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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회,경제,정치.그리고 정책. | 경제,금융,재정(국제포함)
달빛..베다. 2015.08.04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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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일 오후 3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5.07.03. 15: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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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는 국민경제를 지속 불가능하고 불건강하게 하는 데..작년에 일본의 인구 감소폭이 최대.

1950년대 부터 1990년대까지 우리나라의 한해 평균 출생률은 60만명대에서 120만명대.

2000년 들어 우리나라의 출생률은 한 해 40만명대로 급감.

한 나라의 한 해 사망률이 출생률을 초과하는 시기를 의미하는 총인구 감소시대.



우리나라의 총인구 감소시대는 과연 언제쯤 일까?

다른 모든,조건이나 상황을 일정불변이라 가정하면.

모르긴 해도 우리나라 1950년대 출생자들이 평균 수명에 가까운 80대에 도달할 무렵,즉,2030년대 이후가 되면 우리나라 한 해 사망률이 40만명대를 넘어서지 않을까?



청년,미래세대의 부담과 고통이 될,국가채무등 공채무와 가계채무등 사채무는 민주화 이후 배역의 정권들 마다 두 배 가량 늘려 왔는데..

특히 최근의 사대수구개독 10년 정권은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더 빠른 속도로 공사채무를 늘려 왔는데..

이 또한 모든 조건이나 상황을 일정 불변이라 가정한다면 우리나라,우리 국민이 파산하기 까지 과연 몇 십년이나 남아 있을까?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총인구 감소시대도 얼마 남지 않았는 데.

부정부패,불법,불공정,불투명 사회는 또 어떻고.

더 이상 잃을것도 없는 경제적 하층민들이 혁명,민란,폭동을 일으킨다면 나라 망쪼는 몇 달 만으로 족할 것이리라.



소프트 파워 강국은 커녕 하드 파워 강국 대한민국은 개뿔 개망민국의 가능성도 부정하지 못한다.

당근,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국민경제도 각종 자산 배 이상 불리기와 빚 위험 절반 이하 줄이기도 미친년 헛소리에 불과할 것이다.

그럼에도 개망민국 정치,정부,관료,기업등과 그 하수인 개언론,떡찰등의 똥구멍죽창 내지 죽창 고슴도치 새끼들은 한가로이 정치,권력중독,공학놀이나 하고 자빠졌다.

달리 최 저질 국민중 한마리들에 불과한,철저한 법적,정치적,도의적 심판대상들인,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 새끼들이랴?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한 침묵의 시대에도 불구하고 일체의 불법과 비윤리 없이도 우리나라,우리 국민은 제 갈 길을 갈 수 있고 반드시 가야만 한다.

나라 작고 변변한 자원조차 없는 나라에서,더구나 폐허가 된 전쟁터,보릿고개에서,

압제,독재,총칼,칠성판,막걸리 보안법등에서 자유와 민주,그리고 이밥과 기와집을 스스로 만들었던 우리의 국민이 아니더냐?

이에 비하면 상기의 나라경제,정치 망쪼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이 어디있나?



미래의 주역인 이나라 청년,미래세대들이 이나라의 통치권,공권력을 장악하여 구악과 폐습을 싸그리 콩밥,대청소 했으면 좋겠구나.

현행법에 피선거권 연령이 25세,40세로 제약이 있기에..

철 쬐끔 든,살짝만 맛이 간 허경영이 정도의 25세 국회의원,40세 대통령이면 이 나라가 보다 제 갈길을 잘 갈것 같다.

최소한,정치,국가,정부가 왜 존재 해야 하는지,국민주권,권력,예산,정보등의 실질적 민주화 의미만 잘 알고 실천할 수만 있다면,

그것이 어렵다면 옛날 소설인 박씨전,정기룡전,박문수전등만 잘 알고 실천 할수 있다면 역전 지게꾼 혹은 노숙자 연합이라도 이 나라의 국가원수,정부 여당 되기에 충분할 것이라 본다.

그것들만 어슬피 알고 실천할수만 있어도 누구나,오로지 바르고 깨끗하며 강한 나라를 위해,더불어 골고루 잘 사는 따뜻한 민생을 위해 목숨걸고 일할수 있을 테니까
2015년 7월 3일 오후 3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5.07.03. 15: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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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리는 그만하고 예의상 부동산 이바구 하나만 추가한다.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본 원칙들중 몇개.

물량에는 장사 없다.

버블,거품은 절대 용납 불가다.

부동산에 관한 각종 규제 완화,철폐의 주요 목적 중 하나가 물량으로,시장원리로 서민의 주거안정,전월세값 안정이다.



내년에도 서울,부산등의 입주 물량은 줄어들게 되니 집값,전세값은 실질 경제성장률을 훨씬 초과는 강세장을 띠게 되겠고,작년에 이어 올해,내년까지 건설사등 주택 공급자 색히들은 마지막 끝물 물량들을 대량으로 쏟아 내게 되겠지?

지난 2007년을 전후로 한 서울,갱기,인천지방의 밀어내기 물량 데쟈부 처럼 말이야.



그럼 그 물량들이 입주하는 시점인 2017년,2018,2019년 무렵의 집값,전월세값은 어찌 될까?

현재,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었고 빈 집들은 날로 늘어날 것이고 저출산 고령화가 더욱 고착화 될 것인데 말이야,

아니,앞서 언급했던것 처럼 총인구 감소시대가 머지 않았는데 말이야.

집갑 하락,역전세의 가능성은 없다고?



집은 가족과 더불어 사는 공간이기에 빚 없이,또는 충분히 감당 가능한 빚을 내어서 집한채 사는것은 무방 하겠지만,

정기예금금리 이상의 초과대,장기간의 수익을 바라고 과다하게 빚 내어 투자 한다면 주택 시장에게 응징 당할 수 있다.

모두가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언 발에 오줌 누듯,올해 내년까지는 좋을 수 있어도 내후년 이후에는 지역,지방별로 공급물량에 따라,집값에 따라 몇년간 집 때문에 개고통 당할수도 있다.

지난날 2007년 과다 물량의 후유증으로,중기적으로 서울,경기,인천지방의 주택 소유자들중 일부가 하우스푸어,역전세난으로 고통 받았던것 처럼 말이야.

그러니 모두 집 투자에는 신중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다음에 보다 상술 하겠지만,

버블 없는 건강한 상태에서,자본주의,자유시장,사적 자치를 존중 하면서도 각종 자산 배 이상 불리기의 목표중 하나인 집값 배 이상 불리기의 목표도 변함없고 상기와 양립 가능하다.



그 대략적인 이유중 하나.



과거.강남 아파트값이 40년도 안되어 백배 상승한것과 전세 보증금 평균값이 25년 만에 20배 올랐던 것은 상당부분 실질 지디피,실질 소득과 수요증가에 기인된 것을 부인할 수 없지만 물가상승,인플레이션 착시 현상도 상당부분 기여 했었다.

20년전 만원으로 살수 있었던 물건과 지금 만원으로 살 수 있는 물건만 고려해 봐도,

과거 고도성장의 시대와 한지붕 세가족으로 비유될 만큼 폭발적인 주택 수요층 증가와 지금의 저성장률,주택 수요 감소추세만 고려해도 누구나 뭔 말인지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까닭에..지금과 미래 신규 주택 분양 시장은 어떻게 흘러 갈꺼나?

눈치가 좀 잇는 건설사들은 벌써 우리나라 주택시장의 좌판을 걷으려 할 만큼 끝물에 해당하는 최근의 주택 분양 시장.

내년,혹은 후내년까지 이어질 주택 과다 공급 물량과 입주물량이 마무리 될 무렵 부터 우리나라의 주택 공급 물량은 급감하게 되어있다.

기존 용적률이 수백%이상으로 재건축은 커녕 수직증축도 쉽지않은,50년,60년 그냥 늙어 가게 될 요지의 좋은 집도 많을 것이고 집 지을 요지의 땅도 조만간 개발이 완료되었거나 주택 재정비 사업이 폐지되어 남아 있는 집 지을 땅이 많지 않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기존의 집값은 우리의 실질 지디피가 몇년간만 4%내외로 성장하고 2~3%대의 인플레이션만 유지할 수만 있다면 버블 없이 시장원리에 의해 저절로 집 자산 두배 이상의 목표는 달성될 수 있을 것이다.

중,장기적이지만 공급 곡선상의의 상방 이동은 물론이고 공급곡선 자체의 상방 이동은 쉽지 않은 반면에 수요곡선은 곡선상의 이동을 포함하여 그 자체의 상방 이동이 상대적으로 쉬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두배 이상은 평균 값에 불과 하니..

날이 갈수록,주택 수요층이 감소할수록 계층에 따라,지역에 따라 천차만별로 전국의 집값은 차별화될 수 있을 것이다.

집값 상승은 커녕 정체 하거나 하락할 수도 있는 비선호 지역과 주택들은 나날이 늘어나게 될 수 있고 소수의 선호지역,주택은 두 배를 넘어 몇배까지 집값이 상승할 수도 있을 것이다.



즉,원론적으로,지금의 일본처럼 빈집은 날로 늘어나게 되고,날로 대수선이나 리모델링도 할 수 없이 낡아지는 집들도 늘어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모두가 수요하는 요지의 주택들은 그 반대가 되겠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각종 양극화,지역,지방별 주거 차별화가 가속화 속에서 가계빚 위험 없는,고소득,고자산가 소수 계층들이 보다 많은 세금을 많이 낼 기회를 부여하는 방안등등에 대해서 상술할 것이다.

건축비는 비슷하니..집값은 주로 모두가 선호하는 입지,땅값에 의해 좌우되니..

혜택 받은것 만큼 책임,의무를 부담하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국세인 주택 보유세,광역 시도 세인 취득,등록세,기초자치단체세인 재산세 셋만 몇 배,몇십 배 늘려도 국가,지방 재정 건전성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겠나?

2015년 6월 26일 오전 7시 2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이하,국가,가계채무의 위험성과 그 관리 등등을 재강조 하기 위해 햇살이가 그저께 썼던 글                 하나 덧붙인다.









사대수구개독 이명박근혜 정권이 차기 정권에서 혹독하게 책임정치 추궁을 당해야 할 주요 사유중 하나인 경제실정에 대한 책임.

그 경제 실정중 하나인,미래세대의 부담과 고통을 담보로 한,

지속 불가능하고,불건강한,나아가 위험한 국민경제의 근원중 하나인 국가,지자체,공기업등의 공채무와 가계,개인등 사채무의 폭증.

차후 덜 맞기 위해서라도 박근혜 정부,여당은 지금 부터라도 질적이든 양적이든 공사채무를 잘 관리해 나가야 할 것.

특히 공채무와 가계채무.



부동산 시장과 소비,내수,국민경제를 위해서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은 전월세 시장이 무조건 안정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계채무의 위험에 버금 가는 위험이 역전세난 인데.

저출산,인구증가율 감소를 넘어 총인구시대로 접어 들 미래의 부동산 시장은 기존 주택의 임대차 시장과 리모델링,대수선 시장이 주류의 시장이 될 것 같은데.

현재 추세대로 계속하여 전세값이 집값 보다 더 많이 오르고 주택 입주물량이 폭증하는 시기가 오면 하우스푸어의 개고통 재현을 수반하는 부동산 침체기도 부정할 수 없을터.

또한 전세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거나 떼이는등 렌터 푸어들의 고통도 부정하지 못할것이기에 미래의 정부,정치권들은 이에 대한 대비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될 것.



또한 미래의 정부나 저치는 제도나 과세에 있어서 주택 임대사업자 강제등록제등 주택 임대사업의 공정,투명성 확보를 위해서 만전을 기해야 할 것.

