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 추억..그리고 그리움.
넷도 추억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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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삶,욕망,사랑등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1. | 사는 얘기,인생,역사와 철학,종교등
달빛..베다. 2016.02.09 06:5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저께에 이어,

주로 우리애들과 우리와 오랜 인연의 순수정의 시민들,그리고 블로거등 네티즌등을 위한 스치듯 지나가는 가벼운 이야기들을 계속 이어간다.



bebe 2015.10.02. 15:31 답글 | 수정 | 삭제



가벼운 이야기 둘 1.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세속의 욕망들에 둔감하고 타인에게는 관대 하더라도 자신에 엄격을 넘어 혹독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지극히 진실하고 정성 스럽다.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자존감,자부심이 워낙 강하고 세상의 기존 틀이나 관행에서 보다 자유로워 지려하는 만큼 타인에 대해 사려깊고 배려심을 가지고 살아가려는 경향도 강하다.
자신에 엄격을 넘어 혹독한 까닭에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기가 쉽지 않은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타인에 관대하여 아무리 사소한,스친 인연 조차도 평생,일관되게 정성을 다 하려 하기에,타인과의 사소한 인연뿐만 아니라 타인을 사랑하기는 더욱 쉽지 않다.

그런 까닭에,타인을 사랑하기도 쉽지않기에,아무리 찰나의 인생일 지라도 우리들 모두는 사소한,한번의 사소한 인연 조차도 쉽지 않았다.심지어 유기견이나 집 나간 고양이,들풀,들꽃 조차도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마음에 품어 많이 사랑해야 하고 또 많이 아파 해야 하기 때문이기에.하물며 사람간의 인연이야 말해 무엇할까?

평생,혹은 지나온 인생 대다수를 자기 성찰,절제와 고행및 타인에 대한 관용과 배려로 일관하면서 살아왔던 마스터와 그 이전의 마스터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겠지만 별빛이,달빛이등등의 일당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애들도 그런 성향에 가까운 잉간들이라 우리 애들 상호간에도 인연은 커녕 우리들 상호간의 기본적인 소통 조차도 거의 없었던 까닭일 것이리라.
또한 사소한것들 조차,예컨대 온이나 오프나 말,글 하나 조차 줏어 담거나 삭제함이 없이 모든 언행에 대해 무한 책임을 지며 살아왔던것이 사실상 수십년간 우리들의 기본 원리,원칙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 모두는 예외없이 일반 시민,네티즌들과는 말 한마디,댓글 하나의 소통 조차 없었던 것도 사실상 기본 원리,원칙으로 작용 했었다.


세상에서 영원한것은 없고 모든것이 변하듯,특히 오랜 침묵의 시대에서는 더욱 더,이런 사소한 것들 또한 변해야만 한다.
또한 생자필멸이요 회자정리는 모든 생명들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고 사실상 넷 뿐만 아니라 이미 세상을 등 져 사실상,실질상 침묵에 잠긴 달빛이나 별빛이등등 처럼 남은 우리들도 길어야 십년,그리 머지않은 장래에 영원한 침묵에 잠길것이기 때문이다.
bebe 2015.10.02. 15:31 답글 | 수정 | 삭제



가벼운 이야기 둘   2.


영원히 지속 될 마스터의 기본적인 안배 외,앞으로는 남아있는 너그들만이 서로 의지하고 살아갈 수 밖에 없기에 상호간,나아가 일반 시민,네티즌들과의 보다 많은 인연,소통이 필요 할 것이다.
마스터의 안배중 하나인 다음 블로그 오두막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중물 격으로,
다음의 매뉴얼에 익숙한 달빛이 애들 몇몇과 다음 블로거들 몇몇을 조만간 강제 소환하여 다음 오두막을 실질적으로 접수한 우리 애들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들 몇몇간의 강제적인 소통부터 시작할 것이다.
네이버 오두막은 주로 30대 전후의 잉간들이 서식하고 있고 다음 블로그는 거의 다가 부모뻘인 5,60대 이상들이기에,나아가 다음에서 길 잃어 헤메기 일쑤고 폐가,문 닫은곳 천지 투성이라 우리애들과 네이버 블로거들이 많이 힘들어 했기 때문이다.
쉬엄쉬엄 해도 모두 다 몇 달만에 지쳐 버렸더라.

오두막과 평생을 함께해야 하는데 말이야.
앞으로 조금 더 쉬엄쉬엄에다 매뉴얼 따라 하면 되니 조금은 쉬워 지겠지?

그리고,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국한하여,

아주 가끔일 지라도 또 비록 말없이 지켜만 보는 소통일지라도 솔선수범 했듯,쉽지는 않겠지만,마스터 처럼 하나의 인연과는 십여년을 넘어 평생을 지속하여 소통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줄 수도 있을 것이다.


결론이다.

