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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법,국제법,국제관계,인권,외교,군사,안보등 1.
달빛..베다. 2016.01.13 09:07
bebe 2015.12.13. 08:48 답글 | 수정 | 삭제


사사로은 글로서 넷 오두막지기들만 봐라.

네이버 블로그 오두막의 글 수가 많이 줄어 들었구나.

천개 가량의 포스트가 삭제된듯 하다.

이제 그만하면 되었다.

더 이상 삭제하지 마라.

넷 오두막의 글들은 국내외 여론 핵심층들 수십마리만 봐도 충분 하지만 다음 대선때 까지 우리의 순수하고 정의로운 시민들중에서 다음과 네이버 블로거들에 국한해도 각각 수만명에게 보여줘야할 글들도 일부 존재한다.

특히 다음 블로그 오두막은 더이상 폐허로 방치시켜선 안된다.
정치는 늘 머리 아프게 함니다 ;;

국민을 위한 국민의정치가 들어서기가 바늘귀에 낙타가 통과하기 힘든만큼
정치에 신경쓰면 몰골이 마니 험해져요

그렇다고 방관만하는것도 국민으로써 책임무는 다한게 아니구
그저 잘풀리기만을 바라고 소원하고 기도하고 평화롭길 바라고 그래봄니다
건 시간 되세요
bebe 2016.01.13. 08:35 답글 | 수정 | 삭제



아무리 침묵의 시대라도 언제까지 멍 때리며 외면만은 할 수 없지 않냐?

오늘은 일단 맛보기로,경고겸,사냥 준비겸 만으로만 쓴다.

전혀 관심 대상도 아닌것들에게 모기 베려 칼 뽑아야 하는 개같은 우리나라의 상황이기에 원칙적인 침묵유지와 일체의 법,윤리를 위반하지 않는 방법은 무방할 것 같다.

시대,역사의 퇴행,퇴보를 막기 위해서라도 국민주권,주인인 국민을 능멸하는 박근혜,김무성,문재인,안철수,재벌등등 부터 검찰,언론,각종 빠돌순이 까지 싹 다 콩밥,백수 앞으로의 대청소 경고를 할 수 밖에 없다.



미꺼나 말거나 여야 정치인,재벌등 이나라 특권,반칙의 기득권,물질,세속기준의 상층들 대청소는 합헌,합법적인 혁명,저항권 행사,시민불복종 운동은 커녕,찌끄래기들인 우리나 우리 후배,애들은 커녕,주력은 다 제외하고 다 죽은 다음 블로그,아고라에 있는 순수,정의의 시민들 수천명의 적법,적윤리적인 수단만으로도 가능하다.

그 수천명들의 사냥,대청소 준비를 위해,조만간 폐허로 방치된 다음 블로그 오두막과 아고라에 한해서 우리 후배들이 직접 접수하여 기왕의 네이버 오두막글에 한해 어뷰징할 것이다.

그것도 수면 아래서 하품하면서 놀아가며 쉬어가면서 말이다.



어떻게?

타초경사,언론,검찰개혁으로 차도살인지계등 대청소의 수단,방법에 대해 차후 보다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전에 말했듯 형법상 내란죄,외환죄등의 올가미를 쓴 사대수구개독들 뿐만 아니라 잔노,잔닝구 폐족,사기 개혁진보 빠돌순이까지 시대,역사 진보에 온몸으로 울면서 방해하는 것들까지 다보태도 수만마리 한 줌들은 모두 소풍가는 마음으로 두근반 세근반 국립호텔에서의 콩밥등을 기대하며 좋은 꿈 꿔 내꿈 꿔.
bebe 2016.01.13. 08:48 답글 | 수정 | 삭제


거듭 하여 강조 했는데도 다음 블로그 오두막을 페허로 방치한 상태가 오래 가는구나.
애들과 오두막 관리 블로거등 일반시민들은 지적,현실적 능력이 전혀 부족하지 않은데도 무엇이 두려운지 글 하나 활성화 하나 없이 오두막이 방치된 지 오래다.
심지어 마찬가지로 그리 강조 했어도 블로그등 일반 네티즌,시민들과의 소통 하나조차 없다.

시대,역사의 퇴행을 다소라도 방지하기 위해서,
또,비록,마스터의 뜻에 형식적으로는 반할 지라도 실질적으로는 부합할 수 있으니,이제는 도살장에 끌려온 소 처럼 힘겨워 했던 달빛..베다등의 멍에를 완전하게 벗겨줄 때가 된 것 같다.
따라서 오래전에 떠난 달빛..베다와 늘 술취한 별빛이를 대신하여 해야등 후배들은 가급적 빠른 시간 내 다음 오두막을 실질적으로,또 이름등 형식적인것들까지 완전히 접수해야 할 것이다.

