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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7일 오전 08:03 | 전체폴더
등불 2018.01.07 08:19
눈길을 걸으면
고운 마음길이 샘처럼 열린다.
갯가를 걸으면 은혜길이 여울져 내린다.
바람씨 가는대로 길을 걸으면
배풂의 지혜가 소리길에 흐른다.

고운님
새해에도 좋은 작품 많이 내시고
행복한 나날 되셔요.
두루 살펴갑니다.

늘봉 한문용
ㅎㅎㅎ 늘봄님
제가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한해,한해가 다르게 몸과 정신이 또렷하지 못해서
영 이렇게 실수를 많이 한답니다 많은 이해를 구합니다 늘봄님
금년에도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시면합니다
짬 나는대로 들려서 감상하고 오게요 아셨지요?
이웃님들 즐건 주말 되시고
모두 행복가득한 날 되십시요.♥♥♥
어서,어서 오십시오
환영의 깃발을 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그러나 항상 일심유심조님을 머리에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어떤 일을 하고 계실가..하구요
내내 건강하셔서 좋은 소식 많이 많이 주시기 기대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은지 엊그제 같건만 버얼 ~써 중순을 넘었습니다.
하여,
조만간 복수초 얼굴 내밀고
땅속에 묻힌 새싹들은 언 땅 뒤집기에 단잠을 깨니
봄은 금세 우리 곁으로 ~~~올거라고 생각해봅니다.

행여,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근심하지 마시구요.
무술년 새해에도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가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초희님,예쁜 따님이라 부를가요
아니면 시인님이라 부를가요 초희님이라 하면
조금 격하되는 느낌이 드실것 같아서요
아니면 종교식으로 목회자 아니면 권사님 등등
애로가 많습니다 가까운듯 하는데도 더 등성이에 계신것 같고
어쩌면 좋으리까..제가 중년을 훌쩍 지난 나이라 노망끼가 든건 아닌가 싶을정도로
마음이 설왕설래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ㅎㅎ
너무 다정하실것 같아서 이렇게 마음 편하게 말씀 드려 봅니다
깊은 이해를 ..
여우도 꽃을 좋아하는가 봅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해산님
어쩌다 이곳에 연결된거죠? 부디 우연이라 생각지 마시고
가끔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정보 많이 뿌려 주신다면 영광일것입니다 ㅎㅎㅎ
-'멋 있는 사람은 늙지 않은다-

멋'하면 젊은이들의
전유물인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노년의 남성들이 버스나 지하철 등에서
노인이나 병약자에게 서슴없이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보았을 때,
젊은이들에게서 쉽사리
보지 못하던 멋을 느끼곤 한다.

대부분의 노년 남성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미 지나간 젊음을
아쉬워하기만 했지 찾아오는
노년에 대하여
멋스럽게 맞이할 생각은 못하는 것인가.

노년을 지나면서
점차 멋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대다수 남성들은 노년이 되면서
부와 여유도 함께 가져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며 이는 또한
많은 남성들의 사고이기도하다.

노년의 멋이란 것이
꼭 고급승용차나 타면서 거들먹거리고
,고급 의상을 걸치고서 비싼 음식점이나
출입하는 데서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년의 멋이란 외모에서 풍기는 것보다
정신적인 면까지 함께 조화를 이룰 때
더욱 아름다울 것이다 >>>>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불변의흙-                                                                                                                                                                                                                                                            
아이고..불변의 흙님
오랜만입니다 만나뵌지 어언 수년전부터인데
제 나이로 계산하면 아마 10여년은 지났을테지요
좋은 말씀 깊이 한번 더 음미해 볼것입니다
불변님 자주 뵙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조만간,
바람 없는 보슬비에 수직으로 떨어지는 그 고요가
살아있음에 너무 감사해서 그만 우산도 없이 꽃비를 맞는 날
우린,
누구의 얼굴을 떠 올려볼까요?

