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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삶,욕망,사랑등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2.. 그리고 정치. | 사는 얘기,인생,역사와 철학,종교등
해야해야 2016.03.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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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9일 오후 3시 2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보다 가치있는 삶,그리고 자유롭고 자존감 높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세속적인 욕망에 대한 탐구 중에서,

오늘은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아홉   2.

물질,사랑으로 부터의 자유.​





bebe 2016.02.01. 10:54





모든 인간에게 있어서 보다 가치있는 삶이나 죽음의 징표중 하나는 재물욕등 세속적 욕망에서 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또 자신의 생명,자유,자존 그 자체,그 이상의 가치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일 것이다.


보다 많은 돈,보다 풍요로운 물질이 보다 자유롭고 가치있는 삶을 저해하는것도 부정할 수 없지만,개개인의 궁핍한 삶이나 물질적인 속박으로 부터 보다 자유롭게 하고,보다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일면이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보다 화목한 가정,부부,부모,조손등 직계존비속간의 넘쳐 나는 사랑부터 연인간의 사랑까지 인간간의 각종 사랑등도 마찬가지다.

사랑은 사랑의 굴레,멍에,실연의 아픔등 자유롭고 가치있는 삶을 저해할수도 있지만,인간 본성인 외로움,아픔등에서 보다 자유롭게 하거나 아픔등을 치유하고도 남을 만큼 인간을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준다는 사실 또한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생계형 자살이나 재물과 관련된 범죄만 봐도,자신의 자존심이나 자유를 희생해 가며 또 3D업종,심지어 죽음을 무릅써야만 하는 직업등에 종사하는 사람들만 고려해도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필요최소한의 재물은 생명,자유,자존 그 자체의 가치를 가질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까닭에,그리고 자신및 가족의 생존본능및 종족번식의 본능과도 관계된 것이기도 하니...
다른 어떤,모든 가치보다 재물을 더 우선시 하는 약한 스크루지 성향의 삶,그리고 어느정도 재물에 집착하고 속박된 삶이 크게 잘못된 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재물에 집착된,속박된 삶은 한번뿐인 인생에서 본말과 수단과 목적이 전도된 삶이기에 필연적으로 불행하고 무가치한 삶을 살다 디지게 되어있다.
재물에 대한 적당히 자유로운 삶의 정도 내지 척도는 각자의 성향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겠지?
근검절약하는 삶부터 방종,사치하는 삶,물질에 매몰,중독된 삶까지 말이다.

재물에 대해 부자유한 삶과 관련하여,이하,극단적인 재물 중독성에 대한 예를 몇 들어본다.
세상사 모든 일이나 행위들이 습관성과 중독성을 가지고 있음을 부정하지 못하지만 주종,본말이 전도된 극단적인 사례 말이다.
중증 알콜중독은 자신이 스스로 술을 쳐묵지만,알콜탐심 혹은 알콜 그 자체가 주인이 되고 자신은 비참한 노예생활을 해야 되는것이다.
게임중독등은 알콜 중독의 해악에 비해 약할 수 있으나 도박중독의 해악은 알콜중독의 해악보다 더 클 수 있고 마약 중독의 해악은 도박중독의 해악보다 더욱 더 클 것이다.
마약,도박등의 중독 사례에서,술,돈,마약등의 물질에 속박된 삶은 자신및 자신의 가족들의 삶까지 황폐화 시키고 나아가 건전한 근로의식,성도덕,심지어 파렴치범죄의 온상이 되기도 하는 등 사회,국가적 이익까지 침해할 수 있다.

즉,마약,도박등 중독자들은 축생보다 더 해롭고 더럽고 추한 인생이 되기도 한다.
잠시 빌려 쓰고 잠시 머물다 갈 초로의 인생에서 보다 자유롭고 보다 가치있는 삶을 살다 가지는 못할지언정...






사랑도 마찬가지다.
세계평화,나라,음악,책,이념이나 사상,돈,보석등 사물에 대한 사랑등 사랑은 셀 수도 없이 많다.
그 사랑 중에서 인간간의 사랑만 해도 인류애,부모,자식,친지,이웃,남여관계의 사랑등등 아주 많은 사랑들이 있다.
심지어,프로이드는 일개 남여간의 사랑을 인간 심리의 근원으로 파악하고 주장할 정도이니,상기에 언급한 각종의 사랑은 각각 모든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간의 사랑만 해도 부모,혹은 자식을 대신해서 죽는 사례,남여간의 합동情死등의 사례로 보아 인간간의 사랑도 생명,자유,자존 그 자체의 가치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보다 많은 돈,보다 풍요로운 물질이 보다 자유롭고 가치있는 삶을 저해하는것도 부정할 수 없지만,개개인의 궁핍한 삶이나 물질적인 속박으로 부터 보다 자유롭게 하고,보다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일면이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보다 화목한 가정,부부,부모,조손등 직계존비속간의 넘쳐 나는 사랑부터 연인간의 사랑까지 인간간의 각종 사랑등도 마찬가지다.