전월세 상한제,계약 갱신 청구권제등등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이것들은 근대 사법의 대원칙인 소유권 절대의 원칙과 사적 자치에 대한 과도한 제약인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또한 단기적으로 전세값 폭등등 부작용의 발생도 부정할수 없지만,

이견이 있을 수 있으나,이것들은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할 권리나 전체적이고 장기적인 국민경제등 국가나 국민의 보다 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불가피한,우리나라 헌법 23조 재산권 보장과 제한 내에서도 가능한 정책 내지 제도일 것임.

아울러,재산권,소유권,사적 자치의 과도한 제약은 그 제약에 상응한 조세혜택등의 보상책으로 완화 시킬수도 있을것임.





내수,소비등 국민경제를 위해서나 서민,빈민층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서나,중기적으로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이 나아가야 할 차선의 방향은 집값의 완만한 상승과 전월세값의 안정.

버블,투기는 절대 용납할 수 없고,모두를 동시에 만족 시킬수 있는 최선의 방법,수단은 존재하디 않기에.

어쩌면,우리의 경제가 조금 나아지고,현실적인 공급물량,즉 입주물량이 다소 늘어 나게 될 2017년,2018년 전후에는 차선의 방향이 실현될 수 있을것 같기도 함.



지방 부동산 재활성화와 관련된 지난글들중 일부에 대한 미세한 수정.

햇수로 4년 째,그리고 집값이 지나치게 많이 올랐던 대구지방의 부동산 시장은 입주 물량이 다소 늘어나게 될 2016~2017년을 전후로 상승률이 많이 둔화될 수 있다고 했는데.

소지역별로,물건별로 급격한 둔화를 넘어 제법 하락할 수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완만하게 둔화될 수도 있겠다로 수정함.

2016년 대구 아파트의 입주 물량은 폭증하는것도,1개 자치구에 편중 되어있다는 것도 팩트고,

앞으로 늘어 나게될 입주물량에도 불구하고,대구 아파트 수요층들이 선호하는 도심 지역에 대한 물량은 국지적으로 부족할 수 도 있기 때문.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국민의 경제 비관론을 조금이라도 저지하고,또 조금이라도 경제 낙관론을 심어 주기 위한 수단중 하나인 지방 부동산 시장의 재활성화를 위한 재강조는 오늘 부로 종료 됨.

이하,오늘을 마지막으로,지방 부동산에 관한 5년전인 2011년의 지난글들중 극히 일부,몇개만을 덧붙임.



다행 스럽게도,이제 메르스 사태도 다소 진정기미를 보이는 듯 하는군.

경제는 심리가 가장 중요한데..

국민의 경제 비관론을 조금이라도 저지하고,또 조금이라도 경제 낙관론을 심어 주기위한 수단중 하나인 지방 부동산 시장의 재활성화를 위한 재강조는 오늘 부로 종료 됨.







참고삼아.

경제 영역중에서도 한 분야에 불과한 실물시장,그 실물 시장 중에서도 한 분야인 부동산 시장,그 부동산 시장 중에서도 한 부분인 주택,공구리 시장은 경제 영역 뿐만 아니라 정치,사회,교육,문화등 제 영역들과 상호 관련성을 가지고 있슴.

밀접하든 덜 밀접하든,크든 작든.



그럼에도 불구하고,여태껏 여론을 독점하며,하루만 해도 수만,수십만의 말과 글을 배설해 하며 반풍수 집안 말아먹기질을 하고 있는 일부 언론,전문가,네티즌등등의 사회 흉기질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는 듯 함.

전국은 커녕 광역,기초 지차체는 물론이고 읍면동 조차 그 정확한 가격과 수급,그 장단기 추이도 모르면서 전국,지방,서울을 구분짓고 예측,전망하고 논하고 있슴.

꼴에.

주택 시장에 관한 가장 기본인 수요와 공급,그리고 가격에 대한 팩트조차 모르거나 왜곡해 가면서 사회악,흉기짓을 계속 하면 재미 있나?

심지어 자기 주장에 대한 아무런 근거나 이유 제시 조차 없는 사회 악,흉기들도 넘쳐 나더군.

각자,모두는 스스로 위험에 덜 노출 시키려면 자기 주장에 대한 근거로 정확한 팩트나 잘 제시해야 할 것.
2015년 6월 26일 오전 9시 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5.06.26. 09: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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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맑은 눈으로 세상,나라,사회를 바라 봐도 온통 흐리고 깜깜하기만 한데.

너무 많이 알아 아프기만 하고 너무 정이 많아 슬프기만 했던 아름다운 사람들...

모두 어제 같기만 했던 꽃다운 청춘은 벌써 십 수년이나 흘러가 어느듯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혹은 지천명을 넘어서고 있구나.

또,원래 인생이라는 놈이 그렇지만,앞으로 남은 더욱 찰나 같은 여생조차 생리적,육체적,정신적으로 낡아가고 또 약해져갈 수 밖에 없기에,

그냥 흘러 가는대로 지켜 보고만 있으면,

우리 모두는 날이 갈수록 여유롭고 행복해 지기는 커녕 외로움과 슬픔은 더욱 짙어 갈 수 밖에 없겠지?

포털만 해도 네이버에서 서식하는 사람들은 그나마 좀 나은 편인데 다음에서 서식하는 사람들은 더욱 그러한 듯.



조금은 이기적으로,조금은 약게 때 묻혀가며,조금은 세속,물질적으로 모두가 살며 사랑하면 여생이 덜 외롭고 덜 슬프지 않을까?

나날이 노병사에 더욱 친숙해질 인생의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는,이미 반환점을 돈 우리네 인생들.

잠시 빌려 쓰다가 갈 한번뿐인 인생인데.

까짓거 인생이 뭐 별건가?

모든 인생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그런 까닭에,지난날 마스터가 시궁창 놀이를 한 까닭,간통죄를 폐지하려 한 이유도 그러 했겠지만,그렇게 살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시궁창에 발만 담그는것이 아니라 아예 빠져 살아도 돼.

예를 들어,다른 사람들을 아프게 하지 않게만 한다면,매일 밤낮 안먹어도 배고프지 않고 안 자도 졸리지 않을 정도로 도파민,세로토닌이 과다 분비되어 즐거운,신나는 인생을 살 수만 있다면,

바디랭귀지만으로도 충분한 시간들을 보내며 살아도 돼.

평생 한번도 그것들을 느껴 보지 않고 사는 인생들이 태반인데..복 받은 일이지.



강박증에 가까운 염결성으로 무장한 달빛..베다등 절대 포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지만,그 반대의 별빛,우리들도 많으니...

모두 아무 걱정할 필요 없다.



나아가,

모두 조금이라도 덜 외롭고 아프고 슬퍼지길 바라며,

지난 추억과 그리움을 위하여 지나간 글들 몇 덧붙인다.



그리고,마스터의 뜻을 경시한다 여겨질 만큼 지나치게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달빛..베다의 역할과 기능을 보충,보완 하기 위하여,

6월 부터,우리 애들이 관리하는,충실한 네이버 블로거들 몇   다음 블로그로 투입시킬 것이다.

네이버 블로거들은 다음의 매뉴얼에 익숙치 않아 다소 서툴기는 하겠지만..

달빛..베다의 고유닉,시인의 마을,먼지,티끌같은 인생,애니멀등등 기왕,다음의 그것들과 다를 바 없다.



이하,

2012년,2013년도 추억의 글 몇 붙인다.

bebe 2015.08.07. 06:54 답글 | 수정 | 삭제
햇빛



우리나라,우리사회는 국민 일반의 행복지수는 낮고 화병,울화,분노 지수는 높은,정치,경제,사회등 전 영역에 걸쳐 한참 잘못된것 같다.
그 대표적인 증거중 하나가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는 저출산율과 자살율일 것이다.

최근에 수집한,다녀 본 각종 온라인 매체에서 사는것이 너무 힘든 청춘들이 동반 자살을 권유,희망하는 글들도 제법 있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프고 힘겨울 수 밖에 없는 청춘들 이야기는 다음에 추가하여 상술 하기로 하고,
동반 자살과 관련된 글들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한계를 넘은것이고 자살방조등 형법상 자살 관여죄에 해당할 수도 있으니 각종 온라인 매체 관리자,운영자들은 그 글들을 즉시 삭제하는등 과감하고 단호한 조치를 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선천적,자신의 아무런 귀책없이 사회적 편견과 차별,멸시를 당하고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 레즈비안,호모,게이등 동성애자,성전환자등 성적 소수자들도 방문해 보았다.
오래 전 극렬한 마초꾼,인종주의자들을 교화 개선 시키는등 소수자 보호문제에 대해 부단한 노력이 있엇지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의 시민의식은 타칭 선진국 시민들 보다 부족한건 객관적 사실이다.
우리 모두는 나와 달라도,심지어 혐오스럽다 여겨질 지라도 힘겨운 성적 소수자,빈민,장애인등 각종 소수자들에 관용을 넘어 관심과 애정,배려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철저하고 실질적인 소수자 보호는 성숙한 민주사회,시민의식의 징표다.







우리들의 가벼운 이야기들.

개똥도 약에 쓰일데가 있다고,사실상 우리가 사실상 접수한,달빛,별빛이 일당들이 마련해 두고 방치하고 있던 오두막들은 유용하게 잘 쓰여지고 있다.
바가지 요금까지의 여름철 휴가 성수기 이기에 국내 가족 여행조차 몇년에 한번도 힘겨웠던 우리 이웃 서민들의 경제 사정에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을 것이리라.

현실의 오두막 뿐만 아니라 사실상 우리가 접수한 다음,네이버 블로그등 사이버 공간상의 오두막들도 사라져 추억과 그리움만으로 남겨지기 보다는 평생 살아 남아 필요한,관련있는 우리의 서민들에게 자그마한 위안이 되게 할 것이다.

지난 날 마스터의 시궁창 놀이등 각종 놀이에서의 주제중 하나가 우리 동료 시민들의 분노,울화 완화및 항상 편들어 주면서 외로움과 아픔을 항상 함께 한다는 것이다.
달빛..,그 일당들도 이를 모르지 않을 것인데 한참 등한시 했지?
통상 일년 혹은 한달에 한두번을 함께 하는것이 기본 원칙인데 달빛이 일당들은 마스터의 뜻을 거슬러 가면서 까지 공포극 대상들인 더 많이 아픈 사람들에게 몇 년 동안 애정은 커녕 관심 한 점 조차 없었다.

우리 모두는 민법상 본인을 위한 대리인과 유사한 지위가 아니더냐?
우리가 대리인 이라면 우리의 애들은 민법상 사자에 해당되는 것이고.
우리 애들이 우리의 대리인 이라면 다음,네이버 카페,블로거들은 위리의 사자에 해당 하는 것이겠지?
그런 까닭에,달빛 베다..와 그 일당들은 기본,원칙은 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 애들,블로거등도 평생을 가야하니 쉬엄쉬엄 지치지 않게 하거라.
익숙하지 않은 낯선 동네,매뉴얼 하나 들고 더러는 개에 물려가며 빈집,폐가 투성이,문 걸어 잠근 집,친구에게만 열린집 투성이들 찿아 다니느라 쉬 지칠 것이다.
그냥 편하게,자유롭게 오두막이 폐가가 되지 않았다는것 증명 시켜줄 정도면 충분 하다.        
2015년 8월 13일 오후 6시 2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5.08.13. 18: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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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만 해도 미국,유럽등 세계 각국의 정치는 리우 선언,스타트1,2,WTO협정 등등의 무수한 일반,다자조약으로 세계 자연,생태 환경 보호,기후 환경규제,전략 핵무기 감축,다자간 무역등 글로벌 경제 등등까지 지구촌과 인류의 이익을 위한 노력과 활동들이 많이 있었다.

