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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법,국제법,국제관계,인권,외교,군사,안보등 3.. 그리고 노동,사회.
해야해야 2016.02.27 04:3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bebe 2016.01.29. 19:06



비록 양화를 구축했던 악화들,불량품,저품질들에 의한 소음,소동수준의 아고라일 망정,오래전에 사실상 죽은,산송장 상태에 있는 다음 아고라 이지만,

다양성과 공개성,그리고 토론과 반론의 자유가 보장되어있는 사상의 자유시장이기에 편향적인 신문,방송등의 언론이나 닫힌 카페류,개인적인 공간에 불과한 블로그류 기타 다른 여론마당 보다 더 가치있을 것이고 더 큰 여론형성력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이하,해야해야가 다음 그 아고라에서 참여하고 소통했던 흔적들 보관글이다.







이하,해야해야가 2016년 2월 7일 다음 그 아고라에서 참여하고 소통했던 흔적들 보관글이다.
2016년 2월 7일 오후 7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해야해야

본문에 언급된,"사드 배치문제는 미국에서도 논란이 있는 사안이고 사드 배치가 우리나라의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가에 대해 충분히 검증되어야 한다"는 이유로 "문재인의 사드배치에 단호히 반대한다". 미국의 우리나라 영토 내 사드배치 사안에 국한하여,원론적으로,그리고 개인적으로 문재인,그리고 야당의 견해에 동감 합니다. 그 이유,근거를 몇 추가 합니다







해야해야

1.안보측면.이 또한 멀리,깊이 봐야지요.댓글에서의 미국을 위한 사드배치,미국 아닌 한국에서 장거리미사일 고고도 요격의 필요성과 실효성,전자파,북핵 미사일 요격시 방사능 낙진피해등등도 나름 검증될 필요가 있겠지요?

안보와 관련하여 하나만 더 추가하면,시간이 흘러 북한의 잠수함및 SLBM 능력이 나날이 향상된다면?가능성의 희박하지만 미중 혹은 미러간 전쟁발발시 중국과 러시아가 우리나라 사드기지 타격할 가능성은?



남한의 안전,안보에 가장 직접적이고 실질적이며 강력한 위협이 되는것은 과거 북한이 서울 불바다 발언할 정도로 가공할 장사정포등 재래식 무기지요.핵등을 탑제한 항공기,스커드,노동,대포동 미사일등 단거리,중거리 미사일만 아니라 생,화학적 무기를 탑재한 그것들도 남한에겐 치명적인 위협입니다.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서 본다면,공포의 핵균형으로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것이 북한의 핵,대륙간탄도미사일등의 위험이고 그 덜 위험한것들로 부터 남한이 아닌 주로 미일,특히 미국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중 하나가 MD,사드 배치 입니다.

북한이 남한을 핵공격 한다면 스커드,노동미사일이 더욱 쉽고 확실하기에,이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그것도 남한의 위험부담,비용부담으로 말입니다.17:57     리플달기 </dd>








해야해야
2.국제평화,국제 우호와 친선. 국제평화와 국제 우호와 협력에 반하는,오늘날의 북,중,러와 한미일간의 신 냉전시대에 사드 배치로 우리나라가 신냉전에 적극 가담하는것이 과연 우리나라 국민의 현재및 장래에도 도움이 될까요? 올해 1월의 대중국 수출이 20%넘게 감소했고 또 중국이 사드 배치를 적극 반대하고 경제적 보복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18:04     리플달기










해야해야
3.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 우리나라에서 사드 배치가 남북간의 화해및 교류와 협력증진,동질성 회복의 방향으로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에 부합 할까요?아니면 남북간의 대결,대치구도의 방향으로 남북간의 긴장,무력분쟁,전쟁의 위험을 더 증가 시킬까요? 현재 강화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남북간은 휴전,정전 상태로,국제법상 전쟁중의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18:12     리플달기

    




해야해야
4.기타 경제적인 측면등은 생략하고,안보,우리나라 영토나 우리국민의 생명,신체에 대한 안전은 사활적 이익이기에 무엇보다 우선 합니다. 미국과 정부,언론등 사대 수구들은 반인권,압제,독재의 북한 정권과 그 하수인 소수와 평화적 다수의 북한 인민은 구별해야 하고 또 우리나라의 안보,안전,전쟁의 위험은 한치,한푼도 증가 시켜서는 안될 것입니다.
    




북한의 재래식,국지적 도발은 물론이고 핵도발의 위험성을 줄이는 가장 근원적이고 기본적인 방법은 국제 평화와 우호,협력의 증진및 남북간의 우호와,친선,교류와 협력입니다.

이 방법은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남북통일에도 가장 근원적이고 기본적인 수단 이기도 합니다.

사드배치는 남북 대립,긴장,그리고 국제사회에서의 신냉전등 국제간 긴장,대립격화의 방향으로 정 반대의 방법이지요.


사드 배치가 오히려 우리나라의 안보와 안전,전쟁의 위험을 더 증가시킬수 있는 측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지난 천암함 사건때 미국이 이명박 정권에 사주했던것과 유사하게,설령 우리나라에서 전면적인 전쟁이 발발해도 미국이나 일본은,글로벌 경제는 잃을건 적거나 없는 반면에 얻을건 많은데,우리나라는 남북이 공멸,모든것을 잃게 됩니다. 우리 국민이 남북간 한치,한푼의 전쟁 위험 증가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주요 이유중 하나입니다.18:25     리플달기
2016년 2월 7일 오후 7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해야해야

좋은글입니다. 핵무기를 원천차단하는 최성의 방법은 북한의 민주화,평화통일,이를 위한 본문의 글처럼 실질적인 남북대화의 진전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본문과 관련하여 최근의 글 몇개 펌 합니다. 08:51  




해야해야
민주도 자유도 정치도 경제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퇴행시킨 이명박근혜 사대수구정권과 사대수구개독 패거리들.
우리나라가 과거 프랑스 드골정권이 했던 과거청산의 십분지 일만 했었어도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을 그 죄인들과 그들로 부터 부와 권력을 대물림 하여 이어 받았던 죄인들의 후손들이 오늘날 돈,권력등 이나라 모든 세속적,물질적 탐욕들을 독점하고 살아가고 있지요.각종 청문회에서 그들 스스로가 예외없이 증명했듯,탈법,불법,비윤리,특권과 무책임등등 중에서 뱡역기피로 군대도 안갔다 온 것들이 미국에 자발적 시녀노릇에다 남북간의 긴장강화,전쟁위험 증가에 핏대를 세우지요?


사드배치의 합의에 앞서 박근혜정부는 문재인이 언급한 실질적 안보외 위에서 언급한 실질적인 안보를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증명을 못하면 철저하게 역사적,정치적,법적 책임을 추궁 당하게 될 것입니다. 18:36    




해야해야

참고로 아래 법적 책임과 관련하여 우리나라 혈세와 권력,명예를 누리면서도정치,경제등 전 영역에 걸쳐 국헌문한과 미국등을 위한 간첩질 의혹들이 참 많지요? 현행 형법상 간첩죄의 구성요건에 "적국"으로 명시 되어있기에 간첩죄로 처벌은 불가능 하겠지만 형법상 외환유치죄,외교상기밀누설죄등 외환죄로는 충분히 처벌 가능 합니다.

다음,다다음 정권에서 적국만 아니라 우방국들에 대한 간첩질도 가혹하게 처벌하고 있는 미국,이스라엘등의 형사법 처럼 우리 형법은 간첩죄의 개정이 필요 합니다.

네이버 뉴스등에 서식하고 있는,닥치고 사드배치 찬양 피라미들을 포함한 사대수구개독들은 필히 참고 하시요. 18:45    


2016년 2월 7일 오후 7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해야해야
본문의 언급처럼 역사는 흐르는 강의 물줄기와 같은것 입니다.

우리나라 세속적인 돈,권력,힘을 독점하고 있는 이명박근혜 사대수구 십년 정권과 재벌 그리고 그들에 충성하고 있는 조중동문,연합,종편,종편화된 공중파등 대다수의 언론들과 검찰등 관료들 까지 모두 특권과 반칙,무능,무지와 무책임,수구,사대화의 한점으로 치달리고 있지요.

그래서,우리 나라가 마치 온통 사대,수구로 물들어,오염되어 있는것 처럼 보여 지지요?
그러나 침묵 속에서도 자연의 순리에 따라,가마솥 안의 개구리들이 오염시킨 강물은 수십년 내 저절로,자체 정화될 것입니다.

현생인류,국가의 계속성만 고려해도 수십년은 찰나중 찰나에 불과 할 뿐이지요.
모두 멀리보고 크게 보시요.분노,울화로 열폭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옛 글들 몇 펌 합니다. 19:04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마치 물과 공기처럼,오늘날 민주사회에서 시민들은 물과 공기같은 민주주의가 없이는 살아가기 힘듭니다.그럼에도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물과 공기의 절대 가치는 물론 이고 소중함 조차 제대로 못느끼며 살아 가고 있지요.또 총칼과 군화발로 상징되는 군사독재에서 민주주의로 역사,시대가 발전하기 까지는 많은 피와 희생을 요구하구요.
본글의 언급처럼,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함께 희생했던 많은 사람들은 민주화 이후 삼십년이 지났어도 불의하고 무도한 우리 나라,부조리로 넘쳐나는 우리 사회에 대한 울분 속에서 불행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요.

