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room-
sweety castle1-2
2018년 2월 17일 오전 07:51 | 여행
등불 2018.02.17 07:52
이렇게 비오는 날에는 커피 한잔씩 앞에놓고
창을 타고 내리는 빗줄기를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싶네요....
제하고요 아니죠?
만약에 맨약에 말입니다 그러시다면
Invitation을..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왜 그카면 안되나요...ㅎㅎㅎ
감히 제가 안되죠. 너무 먼곳에서 상상만 하면서 즐기렵니다.
핑게만 대시는군요
하자면 저 하늘끝이면 못갈가봐서요
아직은 싸늘해서 걸칠것 하나 더 갖고
열차면 두시간 반이면 충분히 닿는답니다
윙크해 주실래요?특별한 커피니까..
친구를 생각하며
쓰디쓴 거피 한잔 앞에 놓고
달콤하고 따뜻한 마음
느끼며 마시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Americano coffee가 아니면 어느것이나 달달하답니다
기호식품이 아니시면 다른걸로 해요
막걸리를?아니면 whisky,brandy,beer..?
지는 까만 커피
소주를 즐기고요.  
막걸리도 가끔은 장건강에 좋다고 해서...ㅎ
요즘엔 소맥도 곧잘 한답니다.
주량은 어느정도나되나요
간 겅강에 지장없도록했으면 하네요
나중 짐짓 얼굴쳐다볼 기회가 있을때 새하얀 얼굴 보는것
별로 이거든요 ㅋㅋ
소주 1병 기분 졸을라 치면 쬐끔더...
술 못하는 사람은 재미 없을듯...ㅎㅎ
우리는 궁합이 100%였는데
여기에서 빗나가는군요 ㅋㅋ
술 한잔도 못합니다 답배도 하지 않지요
체질이 그렇게 만들어 주었어요
대신 차나커피는 조금 많이 하는편입니다
직장있을때는 접대용으로 하루에 7~8잔을 했었는데
그것이 염증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기회가 있을려나..만나볼 기회가...
부처님이나 하나님께 기원해 볼가요?
술 즐기는 저를 보호는 해주시겠죠.ㅎㅎㅎ
커피는 하루에 3~4잔씩, 술은 즐기긴 해도 자주는 아닙니다.
예전에는 멀리서 바람결에 날아 드는 담배 내음도   좋아 했는데,,,
언제 그럴 기회가 있을려나 기대해 봅니다.()....  
우와~아침에 이렇게 만나뵙다니 ~
영광입니다 직접 만난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그럼 진정으로 부처님께 기도해야지..
우리 부디 만나게 해 주십사 하고요 ㅎㅎ
근데 만나뵐 자신이 갑자기 사라지려고해요
내 자신을 살피게되니요 어쩔가..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니 마당에도 오늘은 쉬고
아침부터 나들이 입니다.
나이들면 누구나 같은것 아닐까요.
지는 못생겨도 마음씨는 그런되로 고운편이라 ㅎㅎㅎ
살필것이 무에 있어요.안제가 될지 모르지만 ...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원체 주물락으로 만들어졌기에
지금은 말할정도가 아니랍니다 지나가는 개도 쳐다보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대중의 자리에는 전혀이지요
사람의 모습은 3,4십대가 정상인가봐요
그래도 주눅들지 않고 버티는것은 주변에 사람이 모이지 않기에 다행이다 싶습니다 ㅎㅎ
여자는 5~6십대 물이 오르고
7십대 지금도 마음으로는 청춘으로 생각하며...ㅎㅎㅎ
이제는 얼굴 생김보다는 댐댐이를 보고요.
중후한 멋도 있을듯 합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사람에게서 풍기는 맛 중에 중후함이 으뜸이지요
조금은 가볍다 싶지만 그 속에서 인정미가 넘쳐 흐르는
사람에게서 친절함이 베어나오듯이 중후함에는
이해와 아량으로 상대를 감싸안게 되니까요
몽담님은 날 두고 어느정도 양해해 주실가...
오가는 대화속에서 정겨움이 흘러서 좋습니다.
내가 젤로 좋아하는 사람인듯해요.ㅎㅎㅎ
저는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내생각 보다는
남의 의견을 먼저 들어주는 사람이라고 그러데요.ㅋㅋㅋ
아하..명언을 듣게되어 쾌재입니다
말 많은 사람에게서 얻는것 보다 들어주는 쪽의
암묵중의 뜻을 읽는편이 얼마나 얻는것이 많은지 모르지요
고맙게도 같은 類의 성품인것 같습니다 Thanks..
남들의 말씀들을 전한것 뿐입니다.
9남매 그것도 딸7중에서 가운데 4째 저는 4자를 젤로 좋아합니다.
별도 돗단배도 나무도 집도 지을수 만들수 있으니까요.
중학때는 44번 여고에서는 뒤에서 4번째...

아침부터 벼라별 이야기가 하고퍼요.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번이라,44번째라 원 참 어떻게 말할가..&
아이구..네번쯤은 업으드릴게요 ㅎㅎ
꽤나 무거운데요.ㅎㅎㅎ
업어면 쥐날텐데요.ㅋㅋㅋ
54kg,맞지요?
아직은 안을수 있답니다 ㅋㅋ
한복무게 위+아래+내의+..totle 3kg
57kg은 거뜬합니다 어서 실험해 볼가요..ㅎㅎㅎ
산뜻하고 신선한 공기에 청명한 하늘이 기분좋은 토요일 입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아름다운 6월의 푸르름처럼
늘 푸르른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구..아득한 오아시스님
오랜만입니다 멀리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본격 여름인가 봅니다 기온이 엄청 상승했군요
오늘은 이곳은 섭씨 33도라네요 31도만 되어도 푹푹찌듯했는데
오늘은 더할것 같군요 다행이 일요일이라 방콕하면 되겠지요
그곳은 어떠신가요..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