야하구요.ㅋ
못가본곳 가보고싶으면 그게 소원이지요.   뭐~
작은소원~
어쨌든 이날은 작은소원4가지를 이룬 특별한날였답니다.
게다가 덤으로 젊고 유능한 후배하고 많은 얘기도 나누었으니^^
비맞았다고 투덜댈 사람도 아니고ㅋ
감사합니다. 비오는 주말 가족과 함께 편히보내십쇼~
행복한 시간들!!!!가고싶어,,,,

작은소원 3가지를 성취했으니 저에겐 더없이 행복한 날이었지요ㅋ
감사합니다.
건강맨님도 행복을 찾는 일요일되십쇼^^
1타 4피의 행복한 일정이었군요
그러기도 어려운데...
홍련암에서의 일출은 알아서 나타난 배한척까지 더불어 끝내줍니다
나도 작년에 울산바위 갔었는데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예전에 애들어릴때 500m 물한병만 갖고 울산바위 올랐다가
애들이랑 남편이랑 갈증때문에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는 나만 안 힘들었었는데....ㅜㅜ
남은 휴일 잘 보내요
1타4피라ㅋ
정확한 표현입니다.   누님~
울산바위가 힘드셨어요???^^
저는 한 5번은 이번까지 한5번은 간것같아요.
결혼기념으로도 갔으니 원ㅋ
비님 덕분에 편안한 일요일보내고 있습니다.
누님도 편히쉬셔유~
나도 그모임에 가입이 안될까요?
연수 일정이 딱 내 스타일 인데 ㅎㅎㅎ
설악산 하루 시간내서 둘러봐야지 했던 바로 그코스를 다녀오셨네요.
일행분들도 서로들 비슷 하신거 같고 즐거운 하루 되신듯.
연수일정까지보셨어요? ㅋ
밤새도록 분임토의하실수있으시면 건의해보지요^^
한국님은 금강굴까지 추가해서 다녀오셔도 될겁니다.
단체티를 입어서 비슷해보이겠지요^^
언제한번 1타4피 해보시길~~~
일정을 보니 그냥 놀고 먹는 일정이구만...
무슨 직책을 맞았나 보네...
열심히 하시고, 먼 훗날 후회없이 지난날 돌아볼수 있게...
건투를 비네~!
역시 매의눈이구먼ㅋ
자리라~~~
오랫동안 자리값을 못하니 걱정일세ㅠ
곧 후배들에게 넘겨줘야지^^
고마워
꼭 비등비경 산행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고
행복만땅 충전이 가능한거군요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이 가지 못하는 비경에 대한 욕심으로
소중한 또 한가지를 놓치고 있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ㅋ~ 이 생각 또한 욕심 이거늘^^

산에 가면 행복한 우리들~
그거면 된것이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캔디도 행복충전하였습니다
동경
열정
실행ㅋ
각자의 성격과 주어진 상황에서 하나둘 작은 꿈들을 이루어나가는게 행복이겠지요.
요즘 유행하는 소확행을 대불행보다는ㅋ
감사~~~
단체복 입으시고
워크샵일정이셨던가요
울산바위 한번도 올라가지 못했는데요
네.
워크샵 보단 연수^^
울산바위는 꼭 가보셔야하는데ㅋ
시간내보십쇼~
모범적이고 시원한 하루네요
계곡물에 빗물에... 요즘같으면 딱 입니다. ㅎㅎ
그리고 가지말라는곳은 외면하는 모습두요..
저는 가끔 금줄을 넘어가거든요 ㅎㅎ
ㅋ모범적이라?
담이 약해서 넘지말라는 방송이 나와 얼른 되돌아 나왔지요^^
어제오늘같은 더위엔 이리저리 젖은몸이 부럽지요.
약수님도 주말 시원한곳 다녀오십쇼~~~
짧은 시간에 두루두루 많이도 돌아보셨네요.
숙제도 모두 떼시고..
축하드립니다.
울산바위 새길
저도 확인하고 싶은데....
그렇지요?^^
울산바위 새길은 위험도가 많이 사라졌답니다.
게다가 예전보다 왼쪽으로 새길을 내서 계단을 다 올라서면 짠 하고 울산바위가 나오더군요ㅋ
사모님과 강원도 나들이 한번 다녀오십쇼.
휴가철 피해서^^
장빠루님, 숨은그림찾기 찾았습니다! ㅎ
오른쪽 하단 3분의 2지점에 오른손에 핸드폰같은 물건 들고 계신분이 장빠루님이시죠! 보물찾기 선물없나요! ㅎ
힘든 케이블카타기에 성공하기고 ...동료들과 여유로운 산행겸 여행시간이셨네요!
저도 몇년전 토왕성폭포를 개방한후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가까이 가서 보고픈 욕심이지만
설악의 비탐길은 가보질 않아서요.
낙산사 홍련암 법인스님의 버리라는 글귀가 다시금 이 아침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마음으로 담아가면서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장빠루님께서도 즐거운하루 보내시구요!^^
정확하십니다^^
선물은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ㅋ
우리산하를 누비시던 이호은님께서 설악 비탐길은 아직이시군요^^
그러고보니 저도 중요한 비탐길들은 이답지네요~
더위 즐겁게 이겨내시기바랍니다.
토왕성 폭포 구경 다녀와서 막거리 한잔 마시고 계곡물에 풍덩~
코골며 주무시나요 ^^
어울려 두루두루 구경 좋았겠네요
토왕폭만 봤으면 코골며 신선놀음했을텐데
울산바위길 등산로 바꾼뒤로 못가봐서 거기까지 다녀오느라 여유가 없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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