토론방 베스트 조차 수백,수천 조회수에 불과 하고 이야기방 베스트는 수십,수백의 조회수에 불과할 만큼 산송장 상태가 오래 된 다음 아고라에도 간간히 참여 해야 할 것이다.                
2015년 12월 20일 오전 6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흔적         2015.12.20. 06: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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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종지 안의 물방울 속 미세한 물 알갱이들 이야기.



하나의 우주만 가정해도,우주의 대다수를 차치하는 암흑물질,암흑에너지등을 제외하고,

빙산의 일각인 질량을 가진 물질만 고려해도 우리가 살고있는 한개의 이 우주는 각각 하나의 은하에 수천억개의 별을 가진 수천억개의 은하를 가지고 있다.

우주의 구석탱이에서 존재하는 작은 은하단 라니아케아.

지구가 속한 은하를 포함하여 십만개의 은하를 가진 그 작은 은하단 라니아케아에서 조차 우리 은하와 태양계는 고성능 망원경을 통해서야 겨우 티끌같은 존재의 흔적을 찿아 볼수 있을 것이다.

은하단 하나만 해도 무량수인 별들 중에서 중년의 나이를 넘기고 적색거성을 향해 늙어가고 있는 작은 별 하나 태양,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푸른별 지구는 태양계 속에서,목성이나 토성에서는 육안으로 관찰이 불가능한 티끌속의 티끌같은 존재에 불과한,작은 별 태양의 행성중 하나에 불과할 뿐이다.



그런 까닭에,



지구,인류의 시공만 고려해도 작금의 백년 수퍼파워국이 간장종지 물이라 비유될 수 있고 소한민국등 평범한 여러 나라들은 간장종지 속의 물방울들로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생명존중,평화등 인류의 보편적 가치보다 낮은 가치들인 국익등은 물방울 안의 물알갱이들로 비유될 수 있겠지.

그런 물알갱이들의 유지,존속과 계속성을 위한 도구,수단에 불과한,주기적으로 교체되는 대의권력들은 더더욱 작고 미세한 물알갱이들로 비유될 수 있을것이다.



자신이 존재하기에 세상도 우주도 존재하는데,

또 단 한번뿐인 찰나의 인생인데,

각자가 가진 인간의 존엄과 가치,고유하고 독립된 인격,자유로운 자아를 버리고 우민화 천민화,노예화를 선택한 일부의 군중,민중등 일부의 세계시민들이 세계 도처에 존재하고 있다.

그런 일부의 군중,민중들은 오늘날에도 도구,수단에 불과한 더더욱 작고 미세한 물알갱이들을 우주의 전부인 양,신인 양 찬양,숭배하고 스스로 굴종,노예화의 길을 가고있다.



동아시아만 예를들어,물론 강압,폭압에 의한것이 주요 원인이겠지만 북한등의 사회가 그 대표적이겠고 자국왕에 대한 태도로 보아 태국,일본등도 크게 다르지 않다.

강제,강요당하는 북한등과 달리 자유로운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다.

침묵 후 지금까지 5년여간 언론,소셜네트워크등 각종 매체를 모니터링한 보고서들을 대충 분석 해 보니,

인간의 존엄과 가치부터 민주주의 까지 그리 오래 가르치고 교화,개선 시켰어도 아직도 천민민주주의,노예근성으로 무장하고 정치중독에 허우적 대며 민주정치발전까지 해를 끼치고 있는 년놈들이 많더라.

염치,수치는 없어도 겁,두려움이 있거나 아파봐야 만수무강에 지장이 없거늘......        







각설하고,

더더욱 미세한 알갱이들과 그 노예들에게 겁,두려움과 아픔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몇.



거의 대다수는 겁을 알고 스스로 조신,조심하고 있는데 관심 1그람 대상도 아닌 삐리리들 극소수들만이 아직도 남아 미운년 고깔쓰고 이래도 밉소하며 깨춤추고         있더라.

계속 이어질 글들은 아직도 아픔은 커녕 겁,두려움 조차 모르고 있는 극소수 년놈들중에서 건국절,국부타령에 국한하여 박근혜와 뉴라이트,종편등 개언론,개티즌등을 위한,힌트를 위주로 한 살짝 접대용 내지 경고용 되풀이 글이다.

그 극소수 년놈들 중에서 더 죄많고 한 많은,자기성찰,반성능력은 물론이고,눈치코치조차 없는 문재인과 잔노,잔닝구,잔민노등에 대한 접대,경고는 다음 기회로 미룬다.



상기했던 미세한 물알갱이중에서,

국제법과 관련된 사항으로,

국가,주권의 독립성과 평등성및 국가의 권리의무와 그 승계와 관련된 미세한 알갱이들이다.

헌법과 관련된 사항으로,

헌법전문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부터 헌법 본문의 대통령 선서에서의 국헌준수,국가의 계속성까지와 관련된 미세한 알갱이들이다.

