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암동
 지구온난화에 대비해 채소 유전자원 토착화에 전력 질주.

전체보기 (1835)

응거꾸도 옹캉 귀해 대현텃밭에키아서 씨 받아야지 | 09.대현텃밭3년한부옥용
운암 2019.04.01 06:48
응거꾸가 엉컹퀴이 입니꺼
이ㅣㅅㄴ날엔 전쟁해도 칼 창 화살 등이라 사람이 상처입꼬 오랜 세월 앓케 듸는데 이때 저걸 비비발라서 피가 엉키붙어 말라서 출혈방지 듸어 치료가 듸여 피가 엉킨다꼬 그런 이름 이래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