불의에 항거하고 희생했던 사람들 중에서 일부는 본문처럼 일찍 세상을 떠나 버렸고 또다른 일부는 고문등의 후유증으로 인한 정신적,육체적 병으로 자신은 물론이고 가족도 더불어 죽음 보다 못한 힘겨운 삶을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운좋게도 살아남거나 아프지 않은 사람들도 본문의 글처럼 빨갱이로 몰려 이력서 조차 내 보지 못하고 풀빵장사로 하루를 근근히 연명하듯 살아가고 있지요. 18:44 삭제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노무현 정권 초기의 일시적인 꿈과 희망,낙관의 시대를 거친 후,참여정권 중,후반기 부터 많은 사람들이 본문처럼 그러 했지요.

예를들어 2010년 전후에만 해도 지금은 사라진 친노무현 정치웹진 서프라이즈,무브온등지에서도 젊은 청춘들이 많이 아파했고 분노했고...
그들중에서 더러는 일찍,서둘러 저세상으로 떠났습니다.

지금은 자칭 보수우익,타칭 사대수구꼴통들에게 좌빨,빨갱이로 공격까지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침묵의 시대 이전에만 해도 온라인에서 존재감이 전혀 없었던 그들 사대수꼴들로 부터 말입니다.
왜,어째서?누구,무엇 때문에? 18:54 삭제 리플달기
2016년 2월 7일 오후 7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해야해야
본문의 주장처럼 자칭 진보,개혁의 제 1야당과 그 지지자들은 어찌하여 조중동은 커녕,호남비하등 악질적인 지역감정 조장,군사독재찬양과 민주화 혐오,저주의 최저질 듣보 일베들에게 조차 조롱거리가 되었을까요?
개혁,진보,평화의 개념조차 더럽히고 있는 야당지지자들은 다음 아고라,다음 뉴스의 댓글에서 십여년 전과 다르지 않은 자신들의 추한 몰골을 거울로 비춰 보시요.

하나는 변했더군요.

자신들이 늙어지고 수구화 되니 그렇겠지만,국민경제 닥치고 비관론과 노인세대 비하저주는 많이 줄었더군요.



또한 어찌하여 사상 최악의 정권인 박근혜정부여당의 수많은 실정에도 불구하고 그들보다 정당 지지율이 더 낮은걸까요?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데...정권교체를 위해 자칭 진보,개혁 패거리들은 앞으로 어찌해야 할까요?
정권교체는 커녕 차기 총선에서 인구 오백만으로 총인구의 십분지 일에 불과한 호남외 야당의 당선이 확실시 되는 지역구가 없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자칭 개혁,진보,타칭 신수구꼴통들인 야당 패거리들의 수준에는 절대 불가능한,반성,성찰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십수년전 노무현과 노무현정권에 요구했던,최소한 기본,상식과 원칙의 수준만 하고 살아 갑시다.

오늘만 해도,다음 아고라,뉴스만 해도,수구,사대를 그토록 저주하고 비난 하다가 손바닥 뒤집듯 똑 같은,아니 더한 수구,사대를 찬양 하는 글과 댓글이 오늘만 해도 몇십개 입니까?

뉴스글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댓글에서의 야당 지지자들이 십년 넘게 저질렀던 찬양,신앙간증,선전,선동만 예를 들어 봅시다.

다음 뉴스 댓글에 전혀 관심대상도 아니고 철저한 심판대상에 불과한 문재인 따위에게,본문과 전혀 무관한 댓글인 "문재인 대통령 사랑합니다"의 댓글 추천수,찬성수가 수만이나 됩니다.

최하류 시민,생래적 범죄자,상습파렴치범들의 사냥 대상에 불과한 수준인,주제도 모르면서,제 수준을 그렇게 자랑 하면서 계속 살아가면,스스로 사대수구,일베,어버이연합등의 비아냥,조소를 받으면 정권교체가 저절로 이루어 집니까?

특히 문재인 신수구 야당은 호남인들의 반 수구적 성향,반노,반문재인 정서로 인해,이번총선에서 제1야당은 선무당 아마추어,동일심판대상인 신수구꼴통 안철수 신당에 밀릴지도 모르는 형국입니다.
그나마 수구 한 머시기와 안철수가 이승만,박정희 찬양,참배로 폭풍 팀킬,자살골 넣은 상태에서도 말입니다.



이것들과 관련된 지난 글 어뷰징 합니다. 20:03 삭제 리플달기

bebe 2016.02.23. 15:26 답글 | 수정 | 삭제 작성일 2016년2월17일 06시58분

현실의 세상이 아닌 사이버 세상에서도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달빛 베다..의 애들과 다음 블로거들은 오늘부로 멍에,개목줄에서 완전히 풀려나게 된다.
몇년동안 달빛..이와 마찬가지로 마치 도살장에 끌려온 소처럼 그렇게 힘겨워 하더니..
암튼 그동안 고생 많았다.

너그들 덕분으로,달빛..이와 달빛이 일당들을 대신해야만 하는,
너그들과 달리 흙수저로 태어난 까닭에,상대적으로 가족부양등 묵고살기 바쁜 해야해야와 해야해야의 애들과 네이버 블로거들이 개고생 하게 생겼구나.

해야해야등은 낯설고 물설은 다음 아고라와 다음 블로그에서,
더군다나 다음 블로그에서의 주력은 아직까지는 50대,그 다음의 주력은 60대 이상인데,
다음 블로그에서는 젊은축에 속하는 40대 중 후반도 삼십대 부터 사십대 초반대의 나이인 해야해야와 그 애들과 네이버 블로거들에게는 더욱 어렵고 힘들 수도 있겠지만 모두 정성을 다하길 바란다.

다음 대선까지 시간도 충분하니..힘들면 쉬었다 가고,잠시라도 자주 들리면 되니..
달빛이 일당들 보다야 마스터의 뜻,안배를 위한 매뉴얼에 보다 충실히 할 수 있겠지?
bebe 2016.03.01. 21:41 답글 | 수정 | 삭제 작성일 2016년2월17일 07시16분


몇십년만 지나도 국민에게 까맣게 잊혀지거나,설혹 잊혀지지 않더라도 극소수의 국민에게 해악의 반면교사로 남게될,하류 국민,시민중의 한사람에 불과한 박근혜는 마치 천년,만년을 사는 양 반인권,반민주등 역사,시대 퇴행질에 매우 바쁜듯 하구나.
하긴,메뚜기도 한철이니..

국민의 자유등기본권과 민주주의 후퇴,국가,국민의 안전에 반하는 정책등등 박근혜의 모든 실정들은 장차 박근혜정권에 대한 철저한 책임정치 추궁,심판과 함께 머지않아 되돌려지고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빠르면 무뇌,무능에다 글로벌 호구까지 더해진 박근혜의 레임덕때,늦어도 다음,다다음 정권에서 그리 되겠지.

대통령도 그러한데 일개 국회의원 따위가 뭐라꼬?



상식적인 국민이 억지로 관심 가지려 해도 금방 시들해질 만큼의,조또 재미없는 것을 넘어 역겹고 혐오스러울 정도로 작금의 국내외적인 제반 상황이다.
국내외 정치,경제,군사,안보등 우리나라가 전 영역에 걸쳐 처해있는 작금의 상황 말이다.
그러한데..
다들 고요한 침묵속에서 편하게 살고 있는데 홀로 다음블로그 단칸 오두막과 다음 아고라 좌판에 남아 달빛..이와 그 일당들의 과제를 대신할 수 밖에 없는 성실한 우리 해야해야및 해야해야의 애들과 네이버 블로거들은 더욱 많이 힘들어 지겠구나.


믾은 날들이 남아 있으니,가끔씩,쉬엄쉬엄 해도 두개의 과제는 초과달성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피할수 없으니 즐길수 밖에 없다.
보다 느슨하게,여유롭게,자연,문학,예술등을 접해 가면서..


그래도 많이 힘들면,평생 부대끼며 살아 가야 할,
규칙적으로 시인의 마을을 찿아 마스터와 같은 바람속의 티끌같은 존재 한사람에게만 안부를 전하기만 해도,
다른 한편,불규칙적으로 간간히 유튜브등 동영상에서 매뉴얼에 따른 음악들을 듣기만 해도 마스터의 뜻,안배중의 하나에는 크게 부족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달빛..베다의 패거리들과 달리,
도덕,윤리적 기준은 물론이고 생명,인간의 본성이자 기본 욕구인 자기생존 본능과 종족번식의 본능등 세속적인 욕망의 기준에 보다 느슨해 져야만 하는것도 마스터의 뜻,안배중의 하나다.
조금 얍삽하게,조금은 비겁하게 사는것은 한편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일 수도 있고 보다 큰 그릇,보다 유의미 해 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보다 재미있고 신이 날 수도 있겠지.
물론,우리 해야해야등은 정의감이나 도의심,윤리의식에서 달빛..일당들 보다 낮지 않기에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누구에게나 모두에게나 살아갈수록,죽을날이 보다 가까워질수록 더 외롭고 슬프고 아플수 밖에 없는 우리네 인생이기 때문이다.
bebe 2016.03.02. 05:00 답글 | 수정 | 삭제 작성일 2016년2월17일 07시33분


우리네 인간들 모두는 나이가 들어갈수록,마치 불주사를 이미 맞았던 아이가 그 무서운 불주사를 기다리며 두려움에 가득찬 눈망울로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안도하며 바라보고 있는 심경일 것인데..
우째서 우리나라의 노년층들은 왜 이리도 고달파 하고 불행해 하고 있을까?
그래도 여성들은 중년,폐경기를 넘어 가면서 남성호르몬 증가등등으로 인해 대다수가 뚱뚱해 지면서 더욱 씩씩,사나워 지면서,매일 아프다 노래 부를지라도 백세를 바라보며 오래 살아가고 있는데 우리나라 남성들은 노년이 되기도 전인 중년부터 서둘러 저승을 가려고 애쓸만큼 많이 힘들었었나 보다.
오지나 시골에서 할매들은 흔한데 할배들은 드문것으로 미루어,남아 선호사상등으로 인한 성비비율이 120 내외까지 수컷들의 개체수가 넘쳐났던 우리나라의 수컷들은 중년을 거치면서 개체수가 급감,특히 노년기에는 더욱 급감하고 있다.
또한 어찌하여 우리나라의 노인들은 빈곤율이나 우울률,심지어 자살률까지 오이시디 지표로 압도적 1위를 자랑하고 있을만큼 힘겨워 하고 있을꺼나?