20~30년이 지난 지금의 국제정치는?

지금의 글로벌 정치는 무위도식,무능,유해의 앗사리 판인것 같다.

글로벌 정치가 빚어 낸 빚더미 저성장 글로벌 경제에다 일본,유럽,최근에는 중국까지 가세하여 근린궁핍화 환율전쟁도 노골적,공격적으로 하는 등 세계 각국은 나날이 품격,여유마져 잃어가고 있는 듯 하다.

심지어 일부의 여론에 그치고 있긴 하지만 이민자등 소수자 보호에 역행하는 프랑스의 극우정당은 대를 이어 생존하고 있고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장사꾼 인기까지 존나바리 후퇴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나라의 정치는 어떨까?

글로벌 정치보다 더 존나게 퇴행,후퇴중인것 같다.

화무십일홍,권불십년인데..아무리 침묵의 시대라 해도 너무하지 않니?





나라,역사 후퇴,퇴행,권력,예산,정보등 실질 민주화 역행부터 자잘한 헌법,법치 문란,책임정치 퇴보등과 관련하여 우리나라 정치가 퇴보했던 수십,수백의 사례중 몇개만 예시해 본다.



긍정적 결과물은 거의 없고 나라,국민에 해악만 만땅인,다음 정권에서 처절하게 심판 받아야 할 이명박근혜 사대수구개독 정권은 자신이 마치 왕인 양 오늘도 너의 죄를 사하노라 하며 특별사면 놀이에 흠뻑 빠져 있는듯 하다.



이명박근혜 사대수구개독 십년 정권의 경제는 그들이 경포대 타령,환생경제 연극까지 하면서 그토록 무능 하다 저주 해 대던 대중,무현 십년 정권 경제 성장률의 반동가리에다 국가,공기업,가계채무는 더 많이 늘려 놓고도 아무런 반성도 책임도 없다.

기타 자원,방산비리등도 흐지부지,용두사미로 특권과 반칙 보호,옹호에 바쁜듯 하다.

또한,죄 많고 무능,무기력한 우리나라,정부와 기업들이 저성장,매출액,영업이익등을 발개벗고 증명한 고스피 도로 1000포인터대 까지.



표현의 자유등 자유권,정부신뢰,반부패,청렴나라,사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일 예로,대중 정권에서 위장전입 하나로 장상 국무총리를 주저 앉힌 그들이 말이야.

사대수구개독 십년 정권은 각종 인사 청문회에서 예외 없이 불법,비리 백화점들임을 발개벗고 증명 시켜 놓고도 또한 아무런 부끄러움도 책임도 반성도 없다.



마치 그들을 위한 침묵의 시대인듯 하다.

정당의 존재이유인 정권획득을 위해서라도 국민을 대신하여 정부,여당에게 혹독한 책임을 추궁해야 할 야당은 무능,무력하기만 하다.

아니,야당은 마치 사대수구개독 정부 여당이 재벌등 특권반칙층들을 옹호,보호 하고 있는것을 쌍수들고 찬양,고무,충성 하고 있는듯 하다.

태안 기름 유출 책임과 BP사의 책임과 차이점은 알고 있을까?

수십명의 고귀한 생명희생과 수많은 사회,경제적 고통과 비용,국가,국민의 대외 신인도 저하등등을 낳게 했던 메르스 사태의 철저한 책임은 세월호때와 다를 바 없다.



우리나라 국민,시민과 민변등 시민단체들은 메르스와 관련하여 박근혜및 박근혜 정부여당과 관료,삼성병원등에 대한 철저한 책임을 끝까지 철저하게 물어야 할 것이다.

원래,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세월호,메르스등에대한 철저한 원인 파악,책임 추궁은 정부,여당의 존재이유,기본 밥값이지만 박근혜 정부여당은 세월호,메르스등의 사안 뿐만 아니라 각종의 특권과 반칙,불법,비리,부패,무능,직무유기등의 사안에 있어서 무책임,강건너 불구경 하고 있는듯 하고 있어서 이다.

심지어 박근혜 정부여당은 수수방관을 넘어 상기의 각종 책임자들을 보호,옹호하고 있는 듯 비춰지기도 한다.

마치 검찰과 경찰이 범죄를 저지르고 범죄를 스스로 책임회피,은닉,도피하고 있는 듯 하고 있는것 처럼 말이다.
bebe 2015.08.11. 18:24 답글 | 수정 | 삭제
        
맛보기 부동산 시장.



먼저,언론이나 부동산 정보 사이트 수준의 원론적인 전망과 기초 사실,자료 부터 시작 해 본다


먼저,예시적으로,광역,기초 지자체별 부동산 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팩트,통계,자료등 부터 함 살펴볼까?
그런 연후에 이 나라 여론 핵심층들의 필수 참고사항인 서비스 산업중 하나인 여행,레져,휴양 산업에 대한 결론을 마무리 지을 것이다.

이에 앞서,전국 각도시의 여행,레져산업 경쟁력 강화및 주거환경 획기적 개선에 간접적이고 부수,파생하는 시범케이스지방,지역의 부동산에 대한 본격적인 분석,전망 부터 이어질 것이다.
귀찮아도 일반인을 위한 맛뵈기,관심과 흥행을 위하여.


        
        
        
        
전용 25평의 수성구 범어동 아파트 가격대가 부산이 4억대를 넘어선 지 한참 지난 몇년 전만 해도 3억대에 맴맴 거렸는데 최근의 실거래 최고가격은 7억을 바라보는 6억대 중반을 나타낼 만큼 대구 지방은 아파트 시장은 4년여간 펄펄 끓고 있는듯 하다.
서초구 잠원,반포등 강남등 서울의 일부 지역의 아파트 실거래 가격은 따뜻한 아랫목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반해 대전,전남 지방은 4년여 윗목 냉기가 흐르는 듯 하는 상태를 보여 주고 있다.
작금의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은 전국 지방,지역별 차별화가 시작 되었음을 넘어 나날이 그 심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듯 하다.
또한,저성장,저출산기조등으로 인해 지역별,물건별 차별화는 날이 갈수록 더욱 심화 될 것 같다.
그런 까닭에 앞으로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모두는 빡시게 열공하고도 더욱 조심,신중해 져야 할 것이다.


먼저 충청지역부터 함 살펴보자.
언론기사나 인터넷 부동산 사이트 부동산114등을 참고해 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지역의 2014년 아파트 입주물량은 대전이 1만527가구,세종시가 1만4387가구,충남은 9005가구,충북은 9475가구쯤 되는것 같다.
2014년도의 입주물량은 전년인 2013년을 대비하여 대략 대전은 2.8배,세종은 4.2배,충남은 1.9배, 충북은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지난 7일 기준으로 올해 입주된 물량은 대전 3938가구,세종 1만7382가구,충남 1만1084가구,충북 1만1가구에 달한다.
엎친데 덥친 격으로,총인구 수가 서울의 절반 남짓한 충청 지역에서의 2016~2017년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만 해도 대전 1만1775가구,세종 2만630가구,충남 4만1071가구,충북 1만6951가구 등으로 입주 과잉 현상이 우려되기까지 한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
올해 충청도 지역의 상반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1~7월)은 전국의 다른 지방,지역들이 오르는데도 떨어졌거나 3.38%인 전국 매매평균 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연도별 충청 각 지역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살펴보자.
대전은 2012년 -2.33%, 2013년 0.59%, 2014년 0.60%, 2015년 -0.18%.
세종은 2012년 4.43%, 2013년 4.62%, 2014년 -0.81%, 2015년 2.03%.
충남은 2012년 3.90%, 2013년 2.92%, 2014년 4.25%, 2015년 0.84%.
충북은 2012년 2.54%, 2013년 1.70%, 2014년 7.21%, 2015년 0.62%.

2010년을 전후로 한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나머지 전국 각 지방,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비교적 고르게 동반 상승 했었는데 지금의 전국 부동산 시장은 전국 각 지역,지방은 물론이고 지방,지역 내에서도 소지역별로 차별화 심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듯 하다.
그럼 충청 남북도와 대전시,세종시의 부동산 재활성화 시기는 언제쯤?
서민에게 있어서 밥과 돈은 생명과 같은 것이니 부동산 자산 투자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하야 하겠지만,그래도 충청도 아파트에 투자 하려는 모두는 골 싸매고 연구,열공해야 할 것이다.



원론적인 이야기로,아파트 가격상승 둔화 내지 약세 예상의 또다른 징표중 하나가 위 충청도에서 언급한 아파트 공급물량 증가및 이와 결부된 고분양가등등을 원인으로 하는 주택재고물량,미분양 물량의 증가다.
아파트 분양가는 지역,위치,상황,선호도 등등에 따라 천차만별 이기에 다른 평균치와 마찬 가지로 분양가 평균치로 접급한다는것은 무의미 할 수 있지만,동일 내지 유사한 지역,위치,상황이나 조건인 경우에는 유의미 해 질수 있으니까.



다음은 공급,주택재고물량등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경기도등지를 한번 살펴볼까?
경기도는 2007년경 닥치고,밀어내기 분양을 데쟈뷔 하는듯한,아니 더 많은 분양물량이 예정된듯 하다.
2007년 하반기 경기도의 분양물량이 8만여 가구였는데 반해 올해 하반기의 예정물량은 10만 가구를 넘기고 있는듯 하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작년 하반기 부터 불어 온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훈풍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일부 지방들은 최근들어 공급물량이 늘고 분양가도 5~20%상승한 까닭에 주택재고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세부적으로,지난 몇년간 공급물량이 대폭 줄어 미분양 물량도 꾸준히 감소하던 용인시는 올해 분양물량의 대폭적인 증가와 함께 재고 미분양 물량이 조금 이나마 다시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시흥시,화성시,김포시등의 아파트 재고 미분양 물량 증가는 더욱 현저하다.
또한,한때 잘 나가던 동탄 신도시 2차,회복이 완연해 보였던 인천도 최근 청약미달 사태로 미분양 증가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기조는 반전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고,중기적으로 저성장의 늪에 허덕이고 있는 우리나라 국민경제로 말미암아 나날이 아파트 수요 기반은 약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공급마져 늘어나게 된다면?
각자 모두는 더욱 아파트 투자에 신중해야 할 이유다.

다음은 이미 예고한 시범 케이스 지방인 부산시와 시범 지역인 대연동,남천동.
분양가가 크게 높아지는것도 모자라 2008년 이후 입주물량이 급격하게 늘어날 부산시의 부동산 시장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예를들어 일개 대연동 하나만 해도 분양가는 아주 많이 높아질 예정이고 2018년 부터 2020년 초반까지 거의 2만여 가구의 거대 아파트 공급물량이 예정되어 있는데 말이야.
햇빛




개인적,사적 공간에 불과한 블로그일 망정 넷 소통에 있어서도 타인을 배려 해야 하는것이 기본인데,
즉,누구나 편하고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고 또 누구나 보기 쉽게 쓰야 하는데,여기 외롭고 작은,소박,담박한 단칸방 넷 오두막의 정체성,원칙도 지켜야만 하니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다.

두달전에 썼던 해야해야의 글들을 여기서 댓글로 계속 이어 올린다.
타인의 배려에 역행하는,최소 수십개의 포스팅이 필요한 방대한 양을 하나의 글에 억지로 채워 넣으려 하니 스크롤 압박이 장난이 아니겠다.





세월 참 빠르다.
2010년대의 반환점을 돌아 2020년대를 향하고 있는 2015년도 몇달 남지 않았구나.
개인날이나 흐린날이나,잘나나 못나나 한결같아야 하는 것도 타인의 배려에 속한다.
세월이 흘러 갈수록 정신적,육체적,생리적 기능 저하와 함께 더 외롭고 슬프고 아플수 밖에 없는 우리네 인생들에 있어서 특히 더욱 그러하다.