형법과 관련된 사항으로,

국헌문란,국토참절......내란죄,북한은 물론이고 잠재적 적국인 중국,러시아,일본,미국을 이롭게 하는 이적죄등과 관련한 외환죄,

기타 내란죄,외환죄와 동일 내지 유사한 보호법익을 가진 국가보안법등 위반과 관련된 미세 물알갱이들이다.



이명박과 박근혜 이하 사대수구개독 패거리들은 아직도 여전히 자신들을 목 벨수 있는 상기의 헌법과 법률들이 마치 자신들 것인 양,자신을 위한것인 양 대착각 하고 있겠지?

해방 후 법적,역사적 정의의 심판을 받기는 커녕 오로지 공산당이 싫어요와 친일,친미 사대로 줄서기만으로 대대손손 이 나라의 세속적,물질적인 권력,돈.명예등 책임없는 특권과 권리를 거의 다 독점하고 살아왔으니 눈에 뵈는것이 없겠지?

그러니..그렇게 가르치고 경고해도 법은 공평하고,착오 아닌 사실과 법무지는 용서되지 않는다는것 조차 모르는 것이겠지?



기타 역사,사회적 용어와 관련된 사항으로,

모반,매국,배역,반국익과도 관련있다.
2015년 12월 20일 오전 6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흔적     2015.12.20. 06:56.


워낙 겁대갈 상실도 부족하여 울트라 무지몽매한 잡년놈 해충들이라 국제법과 역사에 관해 초중등 수준의 힌트 몇 추가해 준다.



국가간의 권리의무와 그 승계 문제에 관해서 각국은 국가의 의무보다 권리를 더욱 중시한다.

중일간의 암초 영유권,중일의 인공섬건설등등의 예만 봐도 모두 알 수 있듯,오늘날 국제사회의 현실은 해양 자유의 원칙등 강행규범화된 국제규범을 위협 하면서 까지,해양법 협약등 국제법을 위반하면서 까지 각국은 자국의 이익이나 권리 확보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있다.

특히 영토등 각국의 사활적이익과 관련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각국은 언제든 국제평화를 위협하고 언제든 전쟁에 이를 정도로 말이다.

그렇게 중요한,국가의 사활적 이익,권리의 원천이자 승계와 관련된 근원중 하나가 역사및 국가의 계속성이다.





중국의 동북공정,백두산 정계비등 조선과 청과의 간도 국경조약,간도 경략사등등의 역사와 현실.

려말,선초의 왜구,임진왜란부터 대동아전쟁까지,역지사지,한번도 침략전쟁의 아픔을 겪어보지 못해 간장종지속 미세한 물알갱이에 불과한 국가주의와 소시오패스성향으로 범벅된 일본과 일본의 역사관.

남북분단,에치슨라인,카쓰라테프트밀약,센프란시스코조약등등 일관되게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파괴한 침략전쟁 전범국 일본 편들기를 하고있는 미국.







보너스.

그렇게 거듭 가르치고 혼내도 아직도 헤롱대고 있는,무지몽매한 이명박근혜,올드앤 뉴라이트등등의 건국절 타령들이 상기한 모반,배역,매국죄에 해당 되어 수사,기소되고,콩밥 쳐묵을 가능성에 대해 힌트 하나,그리고 그것들과 관련된 옛 글들을 경고용으로 몇 추가해 준다.





정권의 입맛에 따라 집시법 위반에 철지난 바닷가 소요죄를 적용하고 있는 작금의 우리나라이니,

내란죄,외환죄등의 구성요건상 폭동이나 목적등이 다소 문제되긴 한다만 차기나 차차기에 제대로 된 바른 정권이 등장하게 된다면 내란,외환죄의 예비음모죄나 선전선동죄의 적용은 불가능하진 않을듯 싶다.





추가적인 힌트로,

중국등은 건국이라 공공연히 말 하는데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은 1948년부터 왜 정부수립이라 주장했고 유엔도 동의 했을까?

임시정부 하나만 바라보며 건국절을 반대하는 자칭 진보 패거리 반풍수들을 포함하여 모두,각자는 개인이 상속받듯,국가도 상속받는 국제법상 국가의 권리의무 승계와 역사와 관련하여 깊이 공부하고 생각해 봐라.



워낙 무지몽매한것들이라 유아차원으로 보다 더 쉽게 힌트 하나 더 제공한다.

역사,영토가 확장된 경우 국가의 권리,이익 승계나 상속에 있어서 국가승인이 유리할까 정부승인이 유리할까.

고대 이스라엘,심지어 분열된 각각의 이스라엘,유다 왕국보다 축소된 영토를 가진 지금의 이스라엘,

고조선,부여,고구려,발해의 영토보다 현저히 축소된 지금의 소한민국이 국가의 권리를 더 많이 확보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또 반세기전만 해도 모택동,주은래도 일정부분 인정했던 동북아의 고대,중세,근세사나 객관적 사실과 정반대로 지금 동북공정까지 주장하고 있는 지금의 중국과 중국이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

진나라 열배 이상의 영토를 넗혔던 청 고종,그 청나라 보다 더 넓은 영토를 승계,확보한 지금의 중국이 은주 시대보다 두배 영토를 넓혔다 자랑했던 진나라 시황제의 중국을 승계 한다고 주장한다면?
2015년 12월 20일 오전 6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흔적         2015.12.20. 06:56.