또한 우리나라 국민은 정치,경제는 물론이고 군사,안보까지 퇴행시킨 결과를,물가의 아기보다 위험한 성적을 물리도록 증명시켰던 이명박근혜,특히 박근혜정권등 사대수구개독들을 철처히 심판하고 교육,훈화 시키기는 커녕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사대수구들이 벌 대신 상을 받을 형국이 되었을꺼나?


자칭 개혁,민주,진보 패거리들의 무능과,무지,무책임은 그 원인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민주사회는 다양성과 균형성이 필요한데, 자칭 진보패거리들의 무능,무지,무책임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다양성과 균형성이 크게 훼손된 작금의 상황도 그 원인중 하나가 될 수 있겠지?
한때는,십여년 전만 해도 민중권력 오용과 남용을 걱정할 정도로 영향력이 막강했던 자칭 개혁,진보 패거리들이었는데 말이야.

간헐적,지속적으로 침묵을 깰수만 있다면,악화로 인해 구축되었던 양화들 일부만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다면 그 원인의 치유가 무에 어렵겠냐만 현실적으로는 그것들 마져도   불가능하다.
민주 시민의식,정치,경제적 소양은 기층 국민 스스로가 체험,체득해야 하고 아무리 어렵고 힘들지라도 차칸 어린이는 혼자서도 스스로 잘해요 해야하기 때문이다.

다양성과 균형성 회복을 위하여 사회적 권력분립과 견제균형의 방식중 하나로,
다음 정권에서는 꿩잡는 매격으로,
현재 사대수구 종편및 종편화된 공중파등 사대수구로 대동단결된듯 보여지는 우리나라 기성 언론의 초무지,저열,천박성 부터 반민주,반인권,반국익,매국성까지를 바로 잡을 수 있는,진정한 개혁,진보성향의 종편 방송들이 설립 되어야 할 것이다.
늦어도 다음,혹은 다다음정권에서
그리만 되어도 우리 궁민들은 조금이라도 덜 심심해 하고 덜 아파하며 덜 외로워지지 안겠어?
나아가 국민의 분노,울화도 조금이나마 줄어들게 할 수 있겠지.
또 그리만 되어도 지금 많이 힘겨워 하고 있는 오두막지기들인 해애해야와 그 애들,네이버 블로거들도 편하게,사실상 침묵에 잠겨도 무방하겠지?    
bebe 2016.01.22. 18:09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이제 서서히 박근혜 정권에 대한 책임정치 추궁을 시작할 때가 되어가나 봅니다.비록 단기필마고 평범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또 오늘 아고라 토론방 베스트글 첫 페이지가 수십에서 수백 조회수에 그칠만큼 공개된 자유 여론마당은 거의 죽은 상태지만,일단 아고라에서 자칭 보수,타칭 사대수구개독중 박근혜 정부여당 한놈만 패기를 시작 합니다.아랫글의 댓글에 썼듯 야당은 너무 허약하고 무능,무기력한데다 분열되어 있기에 역대 최악의 정권인 박근혜정부여당이 이번 총선에서 혹독한 심판을 받기는 커녕 압승할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박근혜정부여당 한놈만 패기해도 또다른 심판대상인 야당의 반사적 이익은 크지 않을듯 하니,일단 노무현정권 책임추궁 때의 만분지 일,이명박정권 책임 추궁때의 천분지일 만큼 부터 시작 합니다. 18:04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이번 총선에서는 본글에서 언급된,박근혜의 지역구였던 대구 달서구등지의 대구,경북만이 아니라 부산,울산,경남에서도 강자,가진자만을 위한,특권과 무책임의 극치 박근혜와 박근혜를 무비판적으로 추종하는 새누리당이 싹쓸이 할 것 같네요.야당은 못난데다 분열되어 있으니 호남을 제외한 서울등 전국 지방에서도 새누리당의 강세가 예상 되네요. 17:54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여기서,박근혜정권에 대한 평가중 정치,경제적 실정의 일부에 대해 펌질 나갑니다. 18:18 삭제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본글의 주장이 맞다면 박정희 생가등 박정희 기념사업에 혈세 1873억원이라. 사상 최악의 정권 박근혜와 그 내시,시녀,충견들은 장하고 장하도다. 18:17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대청소,사냥이란 또 무엇일까? 특히 이 나라 돈,권력등 세속,물질적 힘을 독점한 사대수구세력들은 더욱 참고 하시요. 18:42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펌질 계속 이어 집니다. 18:43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정치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우리나라에서 정치인들의 수준과 행태는 어떠한가? 18:40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토론방에 댓글들에 이어 최근의 글들 몇 펌질 이어집니다. 19:49 삭제 리플달기 0


해야해야
여기에서도,다음 대선때 까지 다음 아고라와 블로그에 국한하여 순수,정의 시민들 수천명에게 사냥,대청소 준비를 위한 공지겸,지난정권들과 달리 침묵의시대 초반사이익과 무능,저질 야당이 존재하는 그 자체의 반사이익만으로 제대로 한번도 책임정치 추궁을 받지 않았던 사상 최악의 정권 박근혜 정권에 대한 책임정치 추궁을 시작해 봅니다.이미 다 죽은 아고라에서 평범한 소시민에 의한 책임정치 추궁이기에 전임정권들에 비해 만분지 일,천분지 일의 책임정치 추궁에 불과 하겠지만 말입니다. 19:49


해야해야
아고라 토론방에 이어 이야기방.일반 소시민에게 있어서 생존과 생활을 위한 필수불가결한,필요 최소한의 재물,돈은 자유,자존,생명 그 자체를 의미를 겸유할 만큼 중요한 물건이지요.보통 인간의 세속적 욕망은 끝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아가는걸까요?불평등,불공평한 사회와 돈,물질의 가치에 대해서 우주와 진리 그리고 불교의 공,윤회의 관점으로 본 글쓴이의 견해는 다소 흥미롭습니다.여기서도 본글과 관련된 지난글들 몇 펌합니다. 20:49 삭제 리플달기
bebe 2016.01.23. 21:59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이명박근혜 십년 정권,특히,침묵의 시대였음에도,무능한 야당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정권교체가 유력시 될 만큼 임기 내내 필요 최소한의 비판과 책임정치 추궁을 당하였던 이명박 정권과 달리 반사이익들 만으로 집권했고 제대로된 비판이나 책임추궁 한번도 없이 편하게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박근혜정권에서의 우리나라 역사,시대 퇴행은 너무나 뚜렷합니다.
차후에 추궁할 경제영역,노사관계등 사회영역은 제외하고 자유,민주에 국한된 정치영역만 해도 박근혜 정권은 국내외의 각종 자료나 보고서에서 나타나 있듯 우리나라를 완전 민주주의 나라에서 불완전 민주주의 나라로 후퇴 시켰고 시민의 자유,표현의 자유는 선진국에서 중진국 수준으로 후퇴시켰습니다.


해야해야
우리나라에서의 자칭 보수는 반통일,사대와 크게 다르지 않고 일본 극우주의자과 유사한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국가,민족 지상주의,쇼비니즘,제국주의,공산주의 혐오등 극좌 전체주의와 함께 극단적 반평화,반인권,반생명의 대표적인 극우전체주의적 성향 말입니다.
일본 극우는 맹목적으로 자국의 이익을 위하는데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 우익은 더러는 자국의 이익을 해쳐 가면서 사대,즉,미국과 일본등 타국의 이익을 위하기도 하지요.그렇게 경고하고 교화 개선 시켜도 이나라 세속적인 돈,권력,힘을 독점한 자칭 보수,우익들이 건국절 타령에 그토록 광분 하는것이 그 근거중 하나입니다.건국절과 동일,유사한 이승만,박정희 묘소참배와 이승만 국부 타령도 그 근거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주권자인 국민은 그들을 보수,우익이 아닌 사대수구 매국노들로 부르며 끝까지,철저하게 심판하려는 이유중 하나 입니다.이명박근혜,김무성,재벌,수구언론등 그들 뿐만 아니라 무늬만 개혁,진보 문재인,안철수등등도 철저한 심판에 있어서 결코 예외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헌법,법률,윤리의 문란이나 위반에는 공과평가가 불가 합니다.팔,구십 평생 존경받던 성직자가 단 한번의 아동 성추행으로 유죄판결을 받으면 범죄자이고 불법행위자이며 윤리 위반자가 되는것입니다.
건국절 타령자들의 헌법,법률 위반및 처벌 가능성과 관련하여 지난글들을 몇 펌 합니다.