평생을 일관되게,
언젠가,
언제든,
따사로운 봄날 혹은 꽃 보다 아름다운 단풍이 곱게 물들 무렵이면 현실에서 말없이 차 한잔 앞에 두고 아프고 슬픈 사람들의 목소리에 하염없이 귀 기울여 주고 또 언제든 기댈수 있는 어깨,등을 내어 주는것이 마스터의 일관성이 아니더냐.
여태까지 오랜 빈민,서민 지기들에 그랬듯 말이다.

특히,사실상,실질상 넷에서 사라진 달빛이 일당들에게,일관성과 기본 원칙은 넷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과거 아닌 현재 진행형임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도 마스터의 근황과 사진등을 서민지기들로 부터 입수하는대로 여기에 올릴것이다.
제멋대로인 별빛이야 원래 그런 놈이니 그렇다 쳐도 달빛..베다는 기본적인 일관성 조차 많이 잃었다.
아무리 니놈의 주관과 개성에 반한다 해도 마스터가 세속을 떠나기 전과 후가 너무 차이가 난다.
간사한 놈.
니놈 일당들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할 수 밖에 없는 우리애들,네이버 블로거등은 무슨 죄냐?
좃잡고 깊이 반성 해.



bebe 2015.06.21.04:32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포털.네이버는 그나마 나은듯 한데,다음은 소통과 표현의 자유 공간으로서의 기능은 날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듯.다음 아고라.순기능이 더 많음에도 왜 날로 몰락해 가고 있을까요?장기간 똬리를 틀고 있는,국가,국민,아고라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자칭 진보,개혁세력들에게는 더욱 해로운 극소수,교화,개선이 아예 불가능한 최악들만이 뿌리박고 설쳐대고 있는것도 다음 몰락의 이유중 하나일 것입니다.객관적으로,또 일반적으로 일베,가스통등 보다 더 하급수,유해하다 평가 받고 있는 그들 잔존 수백명.그들의 무지,저질뿐만 아니라 허위,왜곡,저주까지 다음 관리자등이 배려하고 있는것도 다음 몰락의 이유중 하나가 되겠지요?
자업자득.
다음 아고라 보다 더욱 메말라 가고 있는듯 보여지는 곳이 다음 카페,블로그등의 공간들인것 같습니다.또한 아직 남아 있는 일반인,소시민들은 외로움에 더욱 시달리고 있는듯 보여 집니다.아무리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마스터의 뜻은 이것들이 아닐텐데...다음 아고라,카페등은 여전히 관심 없지만,오로지 달빛..베다가 폐허로 방치한 추억과 그리움의 공간에 한하여 우리 애들이 관리 하고있는 네이버 블로거들 몇 투입 해야 할것 같습니다.6월이 다가도록 달빛..베다가 마스터의 뜻에 반해 계속 폐허로 방치 한다면 ,7월경 즘음에 달빛..베다 이름만 남겨둔 채 네이버 블로거들이 달빛..베다의 역할을 대신하게 될 것입니다.
각설하고,

만성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청년실업 고통등등에다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국가,가계채무등 공사채무 위험등 청년,미래세대가 짊어질 각종 부담과 위험만 늘리고 있는.죄 많은,우리나라의 기성세대,기성 정치,관료들입니다.이것만 해도 민주화 이후의 역대 정부와 정치권,관료,기업등등은 법적,역사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자신은 굶어도 자식들 입에 밥 들어가면 행복한것이 인간 이라는 동물의 기본 본성 이거늘...
장차 이 나라의 주역이 될 청년,미래세대는 배역의 기성세대들에게 장차 혹독한 법적,정치적,역사적 책임을 추궁해야 할 것입니다.오래 전,침묵의 시대로 접어들기전 이미 배추,지렁이에 소금 뿌려 놓은 상태이니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있는듯 없는듯 우리 애들도 음으로 양으로 함께 할 때도 있고 도울 때도 있을테니까.머지 않은 장래에 우리 모두가 사라져도 미래세대의 우리 국민들 스스로 잘 할 수 있을거라 믿고 싶습니다.

청년,미래세대를 위한 경제 영역에서의 작은 노력들중 하나가 국민경제의 선순환 구조 구축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국민경제의 토대 마련 입니다.세계 어느 나라건 마찬가지로.
이를 위한 작은 노력들 중 하나가 창의적 서비스업이고 그 창의적 서비스업 중에서 하나가 관광,레져,휴양 강국입니다.이것들과 관련하여,며칠전에 썼던 내륙도시 서울등에 대해 차후에 상술 하기로 하고 오늘은 상기의 노력들중 하나인 해양도시에 대해 계속 씁니다.

먼저,희소자원의 최적 분배,혈세 낭비 최소화를 기본 전제로 합니다.민주화 이후만 해도 천문학적 혈세,예산이 낭비 되었는데 앞으로는 지방정부든 중앙정부든 그 혈세 낭비의 최소화및 효율적인 사용을 전제로 합니다.장차 고위직,대의권력들은 무보수,저보수의 명예직 방향으로,또 공관,관용시설,판공비등 혈세 낭비의 표본들은 과감하게 쓰레기 소각장으로 보내야 할 것입니다.기타등등은 장래 우리나라와 우리의 미래 세대들인 국민이 세계 정치,사회의 시범 조교 노릇을 넘어 스승 노릇하며 세계를 이끌 여러 분야 중에서 하나의 분야가 될 것입니다.가장 중요한 분야인 반부패 청렴사회등등과 더불어.

희소자원의 최적 분배에 대해서는 국토균형발전과 관련하여 차후에 상술 하기로 하고 희소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관련하여 간단히 서술한 뒤,본론인,우리나라 미래세대를 위한 국민경제,서민 고용에 친화적인 서비스 산업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때해 씁니다.해양도시 시범케이스 지방이 부산의 관광,레져,휴양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상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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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야


뉴질랜드,노르웨이등 천혜의 자연 환경의 예를들어,자연 환경,생태계의 철저한 보호와 보존이 가장 관광,레져 산업에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것입니다.세계 5대 갯벌,습지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남서해안의 갯벌등 습지들은 이제 부터라도 철저히 보존하고 보호하는것이 관광,레져산업은 가장 큰 경쟁력이자 자원의 효율적인 방안이 될 것입니다.
소외된 호남지역등등에 대해 보다 많은 예산,혈세의 투입도 국토 균형발전의 이익,조화로운 국민통합등등의 이익과 함께 희소자원의 최적,효율적인 분배가 될 것입니다.
미래세대의 주역들인 청년,미래세대는 이 모든것들을 명심하고,이와 관련된,이어 쓸 예시에서 민주화 이후의 역대 정치,관료등 배역,치욕,수치 기성세대의 책임에 대해서도 혹독하게 평가하고 또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민주화 이후 가속화된 지역 양극화,서울,경기,인천을 중심으로한 지방들은 과대 분배로 각종 과밀,공해등의 비용까지 낳고있는 반면에 전국 각지에 대한 과소분배로 문전옥답 조차 황무지,폐허로 변해가고 있는 객관적 상황이 작금의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이런 불균형적인 분배정책으로 인한 사회적 후생감소와 사회적 비용증가에 대한 책임은 제외 하더라도 우리나라 관광,레져 산업의 경쟁력 원천이자,생명,생태계의 보고 이고 또 공공재이기도 한 천혜의 우리나라 갯벌,공유수면은 지금까지 어떻게 얼마 만큼 파괴 되었을까?
왜?농사지을 땅이 부족해서?공장 지을 땅이 부족해서?



산업화 이후 초과 분배 되었던 기업은 싸구려 장사치 주제에 국내에서 갑질,꼴갑질 하며,국내 투자는 날로 줄이고 해외에 투자하기도 바쁜데,또 위에서 언급했던것처럼 과소 분배된 지방들은 문전 옥답조차 황폐화 되어가고 있는데 말입니다.또한 전국 각 지방의 텅 빈 산업단지들은,심지어 인천,부산등 혈세 쳐바른 자유경제지역들 까지도 노는 땅들이 천지에 널린 지 이미 오래전인데,배역의 정부,관료들은 무엇하려 천혜의 공유수면인 바닷가,갯벌을 메우려,수십년간 매년 천문학적인 혈세를 낭비해 가며,또 우리 스스로의 경쟁력을 파괴 하지 못해 그토록 애를 썼을까?

이것들은,그토록 무지몽매하고 근시안적이었던,해방 후 우리나라의 대통령,국회의원등 대의권력,고위 관료등등의 벼슬 경력이 수치,치욕 이었던 또다른   증거 중 하나일 뿐입니다.장차   미래세대들이 혹독하게 평가하고 책임을 물어야 할 작은 책임중 하나 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낭비 되었던 혈세를 소외된 지역 발전에 쏟았다면 호남,강원도등 우리나라 소외된 지방들은 지금 보다 몇 배 더 발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니,지난 날 시화호 수질개선을 위해 투입 되었던 혈세,지금까지도 새만금호 6급수의 수질 개선에 투입하고 있는 누적혈세 10조 남짓만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 하였어도 호남등 소외된 지역,지방들을 크게 발전 시킬수 있었을 것입니다.
기타,미래 우리나라의 주역인 청년,미래세대들은 이런 자잘한것까지 철저히 평가,반성하고 책임을 물어야 이 나라는 기초를 튼튼히 하면서 한발짝씩 전진해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한해 예산만 해도 400조에 가까우니,위에 언급한 수조,수십조,수백조의 혈세도 우습게 보여질 수 있어도 우리 모두는 미래세대의 부담이 될 국가채무위험 감소,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한푼 혈세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조금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지역 발전이나 지방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있어서도 혈세 투입은 최소화 하면서 민간자본,민간 자율,자유시장경제의 원리가 보다 중시되고 보다 잘 작동 되는 방향으로 접근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꼭 필요한 혈세 투입에 있어서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것이나 잠재 성장율과 관계된 국가 기간산업에는 보다 관대해 져야 할 것이며 그 반대인 경우에는 보다 엄격해 져야 할 것입니다.

시범 지방,지역중 하나인,장래 우리나라의 국민경제,서비스 산업에 이바지 해야 할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야만 하는 부산의 도시 경쟁력은현재 어떤 수준일까요?
서비스 산업중 작은 하나인 관광,레져,휴양등의 산업에 있어서도 부산은 현재 세계 유수의 해양도시들에 비교해서 거의 꼴찌 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국가,국민의 이미지나 볼거리,놀거리,살 거리가 거의 없는 부산이기 때문입니다.

항만등 물류를 포함한 전체의 경쟁력은 또 어떤 수준 일까요?

보다 세부적으로 상술 합니다.
북한의 도발로 어수선한 주말입니다.   잘 살기 위해 노력을 해도
부족한 마당에 전쟁 운운하는 이런 데 소모를 해야 한다는 게
21세기에 어울리지 않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도 참으로 딱합니다.
bebe 2015.08.26. 08:09 답글 | 수정 | 삭제 햇빛.


지난 토요일 마스터에 대한 최근의 행적,흔적들을 들을 수 없었지만 마스터의 오랜 서민 지기,우리 애들,가족들과 함께 밤 늦도록 놀았다.
차 없는 날의 광안리 해변 도로라 그런지 시민,여행객들의 해변 산책과 휴식,길거리 공연,길거리 장사등등으로 그날 밤의 광안리는 매우 붐비고 있었다.