2014년에 썼던 별빛이 글.



댓글 늘-술췐 별빛

조금 더 범위를 넓혀 열공거리 몇개만 더 추가헌다.
듕귁이 동북공정,닥치고 북한,간도,백두산,압록강은 우리꺼라 해도 할말 없제.
왜국이 독도는 우리꺼라 해도 마찬가지고.
기타 미국,러샤등이 유사짓거리 해도 암말 해선 안되것네.
왜 ? 우리나라는 휴전선 이남만의 나라로 건국한지 60년 밖에 안되었응께.
60년전의 것은 난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아니냐.

반만년 너의 아름 다운 역사를~~노랫말 처럼.개천절이 사실상 우리의 건국절 아닝가베.
이거쓴 국제법상 영토등 물적조약,정치적 조약등 인적조약,기타 국제법,국제사회에서의 국가간 권리,의무 승계와도 관련있다.

이와 관련된 열공거리 하나 더 추가.쓴김에.
열공하는 김에 건국절타령 색히들 배역죄뿐만 아니라 국헌문란,국토참절등 내란죄,이적죄등의 외환죄등등. 그 검토,적용 가능성 까지 법적 공부도 해 둬야한다. 23:22 삭제 리플달기


댓글 늘-술췐 별빛

필요시 사대 매국노 콩밥,사대수구개독 천막당사까지 맹그는데 유용한 하나의 연장이 될 수 있다.
국제법상.헌법제정권력의 변경시,합병,분열,분리독립등이거나 신생국이 탄생한 경우 국가승인,정부승인의 문제,논란이 생길 수도 있다.
국제법상 국가,정부,교전,반도단체등의 승인도 열공거리에 추가된다.

듕귁은 공산정권 수립할 때 자승자박할라꼬 건국 타령했을까?
2차대전 종전 후의 신생국 이스라엘.
국제사회에서 이스라엘은 왜 몬먹어도 고 아니,죽어도 국가아닌 정부승인이라 주장했고 관철 시켰을까 ?이천년 넘게 나라없이 떠돌아 다녔던 주제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1948년도 유엔 총회,안보리,미,영등 주류국가는는 우리나라를 어떻게 했을까 ?
건국,국가승인이라 했나? 정부승인이라 했나?
모두 열공 수첩,바위에 새겨두어라.바끈해 포함 건국절 타령한 색히들 한마리도 놓쳐선 안된다. 23:34 삭제 리플달기


댓글 늘-술췐 별빛

참고삼아 열공거리 하나 더 추가.우리나라 헌법에는 현직 대통령이라도 내란,외환죄에 해당하면 바로 콩밥 쳐 멕일수 이따.
국민중 하나인 현직 대통령.그 형사상 면책특권의 예외이지롱.

하나 더.박정희 이승만등에 대한 비판.진실이기만 하면 사자명예훼손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맘대로 까도 돼.23:42  
2015년 12월 20일 오전 6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흔적             2015.12.20. 06:56.


지도자 2012/02/02 16:18:17


일개정당의 당명개정 따위는 관심없고.오랜만에 각종 정치웹진에 골고루 참여해 보려 했지만 딱히 댓글달만한글조차 전무.그나마 몇 있는 여기서만 참여.

사회지도층등 십년 넘게 배기름 도둑놈 의미로 脂盜층,자로 비아냥 질타해도 이나라 청렴도 반부패는 백년하청.
본문 이 땅의 많은 숙제,우리모두의 책임과 도덕과 양심,정의,공정의 허울,가면속에 숨은 이나라 정치,법조인,기업,관료등 무능하고 부패한 기득권,지도자 행태에 대한 비판은 적극 동감.


지도자 2012/02/02 16:26:00


듣보잡 정치인 특사추진 무권,무전유죄,특권 반칙과 관련, 건국 대통령에서 건국의 의미등 개인부터 나라전체에 해로운글들 가볍게 스치듯 언급.댓글 활성화로 건강한글 하나라도 더 올라오고 한사람이라도 더 참여,활성화를 바라며.

먼저 건국대통령. 다음은 특권과 반칙,부패의 전형중 하나인 야당의 정치인 특별사면 추진.

2차대전 일본,독일,이태리등 주축국의 미,영,중,소등 연합국에 패배와 카이로, 포츠담,얄타 회담의 결과물,남 덕으로 해방.소련의 대일전 참전 댓가로 미소간 한반도 분할 합의에 따라 38선. 남북 모두 미소의 꼭두각시정권 탄생과 대리전쟁 참화,이후 60년 넘게 대결,이산가족고통등 이어짐의 현실상황.