위에서 언급했던 각종 기본 원리원칙들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설령 사실상 존재 했었다 해도 모두가 다 사라진 침묵의 시대이기에 원리원칙도 사라졌다 볼 수 있다.
따라서,온,오프에서의 누구와 어떤 소통이든,설령 실수가 많아도,심지어 싸움박질이라도 무방하다.
모두 자유분방하게,때로는 말도 줏어 담기도 하고 글도 삭제하고 욕하고 다투는등 각자 모두는 자유롭게 살아가도 된다.
소통의 마당은 아니지만 시범케이스로 현재 백 몇십개의 포스팅이 삭제 된,이곳 네이버 오두막도 오두막의 성격에 맞게,몇 년 지나면 포스팅 수가 급감할 정도로 많이 삭제될 것이다.
bebe 2015.10.03. 06:38 답글 | 수정 | 삭제


가벼운 이야기 셋.


오래 익숙했던 모습,풍경들은 낯설은 모습으로 변했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은것 없지만,뜻 모를,이유 조차도 알 수 없지만,
오랫동안 애써 찿아 본,세상과 담 쌓은 지 불과 2년여 만에 접해 본,,많이 달라진 마스터의 최근 조각 흔적들은 존나게 어색하고 많이 당황스럽다.

무슨 뜻인지,무슨 의미인지......
화광동진이 아닌 진정한 바람속의 티끌같이 되려고 그랬는지.
물과 기름같이 대립하는 내면,활화산 마그마 같이 펄펄 끓는 격정과 야성을 고요한 흰 눈처럼 겸양과 예의,배려를 중화 시키려 그랬는지.
아니면 자신조차 사랑하기 힘든 성품을 바꾸어 진실되게 자신을 사랑하고자 함인지.
세상의 모든 틀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일곱살 아이처럼 살고 싶어서인지 아님 위 전부 다인지 암튼 잘 모르겠다.
달빛이,별빛이,햇님이,해야등등은 이 글을 보는 즉시 전화 때려라.

십 수년 이상 익숙했던 모습들,
하루 밥 한끼에다 누워 자지 않으려고 소파에 베개 대여섯 쌓아놓고 앉아서 자기등으로 날카롭고 샤프했던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이 다 사라진듯 했다.오랜기간 잘난 달빛이 애들까지 애태우게 하고 아프게 하면서 까지 사적 소통에 둔감을 넘어 무심,냉혹했던,나아가 오래 전 철저한 금욕주의 실행으로 종족번식의 본능까지 자유로워 졌던 마스터의 사적 소통 방식이나 태도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것 같더라. 물론,돈,권력등 세속적 욕망에서 자유로운 기본 원칙은 변할수 없는 것이겠지만,생일,기념일등 기존의 어떤 틀에도 냉정,무심하던 기존의 모습은 사라진듯 했고 오랜 빈민지기 손녀의 돌잔치에서 흔적이 포착되는 등 하찮은 기존의 생활방식,태도조차 너무 많이 변한듯 했다.
심지어 용모까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젊어서 입던 낡은 의복,헤어 스타일에다 호리호리한 몸매로 달동네에서 폐지를 줍거나 텃밭 가꾸던 노인들 짐 들어줄 때 눈 흐린 노인들로부터 학생,총각 소리를 듣던 마스터가 이제는 풍채좋은,낮술에 이어 밤술까지 얼굴 붉어 져 흐트러진 평범한 중년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마스터의 몸무게가 10킬로 남짓 늘어난 듯 하지만,그래도 178센티의 키에 70킬로도 안될텐데 전혀 다른사람 같아 보이더라.


지난 달 썼고 예고했던 사진들.

방파제 공사중인 용호만,무늬만,소형 크루즈 ,요트등의 사진 둘과 철거 재개발 현장에서 옮겨 심어 새로운 인연을 맺었던 채송화 사진 둘,그리고 최근 입수한 마스터의 사진 둘만 일단 올려본다.





두어달 만에 확인 해 보니 사진들은 모두 배꼽만 보이고 있구나.

일단 모두 삭제하고     차후 입수되는대로 새사진들을 여기에 다시 올릴 것이다.
2015년 10월 12일 오후 2시 2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주로 우리애들등을 위한 가벼운 이야기 넷.



요즘은 침묵의 시대가 아주 실감이 나는,쥐죽은 듯 고요한 넷 세상이다.

마스터가 완전히 세상을 등져 막내려 휴지등 쓰레기들만이 나 뒹구는,텅 빈 객석 같았던 지난해 여름과 가을의 넷 세상만 해도,

아니 올해 늦 봄까지만 해도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린 지난 나날들이 오히려 활력이 넘쳤던 시절 이었구나.