해야해야
다음 대선에서 정권교체는 가능할까요?아당이 유능한 새술을 새부대에 담을수만 있다면 한놈만 살짝 패기만 해도 정권교체쯤이야 저절로 가능하겠지만 현실은 다르겠지요?
사상 최악의 사대수구정권의 존재에도,그들의 갖은 실정에도 야당이 반사이익은 커녕 그들보다 더 국민의 신뢰를 잃은 까닭이 무엇일까요?그 주요 이유중 하나가 각종 정책이나 민생법안등에 있어서 야당는 무지,무능을 넘어 유해를 스스로 계속 증명했기 때문 입니다.
다수의 국민들 눈에 무능,무지,무기력을 넘어 유해로 비춰진 야당이 경제,노동,복지등 제 정책이나 법안에서 무식하고 어린 일베들에게도 발리며 비웃음을 사고있는 수준의 자칭 개혁,진보 네티즌들,아고라등에서 서식하는.반에 반줌도 안되는 그들 해악덩어리에 휘둘리며,찬양받으며 편하게 정치를 했던 까닭이었겠지요.야당이 반에 반줌도 안되는 그들,닥치고 제 편은 어떤 잘못도 칭찬,추앙하고 남의편은 무조건 저주,비난을 넘어 전체 국민과 국가에 테러질 하며 경제 비관론자,국가,국민 저주까지 하는 그들의 교시를 받들고 살아왔던 자업자득의 결과겠지요.

다음 뉴스에서는 아직도 수만명이 서식하고 있지만 아고라 토론방의 쟁점 법안들에 대한 여야 협상과 관련하여 이종걸을 욕하는 수가 수십명에 그치고 있는것을 미루어 짐작컨대,지난 날 때때로 교화,개선시켜서 그런지 지금은 그들의 수가 전성기때의 만분지 일인 수백명으로 줄어 들었더군요.차기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중 하나인 경제민주화나 재벌개혁에 관해 정치,언론,네티즌들 모두 기초,기본도 모르고 있는것 같은데 차후 쉽게,간략하게 풀어 써 주기로 하고 오늘은 민생관련 법안 통과와 관련하여 정책에 관한 옛글들 몇 펌니다.


해야해야
여기서도 소시민의 단기필마지만 박근혜정권 한놈만 패기 시작 합니다. 이승만,박정희 묘소참배,이승만 국부타령과 유사한 건국절 타령에 광분했던 자칭 보수우익,타칭 사대수구세력들의 헌법문란,내란죄,외환죄,국가보안법등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 지난글들 펌 합니다. 22:21 삭제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박근혜정권의 쟁점법안 관제 서명 운동에 맞서 저성과자 노동자들인 박근혜와 장관들에 대한 해고 서명운동은 나름 재미 있습니다. 22:17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여기서도,평범한 소시민,단기필마일 망정,전임 정부들의 책임정치 추궁과 비교하여 천분지 일,만분지 일에 그칠 지라도 박근혜정부여당 한놈만 패기를 계속 합니다. 다음 아고라와 다음블로그에 있는 순수,정의의 시민들 수천명에게 사냥,대청소 준비를 위한 공지 겸용이기도 합니다. 07:07 삭제 리플달기 0


해야해야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노숙하고 있는 어린 학생들.이들을 비웃는 어버이 연합,엄마부대에 관한 본 글.많이 아픈 우리나라의 현실 입니다. 박근혜 정권과 박근혜 시녀 새누리당은 사상 최악의 정권이지요. 07:02 삭제 리플달기
2016년 2월 14일 오전 5시 4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2.14. 05: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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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덕성을 기준으로 최 하류층,세속 탐욕을 기준으로는 피라미드 최상층의 정치인,공직자,재벌등에서의 불공정성과 특권과 반칙,

그리고   항상 깨어있어야 하는 주권자의 시민의식을 강조하며 언론의 자유시장에서 소통한 해야해야의 흔적글이다.

폭락,등신국민 타령하면서 사대수구매국 패거리들이 관두껑을 열고 부활을 넘어 널널하게 정권잡고 정권을 유지하는데 특등공신들인.

정치중독,노예,천민근성에다 빠돌순이와 신앙간증놀이로 최저질의 국민성을 자랑했던,십 수년간 넷 권력을 누렸던 잔노,잔닝구,잔민노들은 특히 잔노폐족들은 새겨 들어라.

언젠가는,진정한 개혁,진보 정치가 나타나 정치,경제,사회등 전 영역에 걸쳐 나라 못망쳐 안달난듯 한 사대수구개독 매국노새끼들 지난날 천막당사의 추억 데쟈뷰 부터 콩밥파티까지 맹글어야 하지 안컷써?

또한 침묵하는 수십개의 이유중,사소한 작은 사유중 하나는 불법적 수단으로부터 최하류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일베,성조기등등 최하류시민들뿐만 아니라,양화가 구축된 오늘날 일베,어버이연합따위에게도 조롱거리에 불과한 너그들 모두를 사회파렴치,생래범죄인들로 부터 사냥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었음을...
2016년 2월 12일 오후 2시 4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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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큰 강물의 물결처럼 넘실대며 도도하게 흘러가게 해야 하는 것은 우리나라 시대,역사 흐름의 숙명중 하나요,정해진 수순중 하나다.

그러나 작금의 우리나라     역사,시대의 흐름은 정치,사회,경제등 전 영역에서,바다,큰 강은 커녕 오염된 작은 개울물,심지어 시궁창의 오염된 물만이 시끄럽게 졸졸대며 흘러가고 있는듯 하다.

오늘날 우리나라 꼬라지는 정부,여야정치,언론,검찰등관료등등 가랑닢에 탄 개미들이,오염정화 직무를 가진 모든 주체들이 오히려 큰바다,큰 강물은 커녕 개울물,시궁창물에서 앞다투어 더욱 더 오염 시키지 못해 모두가 발광,환장하고 있는듯 한 형국이다.


수십년간 그랬듯,정치,언론,관료등 지적,도덕적,인격적 박약자 새끼들에게 백발 씨부려 봤자 헛방이겠지만,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어느 정파,당파든 시궁창물을 조금이라도 덜 오염 시킨다면 한표이상의 정치적 이득이 있을것이고 오염을 조금이라도 정화 시킨다면 세표이상의     정치적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이하,이것들과 관련하여,

해야해야가 아고라등 사상의 자유시장에서 더불어 소통 하면서,강물 오염을 덜 시키거나 더 많이 오염을 정화하면 행정권력과 의회권력을 획득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과 강물 오염은 물론이고 공동 우물에 침뱉고 오줌누면 언젠가는 반드시 꿀밤맞고 두부 무거야 한다는 것에 대한 작은 안내 표지판,경고판을 세웠던 흔적들이다.



오늘은 수백,수천의 오염원들 중에서 불공정성 일부에 관한 표지판,경고판의 흔적 글이다.

정치와 정부의 존재이유중 하나인,

우리사회에 만연된 불평등과 불공정만 획기적으로 개선시킬수만 있다면 우리 국민들의 분노와 울화및 자살률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을 것이고 출산율도 다소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 만큼,조금이라도 국민의 행복지수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고..

기타 국가의 품격도 조금 높일수 있을 것이며 사회후생의 증가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개선으로 국민경제에도 다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해야해야



bebe 2016.01.29. 01:56





봉건왕조나 절대왕정에서 최고 권력자의 뜻에 반하거나 뜻을 거스리는 신하들은 관직에서 물러나거나 심지어 죽거나 귀양 가는것이 일반적인 상황 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최소한의 견제도 받지 않으면서 봉건,절대왕정보다 더한 특권과 무책임을 누리는 북한 사회등 더욱 절대적이고 맹목적인 충성과 아부를 요구하는 나라들도 존재하고 있지만 서구등 성숙한 민주국가에서도 그런 나라들과 대동소이 합니다.
미국은 최근 민주당의 샌더스 현상으로 조금 나아 보이지만,성숙한 자유민주국가에서도 건강한 시민들에 의한 민주의식과 민권의식이 생생하게 살아있지 않은 한 국민주권은 행해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교과서적으로,현대형 정당제도의 폐해중 하나인,정당간부의 횡포와 관련하여,사소한 예를 하나 들어 봅시다.

미국이나 유럽등 현대 민주정치에서도 대통령을 포함하여 여당이나 야당 실세의 뜻에 격하게 반하는 누구도 봉건왕조나 독재체체처럼 죽거나 귀양 가지는 않겠지만 조직체 내부에서 살아남기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미국,유럽국가,우리나라,일본을 가리지 않고 어떤 나라든 정치인들이 정치 실세에 맹목적이고 절대적인 충성,아부능력에 따라,줄서기,줄대기 능력이나 지연,학연,혈연의 존부와 강약에 비례하여 살아남거나 성장할 수 있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 입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서구의 정치,정당 조직보다 더 무능,무지 하고 더러운것임을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정치는 후진적이고 퇴행적인 지역,이념,정당 기득권의 고착화로 인해 발전하기가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지역,이념기득권은 차후에 취급하기로 하고 오늘은 정당 기득권에 대한 예 하나만 들어 봅시다.

무능,무지하고 더러운 정치,정당 조직이나 문화 속에서는 더 무능,무지하고 더러운 정치인들이 더욱 용이하게 정당이나 정부의 중간 간부,실세가 되어 늙어 죽을때 까지,심지어 대를 물려 세속적인 정치권력,혈세,명예를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됩니다.
지금 우리국회에서 다선,세습 국회의원들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많이 있습니다.


다음은 정치인의 무책임과 특권,권리의 예를 들어봅시다.