몇년전 이명박정권의 반역사,반국익적 건국절 타령으로 정권심판의 한 원인 제공해 놓고도,간간히 수십차레 역사,법적 근거, 일반인의 지식,상식증진글,경고글 불구 아직도 건국대통령 이승만글로 매벌고 있는 글.
시공 초월 독재,반인권은 나쁜데도 북만 비난,남 찬양의 이중잣대,반 역사,반 국익적 행태들 비판받아 마땅하다.

물론 중국처럼 동북공정등 국가의 계속성 주장 하면서도 공산정권에 의한 정부수립은 헌법제정권력 자체의 변경,국가수립,건국으로 일관성 없는 주장들 하고있는 나라도 있지만.짧게 쓰려해도 길다.다음 댓글로.



지도자 2012/02/02 16:52:07


헌법규정의 대통령 선서,책무 규정등 국내법뿐 아니라 국가영역,국가의 권리,의무와 승계,국가,정부,교전단체,반도단체승인,민족자결주의등 국제법상으로도 국가와 민족의 계속성은 중요하다.
1차대전 종전후의 민족자결주의등은 차후 언급하기로 하고 오늘은 국가,민족의 계속성과 국가,정부승인에 대해서만 간단히 쓴다.

국가,민족 계속성 없었다면 위 언급 카이로 회담에서 자국 이익에 눈 먼 미소영등 승전 국가가 우리나라 독립,해방시켜줄리 만무했다. 폴란드 처리문제로 서로 속이고 속이던 루스벨트,처칠,스탈린간의 암투와 배신등 2차대전 종전 전후의 국내외 상황 참고,역사 공부해 보도록.

다시 위 건국,정부승인 문제로 돌아가서.
앗시리아,로마에 침탈받고 2천여년 유랑,다른 나라로 부터 갖은 설움,핍박 받았던 유대민족. 멕마흔,벨포어 보고서,전쟁등 거쳐 60여년 전에야 성립한 이스라엘.그 이스라엘은 스스로 건국이라 주장할까 정부수립이라 주장할까?
강대국 포함 국제사회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국가승인 아닌 정부승인, 건국 아닌 해방과 정부수립이다.유엔총회등 국제사회에서도 건국 아닌 정부승인,수립이 공식화 되었다.

국토수호,국가계속성,국익등 엄중한 책무의 대통령이 정 반대로 반국익,반역사,반국가,반민족적 건국절, 이를 위한 전체주의적 모든 관,언론동원 선전선동방법으로 혈세낭비하며 한 짓이 몇년 전 국민장등과 더불어 명박정부 심판의 주요원인중 하나였고 차기 정부서 철저 심판 예정.공기업등 공채무 폭증및 이와 관련된 4대강,방산비리,자원외교등부터 먼저 시작할 수도 있다.
그 때 되면 좀 더 상세,쉽게 이승만,김일성 책임비교등 보다 구체적으로 책임사유 나가겠지 ?
2015년 12월 1일 오전 7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흔적   2015.12.01. 07: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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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종지 이야기.



하나의 우주를 가정한 우주의 시공은 커녕 찰나에 불과한 지구,인류의 시공을 가정할 때 현재 시점에서의 지구촌은 간장종지에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몽골,대영제국등 패권국은 간장종지,군소 국가들은 간장종지속의 크고작은 물방울들에 비유될 수 있겠다.





평화,자유,평등,생명존중부터 절제와 관용을 거쳐 사회 연대성과 다양성에 터잡은 타국,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까지.

나아가 약자,소수 보호와 배려등등의 개념들은 오늘 날 지구 환경과 지구 생명들에 민폐덩어리인 인간이란 짐승에게 요구되는 필요 최소한의 시대적 요청일 것이다.

국가는 일정한 영토와 주권을 개개의 인간들의 집체에 불과한 것이기에,이런 개념들은 세계 각국에게 요구되는 필요 최소한의 시대적 요청임도 지극히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국제사회와 각국의 현실은 어떠한가?

오뉴월 뙤약빛 반나절도 긴 시간인데 인류의 시대,역사적 발전은 커녕,

국내적으로 각국 내부는 정치,사회,경제적,기타등등의 각종 불신과 반목,증오와 분열은 그 일상화를 넘어 모두가 확대 재생산 하기 바쁜듯 하고 자칭 선진국들 조차 각종 테러나 폭력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슬람 난민의 수용태도등에 비추어 관용과 여유를 날로 잃어가고 있는듯 하다.



국제적으로 극단적인 종교,인종,민족,국가등등의 갈등과 분쟁으로 인한 생명,인권 박탈과 평화 파괴와 그 위험들이 일상사가 된 듯한 오늘날의 미개한 국제 사회임을 누가 부정할 수 있으랴?