그 때만 해도,찌끄래기들인 우리들,달빛이,별빛이등등이 다음 아고라,종합 부동산 토론방,주식 토론방등 자유,공개 여론마당은 물론이고 개인적 공간에 불과한 다음,네이버블로그등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필요최소한도의 과제,숙제들을 수행했던 시절이었으니까.



지금까지는 나혼자 깔짝 대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나를 포함한 찌끄래기들 모두 조만간 공식적이고 명시적으로 넷을 떠나게 될 것이다.

앞으로 명실상부하게 순리에 맞게,그리고 제 그릇,분수에 맞게,현실세상에서의 모든 과제들은 우리애들 그리고 달빛이,별빛이 애들이 수행하게 될 것이다.

다음과 네이버 블로그 오두막등의 넷 세상은 마스터의 최소한의 안배인 닉,이름등을 제외하고 모든것들을 다음,네이버 블로거들이 각각 관리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순리에 맞으면 넷과 현실은 지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겠지?



자금은 애들조차 시시해 하는 국내와 국제 사회의 정치,경제,사회,문화등의 제 영역이니 필요한 과제들 수행은 애들 만으로 충분할 것이고,

가벼운 이야기 다섯에서 다시 언급 하겠지만,몇 년 전 마스터의 시궁창놀이에 멘붕에 이를만큼의 당혹감,고통을 겪었던 달빛..이와 달빛의 애들 말과 주장들도 일정부분 일리가 있었다 여겨졌기 때문이다.

넷을 떠나 한결 가벼워 진 너그들의 극단 역겨움,분노등 심적 고통을 다시 지속적으로 강요하는건 순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현시적,명시적 존재 그 자체가 애들에게 커다란 압박,강요가 될 테니까.



그러나,주로 현실에서의 달빛,별빛이등등과 마찬가지로,

대리인 자격으로서,아무도 몰래,비공식적으로 마스터의 안배들은 현실세상은 물론이고 넷 세상에서도 충실하게 수행되어 질 것이다.

단 한번뿐인 찰나의 인생에서 우리모두는 다 같이 바람속의 티끌,먼지 같은 존재로서,서로 부대끼며 살아 갈 보잘것 없는 잉간이란 짐승들에 불과한 존재들 이니까.

순개인적으로,소외된 지방중에서 생태계의 보고 곶자왈등 제주도도 좋지만,

수많은 아름다운 섬들과 갯벌등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은 예향 전라도도 좋지만,

백두대간 원시림의 강원도가 더 좋더라.
2015년 12월 31일 오전 7시 3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애들과 정의 시민등을 위한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다섯째.






내일이면 2016년이네.

세월 참 빠르다.

십이월인데도 철없는 개나리,진달래등 봄꽃은 여기저기 피어있고,목련꽃 봉오리,매화꽃 움등 봄싹들은 봄맞이 준비로 한창 바쁜듯 하더라.

올해 일월 중순,별빛이등과 유엔평화공원 홍매화등 이른 봄꽃들을 탐방하러 다닌지가 어제만 같은데,

지난주에만 해도 그 홍매화는 하나 둘 피어나고 있더라.

지금이 더 많이 피어났겠지?

한 살만 더 묵어도 스무살 부터 백살까지,십대에서 이십대로,구십대에서 백대로의 인간들은 세월의 빠름과 묵은해가 가고 새해가 오는것을 더욱 실감하게 되겠지?







잉간이란 동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모두가 시한부의 삶일 뿐인데...

지구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확실한것들중 하나가 시간과 죽음일 것이다.







우리모두는 어떻게 살다 가야 보다 알차게 잘 살다가 가는걸까?

인생이란 놈이 원래 그런 것이지만,외로움,슬픔,아픔등은 누구나 피할수 없고 모두에게 공평한 것들이지만,

잘난이,못난이,가진자,못가진자 가릴것 없이 대다수가 날이 갈수록 더욱 외로워 하고 아파하며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더라.

자신에 진실할수록,타인에 배려심이 깊은 사람들일수록 더더욱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더라.

모두 겉으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 가는듯 보여져도..



날이 갈수록 더욱 쇠락해져 가고,인적마져 차츰 끊어져 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4000여개 섬들,그 몇 배가 넘는 오지들.

모두에게 가장 공평하고 확실한 세월과 죽음.

그 오지에서 살아가고 있는,하나 둘 서둘러 저세상으로 떠나,이제는 얼마 남아있지 않은 마스터 지기들의 삶을 통해 우리의 남은 생애를 반추해 보고자 한다.
2015년 12월 31일 오전 7시 3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애들과 정의 시민등을 위한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다섯째.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쳐 지나갔던,맑고 차가운 밤하늘에서 쏱아지는 별빛,양지바른 산허리에 내리는 따뜻한 햇살,솔잎을 스치는 바람소리,계곡물 소리,새소리들이 실재 눈,귀를 넘어 마음으로 보이고 들리는듯 하다.