박근혜정권의 특별사면 사례에서 보았듯 그리 오래 가르치고 혼내도 구악과 폐습,특권과 반칙은 아직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아래에 서술할 각종 고위공직자나 재벌등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사실상 유권,유전무죄의 특권을 누리고 소 뒷발에 쥐 잡히듯 재수없어 처벌 받아도 금방 형집행정지,구속취소나 사면,복권이 되었지요.
그 뿐만 아니라 정치인,공직자등이 아무리 헌법,법률을 위반해도,아무리 부패하고 무능해도 훈,포장등 영전까지 독식하여 죽을때 까지 혈세와 명예를 누렸고 계속 누리게 되겠지요.
청년들은 인턴도 작은 사기업 정규직원이 되기도 그리 어려운데,지적,도덕적,인격적 박약자들인 정치인,관료등은 오로지 아부,충성,뇌물치기,그리고 간사,교활한 눈치보기 줄서기등의 능력만으로 낙선,정년 퇴직후에도 국고쥐새끼질,혈세와 권력을 펑펑 누렸고 퇴직후에도 죽을때 까지 각종 위원회등의 위인설관들과 공기업등의 장이나 임원등 정치권력 주변의 권력과 혈세를 또 누리게 되겠지요.

반부패 청렴도에서 오이시디 만년 꼴찌수준을 자랑하고 있는 작금의 우리나라 정치는 어떤 정부나 정치인들이 부패하건,무능,무책임하건 심지어 헌법이나 법을 위반하건 말건 나라,역사를 망치건 말건 정당,지역 기득권에다 근거없는 이념 기득권 만으로 여야 기성정치인들은 만년 정치권력누림과 혈세 도둑질이 가능한 더러운 우리나라의 정치영역입니다.

최악 박근혜,문재인등,만수산 드렁칡으로 얽혀진,부정부패대연합 불법대연정을 이미 완성한 상태 이지요.


그런 까닭에,다시한번 더 강조하여,

정치나 공직문화등 조직문화에 관한 기본과 원칙이 제대로 된 나라가 되기까지의 우리나라는 대통령,국회의원 이하 해방후의 크고 작은 권력,감투 경력자들은 만년 수치요 부끄러움일 뿐입니다.


아무리 침묵의 시대라 하지만 이런 상태가 언제까지 계속 되어야 할까요?
해야해야



bebe 2016.01.29. 01:58





다음은 정치영역중의 일부에 관한 불공정성.
침묵의 시대고,침묵 이후 날이 갈수록 악화들에 의해 정의시민들이 하나 둘 구축되어 가는동안,그리고 자칭 보수 우익,타칭 사대 수구 십년 정권이후,우리나라 정부,정치,관료,언론등 모든 권력들 모두가,적어도 겉으로는,마치 사대수구꼴통화 한것처럼 보여집니다.

정치,관료,언론은,특히 언론은 힘,권력 해바라기에다 사대수구 언론에다 종편방송,심지어 공영방송까지 종편화 하여 저질,편향적,선전,선동적으로 변했고,그들 정치,언론의 선전,선동에 놀아 난 정치적으로 탑독 이펙트,밴드웨건 이펙트에 물든 정치중독자,노예,천민 시민들 한줌들만이 정치등 여론을 독점하고 설쳐 대었기에 우리나라 여론 모두가 마치 사대수구화된 것처럼 여겨졌겠지요.

심지어 자칭 진보,개혁이라는 문재인과 자칭 진보와 중도라는 안철수와 그 광신 지지자들이 스스로 제무덤을 파며 그 반동적,사대수구적인 독재,반민주 찬양 여론에 깨춤을 추었을 정도로 말입니다.
우리나라 사대수구와 미국등 서방국들에게만 진실이고 북,중,러와 유엔 안보리에게는 허위 내지 의혹단계에 불과한 천안함 북침의 진실에 대해 친노,자칭 개혁,진보,평화, 문재인이 수구 여론에 따라 깨춤 추엇을 정도로 말입니다.


인권,평화등 보편적 가치는 물론이고 진실이나 정의등 준 보편적 가치와 시비곡직이 분명한 사안은 시공을 초월한 가치니 일개 정치색이나 이념에 따라 달라질 수 없습니다.
정부,정치인,공직자,언론등이 저질렀던 각종의 부패,불법,불공정,나아가 허위,불의를 알면서도 묵비하거나 은닉하는 누구나 부작위에 의한 도의적,역사적 공동불법행위자 내지는 책임자가 될 것이며 더러는 법적으로도 공범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즉,헌법과 법률에 의해 반부패,청렴,공정,진실,실체적정의 실현이 직무행위로 규정된 사람들이라면 법적으로도 직무유기죄등의 정범,교사범,공동정범이 될 수 있을것이고 이를 알면서 묵인,묵비한 사람들은 방조범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판검사등 공권력 담당자들은 아주 무거운 특가법상의 특수 직무유기죄등의 정범이나 공범도 될 수 있겠지요?



헌법과 법률상 모든 공직자는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고 국민전체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헌법과 국가,지방공무원법,법원조직법,검찰청법,언론관계법등등의 법률에 규정되어 있는 국익우선의무,청렴의무부터 진실,정의,공정,공공성등에 위반한 정치인,공직자,언론인들은 당연히 법적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 스스로 정치,대의민주주의의 존재이유를 스스로 증명 하거나 자체정화를 하지 않는 한 주권자인 시민들이 직접 대청소할 수 밖에 없겠지요?

무책임의 극치 박근혜와 박근혜 정권에 대한 철저한 책임은 다음 대선과 다음정권의 핵심공약,정책사안중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16년 2월 13일 오전 5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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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지는 정치,경제,사회영역등의 불공정성 중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노동5법과 각종 공적,사적 조직문화와 관련된 노동영역의 일부에 대한 불공정성.


재벌등 소수들을 위한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현 박근혜 정부와 여당은 노동 5법을 개혁,민생입법이라 말하고 있지?

기타 서비스업등의 법안등과 더불어 박근혜정부는 역대 정권 중에서 최악의 우리나라의 국민경제를 개혁,민생입법 지연탓,국회,특히 야당탓이고 마치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는 양 무뇌,남탓놀이,그리고 소시오패스 놀이를 계속 하고 있지?

국민경제의 작은 단편 조각에 불과한 그 법안들이 제 때 통과 되었어도 박근혜정권의 경제실정,우리나라의 경제난은 지금과 대동소이 했을 것인데도 말이야.

박근혜와 그 내시,시녀들의 무책임의 극치와 소시오패스놀이,남탓놀이등은 항상 그래왔듯 오늘도 내일도...



물론,원론적으로,우리국민,정부,국회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우리나라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넘어 초일류기업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노동 경직성,노동생산성등 오이시디의 노동관련 일부지표는 글로벌 하위수준임을 부정할 수는 없고 개선의 필요성 또한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근로시간등 노동자에 더 열악한 노동조건과 근로기준에 관한 지표들이 더 많다.

박근혜정부여당,관료등은 노동법안등을 통과시키기 위해 OECD,ILO등에서 나타난 글로벌 노동관련 지표들 만이라도 찿아 보고 야당,양대노총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노력,그리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토론등 대의민주주의 기초,기본 부터 먼저 실천 해야 할 것이다.

국회는 소시오패스.무뇌아들이 매번 벌이고 있는 모두 남탓놀이,짐은 무오류 놀이의 거수기가 아니다.
해야해야



bebe 2016.01.29. 00:54





선거,인사청문회등 최소한 공개적으로 국민에 의해 심판받고 견제균형및 감시와 비판을 받는 상급대의기관들인 대통령,국회의원,국무위원등등 보다 더욱 감시,견제가 적고 더욱 비공개,폐쇄적인 고위공직자 및 이에 준하는,공기업등 각종 하부 공조직들은 상위의 공조직들 보다 더욱 자유재량,심지어 자의,전단이 더 개입될 여지가 크겠지요?
공적영역 보다 주로 사적자치의 영역에 머무르기에,평사원등 하부조직을 포함한 사기업등 각종 사적인 조직들은 공직자등 공적 조직보다 더더욱 그러 하겠지요?


정부와 여당이 진리를 독점한 양,여당을 마치 조폭의 행동대원으로 삼은듯 한 대통령이 집행부에 견제,균형을 가지고 있는 국회를 거수기로 취급하며 야당 이나 노조와 충분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토론과정도 없이 비민주적으로 밀어부치고 있는 노동관계 5법중 저성과자 해고와 성과급제도의 확대에 관해서만 간단히 언급 합니다.


파견근로제등은 차후에 논하기로 하고,정리해고,명예퇴직 제도도 있고 현행 근로기준법에 포괄적인 해고기준이 존재하고 있음에도 저성과제 해고제와 성과급제 확대에 대한 정부여당의 주장들은 차후에 제대로 상세하게 재평가 하기로 하고,

오늘은 일단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 부치고 있는 상기의 제도들이 꼭 필요하고 옳은 제도고 곧 시행 한다는 가정하에 선결조건등을 지적해 봅니다.



상기한 그 제도들이 효력을 발생하기 전에,선결적으로,

조직원 누구나 인정하고 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업무및 성과에 대한 판단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부터 명확히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누구나 알고있는,작금의 더럽고 부패한 각종 공적,사적 조직문화가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가 저절로 이루어 질 정도로 맑고 투명하게 환골탈태 되어야 하는것 또한 선결적으로 요구됩니다.


우리국민들 누구나 일자리를 창출하는 주체인 우리 기업이 보다 강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하기 바라지만,글로벌 고용 지표에서 우리나라 고용과 해고의 경직성,노동생산성등 일부의 지표에서 글로벌 경쟁력이 떨어지는것등등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지만,
선결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국민과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사회,경제적 약자들에거 더욱 가혹한 쉬운해고가 남발될 위험이 큽니다.