이는 창의적 서비스업 활성화중 하나인 부산의 여행,레져,휴양산업발전과 도시,주거환경의 획기적 개선으로 장래 세계 최고 수준의 해양도시 경쟁력을 가진 도시로 발전해야 하는 부산시의 장기 발전방향이나 목표중 하나가 될 것이다.이 또한 마스터와 관련된 이야기등등과 함께 필요한,보다 세부적인 이야기들은 해야해야가 쓰다가 중단 된 결론글을 대신한 글에서 보다 상술하게 될 것이다.

평생을 지속해야 하니.
달빛..베다를 대신 해야만 하는,각종 넷상의 오두막 지기들인 네이버 블로거등등은 지치지 않게,지금 보다 한참 더 느리고 편안하게,가끔씩 잠시만 흔적들을 남겨도 된다.    
bebe 2015.06.16.08:03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행복하고 여유로운 생활등 보다 중요한 소프트 측면은 다음에 상술 하기로 하고,오늘은 하드 측면 중에서도 오로지 산업적 측면만을 고려한 창의적인 서비스 산업에 대해서만 씁니다.그 창의적 서비스 산업중의 하나인 관광,여행,레져,휴양산업은 소비성향이 아주 높고,특산품 생산과 소비,교통,숙박,요식업등등의 산업들과 전,후방의 산업 연관 효과가 아주 큰 굴뚝없는 청정 산업중 하나 입니다.

또한 호화 크루즈 여객 한사람의 소비가 자동차 몇대,휴대폰 수십,수백대를 수출하는 효과를 낳을 수도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기도 합니다.나아가 글로벌 경제가 성장할수록 급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성장성이 높은 산업 이기도 하지요.
물론,지금 까지는 우리나라 국민경제,서비스산업에서 관광,레져등의 산업이 차지하는 차지하는 비율이 미미 하지만 앞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중국,인도,동남아등등의 신규 고소득층과 중산층을 고려하고 선진국의 기대수명 증가와 고령화등을 고려하면,또,천혜의 각종 자원,한류등 문화등을 고려하면 우리나라 여행,레져,휴양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아주 큽니다.

나아가 무궁무진한 창의적 개발대상인 DMZ등 우리나라에 특유한 생태,문화 환경등등에다 한반도가 위치하고 있는지정학적인 이점까지 고려하면 우리나라의 관광,레져,휴양등등과 관련된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더욱 커지게 될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장래 우리나라 국민이 먹고 살 새로운 성장 동력중 하나인 창의적 서비스 산업과 그 산업중 하나인 관광,여행,레져,휴양등등과 관련 된 산업.
현재 우리나라의 관광,레져등의 산업의 현실은,지역은 서울을 중심으로 대상은 전국의 산하,역사,문화 탐방,쇼핑등등에 국한되어 있고 운송수단으로 자동차,철도등 육로를 주류로 하고 있는 유치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여기에 의료,교육등등을 대상에 첨가하고,또 운송수단과 접근 가능성에서 자연 환경과 생태계를 더 잘 보존 하는것을 전제로 하여 전국의 산하등 자연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용이하게 해야 하는등 획기적으로 내륙의 관광,레져산업을 발전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지중,지상 모노레일이든 케이블카든,친환경 휴양,숙박시설이든 정부여당,정치권,재벌등은 우리나라의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관광,레져등의 산업 발전에 대해 머리에 쥐가 나도록 고민들 해 보고 가시적인 성과들을 내 놓으시요.
무조건.
무궁무진한 창의성의 대상인 DMZ활용 방안만 해도 뛰어야 벼룩들에 불과한 산하 경제연구소,전문가그룹등 각종 브레인 집단들은 머리에 쥐가 날 것이요.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 수준들이 정치인,정부,관료,재벌등이야 말해 무엇 하겠소.모두 공부들 하시요 공부해서 남주나?더하여,장기적으로,어제 썼던 한중일의 교통 중심축으로서의 서울시,시베리아,동북아 철도,한중,한일간 해저터널등등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들 해 보시요.그 필수 전제인 남북통일에 대해서도 마찬 가지요.
남북 통일 후 통일 한국이 세계,동북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부터 통일 대한민국의 국민경제 대도약으로서 북한 경제가 장기적으로 매년 10~20% 성장하고 남한은 잠재성장률을 크게 높여 가면서 장기적으로 5% 이상 성장 할수 있는 방안등등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고뇌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서울등 내륙 도시들이 할 수 없는,앞으로 세계 주요국들의 서비스산업과 관련된 주요한 정책 대상중 하나가 될 크루즈,요트등 해양 관광,여행과 각종 해양 레포츠등 해양 레져 산업에 대해서 씁니다.앞서 언급한,앞으로 폭발적으로 늘어 나게 될 중국,인도,동남아등지의 고소득,중산층 뿐만 아니라 기존 수요층들인 미국,유럽 제국등등의 고소득층들까지 더불어 가세하게 될 글로벌 해양 관광,레져,휴양 산업.

현재 우리나라는 당해 산업과 관련하여 걸음마 상황 혹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 상태에 머물고 있을 뿐이지만,미래에는 글로벌 해양 관광,레져,휴양등에 관한 산업 대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가야할 길 중의 하나 입니다.
해양 관광 레져등의 산업은 미래 우리나라와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보다 넉넉하게 해 줄,필수적인 우리나라의 장기 경제 비전 내지 계획중 하나이니,마찬가지로 정치인,관료,재벌등은 머리에 쥐가 나도록 연구,열공하고,또 가시적인 결과물들을 무조건 내어 놓으시요.
회초리,콩밥은 넉넉히 준비 되어 있으니...



bebe 2015.06.16.08:37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다음은,보다 구체적인 우리나라 해양 관광,레져,휴양등의 산업에 대하여.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현재 내국인 조차 잘 찿지 않을 정도로 열악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우리나라의 해양 도시들은 중단기적으로,적어도 내국인이 즐겨 찿을수 있을 만큼 만이라도 도시환경,경쟁력이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중앙정부,지방정부,기업,시민등 민간을 가리지 않고 해양 도시들을 보다 많은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즐겨 찿게되는 도시로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안전하고 청결한 도시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은 물론이고 기왕의 천연,역사,문화등의 자원들을 강화 하고,보다 많은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놀거리를 창출 해야 할 것입니다.

해양 도시의 주거,도시 환경 개선과 관련하여 앞으로 쓰게 될 창의적인 각종 방안이나 정책 제안들에 대해서,혈세,예산,도시행정,경제원칙등등과 관련된 내용이니,정치인,재벌,정부,관료등은 물론이고 서울시등 내륙 도시의 지방정부들도 필히 참조 하시요.
장기적으로,우리 모두는 경쟁력 있는 우리나라의 해양 도시들은 세계 유수의 해양 도시못지 않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인접한 도쿄,상해,홍콩등은 물론이고 서구의 해양도시들 못지 않은 우리나라의 해양 도시 말입니다.서구 중에서 미국의 관광,레져 산업의 예만 들어,현재 한해 6천만여명,머잖아 한해 1억명의 관광,레져,휴양 수요를 창출할것으로 예상되는,테마파크와 리조트 타운으로 유명한 미국의 최대 관광도시 올랜도.그리고 대표적인 크루즈 여행 코스이자 휴양 도시인 마이애미와 동급,그 이상의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서쪽의 강화도,영종도로 부터 남쪽의 한려수도,제주도를 거쳐 동쪽의 강원도 고성군,속초시에 이르기 까지 우리나라의 크고작은 항만,해변도시들은 모두 정책,자본투자 여부에 따라 미국의 올랜도,마이애미가 될 수 있는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나라 해변 도시들의 현실은 고소비 해외 여행,레져,휴양등의 수요 창출은 커녕 국내의 저소비 수요창출 조차도 기대할 수 없는 미약한 수준에 불과 합니다.또,나라빚,가계빚도 많은 데다 기존 선진 경제 강국들에 비한다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불과한 우리나라 국가,민간 자본이기에,자연 발생적인 경쟁력을 갖춘,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우리 나라 해양 도시들 대다수는 앞으로도 잠재능력에 그칠뿐이고 또한 꿈에 불과할 뿐이겠지요.

이하,국민 혈세 투입을 최소화 하면서,또 기왕에 투입,투자된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부터 이재,이문에 유난히 눈 밝히는 국내외의 민간 자본들이 자발적,적극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상황과 조건에 대해 씁니다.아울러 우리나라 해양 도시환경의 획기적 개선 방안과 정책 제안들이 이어 집니다.시범 케이스 지역,지방으로서,또 장래,장기적으로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해양 도시 부산의 발전 방안과 각종 정책들 말입니다.
먼저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부산의 중단기 발전 방안에 대해.테마파크,리조트등등등과 주거와 도시 환경 개선등등의 도시 발전 방안들은 우리나라의 다른 해양,내륙도시들 지방 정부의 그것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그러 하기에,중앙정부,재벌,정치인,관료들 뿐만 아니라,또 다른 해양도시들 뿐만 아니라 서울등 내륙도시의 지방정부들도 필히 참고 하시요.
bebe 2015.06.21.04:32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포털.네이버는 그나마 나은듯 한데,다음은 소통과 표현의 자유 공간으로서의 기능은 날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듯.다음 아고라.순기능이 더 많음에도 왜 날로 몰락해 가고 있을까요?장기간 똬리를 틀고 있는,국가,국민,아고라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자칭 진보,개혁세력들에게는 더욱 해로운 극소수,교화,개선이 아예 불가능한 최악들만이 뿌리박고 설쳐대고 있는것도 다음 몰락의 이유중 하나일 것입니다.객관적으로,또 일반적으로 일베,가스통등 보다 더 하급수,유해하다 평가 받고 있는 그들 잔존 수백명.그들의 무지,저질뿐만 아니라 허위,왜곡,저주까지 다음 관리자등이 배려하고 있는것도 다음 몰락의 이유중 하나가 되겠지요?
자업자득.
다음 아고라 보다 더욱 메말라 가고 있는듯 보여지는 곳이 다음 카페,블로그등의 공간들인것 같습니다.또한 아직 남아 있는 일반인,소시민들은 외로움에 더욱 시달리고 있는듯 보여 집니다.아무리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마스터의 뜻은 이것들이 아닐텐데...다음 아고라,카페등은 여전히 관심 없지만,오로지 달빛..베다가 폐허로 방치한 추억과 그리움의 공간에 한하여 우리 애들이 관리 하고있는 네이버 블로거들 몇 투입 해야 할것 같습니다.6월이 다가도록 달빛..베다가 마스터의 뜻에 반해 계속 폐허로 방치 한다면 ,7월경 즘음에 달빛..베다 이름만 남겨둔 채 네이버 블로거들이 달빛..베다의 역할을 대신하게 될 것입니다.
각설하고,

만성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청년실업 고통등등에다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국가,가계채무등 공사채무 위험등 청년,미래세대가 짊어질 각종 부담과 위험만 늘리고 있는.죄 많은,우리나라의 기성세대,기성 정치,관료들입니다.이것만 해도 민주화 이후의 역대 정부와 정치권,관료,기업등등은 법적,역사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자신은 굶어도 자식들 입에 밥 들어가면 행복한것이 인간 이라는 동물의 기본 본성 이거늘...
장차 이 나라의 주역이 될 청년,미래세대는 배역의 기성세대들에게 장차 혹독한 법적,정치적,역사적 책임을 추궁해야 할 것입니다.오래 전,침묵의 시대로 접어들기전 이미 배추,지렁이에 소금 뿌려 놓은 상태이니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있는듯 없는듯 우리 애들도 음으로 양으로 함께 할 때도 있고 도울 때도 있을테니까.머지 않은 장래에 우리 모두가 사라져도 미래세대의 우리 국민들 스스로 잘 할 수 있을거라 믿고 싶습니다.