제국주의 침략과 식민지화,그 나라들이 임의로 설정한 행정구역 획정이 현재의 국경화등등으로 분쟁의 씨앗을 뿌렸던 원죄국들인 서구국들의 업보및 무능,무책임,

분쟁,평화파괴 지역국들과 인접 각국의 압제,독재,부패정권에다 각종 반군들 까지,심지어 코메디 상황으로 범죄집단인 뉴욕 마피아까지 한판 뜨고 싶어할 만큼 반 생명,반인륜적인 IS등등까지 활개 치고 다녀 평화,자유,생명 파괴가 일상화 된 세계의 화약고 중동지역,그리고 북아프리카등 아프리카 지역및 이에 준하는 발칸지역과 남미등등의 지역들.



오랜 역사적 사실로 평화파괴는 물론이고 아프리카,중남미까지 홀로코스트,노예,강제노역제도등등의,생명,인권박탈의 역사,제국적 침략 전쟁등을 넘쳐나게 증명했던 서구 제국들.

이슬람,유대교등과 같은 뿌리인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호전적인 기독교등 서구 종교와 소셜 다위니즘등 인종 우월주의까지 결합하여 생명,인권,평화파괴에 죄가 하늘에 닿았을 만큼 크고 많았던 오늘날의 서구 자칭 선진국들 이었다.

심지어 그들끼리 구냉전,신냉전등을 이유로한,서구와 동구간의 갈등과 대립및 같은 뿌리끼리 종교분쟁등등 자칭 선진국들이 원인을 제공했던 국제 평화에 대한 위협,파괴,침략행위는 오늘날 까지 계속 진행중이다.



서구뿐만 아니라 서구에 준하는,그러나 반성조차 모르는 저국격의,역사적,반인권적,반평화적 죄가 많은 일본을 포함한 동 아시아지역의 국제 평화에 대한 위협,위험도 마찬가지다.

과거사,역사등등을 제외하고 해양영역 다툼 하나만 해도 중국,일본,한국간,중국과 동남아국간 일개 해양의 작은 섬이나 암초의 영유권 문제로 관련국들간의 분쟁,견해 대립을 넘어 국제평화의 위협과 파괴의 위험이 일상화 된지 이미 오래 되었다.

심지어 최근에는 중국의 남사군도 영유화 주장및 자유항행과 관련한 사례만 해도 미국과 중국,베트남,필리핀등 관련 당사국들과 중국간의 분쟁가능성은 물론이고 국가간 편묵기,줄세우기로 국가간 분쟁의 확대 가능성 까지 높아지고 있다.





세계 각국은 물론이고 유엔등 국제사회는 무조건 아래에 서술할 국제 규범에 맞춰 평화적으로 분쟁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해소 해 나가야 할 것이다.

국제사회에서도 권리는 책임을 수반하는 법이다.

수퍼 파워국 미국과 미국에 준하는 대국으로 발전중인 중국을 포함한 각국들은 국제 환경보호등 인류를 포함한 지구촌 범생명체들을 위한 조치나 행동뿐만 아니라 위험한 국내외 정치,사회적 환경들까지 근원적으로 해결할 책임이 있다.

앞으로,서구국들은 자신들이 싼 똥을 스스로 치우기 위해서라도,

간장종지에 불과 하지만 수퍼 파워국 미국,미국에 준하는 중국등 대국들은 대국의 품격에 맞게 처신해야 하기에,세계 각국은 국제사회의 우호와 협력을 통해 상기한 국내외적인 위험들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2015년 12월 1일 오전 7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흔적         2015.12.01. 07:13 .


그 해결방안에 대해 아주 피상적이고 기초상식적인 수준의 역사적 사례들 몇 언급 해 본다.



다리우스,크세르크세스등에 의해 변질되기 전,알렉산더,한니발등이 존중,존경하고 따르려 했던 고대 페르시아 키루스의 관용과 자유,

초기 로마시대 정복지의 시민들도 한 시대도 안되어 최고권력인 원로원,집정관이 될 수 있었던 고대 로마의 열린사회와 포용적인 문화,

몽골 초기의 능력에 따른 기회균등,법 앞에서 최고 권력자도 법에 지배받는 평등사회,사회,경제,종교등의 영역에서의 자유,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등등은 간장종지인 패권국,이에 준하는 대국이 될 수 있는 조건이자 국제사회의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최소조건이 될 수 있을것이다.

하다못해 각국은 리콘퀘스타 전후의 스페인 알폰소 10세의 이슬람,유대교에 대한 관용과 평등의 정신만 제대로 실천해도 상기했던 국제사회의 위험들을 근원적으로 제거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노예,여성,노약자,장애인등 사회,경제적 약자층들이 존중받고 더불어 따뜻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라면 국내사회의 위험감소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위험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고대 플라톤은 장애인 불관용을 주장했고 아리스토 텔레스는 장애인 학대,정복민들의 노예화와 노예화와 장애인 핍박까지 주장 했었다.