또한 객관적인 업무능력이나 결과물,청렴성실도가 아닌 교활,간사,아부,충성,줄서기,연줄등의 능력에 비례하여 조직에서 살아 남고 승진하거나 더많은 성과급을 받을 위험성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항상 그래왔듯 말입니다.



쓴김에 노동과 관련한 임금피크제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언급 합니다.
지금 당장은 청년층 일자리에 조금이라도 도움되기에 또 60살 정년연장으로 인한 기업의 과도한 부담을 고려해야 하기에 임금피크제를 용인할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일본의 노년층들의 자산,소득과 비교할 때,아니 오이시디 기준에 따를지라도 압도적으로 높은 우리나라의 장년,노년층들의 빈곤율을 고려할 때,
임금피크제의 효과로 극히 미미한 수준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비해 자녀 부양과 출가등 한참 돈이 많이 필요한 장년,노년층의 더 많은 소득감소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박근혜정부여당의 일관된 가진자 소수를 위한 정책에서 예외일 수 없는 임금피크제는 상기의 그 차액만큼 사용자,고용주는 비용을 절감한 이익만 얻은 셈이겠지요?

임금피크제는 전체적으로 본다면 노동분배율 악화,이로인한 국민소득은 감소 내지는 그 증가율이 감소 하겠지요.

이는 국민의 소비여력,내수를 감소시켜 지속가능한 건강한 국민경제의 성장과 안전,국민경제의 선순환구축을 저해할 것이구요.

이명박근혜 사대수구 십년 정권의 경제정책이 일관되게 그러했듯 말입니다.



따라서,지금의 임금피크제는 기업의 고용증가 부담이 완화될 수 있는 글로벌 경기가 좋아지는 시기가 오면,어쩌면 차기 정부가 들어서면서   없어질지도 모를 한시적,잠정적 제도에 불과할 뿐입니다.

친재벌 수구 십년정권과 여당은 그리생각 안하겠지만 말입니다.



장래에,정년이 60세에서 65세로 늘어나는 시기가 오면 동일한 논리와 이유로 한시적으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수도 있겠지요?

그 장래에도,어쩌면,저출산,인구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청년일자리 뿐만 아니라 노년일자리까지 부족한 시기가 오면 한시적,잠정적인 임금피크제 도입조차 할 필요가 없어 지겠지요?
이젠 완연한 봄인 거 같습니다.
봄이 우리 곁에 이만큼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따사로운 햇살과 포근한 바람,
그리고 향긋한 꽃 내음과 봄 인사말!!
생각만 해도 즐거운 거 같아요^^

"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만이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는것처럼

이제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 날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새봄 3월에는 새 희망과 행복한
예감으로 하루하루 행복 하십시요
2016년 2월 14일 오전 5시 4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년 2월 13일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해야해야
오늘자 아고라 이야기방.
개성공단 폐쇄와 사드배치에 관해 정치적으로 접근한 본문은 아래 개성공단 폐쇄와 세월호와 비교한 글과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글입니다. 대외적으로 사드,개성공단,대내적으로 세월호 부터 메르스까지의 사례에 비추어 박근혜 정권은 정부의 존재이유나 책임성등의 개념 자체를 아예 모르는 듯 하지요?나아가 박근혜정권은 이명박 정권과 더불어 글로벌 호구짓 에서도,미국,재벌등 강자와 가진자들을 제외한 타국이나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전혀 없어 보이는 점에서도 우리나라 자칭 보수우파,타칭 사대수구들의 대표격입니다.나아가 소시오패스성향과 한점 옹이만 바라보는 편집증적인 증상까지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나라 사대수구 패거리들 한줌들의 대표격이기도 합니다.다시말해,사대수구개독매국 패거리 중에서 전형적이고 대표적인 정권이 박근혜정권 이지요. 16.02.13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글처럼 이번 총선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이 과반을 넘겨 180석도 불가능한 것도 아니겠지요?그러나 사대수구 십년정권에 대한 혹독하고 철저한 심판은 물건너가고 사대수구의 영구집권이 가능할것 같다는 본글의 주장은 새누리 보다 더 신뢰를 잃고도 초보적인 반성,성찰능력은 커녕 십년 넘게 되풀이 반복 제시해도 신뢰를 상실한 이유조차 전혀 모르는 야당의 푸념에 불과할 뿐입니다.야당과 그 패거리들은 탄핵의 반사익 이후 십 수년간 무능,무지,무기력,무영향력을,최소한의 정부,여당 견제능력도 비판능력도 없는 야당이었음을 스스로 증명 했기에 설령 이번총선에서 새누리가 200석을 넘겨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장기적으로 여야 공히 철저한 심판,청산 대상에 불과한,가랑잎의 개미떼요 똥바가지 안의 똥구더기떼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 주장한 이유,근거들은 차차 되풀이 하여,추가하여 제시 될 것입니다. 16.02.13 삭제 리플달기 2


댓글 해야해야
주권자인 국민이라도 헌법질서,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해야 하기에,우리나라의 현행,간접민주주의,대의민주주의를 존중해야 하기에,지금은 다음 대선서 책임정치를 추궁하기 전까지 지켜만 보고 있을 뿐이지요.
또한 우리나라는 북한의 반인권적인 세습 독재를 종식 시키고 평화통일의 길로 나가야 하는데 국정을 책임진 정부여당이 핵실험등에도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손 놓고 있을수만은 없었겠지요.정부여당이 시도하고 있는 사드배치,개성공단폐쇄등 외세의존적,경착륙적인 수단과 방법에 대한 책임정치 평가나 추궁에 철저한 검토가 필요한 까닭이기도 합니다.아직도 계속 진행중인 자칭 진보,개혁 십년정권의 자주적,연착륙 햇볕 정책의 효과에 대한 검토나 평가의 필요성 처럼 말입니다. 16.02.13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개인적으로는 현 정부여당의 외세의존적,경착륙적인 수단과 방법에 대해서는 극히 부정적으로 봅니다.그 이유는 아랫글에서 재펌할 것이고 또 봄이되면 여태까지 했던 정치,외교,안보영역등과 달리 경제정책 제시겸 경제영역에서의 박근혜정권 실정에 대한 평가,비판도 계속 될 것입니다.11:09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개성공단 폐쇄에 관한 문제는 차차 제시 하기로 하고 오늘은 사드배치에 대해 지난글들을 되풀이 하여 재펌 합니다. 사드배치로 인해 우리국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에 대한 위험및 국가 안보위험이 증가된 구체적인 사례부터 국제 평화와 국제 우호와 협력의 증진,그리고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을 저해하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이유,근거들은 차차 추가로 제시될 것입니다. 10:48 삭제 리플달기

오늘은 불공정성중에서 노동,정치면 일부에 대해서 박근혜정권의 무능과 무지,유해에 대한 비판 글 몇 펌 합니다. 16.02.13 삭제 리플달기
2016년 2월 15일 오전 2시 1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년 2월 13일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해야해야

우주의 평화적 개발과 이용에관한 일명 우주조약등 국제법에는 북한을 포함한 세계 어느 나라든 자유롭게 우주를 개발하고 이용할 권리가 있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북한은 이번 광명성 4호가 우주조약상 합법적인 위성,발사체체로 국제법에 반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고 남한과 미국등 서방국들은 국제법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유엔 안보리 결의등 국제법에 위반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요. 핵도 마찬가지 입니다.북한은 국제법상 주권국가의 독립성과 평등성등을 이유로,그리고 주권국가로서 미국등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과 동등하게 핵을 보유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요. 또 북한 스스로 NTP조약등 핵제한과 관련된 조약들에서 탈퇴 하였고 남북 비핵화 합의는 국제법상 구속력이 없는 단순한 선언에 불과할 뿐이기에. 11:49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북한이 핵을 개발하고 보유해도 국제법에 전혀 위반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미국등 서방국과 남한은 정부나 언론등에서 주장하고 있듯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 주장하고 있지요. 국제법이나 기본 상식과 원칙에 비추어 본다면 북한의 주장이 보다 논리적이고 설득력을 가지는것을 누구도,심지어 미국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떼법,힘이 지배하는 국제사회에서 북한은 힘이 부족하여 불법이되고 제재대상이 되는것입니다. 힘이 강한 미국은 수퍼 301조나 지금의 대북 제재법등 처럼 자국의 국내법으로 타국법,심지어 국제법 까지 손쉽게 무력화 시키고 있지요. 11:57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중국이나 러시아등의 견해는 북한의 주장에는 더 동감하나 북한의 핵,탄도미사일등 보유나 북한의 경착륙,혹은 북한의 붕괴가 자국의 이익에 반하기에 북핵과 북의 미사일을 반대할 뿐이지요. 12:00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아래 "영구집권을 위해 사드 배치했나"의 댓글에 이어 사드배치와 관련된 지난글 재펌 합니다. 12:05 삭제 리플달기
2016년 2월 15일 오전 2시 1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년 2월 13일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2016년 2월 14일 다음 아고라 토론방.