청년,미래세대를 위한 경제 영역에서의 작은 노력들중 하나가 국민경제의 선순환 구조 구축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국민경제의 토대 마련 입니다.세계 어느 나라건 마찬가지로.
이를 위한 작은 노력들 중 하나가 창의적 서비스업이고 그 창의적 서비스업 중에서 하나가 관광,레져,휴양 강국입니다.이것들과 관련하여,며칠전에 썼던 내륙도시 서울등에 대해 차후에 상술 하기로 하고 오늘은 상기의 노력들중 하나인 해양도시에 대해 계속 씁니다.

먼저,희소자원의 최적 분배,혈세 낭비 최소화를 기본 전제로 합니다.민주화 이후만 해도 천문학적 혈세,예산이 낭비 되었는데 앞으로는 지방정부든 중앙정부든 그 혈세 낭비의 최소화및 효율적인 사용을 전제로 합니다.장차 고위직,대의권력들은 무보수,저보수의 명예직 방향으로,또 공관,관용시설,판공비등 혈세 낭비의 표본들은 과감하게 쓰레기 소각장으로 보내야 할 것입니다.기타등등은 장래 우리나라와 우리의 미래 세대들인 국민이 세계 정치,사회의 시범 조교 노릇을 넘어 스승 노릇하며 세계를 이끌 여러 분야 중에서 하나의 분야가 될 것입니다.가장 중요한 분야인 반부패 청렴사회등등과 더불어.

희소자원의 최적 분배에 대해서는 국토균형발전과 관련하여 차후에 상술 하기로 하고 희소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관련하여 간단히 서술한 뒤,본론인,우리나라 미래세대를 위한 국민경제,서민 고용에 친화적인 서비스 산업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때해 씁니다.해양도시 시범케이스 지방이 부산의 관광,레져,휴양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상술 합니다.  
bebe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뉴질랜드,노르웨이등 천혜의 자연 환경의 예를들어,자연 환경,생태계의 철저한 보호와 보존이 가장 관광,레져 산업에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것입니다.세계 5대 갯벌,습지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남서해안의 갯벌등 습지들은 이제 부터라도 철저히 보존하고 보호하는것이 관광,레져산업은 가장 큰 경쟁력이자 자원의 효율적인 방안이 될 것입니다.
소외된 호남지역등등에 대해 보다 많은 예산,혈세의 투입도 국토 균형발전의 이익,조화로운 국민통합등등의 이익과 함께 희소자원의 최적,효율적인 분배가 될 것입니다.
미래세대의 주역들인 청년,미래세대는 이 모든것들을 명심하고,이와 관련된,이어 쓸 예시에서 민주화 이후의 역대 정치,관료등 배역,치욕,수치 기성세대의 책임에 대해서도 혹독하게 평가하고 또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민주화 이후 가속화된 지역 양극화,서울,경기,인천을 중심으로한 지방들은 과대 분배로 각종 과밀,공해등의 비용까지 낳고있는 반면에 전국 각지에 대한 과소분배로 문전옥답 조차 황무지,폐허로 변해가고 있는 객관적 상황이 작금의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이런 불균형적인 분배정책으로 인한 사회적 후생감소와 사회적 비용증가에 대한 책임은 제외 하더라도 우리나라 관광,레져 산업의 경쟁력 원천이자,생명,생태계의 보고 이고 또 공공재이기도 한 천혜의 우리나라 갯벌,공유수면은 지금까지 어떻게 얼마 만큼 파괴 되었을까?
왜?농사지을 땅이 부족해서?공장 지을 땅이 부족해서?



산업화 이후 초과 분배 되었던 기업은 싸구려 장사치 주제에 국내에서 갑질,꼴갑질 하며,국내 투자는 날로 줄이고 해외에 투자하기도 바쁜데,또 위에서 언급했던것처럼 과소 분배된 지방들은 문전 옥답조차 황폐화 되어가고 있는데 말입니다.또한 전국 각 지방의 텅 빈 산업단지들은,심지어 인천,부산등 혈세 쳐바른 자유경제지역들 까지도 노는 땅들이 천지에 널린 지 이미 오래전인데,배역의 정부,관료들은 무엇하려 천혜의 공유수면인 바닷가,갯벌을 메우려,수십년간 매년 천문학적인 혈세를 낭비해 가며,또 우리 스스로의 경쟁력을 파괴 하지 못해 그토록 애를 썼을까?

이것들은,그토록 무지몽매하고 근시안적이었던,해방 후 우리나라의 대통령,국회의원등 대의권력,고위 관료등등의 벼슬 경력이 수치,치욕 이었던 또다른   증거 중 하나일 뿐입니다.장차   미래세대들이 혹독하게 평가하고 책임을 물어야 할 작은 책임중 하나 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낭비 되었던 혈세를 소외된 지역 발전에 쏟았다면 호남,강원도등 우리나라 소외된 지방들은 지금 보다 몇 배 더 발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니,지난 날 시화호 수질개선을 위해 투입 되었던 혈세,지금까지도 새만금호 6급수의 수질 개선에 투입하고 있는 누적혈세 10조 남짓만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 하였어도 호남등 소외된 지역,지방들을 크게 발전 시킬수 있었을 것입니다.
기타,미래 우리나라의 주역인 청년,미래세대들은 이런 자잘한것까지 철저히 평가,반성하고 책임을 물어야 이 나라는 기초를 튼튼히 하면서 한발짝씩 전진해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한해 예산만 해도 400조에 가까우니,위에 언급한 수조,수십조,수백조의 혈세도 우습게 보여질 수 있어도 우리 모두는 미래세대의 부담이 될 국가채무위험 감소,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한푼 혈세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조금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지역 발전이나 지방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있어서도 혈세 투입은 최소화 하면서 민간자본,민간 자율,자유시장경제의 원리가 보다 중시되고 보다 잘 작동 되는 방향으로 접근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꼭 필요한 혈세 투입에 있어서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것이나 잠재 성장율과 관계된 국가 기간산업에는 보다 관대해 져야 할 것이며 그 반대인 경우에는 보다 엄격해 져야 할 것입니다.

시범 지방,지역중 하나인,장래 우리나라의 국민경제,서비스 산업에 이바지 해야 할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야만 하는 부산의 도시 경쟁력은현재 어떤 수준일까요?
서비스 산업중 작은 하나인 관광,레져,휴양등의 산업에 있어서도 부산은 현재 세계 유수의 해양도시들에 비교해서 거의 꼴찌 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국가,국민의 이미지나 볼거리,놀거리,살 거리가 거의 없는 부산이기 때문입니다.

항만등 물류를 포함한 전체의 경쟁력은 또 어떤 수준 일까요?

보다 세부적으로 상술 합니다.
2015년 6월 22일 오전 6시 3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5.06.22. 06: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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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e 2015.06.22.03:35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우리나라 제 2의 도시인 해양도시 부산시의 경쟁력은 얼마나 될까?

노르웨이,미국등에서 발표한 세계 해양도시의 경쟁력 기준에 따른다면,부산의 해양도시 경쟁력은 싱가포르,홍콩,상해는 당연,상대적으로 해양도시기능이 적은 뉴욕,도쿄,런던은 물론이고 오슬로,함부르크,아테네등의 해양도시들에게도 뒤쳐지고 있습니다.

새계의 해양도시 경쟁력,잠재 성장력의 평가에 있어서,미래에는 달라 지겠지만,아직까지는 하드웨어 측면인   항만,해양물류산업이 평가 대상에서 주류고 소프트웨어 측면인 관광,레져,휴양등은 비주류 입니다.

전자인 하드웨어 측면에서 약한 시드니의 경쟁력이 부산에 뒤쳐지고 있는 주요 이유이기도 하겠고,전자와 후자까지 잘 갖춰진 싱가포르가 세계1위의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는 주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세계 상위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홍콩,상해도 마찬가지 겠지요?



창의적인 노력으로 20~30년 후에는 싱가포르를 능가할 만큼 국민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부산이 되어야만 합니다.그것이 가능 할까요?

현재 부산시는 신항개항으로 전자인 항만,해양 물류산업등 하드웨어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꾸준히 노력하고 있지만,오래 전부터 상해등 중국의 여러 해양도시들에게 따라잡혔고 또 따라 잡히고 있는 실정 입니다.

또한 부산시는 후자인 소프트 웨어 측면인 크루즈등의 여객운송,관광산업,요트등 각종 해양 레져,해양 스포츠 산업,쇼핑,테마파크,해양 박물관,오페라등등의 문화,주거,숙박등 휴양산업등에 있어서도 척박하고 유치한 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 입니다.

또한 부산은 크루즈 방문객들이 싱가포르,상해,홍콩,동경등의 백분지 일,십분지일에 불과할 정도로,또 오래 머물기는 커녕 잠시 스쳐 갈 정도로 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가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도시문화나 주거환경에 있어서도 해운대 마린시티등 극소수 인공적인 환경을 제외하고 부산시의 도심 해변가들은 그야말로 볼품 없고 지저분 하기 까지 한 상태 입니다.



현실이 그러한데도,우리 국민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해양도시 부산이라는 장기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요?

평화통일의 조건 성취를 전제로 하고 또 수십년 이후의 장기 목표이니..수치,부끄러움,필연 법적,역사적 심판 대상들인,지적,도덕적,인격적 박약자들의 집합소들로 쇠 귀에 경 읽기의 현재 이나라 주류층들이 아닌,장래 이나라의 주력들인 우리의 미래세대는 가뿐하게 그 장기 비전,목표를 이룰수 있을 것입니다.

경제 영역중 하나인 국민경제의 건강성과 지속가능성에 일조할 소도약중 하나,그 중에서도 일개 지방도시의 작은 목표에 불과 하기 때문 이기에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하,해양도시 부산의 경쟁력 확보와 국민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는,우리의 미래세대가 필히 참고해야 할 각종 방안과 목표들에 대해 십 수년간 되풀이,반복은 계속 됩니다.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중앙,지방정부들과 미래의 주력들인 미래세대가 보다 잘 알수 있고 실천하기 쉽게 하기 위해 가능한 한 팩트를 위주로 간략하고 평이하게 쓰려고 합니다.또 기성의 국비등 가용 자원을 최적,으로 활용하고 기존의 위치,시설,산업들을 보다 잘 활용하여 자유시장 원리에 따른 국내외의 거대 민간 자본을 보다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긍정적으로 쓰려 고 합니다.아주 작은 목표들중 하나인 지방도시 부산의 활성화에 대한 시범 케이스에 불과 하지만 각 지방,도시,정치권,중앙,지방정부,그리고 미래세대는 호랑이가 토끼사냥에 최선을 다해야 하듯 아무리 작은 목표라도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bebe 2015.06.22.04:17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전국 각 지방,도시들은 각자가 가진 고유한 기능과 특색등의 장점들을 더욱 개발,발전 시키고 보다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시켜 지방,도시들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각 지방,도시들의 발전은 곧 국토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국민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이하,전국의 각 지방,도시들이 참고해야 할,시범 케이스,예시 지방,도시로서 부산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 방안에 대해 계속 이어 갑니다.







먼저,통일 후,또 수십년이 지난 후의 장기적인 부산의 비전,목표.

