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빠루의 백두대간과  9정맥 이야기
대간길과 정맥길...때론 룰루랄라 즐겁게, 때론 에고에고 치열하게 걸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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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샤워한 한북정맥 5구간(노재-운악산-47국도) | 한북정맥 이야기
장빠루(고인돌) 2018.07.28 21:19
아이고 더워!!!!수고들하셨습니다!!!!!짱
오늘도 징하네요ㅋ
건강맨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막걸리 참 많이 얼려가지고 다녔는데....
젊어서 지리나 설악으로 4~5일 들어갈 때면 다른건 못챙겨도 소주 1리터이상은 짊어지고 다녔었지요.
철수할 때까지 나누어 먹도록 200ml 용기도 함께요.

그나저나 언제 장빠루님하고 탁배기라도 한잔 기울여야지요?

이 어마무시한 더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기사 전 오늘 새벽 5시반부터 9시까지 밭에서 풀 뽑고 들어왔습니다만...
소주 1리터이상ㅋ
날좀 시원해지면 제가 계룡으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요즘같으면 밭일은 새벽 일찍 하실수밖에 없지요~
그래도 오늘은 아침에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깜짝놀랐답니다.
감사합니다~~~
무척 더웠었나 보군요
준족인 장빠루님이 11.44 킬로에 6시간이나 걸렸으니.
바지가 땀에 젖어 신발까지 흐르는건 처음 봅니다.
나는 폭염에는 설렁설렁 다녀서 그런 경험이 없는가 봅니다.
좀 쉬어 가면서 다니시지요 몸 축납니다.
운악산 동봉에서 45분정도 후미를 기다리다보니ㅋ
요즘같을땐 설렁설렁 다니는게 최고죠^^
걱정해주셔서 감사~~~
오늘 백 십일년 만의 최고의 폭염이 예보 된 날입니다.
고운님!
매미의 울음소리가 들리시죠?
10년을 참고 견뎌 다 이뤘다 여겼지만
지상의 삶은 겨우 열흘남짓뿐이라니...
하여,
저리 목 놓아 우는지 매미의 울음소리가 슬프게 들려집니다.                

넘 더우시죠?
이렇 듯,
인고의 거친 세월 안 겪은 이 뉘 있으리오.

오직,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더위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운 불로그 벗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늘봉님
더위에 건강조힘하십쇼.   감사합니다.
여름 산행의 진수
진한 땀방울이 뚝뚝 떨어져 안경의 시야를 가리죠
알탕까지 하셔야 완성인데
그나마 화장실에서나도 하셨내요
더운날 건강 유념하시구요^^**
안경에 땀방울이 뚝뚝 떨어져서 흐를때~
ㅋㅋㅋ
알탕이 최고지만 땀을 씻어낸것만으로도 감사할정도 였답니다.
안그랬다면 정말 땀내가 버스안에 진동했을테니까요ㅠ
사일님도 더위 잘 이겨내시기바랍니다.
감사~~~
7월 28일?
폭염을 뚫고 산행을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수박과 살얼음 동동 맥주가 꿀맛있었겠어요.^^

몇사람 빼고 다들 고생했지요^^
그래도 이력이 난 사람들이라 문제는 없지만 하산길 다른팀에서 건강한 남자가 다리에 쥐가나서 일행이 응급처치하더군요.
김작가님은 더위속에 걸으실일 없으시죠?^^
수박과ㅈ얼은 맥주 맛 말할나위 없지요ㅋ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김영래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셨길^^
오늘 아침 남부지방은

가랑비가 내리더니

하루종일 습도가 많아

그야말로 불쾌지수만 높고

한증막을 연상케 하네요

정말 덥습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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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엔 비는 내리지않았으나
마찬가지로 많이 더웠답니다.
건강잘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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