나이가 들어 가는 건지,철이 들어 가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나는 요즘 혼자놀기와 침묵의 가치를 재발견 해 가는 중이고 침묵속에서의 무심함,고요함을 점점 더 즐기려 하고 있다.



너희들과 더불어 죽을 때 까지 아프리카 사파리여행,빅토리아 폭포에서의 번지 점프,슬라이딩,스윙,스카이 다이빙,

실크로드,티벳,네팔등지의 트레킹,

인도양 세이셀,남태평양 사이판등에서의 스킨스쿠버등등 인생을 보다 재미있게 살다가 간다는 약속은 변함이 없지만 말이다.



또,세상,타인을 위한 삶과 전혀 무관하게,맛,여행,사랑등 오로지 스스로를 위해 세속에 때를 조금 묻혀가며,조금은 비겁하게 하루하루를 보다 즐겁게 살다 간다는 약속도 변함이 없지만 앞으로 나는 홀로 무심함,고요함과 더욱 더 친숙해질 예정이다.

앞으로 현실세계에서 과제중 하나인 오지여행등에서의 필수 인원인 의사,한의사등을 제외한 애들 모두는 더 이상 부를 일은 없을것 같으니 모든 현실 과제에서 벗어 나 자유롭게,재미있게 살아가도 된다.









이하,하루를 살더라도 보다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가를 조금이라도 더 잘 알아보기 위해,오지에서 만났던 마스터 지기분의 고난에 찬 삶의 단면에 대해 살펴본다.



흔히 말하길 부귀권세에다 무병장수 하고 자손번창 하면 가치있는 삶일까?

풀잎위의 아침이슬 같은 찰나의 인생에서 그 반대로 헐벗고 병으로 고생하다 자식도 없이 단명하면 무가치한 삶일까?

인생은 고해,흔히 말하길 인생을 고통에 찬 바다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인생의 고통은 무엇을 의미할까?



세상만사 마음묵기에 달려 있는 법.

내가 만나 보았던,인생의 근본적 가치에 속하는 덕성,인성,지성등이 아닌 지엽적 가치인 물질적,세속적 가치를 기준으로 정치,경제,사회면에서의 최상류계층에 속하는 년놈들 대다수는 전혀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 못하는것 같았고,그 년놈들   스스로도 행복하게 살고있다 느끼지 못하는것 처럼 보여 지더라.

반면에 마스터의 지기처럼 극소수에 불과 하지만,물질적,세속적 기준으로 하류층들.

인생길 구비구비마다 고통,고난속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왔던 사람들은 세월이 흘러갈수록 보다 인생을 편안하게 관조하며 상대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았고 상대적으로 편안한 죽음을 맞이하고 있는것 같더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 할께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늘 함께 해 주시여 감사 드리며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세월은 흘러흘러   2월을 보내야하는
24정기중 두번째 절기 우수입니다

이제 바야흐로 꽃피고 산새 우는
봄을 앞둔 청아한 날만 남겨둔 지금....

각별히 건강 챙기시는 좋은날 되시길
소망하면서 오늘 고운 걸음 감사 드립니다
추위가 좀 가신 듯 해서 외출해보고 싶지만, 기침이
저를 놔주지 않는군요.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bebe 2016.02.23. 15:26 답글 | 수정 | 삭제


작성일 2016년2월17일 06시58분


현실의 세상이 아닌 사이버 세상에서도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달빛 베다..의 애들과 다음 블로거들은 오늘부로 멍에,개목줄에서 완전히 풀려난다.
몇년동안 달빛..이와 마찬가지로 마치 도살장에 끌려온 소처럼 그렇게 힘겨워 하더니..
암튼 그동안 고생 많았다.

너그들 덕분으로,달빛..이와 달빛이 일당들을 대신해야만 하는,
너그들과 달리 흙수저로 태어난 까닭에,상대적으로 가족부양등 묵고살기 바쁜 해야해야와 해야해야의 애들과 네이버 블로거들이 더욱 개고생 하게 생겼구나.

해야해야등은 낯설고 물설은 곳에서,더군다나 다음 블로그에서는 어린축에 속하는 삼십대 부터 사십대 초반의 나이이기에 더욱 어렵고 힘들 수도 있겠지만 정성을 다하길 바란다.
다음 대선까지 시간도 충분하니..힘들면 쉬었다 가고,잠시라도 자주 들리면 되니..
달빛이 일당들 보다야 마스터의 뜻,매뉴얼에 보다 충실히 할 수 있겠지?        
방문을 감사합니다.범사를 축복합니다.
내용 잘 보았습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세상 잠간 빌려다 가는거지요
마음을 내려놓았다가도 다시 고민해가며 읽어보았읍니다.
어떤 정답은 없는것 같읍니다.
잘 보았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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