한반도에서 유럽 각지에 이르기 까지의 대륙철도,시베리아 횡단철도등의 종착지로서의 부산,한중,한일 해저 터널의 경유지 내지 기착지로서의 부산,무엇 보다도 북극항로의 세계 중심 항만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또한 그 무렵이면 기존의 김해 공항에다가 동남아 허브 공항까지 완공하게 될 것입니다.기존 해양 물류의 중심항에다 철도등 육상물류,항공 물류까지 가세하게 되는 부산 물류 산업의 장기 목표를 달성할 즈음이면 부산은 중간,환승 물동량을 포함한 전체의 항만,육상,항공 물류산업에서 지속가능하고 건강하며 안정적으로 국민경제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 때가 되면 부산은 하드웨어 측면에서 부동의 세계 제1위 해양도시 경쟁력를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북극 항로가 정상적으로 개통하게 된다면 비용,시간등 시장원리에 따라 현재 싱가포르,홍콩등이 향유하고 있는,말레카 해협등을 경유하는 기성의 항로들은 경쟁력을 다소라도 잃을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들에 대해,차후에 보다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반복 하기로 하고 오늘은 소프트웨어 측면에서의 해양도시 부산시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씁니다.

부산시의 경쟁력 확보 방안은 해양 레포츠,문화,쇼핑산업,도심재생,지방 부동산 시장도 간접적,부수적으로 관련되는 내용들일 것입니다.

무능,무지한 중앙정부,관료,정치권은 물론이고 기업들도 필히 참고 하시요.초 무지,무능한 부산시 광역 지자체,기초지자체,국회의원들은 더더욱 참고해야 할 것이요.







다음은 중장기 부산의 관광,레져,휴양등의 산업 발전 방안및 이를 위한 수단중 하나인 도심,주거 재정비사업등에 대한 방향과 목표.

기본 방향은 최소의 혈세 투입과 최대의 해양도시 경쟁력 강화,국민경제 기여 입니다.

중장기이기에,기본 목표는 통일등 외부변수와 무관하게 하드웨어는 물론이고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싱가포르와 홍콩을 능가하는 부산 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비록 시간이 오래 걸릴 지라도,전국의 광역 시도는 세계 도시들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할 것입니다.그 노력중 하나가 전국 중점,거점 지방,대도시들의 광역화 입니다.그 이유는?

날이 갈수록 온라인,넷 세상의 발전은 날이 갈수록 가속화 될 것입니다.한반도 전체가 미국이나 중국의 일개 주,성보다 작은 면적이고 수십년만 지나도 부산과 평양간에도 반나절,아니 한두 시간대 생활권이 될 것입니다.그런 까닭에,손바닥 만한 남한에서 이리 갈라지고 저리 찢겨진,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한 종래의 행정구역들의 역할과 기능은 날이 갈수록 적어지게 될 것이고 칸막이,규제,각종 비용증가등등의 비효율과 부작용만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광역,기초 자치 단체장,시군 의원등의 일자리는 줄어들 수 있어도 소외된 지역,지방들이 대도시에 포함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시너지 효과를 가지면서 대도시 핵심 지역과 소외된 지역간 동반 성장하게 할 수 있는 이익도 있습니다.동남 신공항등 각종 국책사업에서 보듯 소지역 이기주의 다툼,사회 분열 최소화 기타등등의 이익들도 함께 고려하여 중,장기적으로 전국의 거점,중심 도시들은 보다 광역화 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 노력중 하나와 더불어 강서구등 서부산 지역의 산업 활성화.

부산시등은 앞으로 항만,물류산업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데이터센터등 아이티 산업,교육,문화,원자력,항노화,첨단 의료,약학산업등의 첨단산업 부터 해양,항만,물류,선박등과 관련된 각종 금융산업과 제조 산업들 까지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이를 위해,부산시는 인근 양산,김해등을 포함,보다 광역화 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이미 천문학적인 혈세가 투입된 부산 신항과 그 주변 강서구,가덕도 등지의 산업,공업단지,주거,학교부지들이 주변의 김해,양산등의 공업,산업단지들이 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시너지 효과와 경쟁력을 가져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부산,김해,양산등은 노력 해야 할 것입니다.현재 우리나라 백대 기업조차도 없는 부산,천문학적인 혈세 투입에 불구하고 빈 땅으로 놀리고 있는 강서구등이 현실 입니다.김해,진해,양산등을   포함하여 보다 광역화 되고 보다 경쟁력,시너지 효과를 낼 수만 있다면 부산,김해,진해,양산등은 어렵지 않게 국내외의 투자자본,거대 민간 자본을 유치하고 서민,중산층의 일자리,소득을 늘릴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정부,정치권,지자체,기업들이 기본 밥값만 할 수 있어도.



그 노력중 또다른 하나인 기장군등 동부산 지역의 테마공원등 놀이,관광,레져,휴양 산업의 활성화
bebe 2015.06.22.05:16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다음은 보다 작고,단기적으로 접근하여,해운대,기장군 지역.
국민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서비스 산업,관광 레져 산업의 활성화가 뭐 별건가?
국내외의 보다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먹고 자고 하는것,즉,돈이 많이,빠르게 돌게하여 지역민들의 소득과 일자리를 늘려 주는것이 바로 관광,레져 산업의 활성화 입니다.재미있는 놀거리와 볼거리,맛있는 먹거리의 제공하고 안전하고 깔끔하며 세련된 도시,주거 환경만 구비 된다면 저절로 그리 될 것입니다.

부산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관광,레져,휴양산업에 일조할 수 있는 지역이 해운대와 기장군의 동부산 지역 입니다.해운대와 기장 지역은 기장군의 일광,장안,대변을 거쳐 송정,청사포,해운대,동백섬과 마린시티,수영강에 이르는 수변 지역을 가지고 있어 부산시의 관광,레져 산업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중 하나 이기도 합니다.
1990년대 부터 수영 비행장을 개발하고 바다를 매립하여 오늘 날 센텀시티,마린 시티로 다시 태어난 해운대의 일부 지역은 싱가포르,홍콩은 물론이고 뉴욕,런던,도쿄의 수변에 비해 조금도 뒤쳐지지 않은 인공 구조물,도시환경을 구비하고 있는 지역 입니다.현재,마린시티등 해운대의 일부 지역은 모두 알고 있다 시피 영화등 문화,각종 호텔,백화점,벡스코등의 시설 부터 천혜의 해수욕장,초고층 주거시설등등까지 서울 강남 못지 않게 개발이 완성된 지역 이기도 합니다.

당해 지역의 발전뿐 아니라 국민경제에 조금이라도 기여할수 있고 부산 지역의 일자리와 소득및 관광,레져,휴양 산업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사업중 하나가 동부산 관광단지 입니다.즉,일부 아울렛 몰등의 사업에서 신세계,롯데등이 먼저 시작하고 있긴 하지만,또 2006년에 시작하여 2017년에 완공될 예정이었지만 한참 늦어지고 있는 기장군 소재의 동부산 관광단지 사업 입니다.동부산 관광단지의 핵심 사업은 기 언급된 아울렛몰등등 뿐만 아니라 영상 테마파크등 각종 테마파크,어뮤즈먼트,스파 파크등 각종 파크,각종의 특급호텔과 각종 클럽,테마 레스토랑과 골프장 등등까지 부산의 관광,레져 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수 있는 대단지,거대 사업들 입니다.

조금 더 늦어지면 어떠리 장차,장기적으로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 경쟁력을 갖출 부산이기에,오얏,버찌 많이 열린골에 길 저절로 열리듯,향기로운 꿀 많은 꽃에 벌,나비 저절로 몰리듯 부산시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질수록 국내외의 민간자본,투자는 줄을 잇고 덤비게 될 것입니다.하여,부산시와 기장군은 단기,근시안적으로 접근하지 말고 보다 긴 안목으로 보다 철처히 기초를 구축하고,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하여 동부산관광단지를 제값,제 평가 받게 해야 할 것입니다.당해 지역과 주변에 삼성 이건희 소유의 땅등 국내 자본도 상당하고,유니버셜 스튜디오,타레스등의 외국자본의 관심도 적지 않은곳이기도 하니,계속 이어 쓸,장차 북항 재개발등 부산시의 해양도시 경쟁력과 관광,레져,휴양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게 되면 저절로 잘 될 동부산 관광단지 입니다.

아울러 해운대와 기장군은 당해 지역의 발전 뿐만 아니라 부산 전체의 도시 경쟁력과 관광,레져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라도 자잘한 반여 산업단지,기장군의 원자력,중입자 가속기,해양,수산등과 관련된 산업들을 잘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주거 환경과 관련하여 마린시티 요트장 재개발,폐선부지 녹지,공원화,주요 해변도로 지하화와 수변공원등의 사업도 차질없이 잘 진척 시켜 나가야 합니다.이와 관련하여 후술할 용호만 재개발과 관련된 도시 환경 정책제안에서 보다 상술하게 되겠지만,부산시와 각 자치구들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나 있듯 부산시민이 도시 환경과 관련해서 가장 원하는 것은 도심의 녹지,공원 확대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bebe 2015.06.23.03:42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그저깨 썼던 서부산 지역의 발전 방안에 추가하여,사부산 지역에 대한 여행,레져 산업의 발전,경쟁력 확보 방안,방향,목표.



비록 미약한 수준에 불과할 지라도,소외된 지역 소상공인들의 일자리와 소득증대,국내외 소비,내수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것 뿐만 아니라 전국을 넘어서 지역,지방내적 균형 발전을 위해서라도,상대적으로 부산안에서도 침체,소외된 지역인 서부산은 더욱 발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당해 지역민,내국인의 이동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여행객들이 보다 많이 서부산 지역을 찿게 만들고,또 가능한 한 오래 머물수 있게 할수 있도록 하기등 서부산 지역의 관광,레져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부산시민,광역,기초 지자체들은 창의적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개략적이고 단편적이지만,구체적인 사례에 대해 몇 언급해 봅니다.



난개발,생태계,자연환경이 많이 훼손,파괴 되기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였던 을숙도를 위시한 낙동강 수변과 습지들.

기수 지역인 다대포 근해 부터 부산시 북구,김해,양산에 이르기 까지의 낙동강 각종 지류 하천들과 어울여져 온갖 생명체들의 낙원 이었던 광활한 수변,습지들.이제 부터라도 그 어떤 희생,비용을 감수 해서라도 그 지역의 생태계,자연환경은 복원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누백년,누천년을 이어질 우리나라,우리국민들에 있어서 생명,생태계,자연환경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장래 지속가능한 도시,주거 경쟁력확보와 지역민들의 쾌적한 생활,주거를 위해서라도,서부산 관광,레져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라도 서부산 지역의 수변과 습지는 더욱 잘 보존시켜 나가야 할 것이고 삼락,화명등 생태공원들도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기타 국책사업중 하나인 다대포항 재개발,송도 해수욕장과 다대포 해수욕장,몰운대,암남공원등 천혜의 서부산 천연,자연 자원들도 내외국인들이 즐겨 찿고 보다 오래 머무를수 있도록 보다 친환경적으로,보다 친환경적이고 세련되게 개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기타 감천 문화마을등등의 발전 방안 부터 시너지 효과로 더욱 서부산 지역의 관광,레져산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 방안등등까지 모두 머리를 맞대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부산시의 내륙 지역인 금정구,동래구,연제구,진구등.

금정산,온천천등 자연 환경의 친환경적인 개발과 보존,산성,고분군등 역사유물 발굴과 보존,시민,어린이 공원,동물원,식물원등의 개발 내지 보존과 폐선 부지 녹지화등 내륙 지역의 도시,주거 환경과   관광,레져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부산 시민과 부산시,지자체는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상기했던 예와 도시 주택정비사업등을 제외하고 내륙 지역은 획기적인 지역 발전,개발 방안조차 쉽지 않은 상태이기에 더욱 창의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지역 입니다.이미 개발이 완료된 상태고 지역적으로도 제한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작고 단편적인 서비스 산업중 하나에 불과한 관광,레져산업,그것도 지방도시중 한 지역에 불과할 지라도 지역이 발전되면 부수적,간접적일 망정 당해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부산의 내륙 지역은 교육,문화를 포함한 도시,주거환경개선과 부수,간접적 효과인 부동산 시장에 대해 차후에 상술 하기로 하고 원도심의 경쟁력 강화,여행,레저 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계속 이어 씁니다.