해야해야
사상 최악의 박근혜 정권이 침묵의 시대,그리고 대안제시능력은 커녕 최소한의 견제균형 능력 조차도 없는 무지,무능,무영향의 야당과 야당패거리의 존재를 기화로 국민세금 낭비의 공영방송까지 뉴라이트,친일파 후손을 사장으로 임명하더니,그리고 최악의 사회적 흉기 연합뉴스,사기조작 여론조사기관등등을 동원하여 본격적인 여론몰이를 노골적으로 시작한것 같네. 00:02 삭제 리플달기 3

댓글 해야해야
일모도원,해가 저물려 하듯 임기가 얼마 남아있지 않은 정권인데,박근혜지지율 46%,반기문 대선지지율 1위등등 박근혜정부와 사회융기 언론,여론조사기관등은 언제까지 반민주적이고 정치 후진적인 선전선동질,사기질이 가능할까?화무는 십일홍인데? 00:04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대의민주주의에서는 책임정치로 국민의 추정적 의사가 핵심 입니다. 나찌정권의 선전선동정치의 폐해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독일 대의민주주의에서는 여론조사등 국민의 경험적 의사를 극히 경계하고 있지요.고차방적식의 해를 구함에 다수결이 무용이듯,법치,정의등등뿐만 아니라 진실등등의 개념,그리고 경제,노동,군사,안보,통일등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대내외 정책들은 다수결이나 우중의 여론조사 따위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습니다.

마치 정치,경제등 전 영역에 걸쳐 나라 망치려고 작정한 듯한,너무 많은 실정을 범했던 박근혜 정권은 많이 불안한가 봅니다.

정치적으로 덧셈도 못하는 어리석은 일부,소수의 대중들에게 고차방적식의 답을 구하는 여론조사,정치학적인 밴드웨건 효과와 탑독 효과를 기대하며 여론 선동,상징조작을 할 만큼 말입니다.

여론조사 응답률은 기성정치나 박근혜 정부에 대한 혐오와 분노로 열에 하나,둘 밖에 안될 것인데,그 응답자 한둘 중에서도 사드배치,개성공단 폐쇄에 반대하거나 모른다는 응답이 더 많울 것인데,극소수 사드배치와 개성공단에 찬성으로 응답한,노예,천민의식이 골수에 박힌 우매한 극소수 국민을 국민 과반수 찬성으로 조작,호도 하면서,우매한 군중심리로,지게지고 따라 장에 가기 효과나 강자,이긴자는 우리편 효과를 노려야 할 만큼 말입니다.01:27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다음 대선에서 사대수구중 소수파 친박근혜가 미는 반기문 따위는 대선승리가 불가능 할 테니 정권교체가 되던 비박근혜 사대수구가 정권을 재창출 하던,차기정권은 사상 최악의 정권 박근혜와 그 잔당은 물론이고 자진납세한 KBS,연합뉴스등 사회흉기,여론조사조작기관들까지 혹독하게 심판해야 할 것입니다.조중동문,경제지등 기왕에 누차 자진납세 했던 사회의 흉기 언론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은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기본적인 의무사항 입니다.사드배치,개성공단 폐쇄,박근혜,반기문등에 대한 조작된 지지율 70% 국민,실제 극소수 노예,천민근성의 소수 국민이 아닌 진정하고 실질적인 주권자에 대한 엄중한 책무입니다.

상기의 주장에 대한 이유,근거들은 다음 대선때 까지 계속,되풀이 하여 제시될 것입니다. 00:13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뿐만 아니라,차기정권은 이명박근혜정권,특히 박근혜 정권의 시녀 군사,외교,안보,통일 라인의 무능과 실정도 철저히 심판해야 할 것입니다. 01:42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세월호,십상시,성완종,메르스등 무책임과 특권들을 제외하고,잔여 임기가 2년도 남아있지 않은 사상 최악의 박근혜 정권이 많은 글로벌 객관적 지표로 증명된 자유민주주의를 퇴보시킨 공로로 박근혜 사기 지지율이 그리 높은걸까요? 임기 3년만에 국가채무,가계채무 수백조 늘린 공로로 박근혜정권이 칭송 받아야 할까요? 각종 공적,사적채무를 천문학적으로 늘려 국민경제의 위험을 그리 증가시키고도 지난 정권들과 비교하여 국민경제 성장률을 1/2,1/3 수준으로 침체시킨 공로로 ? 2015년 박근혜정권의 국민경제 성장률은 재고증가를 빼면 1.5%에 불과한 실정입니다.각종 공사채의 천문학적인 증가가 없었다면 마이너스 성장 이었겠지요? 00:42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다 죽은 다음 아고라에 국한하고 참여정부 책임정치 추궁의 만분지 일일 망정,또 평범한 소시민에 의한,단기필마일 망정,사대수구개독 한놈만 패기는 계속,그리고 반복 될 것입니다.
모두 스스로 알아서 가열찬 매벌기,자진 납세를 계속하세요.00:43 삭제 리플달기

2016년 2월 17일 오후 9시 1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2.17. 21: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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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7일 다음 아고라.



bebe 2016.01.28. 22:20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전영역에 걸쳐 만연된 불공정성 중에서,오늘은 우리나라 정치,노동 영역에서의 불공정성과 관련하여,그리고 우리나라 정치가 진정한 개혁,진보정권으로 정권교체가 이루어질 수 있는 필요최소한의 조건들중 하나에 대해서만 말해 볼까요.
오늘도 참여정부에 대한 책임정치 추궁의 만분지 일,이명박 정권에 대한 책임정치 추궁의 천분지 일만큼 박근혜 정부에 대한 책임정치를 추궁,한놈만 살짝 패기를 계속 해 봅니다.

그렇게 박근혜 정부 한놈만 패도 이번 총선에서 여소야대,야당이 다수당이 되기 어렵고 다음 대선에서 정권교체 또한 어려운 까닭이 무엇일까요?

이번 총선에서 야당들이 한석이라도 더 얻어 정권교체의 가능성을 한치라도 높이길 기대하며,오늘은 야당에게도 회초리 듭니다.

죽으려면 살 것이고,야당에 대한 국민의 신뢰 회복은 야당의 처절한 자기 반성과 성찰이 그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죄 많은 박근혜 정부과 여당에 벌,책임 아닌 상,거대여당,정권 재창출이 웬 말입니까.

최악의 후보들만 존재했던 지난 대선때,모두가 흔히 말하길,군사독재의 후예 무뇌 수첩공주 박근혜는 잔노 폐족 문재인의 존재 그 자체와 공약 사기질로 가까스로 집권하게 되었지요.

이명박 정권에 대한 책임정치 추궁으로,박근혜는 박근혜 자신과 정체성이 전혀 달랐던 진보,개혁의 이슈들인,경제민주화,복지강화,남북 평화통일및 남북 교류협력증진등의 공약에 핏대 세웠던 덕으로 겨우 집권하게 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박근혜정부와 여당은 노무현 탄핵의 잣대로 보면 골백번 탄핵 당하고 실형을 받을 수 있었던 수많은 헌법문란,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 후퇴는 물론이고 조기 레임덕도 과분한 경제 무능과 역사,통일,외교,안보등등의 영역에서도 수많은 실정을 거듭 하는등 우리나라의 시대,역사후퇴와 국론분열 조장행위들을 저질렀습니다.
이 모든것들에 대해서는 차기 대선때 까지 차차 거듭 되풀이 하여 추궁하기로 하고,오늘은 이 모든것들 뿐만 아니라 세월호,메르스,성완종,십상시등의 불공정성,불투명성과 무책임성도 제외하고,아주 작은 불공정성,그것도 정치,공직,노동에 국한된 영역 중 일부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언급 합니다.
2016년 1월 27일 다음 아고라.



bebe 2016.01.28. 22:20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우리나라가 반드시 가야만 할 바른 시대,역사의 흐름.

바른 나라,맑은 사회및 더불어 고루 잘사는 사회의 수레바퀴 두 축의 시대,역사의 흐름에 반하는,최근에 스치듯 가볍게 적시했던 정치,공직,노동에 국한된 일부의 불공정성 몇몇에 대한 정부 여당의 실정만으로도 사상 최악의 정권이 될 수 있었던 박근혜정부 여당은 집권 후 정치,경제,교육,노동,조세등 전 영역에 걸쳐 가진자 소수를 위한 정책으로 일관했지요.
유유상종으로,전임 이명박 정권에 이어 박근혜정권은 각종 인사나 인사청문회에서 탈법,불법,특권과 무책임등 불공정의 극치인 인물들을 임명하여 자신들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증명 했습니다.
그리 하고도 경제영역 한분야라도 제대로 했으면 덜 밉상 이었겠지요?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정부여당과 야당,노조간 다툼과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안인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해 오늘은 원론적으로,간단히 언급 합니다.노동정책들은 다소의 전문성과 기술성을 요하는 사안이고 노동영역의 공정성과도 관련이 있기에,그리고 정치적으로도 진정한 개혁진보가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한 수많은 조건중 하나이기에,차후 보다 구체적으로 다시 언급 하게 될 것입니다.
박근혜정권은 경제나 조세정책뿐만 아니라 노동정책에 있어서도 일관되게 개혁이란 미명하 친기업,반노동적 정책들을 밀어 부치고 있지요?박근혜정권의 그런 일관된 경제,노동정책들은 소득,자산등 각종 약극화 확대 방향으로 국민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성과 국민경제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일관되게 저해하고 있지요 ?




침묵의 시대가 아니었다면,각종 공사채무 급증으로,경제영역에서 국민과 국가의 위험을 급증시켰고 집권 후 지금까지 잠재성장률을 하락 시켜 가면서도 디플레이션 갭 상태가 계속될 정도의 경제를 침체시킨 실정 하나만으로,아니 저출산 고령화와 저성장의 우리나라 국민경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박근혜정부여당의 경제영역에 대한 실정 하나만으로도 촛불이 아니라 횃불이 너무나도 당연한듯 보여지는 작금의 우리나라 정치 현실입니다.
또한 정치영역중 민주주의 퇴행과 국민의 자유등 기본권 후퇴에 관한 박근혜정부여당의 책임정치에 대한 반사적 이익만으로도,노숙자 혹은 지게꾼 연합이 제1야당이었으면 정권교체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우리나라의 정치 현실 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작금의 야당들의 실력이나 능력으로는 차기 총선에서 의회의 다수당은 물론이고 정권교체도 요원한 듯 보여지는 우리나라의 현재 정치상황,정치현실 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왜,어째서 그런걸까요?
또 어떡하면 정권교체가 가능할까요?