고운님!
누구가는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여 포토라인에 서기도 하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기를 원했기에
가슴은 새털 처럼 가볍습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늘봉드림
이런...늘봄님 어서 오십시오
마음은 항상 지워지지 않고 생각되지만
살다보니 소음에 묻혀버리게 된답니다
좋은 작품 만나려고 어느때는 달려가 보려는데
앞길을 막는 일이 자주 일어 난답니다
..ㅎㅎ 설마하니 우리도 photoline에 설 일이
생길가요,무게잡았던 이 들의 전용물이니 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살아 간답니다 어쩌다 나도 한번쯤은 서 보고 싶은 욕구도 생긴답니다
추워도 너무너무 차가운 날씨에 움추려든 가슴을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따뜻하게 녹아진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여기 지금 영하15도 입니다
아침 바람이 매섭게 달려 드는군요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다음에 오실때는 제가 따뜻한 차라도 한잔
대비하겠습니다 고생하신 아리랑님의 위해서
오늘은 기쁨의 브라보를 외칩니다
Good morning Mr.Arirang
위에 정신이 번쩍나네요
추위에 따스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속에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이어 가세요
이럴때 하고 하지요
산자락님,이처럼 추운데도 들려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진작 찾아서 산자락님
방에 들려 볼것을 후회막급이랍니다
오늘도 많이 춥다 하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단단히 무장해서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또 들려 주실거죠
친구님...! 안녕하세요..?
몹시추운 하루의 햇살이 기우니 더더욱 차갑다는 생각이
지워지지 아니하니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추위를 녹이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이고..얼굴에는 이상이 없으시죠
차가운 날씨에 혹시나 멋진 모습 일그러 졌을가 우려되는군요
마스크도 꼭 하시고 털수북한 후드도 쓰시고 외출하셔야
추위 이겨낼것입니다 그렇게 꼭 하시기 바랍니다
1월의 마지막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마을 근처산 한바퀴 돌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다가오는 한주의 날들을 상상하다가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마워요 아리랑님
어쩌노..감기가 이미 도착했답니다
아무래도 이웃 병원이라도 가봐야 할것 같아요
목이 아프고 기침이 자주 나는것 보니 그렇죠?
안녕하세요.
친구님 오늘은 제가 바쁜일이 있어서 잠깐의 인사만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빠쁘셨으면 뒷날로 미루어도 되었을것을
찾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이라도 괜찮습니다 짬이 생길때
한번씩 들려 주신다면 그것으로도 큰 만족이니
그렇게라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꽃 띠 때 내 어머니는
행여 누가 부른다해도 나 하나만 의지하시고 사셨습니다.
세월따라 허리도 다리도 고갯짓 따라 땅으로 접혀지시드니

이제,
이 아들의 곁에서 멀어지려 하십니다.                                                                
바닥에 흘려버린 지난 날들의 기억들은 가슴이 미어져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고운님!
가내가 평안하신지요?
전,
노모께서 갑자기 많이 편찮으셔서 ...
늘 제곁에 계셔주실 줄만 알았답니다.
가야할 남은 길이 시나브로 다가옴에도 말입니다.
울 벗님들!
제 어머니의 쾌유를 빌어주세요.
늘 건강하시길요
사랑합니다.

늘봉 드림
숨쉬는 동안이라도 쾌차하셔서 우리를 슬프게 하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간절히 기원합니다.제가 어제 겨우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사는 동안 ..이것이 소원이거든요 옆사람들에게 패를 끼치지 않게 해 달라구요
또 입원한답니다
등불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二月달
맞이하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머쇼쟁이드림>
#####################
정말 반갑습니다
이상하게도 체크가 안되어있네요
그래서 발견하는 기쁨이 배가입니다
윤작가님 고맙고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 뵐게요
오늘은
눈보라가 휘날리고 바람결은 매섭기
짝이 없습니다.
입춘은 지났건만
"춘래 불사춘"입니다.
조만간 봄은 오고 꽃은 피리라는 소망으로
겨울 그 한 가운데에 머물러봅니다.
고운님!
섣달 그믐 무렵에...
님의 방 똑똑 노크해봅니다.
고유의 명절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구요

끼 담아 내신 귀한 작품에 눈길 멈춰보며
고운 인연 이어지길 빕니다.

초희 드림
어쩐 일이세요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소식한번 주시지 않더니만 ㅎㅎ
많이도 기다린 보람이 있군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초희님 목소리 기다리다 지쳐 이제는 기진맥진입니다
어떻게 고쳐주실래요 아니면 영영 이대로 두실건가요
또 기라림에 지치게 하실건가요 아니죠? ㅎㅎㅎ
요즘들어 마음에 평화를 누리지 못함은
초췌한 모습으로 병상에 계신 어머니 때문이랍니다.
제주대 병원을 오가며 경과를 지켜보는
예순의 아들이 겪을 서러움을 어머니는 아실런지...

지나온 날들은 후회로만 짓누르고
내 손수해드린 고등어 조림을 맛있게 드시던
모습을 떠 올리면 그저 눈시울이 더워집니다.

불벗님!
이렇게 제 안타까운 사연도 들어주시는 님들이 계심에
제게 위로와 힘이 됩니다.

가내 평안함이 복 중의 복입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늘봉드림
아하..늘봄님의 고향이 제주도?이신가요
어머님을 제주병원에 모신걸 보면 그럴가 생각되어서요
그래도 공기좋고 맑은 공기속에서 치료를 받으시면 한결 좋으실것 같은데요
이제보니 늘봄님 보다 제가 훨씬 선배입니다
아랫동생이 80을 바라보거든요 ㅎㅎ 놀라셨죠?
선교활동으로 외국에 체류한답니다 우리 이 설날을 맞아
새로운 희망을 한번 가져봄이 어떨가 생각합니다
힘 내세요 늘봄님..부디 힘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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