영도구를 포함하여 부산 중구,동구,남구에 걸쳐진 북항 재개발 산업.

앞서 언급한 동부산 관광단지와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혈세가 투입된 지역.혈세의 몇 배 이상의 국내외의 거대 민간자본이 투입될 지역인 북항 재개발 사업은 해양도시 부산의 경쟁력,특히 부산시의 관광,레져,휴양 산업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 입니다.

내년에 기초가 완성될 북항 재개발 1단계,2020년을 전후로 하여 기초가 완성될 북항 재개발 2단계에만 국비 8.5조가 투입되었고 건너편 영도구의 해양 박물관,대형 크루즈 항만 시설,해양,수산관련 공기업 청사등등을 포함하여 기왕에 투입된 천문학적인 혈세,국비만 고려 해도 장래 그 몇 배,몇십배 이상의 본전을 뽑아 내어야 할 지역 이기도 합니다.

나아가 2030년을 전후로 하여 완성될 북항 재개발 3단계.7부두 부터 자성대,남구 우암동,용당동,감만동에 이르기 까지의 해변,1,2단계 보다 더 긴 도심 해안의 재개발에 대한 천문학적인 국비와 본전은?



마지막 결론격인.

부산의 도심 경쟁력,특히 부산의 해양,레져,휴양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도시,주거 환경 개선에 있어서 핵심 지역인 부산의 도심 해변 지역.부산의 내륙 지역을 등에 맞대어 있고 양 쪽으로 해운대와 북항등 원도심을 끼고 있는,수영강 부터 북항 재개발 2단계에 까지 이르는 부산의 도심의 미개발 해변 지역.보다 구체적으로,북항 재개발 3단계,오륙도와 신선대,이기대,용호만,광안리 해수욕장등에 대한 개발,재개발과 그 인근의 해변 지역의 도시,주거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글들이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팁으로 그 부수적,간접적 효과인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목표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언급 될 것입니다.


bebe 2015.06.24.03:26 답글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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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도시의 경쟁력,해양 도시의 관광,레져,휴양산업의 경쟁력은 어떻게 평가될 수 있나?
거대 해양 도시들인 싱가포르,상해,홍콩,도쿄,뉴욕,런던등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작기만 한 부산,우리나라 국토와 마찬가지로 변변한 평지조차 없고 산지가 70%를 넘는 부산이고,현재 변변한 산업,제조업 조차 없이 급격하게 늙어가고 인구까지 감소하고 있는 부산인데 어떻게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

그러나.세계 유수의 기관들의 해양도시 경쟁력 평가기준에 의한다 하더라도,하드웨어 측면에서 20년 후 미운 오리에서 백조로 변신 해야 할 부산입니다.나아가 사회 안전등 사회지표와 한류등 문화지표등등의 소프트웨어 측면의 일부를 포함 시킨다면 20년 후의 부산시는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물론,이것들은 여태 썻던 부산시의 각종 발전 방안이나 목표들을 100% 실천,실행한다는 것을 당연히 전제로 한 것입니다.

수십년 후,어쩌면 50년 후 장기적으로,부산은 통일 대한민국에서 북극항로의 중심항이자 크루즈,요트,유람선,여객선등 해양 교통,운송,물류 중심지로서의 부산 뿐만이 아니라,유럽까지 이어지는 시베리아,대륙철도의 종착지로서,또 한일,한중 해저 터널의 기착지 내지 경유지로서 육상 교통,운송,물류의 중심지로서의 부산이 될 것입니다.그 뿐만 아니라 기존의 김해 공항뿐만 아니라 동남 허브공항의 항공 여객,운송의 중심지로서 부산이 될 것입니다.
즉,지정학적인 위치와 유효적절한 국가기간산업에 대한 투자와 거대 민간 자본의 투자 및 해양성 기후로서 상대적으로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한 기후등 자연적 환경등등이 알아서,저절로 부산을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도시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장차,비록 국민경제에서 작으나마 부산시의 해양 도시 경쟁력 강화는 우리의 국민경제에서 인구 감소시대를 다소 보완 해 주면서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저절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미래세대들은 스스로,홀로서기로,반드시 그렇게 만들어 내야 할 것입니다.
우주,아니 지구의 시공만 고려해도 찰나,순식에 불과한 우리네 인생이기에..

한번,잠시 흔적을 남겼던 파문은 오래 된 침묵의 시대로 말미암아 이제 점점 희미해 져 가고 있는 데..

20년,50년이 지나면..희미한 파문에도 속하지도 못하는,우리 지천명 내외의 세대들은 이 세상에 없거나 세상과 등지며 살게 될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 때가 되면 더 희미한 파문에도 속하지 못하는,파릇파릇 20대,30대 우리의 애들 조차 세상을 잊고 살 것으로 예상 되기 때문에 미래세대들은 스스로,홀로서기를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관광,레져,휴양산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20년 후의 부산은 지금 보다 수십,수백배의 국내외 여행객들,혹은,해양 레져,스포츠를 즐기기 위한,혹은 휴양을 위한 방문객들로 붐비게 될 것을 상상해 봅니다.
지금은 한해 수십만명에 불과한 수준이고,그것도 잠시 스치고 지나가는 크루즈 여행객들에 불과한 수준의 부산 이지만,앞으로의 부산은 고소비 여행,해양 레포츠,휴양등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창출 될,되어야 할 것입니다.

호화,고급 요트,크루즈등등 세계 고자산가,고소득 계층들중 한사람이 하루만 부산에 머물러도 자동차 몇 대 에서 몇십 대의 수출효과,수백,수천대의 휴대폰 수출효과를 낳을수 있는 고소비 여행,해양 레포츠,휴양등을 위한 수요층들 말입니다.그들을 포함하여,여행,역사,생태 탐방,해양 레포츠,하이킹,트레킹,휴양등등과 관련된 각종 여행,레져 관련 수요층들과 문화,비즈니스,교육등등을 위해 부산을 찿는 국내외의 사람들이 한해만 해도 수천만명을 넘길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보다 많이 부산을 찿게되고,또 보다 더 오래 머물수 있는 미래의 백조,현재의 미운 오리 부산의 발전 방안에 대해 모두 깊이 고민해 봅시다.
그리 되게 하려면 우리 모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ebe 2015.06.24.03:58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보다 구체적으로,현재 척박하고 걸음마 단계에 불과한 부산의 관광,레포츠,휴양산업및 이 산업과 전,후방 연관 효과를 가진 부산 각 지역의 여객 운송산업,쇼핑,문화,레포츠 산업,테마파크,호텔등 위학산업,기타 중소 요식접객산업등등의 발전 방향과 목표들에 대해 지역별로 세분하여 대략적으로 기술해 봅니다.
20여년 후,앞서 언급 했던,크게는 국민경제,작게는 부산경제에 다소 이바지 할 수 있는,호화 크루즈,요트등의 초고소비층 방문객들이 매년 수백만을 넘게 하고,국내외의 일반 방문객이 매년 수천만명을 넘기게 하는 부산을 상상해 봅니다.아울러 휴양등을 위한,세컨드 하우스,혹은 별장용으로,혹은 영주권 획득을 위한 용도도 수십만명의 국내외 사람들이 부산에 고가 주택을 보유하거나 상주하는 모습들도 상상해 봅니다.먼 훗날 이 모든것이 이루어지고 그들 모두가 잘 놀고 잘 먹고 잘 잘수 있게 할 수 있는 모든 조건들을 성취하기 위해 장차 부산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은 내국인,부산시민들 조차 하루의 여행도 심심해 할 정보로 변변한 볼거리,놀거리 조차 없는,여행,레저 산업에서 경쟁력이 없는 부산이지만,20여년 후의 미래에는 국내외 여행,레포츠,휴양등을 위한 방문객들이 부산 내에서의 여행,레포츠 활동을 위해 일주일도 부족하다 여기는 부산이 될 것이고 또 그렇게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고부가가치를 가진,호화 크루즈,요트등 세계의 고소득층들이 부산에만 머무르기 보다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여 몇 주,몇 달간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경주나 부여,공주,나아가 서울,개성,DMZ등 역사,문화,생태 탐방,여행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전국 각 도시,지방을 기준으로,그 반대,역순도 물론입니다.그런 까닭에 이번 시범케이스 지역,지방인 부산을 참고 하여 전국 각 지방,각 도시들은 각자 스스로의 경쟁력을 강화 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다음에 언급할 도시,주거 환경의 획기적인 개선,그리고 앞서 언급한 서부산 생태환경 복구와 보존,동부산 관광단지,북항 재개발등등만 제대로 해도 저절로 그리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선 언급에서 누락된 북항 재개발 지역내의 세계적인 오페라 하우스와 6성급 이상의 특급 호텔,면세 백화점등을 포함한 복합시설 등등 부터 수영강에서 용호만,북항 재개발 3단계에 이르는,현재 미개발,저개발 상태에 머무르고 있는,열악한 도심 해변의 재개발,그리고 앞으로 신설 하게 될 뮤지컬,국악전용 혹은 겸용 극장,특급 호텔과 면세백화점등의 복합시설등 등등 까지 원도심의 해변의 각종 시설,각종 녹지,친수 공간들이 완성될 즈음에는 저절로 그리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부산 지역 내에서의 여행이나 레포츠 활동등에서도 하루는 커녕 며칠,일주일도 부족하다 여겨질 정도로,관광,레포츠,휴양산업에 있어서 경쟁력 있는 부산이 될 것이고 또 그리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산의 도시,주거환경과 정책 제안등등에 대한 글들이 나갈 것입니다.아울러 해양도시 부산의 경쟁력 강화와 부산의 여행,해양 레포츠,휴양등의 산업 활성화로 인해,비록 부수적이고 간접적이나마 반사적 이익을 누리게 될 부산 지역의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입니다.


국토균형발전,지역 양극화 축소의 원칙 아래 시범 케이스 지역인,10년 후의 수영구 남천동과 남구 대연동의 도시,주거 환경과 주택 재정비 사업에 대해,그리고 20년 후의 북항 재개발과 그 인근의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도 쓸 것입니다.장래 싱가포르,홍콩,상해,도쿄등 인근 해양 도시들 보다 강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야 할 부산이지만,그들 도시들 보다 훨씬 쾌적하면서도 집값은 훨씬 싼 광안리,용호만,북항 재개발지역등 부산 원도심 해변가의 주택들이 그 대상이 될 것입니다.
또한,가계부채 위험성 없이,또 사회 보장과 소득 재분배 기능까지도 할 수 있는,나아가 국가의 재정건전성과 열악한 지방 재정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직접,누진세 부과 대상인 부산의 극소수 주택에 대해서만 쓸 것입니다.
즉,현재 0%,십년,이십년 후의 장래 부산 전체 주택의 1%~5%대에 불과 하지만 부산 전체의 주택 재산세,보유세 절반을 부담하게 될,
서울의 준강남 가격대,어쩌면 강남의 집값을 능가 할 수도 있는 부산의 극소수 주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이 될 것입니다.
국내외의 고소득,고자산가 계층들이 접근 가능한,극소수 그들만의 리그인..

앞으로 쓰야 할 글은 많지만 많이 지겨워 졌기에,이제 부터는 마구 생략하고 결론 위주로만 간략하게 서술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풍요로운 추석연휴 보내시고
늘 가정에 웃으꽃 피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해야해야님

하세요 기해년 첫만남 반갑습니다
새해 복많이 지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려요"감사"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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