심지어 제정 로마 전후에 걸쳐 여성차별과 박해및 노예,사생아,장애인 박해가 더욱 심화 되었고 중세 카톨릭,개신교 암흑기의 서구는 장애인등에 대한 고문,살해행위까지 공공연하게 행해질만큼 저욱 악화 되었다.

근대 계몽주의자 루소는 자신이 사생아들을 낳고도 사생아 박해 주장까지등등과 상기했던 제국주의 침략전쟁과 집단학살,노예제도 등등의 사례는 자칭 선진국들인 서구의 소수자,약자의 인권에 관한 역사였었다.

그러나 지금의 서구는 인권,소수자 보호,복지에 관한 한 세계의 모범국으로 발전헸다.

즉,현재 스칸디나비아,덴마크등 북유럽의 사회보장과 복지제도등등의 사례만 봐도 서구의 인권은 아주 많이 달라지고 발전했다.

인류 역사,시대의 진보가 뭐 별거더냐?



우리나라는 이성계 쿠데타 이후의 조선시대만 해도 장애인은 물론이고 노인,소아,고아,과부에 이르기까지 사회경제적 약자층들에 대한 배려는 일상도덕화를 넘어 사회적,제도적으로 계속되어 왔다.

예컨대,조선왕조 실록 하나만 봐도 장애인인 허조,권균등등의 정승과 판서에 관한 기록등등 각종 사회,경제적 약자층들을 보호하고 배려했던 수많은 사례들이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물신,배금주의,외모지상주의증증 부터 공구리값 떨어진다고 장애시설에 대한 님비현상까지 그렇게 가르치고 혼내도 요모양 요꼴이다.

역사,시대의 퇴보가 뭐 별거더냐?


위에서 언급한 열린사회와 다양성 존중및 종교,인종등에 관한 자유와 관용과 청렴한 정부에 의한 사회,경제적 약자층들이 배려,존중받는 사회만 되게 만들어도 평화및 생명,인권 파괴가 일상화된 중동,아프리카를 포함한 세계각국들은 더이상 역사,시대의 순리를 거스러는 악순환을 끝없이 반복하지는 않게 될 것이다.

권리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수퍼파워국인 미국,준 파워국인 중국,일본,독일,영국,프랑스등등의 책임은 실로 막중하다.




국가의 영유권 분쟁은 각국의 사활적인 이익과 관련된 상황이기에 분쟁을 넘어 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따라서 아무리 오래 걸리더라도 유엔헌장이나 가종 조약등 국제규범에 따라 무조건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해양영역 분쟁과 관련하여 하나의 사례를 들어보자.

국제 해양법 협약에 규정 된 해양 영유권과 관련하여 영해에 대해 살펴 보자.

암초 아닌 섬들은 주민이 거주하거나 주민이 거주하지 않더라도 독자적인 생활이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각국은 영해를 보유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또한 국제법상 강행규정에 속하는 해양,항행 자유의 원칙 외에도 해양관습법 뿐만 아니라 해양법 협약에도 영해,해협의 통과통행및 무해통항의 규정들이 있다.





암초 이지만 경비대가 늘 거주하고 있고 주민등록된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동해상의 독도도 엄밀히 말해 독자 거주가 불가능한,영해를 가질수 없는 암초에 불과 하다는 주장들도 있는데 말이다.

중국,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각종 섬,암초들과 조어대 혹은 센카쿠 열도나 남사군도는 어떠한 상황인가?

백번 양보하여 각종 분쟁중인 섬,암초들을 각각 중국 혹은 일본의 고유영토라 인정하고 그 영해를 인정한다 해도 세계 각국은 어떤 선박이건 지유롭게 그 영해를 항행하거나 무해통할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국제법상 군함은 항행함에 있어서 영해내에서 불법을 범하더라도 국가책임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나포할수 없고 퇴거 요청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즉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모든 선박과 항공기의 자유항행을 보장해야 하는것이 원칙이며 군사적인 충돌이나 위협은 할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 자국의 온전한 영역이 아닌 분쟁중인 해양 영역에서 조차 일촉즉발의 위기조장및 여론의 호들갑,군함,군항공기를 즉각 출동시키는 등 국제긴장,분쟁 촉발상황의 일상화에 대해서 각국과 각국민은 깊이 반성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소꿉놀이 하듯,암초에 조그만 인공섬을 만들고 그 주변을 자국의 영해화 하는등 국제법에 저촉되고 무효에 해당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는 중국과 일본은 특히 더 많이 반성해야 할 것이다.

대국은 대국의 품격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짓들은 소시오패스성향의 어린이 소꿉놀이에서도 하지 않는 짓이다.

또한 국제평화및 분쟁의 평화적 해경 원칙,그리고 국제사회 우호와 협력의 증진 원칙은 사문화가된 국제법이 아니다.



2015년 12월 1일 오전 7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흔적                 2015.12.01. 07:13 .