그 이유중 하나만 간단하게 언급 합니다.​

bebe 2016.01.28. 22:20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그 이유중 하나는​ 얼마전에 스치듯 가볍게 썼던 경제및 복지정책과 관련하여,야당이 무능과 무지의 극치를 여태껏 증명시켰기 때문 입니다.심지어 조중동,경제지등 수구언론과 일베등에게도 조롱받고 멸시받을 정도로 책임있는 대안이나 정책제시는 커녕 닥치고 폭락등 경제비관론 경제 망하기 기원하면서도 국민경제의 지속가능성이나 복지재원등에 대한 한점의 고민도 없이 보편적 복지타령등 유해를 일관되게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야당과 야당 패거리들이 여태 주장했던 경제,복지에 관한 정책들이 모두 실현되었다 가정하면 우리나라 경제는 몇 년을 지속할 수 없었고 복지는 더 후퇴 되었을 것입니다.이는 삼척동자도 알수 있는 기초상식입니다.​

또다른 작은 이유중 하나는 최근에 자칭 진보,개혁 타칭 사기 개혁,진보에서 신수구꼴통으로 변신 한 듯한 야당의 행태와 물갈이는 커녕 야당 지지자들의 계속적인 존재 그 자체 때문입니다.



그리고 야당들과 그지지자들의 존재및 그들이 정치영역에서 저질렀던 진성수구보다 더한 수구꼴통짓들 입니다.
야당패거리들은 그들이 저질렀던 무능,무지,독선,극단 자기중심,후안무치한 언동에다 최근에는 신수구꼴통 성향을 보탰고,나아가 진보,개혁의 기초개념은 물론이고 실현가능성,현실조차 모르는 주제에 말로만 진보,개혁을 주장하여 진보,개혁,민주,평화의 개념 자체를 더럽혔고 혐오를 유발 시켰기 때문입니다.
조금 후 다시 언급 하겠지만,야당이 국민의 신뢰를 잃은 추가 사유중 하나는 기성 야당 패거리들의 초무능과,무지,해악과 최근의 수구성향적 행태 때문이지 진정한 개혁,진보가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또다른 이유로,야당은 이명박근혜정권등 사대수구 패거리들의 실정과 해악에 대해 제대로 된 혹독한 비판,견제는 커녕 당리당략적이고 비논리적인 저주로 일관하여 사실상 사대수구에게 백신투여,보호햇던 결과를 낳았기 때문 이었고,또 정부여당의 실정과 해악에 대해 더러는   묵비,묵인하여 사실상 부작위에 의한 부패,무능,무책임 정치의 공범 역할에 충실했시 때문이었습니다.





호남을 제외하고 전국 전지역에서 야당이 일개 국회의원 하나조차 확신할수 없을 정도로 절망상태에 놓여있는 야당의 현실은 도외시 하고,현재 야당 패거리들의 정체성과 인성에 대해 조금만 더 알아봅시다.
조중동문등은 물론이고 어린 일베들 일부들 조차 자기주장과 반론제시에 있어서 조악하나마 증거를 제시하고,근거를 들이대면서 자칭 진보,개혁 타칭 신수구꼴통 야당 패거리들의 초무능 무지와 후안무치,몰염치한 인성을 공격,비난,비판 하고 있을 정도 입니다.
예를들어,조중동등 수구언론들과 일베등이 문재인과 안철수등 자칭 진보,중도 패거리들의 이승만,박정희 묘소참배에 대해 한편으로는 동질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다른 한편으로 김일성 부자 참배의 대동소이성을 비판하고 있을 정도입니다.그리고 그들은 듣보,노욕의 김종인에 대한 예를들어,야당 패거리들이 그토록 저주,비난하던 군사독재가 제 편이면 찬양 대상이되는등등의 사례를 들어 야당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의 무능과 무지는 물론이고 자기중심벽,이중성,간사,교활성,세속탐욕성등을 비웃고 조롱할 정도 입니다.

그런 까닭에,누구나,삼척동자도 이런 기존의 우리나라 정치상황이나 상태로는 차기 총선이나 대선에서 어떤 정당이나 정치인이 집권여당이 되어도 우리나라 정치나 민주주의가 조금도 발전 시킬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소라도 정의감이나 도의심을 가진 일반 시민들에 있어서는,박근혜,김무성,문재인,안철수따위들도 오래 전부터 전혀 관심대상이 아닐진대,우리나라 정치 여론을 독점한,사회적 흉기 언론들과 각종 정치중독 광신자들 한줌들만이 이나라 정치여론을 독점하고 정치의 존재이유나 정치의 발전,심지어 민생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안에 대해   날밤을 새 가며 더 듣보 김종인,윤여준,한머시기등 정치인들에게 까지 광분하고 있지요.
특히 친노 야당 패거리들은 표변하여 지난 날 그토록 비난하고 저주하던 군사독재정권,민정당등의 경력부터 이승만,박정희 묘소참배,국보위등등의 극수구꼴통적인 인물과 행위까지 지금은 찬양하고 있지요.십 수년간 넷 권력을 행사 하면서 동일 사안에 대해 그때 그때 마다 찬양과 증오를 달리하는등 그들이 자행했던 수많은 언행들을 포함하여 야당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의 민낯,무능,무지,세속적인 탐욕부터 신수구꼴통성,인격 저열성과 간교성,후안무치성등등까지 모든것이 대다수의 시민,국민들에게 자동으로 증명 되었기 때문입니다.

bebe 2016.01.28. 22:20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참고로,이승만참배,국보위등 국헌문란,불법,민주주의,국민의 자유,시대,역사 퇴행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정당과 정치인에 대한 정치적 책임뿐만 아니라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개개인의 법적 책임까지 혹독하게 추궁할 것입니다.
국보위는 이미 오래전 대법원에서 국헌문란등을 이유로 한 내란죄가 확정된 사안이고,건국타령,묘소참배는 스스로 자정할 시간이 필요하니 건국절등에 대한 사법적인 판단은 다소 시간을 요하겠지요?
무능과 무책임의 화신인 정치인 부터 각종 인사청문회에서 저열한 인성,덕성을 증명했던 공직자,기타 언론,정치중독 광신지지자들까지 모두 상기했던 책임의 예외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예를들어 내란죄를 범했던 군사독재정권의 국보위 관여,대통령 비자금 유죄판결,오랜 장관,비례대표 국회의원 경력,훈,포장등 영전까지 수여받았던 자가 지금은 자칭 개혁,진보 야당의 실세가 되어,야당에서 큰소리 칠 정도로 우리나라의 정치는 여야를 가릴것 없이 인성과 덕성을 기준으로 하류층,세속탐욕,물질기준으로 피라미드 상류층들이 총체적으로,온통 썩어있는 아름다운 우리나라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 까닭에,칼집에 넣어두고 단지 보여주기만 해야 할 사냥,대청소가 어쩌면 불가피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존의 정치인등은 무조건,스스로 정화해야만 할 것입니다.
오래전 부터 지적,도덕적,인격적 박약자및 소시오패스성향,후안무치성이 증명된 기성정치인,기타 공기업 임원,각종 위인설관된 위원회등등 수만,수십만개의 정치,정부 콩고물을 위해 정당과 정치인 주위를 배회하는 정치중독자,일부 고위 공직자들은 물론이고 그들과 그들의 행위를 찬양하며 만년유취의 우리나라를 위해 정치적 여론을 독점하고있는 언론,광신지지자들도 자정 해야만 할 것입니다.

자정은 혈세 낭비와 권한남용 방지 부터 철저한 정치적,법적책임추궁까지는 우리나라가 정치영역에서 더이상 퇴행하지 않을 최소한의 조건이며 다음 정권에서의 필수 과제 이기도 할 것입니다.




현재상태로는 관심밖의 인물들인 문재인,안철수등도 심판대상 내지 폐기대상이라 이명박근혜 십년정권에 대한 너무도 당연한 기본적인 심판조차 쉽지 않아 보이네요.

이번 총선에서 고름을 도려내고 새 살이 돋아나게 하기 위해 바람직한 현상일수도 있는,분열된 채로는 모두 처절한 몰락이 예상되는 야당에 정권교체를 이룰 진정한 진보,개혁세력이 새로 등장 하거나 박근혜를 철저하게 심판할 수 있는 여당내에서의 건전한 야당정치세력이 등장하기를 바랄뿐입니다.

차악은,비록 신수구꼴통일 지라도,일부에 그칠지라도 야당 패거리들이 총선에서 이기는것입니다.야당 패거리들은 정부,여당에 비해​서 시대,역사의 흐름에 부합하는 개혁,진보,민주,평화적인 성향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지고 있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그런 까닭에,죄인들에게 벌 아닌 상을 주는 최악을 막기 위해서라도 분열된 야당은 이번 총선과 대선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들어,이번총선에서 호남에서는 경쟁을 하고 호남외의 지역에서는 단일 후보를 내어 혹독한 책임정치의 심판대상인 정부여당에게 야당분열의 반사적 이익을 주어선 안될 것입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春分이 다가 오네요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항상 웃는얼굴로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건강과 함께 복되고 희망찬 새봄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방문을 감사합니다 범사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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