다음은 간장종지 안의 작은 물방울에 불과한,

우리나라,물안개 분자 알갱이들에 불과한 우리나라의 당면한 정치,경제,역사 현실에 관한 더 작고 미세한 이야기들을 이어간다.

그리고 본문과 관련된 지난글 몇 덧붙인다.



일상의 행복
2013.02.03.

지식, 특히 인문학적 역사,철학등과 관련된 한 차원 높은 지적인 글..아주 유익한,좋은글이로구나.
이와 관련하여 예전에 썼던 글 몇 되풀이 해 본다.

본문의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등 장애인 박해와 관련해서.
조선조 환과고독등 사회경제적 약자관련 글,그리고 본 글에서의 정승,판서등 최고위 벼슬에 장애인 임관등과 관련된 구체적 사례글들은 다음 기회에 되풀이 하기로 하고..

아라스토텔레스 일마는 편협한 민족 우월주의로 이민족 핍박에 광분했던 알흠다운 이야기도 있지.
알렉산더 선생노릇 하면서..
알렉산더는 지가 침략,지배햿던 페르시아등 수많은 민족,나라와 그 백성들을 제민족,제 나라인 그리스,마케도니아,제 백성들과 동등,평등하게 대우 해 주려 했는데...왕중의 왕이었던 페르시아 키루스를 존경,모방하여..
아리스토텔레스는 알렉산더에게 피지배 이민족,백성들을 착취,핍박,노예화 하라고 알렉산더에게 징징 대었지


역사의 아이러니로,역사상 인물들 별거 아니다란 생각거리로..
전쟁,혁명,민란등 비상시보다 열배 길었던 평상시의 평화시대..
그럼에도 우연에 우연이 거듭되고 작은 행운만으로 영웅이되는 비상시의 인물들이 평시,평화시대 보다 열배,심지어 백배로 언급,회자되며 높이 평가받고 있지 ?
정신줄 놓은 우중,대중들에 의해서 말이야.
위 언급의 알렉산더뿐만 아니라 찌질한 시저등등까지..나폴레옹,주원장,도쿠가와 이에야쓰등등도 낑가주고..
더 많은 시간,인구의 평시에 절마들 보다 잘난년놈들이 과연 없었을까?


우연한 시대에 우연히 알렉산더 부하가 되었을 뿐이고..
어린 알렉산더에 대 놓고 맞설만큼 잘나고 힘있던 일류 심복들도 아리스토텔레스 처럼 주장,반항하다 차레차레 디졌을 뿐이고..
알렉산더 마져 요절하자 프톨레마이우스등 2소심,겁쟁이 찌질이 2,3류심복들이 제국분할 왕조개창의 행운을 얻었을 뿐이고..

그 전통을 이어받은 로마 시저등 시키들은 원주민인 켈트족등 여성,장애인 우대,평화사랑 전통을 자랑하던 주변 여러 나라 민족들을 침탈,지배하는 과정에서..
비열,허위,간교한 방법으로,특히 노약자,어린이,여성등을 주로 공격,학살,인질로 삼았던 알흠다운 얘기들은 지금까지 누천년간 칭송,찬양되고 있지.
지난 미국 부시정권은 그 로마전통,팍스 로마나 까지 팍스 아메리카노,황제 노릇까지 따라 하고 싶어 침 줄줄 흘렸었지.

로마 제정기에도 대내적으로 시저의 방법인 장애인,노예,노약자등 약자 핍박은 일상사 였다.
대외적으로도 어린이,여자,노약자등 무차별 살상,인질방패등등의 시저의 방법은 로마 극성기 5현제 시대 네르바,트라야누스등등에서도 일상사.
기타등등도 마찬가지.
기타 개를 무서워한 시저,나폴레옹.징기스칸도 있네.
재미삼아 시간나면 한 썰 더 풀어주께.
2015년 9월 9일 오후 12시 2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5.09.09. 12: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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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날의 미국가요 turn turn turn의 노랫말 처럼 세상에서 영원한건 없고 모든것이 변하게 되어있다.

우주,태양계는 커녕 작은 둠벙격인 지구촌 현생인류의 시공만 고려해도,

아니,간장종지격인 수퍼 파워국,백여년만 고려해도 불과 백여년 전만 해도 해가지지 않는 대영제국 빅토리아 시대 였는데 말이다.

세계 양차 대전 후 수퍼파워국중 하나로,잠시 반짝했던 소비에트 연방은 지금 어찌 되었는가?

또다른 수퍼파워국중 하나인 미국은 백년후에 과연 어찌될까?

현재의 인구,영토 대국인 중국,인도와 또다른 인구 대국이 될 동남아,아프리카,남미등지의 여러 나라들은 또 어찌될까?



잉간 모두는 내가 존재 하기에 세상도,우주도 존재 하는데,우주 아닌 행성 지구의 현생인류의 시공만 고려해도 백년 수퍼 파워국들은 간장종지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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