사랑은 사랑의 굴레,멍에,실연의 아픔등 자유롭고 가치있는 삶을 저해할수도 있지만,인간 본성인 외로움,아픔등에서 보다 자유롭게 하거나 아픔등을 치유하고도 남을 만큼 인간을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준다는 사실 또한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물질과 마찬가지로 사랑이 그토록 중요한 까닭에,보다 가치없는 삶과 죽음,불행한 삶의 일면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보다 가치있는,행복한 삶에 반하는 이유중 하나는 모든 인간은 물질에 대한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갈망하고,잃을까 두려워 하는 등 맹목적인 본능에 따라 사랑에 집착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 사는것은 니나 내나,거기나 저기나 크게 다를 바 없는데..

이웃,다른사람들의 좋은면만 주관적으로 비교하며 사랑의 상대적인 불평등과 빈곤속에,제 인생에서 오로지 자신만의 주인된 삶이 아닌 다른 삶을 살아가며 스스로 가치없고 불행한 삶을 자초 하는것도 물질에 대한 그것에 대한과 유사하다.
즉,모든 인간은 각자 스스로 물질이나 사랑으로 부터 자유로워 지려 하기는 커녕 끝없는 물질과 사랑에 대한 갈망과 탐욕,집착으로 더욱 구속되어 스스로 무가치하고 불행한 삶을 자초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 모두는 남들과 비교된 사랑 부터 채워지지 않은,이루어 지지 사랑에의 갈망과 상처,아픔그리고 사랑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 까지 사랑에서 자유로워 지기는 커녕 더욱 집착하고 속박되어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 가끔씩이라도 성찰해 볼 일이다.

그럼 보다 가치있고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 모두는 어떤 사랑을 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 부부,부자,조손등 가족의 사랑만 해도 너무 넓고 깊다.
직계존비속간의 사랑인 치사랑,내리사랑만 해도 언어나 문자로 표현이 불가능한것이 많을만큼 사랑의 크기가 깊고 크기에 차차 취급하기로 하고 오늘은 가벼운 이야기 아홉3에서 부부,연인등 남녀간의 사랑에 관해서만 간단하게 언급 하고자 한다.
2016년 2월 5일 오후 11시 4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보다 가치있는 삶,그리고 자유롭고 자존감 높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세속적인 욕망에 대한 탐구 중에서,

오늘은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아홉   1.

물질로 부터의 자유.​





bebe 2016.02.01. 09:45





우리가 살고있는 푸른 행성 지구만 고려해도 탄생되고 진화하며 멸종해 갔던 생명체들은 얼마나 많았을까?
미생물,균류를 포함하여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았을 것이다.
장래 수억년,어쩌면 수십억년간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지구에서 생명체가 완전하게 사라질 때 까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도다른 생명들이 탄생하고 진화하며 멸종해 갈 것이다.
두발달린 인간이란 짐승은 그렇게 탄생,진화,멸종의 과정을 거쳤던,거치게 될 무량수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지구상의 생명체중 하나에 불과한,보잘것 없는 생명체들 중의 하나에 불과할 뿐이다.

그런 반면에,인간은 스스로를 인지하고 자각할수 있는 얼마 되지 않은 생명체들 중 하나 일 것이다.
또한 스스로 자각,인지를 넘어,지금까지는,인간은 이 푸른 행성에서 우주,시공을 자각할 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일 것이다.
따라서 살아 존재 하고 있음에,인간 개개인 모두는 존엄한 존재인 것이다.
인간 모두 자신및 우주와 시공을 인지하면서 살아가기에,개개의 인간은 곧 우주와 하늘과 같은 존재가 되기도 한다는 말이다.
모든 인간은 각자가 존엄한 가치를 가지며 살아야 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고,또한 자유롭고 고결하게,독립적인 인격,자아를 가져야 한다는 이유이기도 한 것이다.
리허설,연습이 없는 단 한번의 인생인데,모든 잉간들은 돈,권력,종교등이나 이와 관련된 동료 잉간들 따위에 속박,예속되거나 굴종 되어 살아선 절대 안된다는 말이다.


  
  
하찮은 존재이자 존엄한 존재로서 양면성을 가진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보다 가치있게 살다가 가는걸까?
또 우찌 디져야 잘 죽었다고 소문이 나는걸까?
잘 사는것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이,인간이 어떻게 죽어야 보다 가치있는 죽음을 맞이할까와 같은 문제이기도 하다.
웰빙이나 웰다잉은 원래 같은것 이니까.


  
고타마 싯달타가 삼십대 초반에 깨달았던 독각의 경지 처럼,
누구나,모두에게나,
아주 작고 사소한 생사의 이치에 관한 작은 깨달음 조차 오늘날 현생인류에 존재하는 문자나 언어로는 표현해 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닐 것이다.
이하,풀잎위의 이슬같은 인생에서 보다 잘살기와 잘죽기에 관해,어슬프긴 하나 언어나 문자로 표현 가능한 자유,자존등 몇몇 언어,문자를   언급하며 살펴 본다.


먼저 보다 가치있고 의미있는 삶과 죽음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것들중 하나인 인간 개개인이 누리는 자유에 관하여.
자유와 관련한 수많은 것들중,일단은 물질에 대한 자유와 사랑에 대한 자유 그 둘에 대해서만 간단히 살펴보자.
기타 생존본능중 하나인 식욕,수면욕등 생명체의 고유본능도 시간 나면 취급한다.
세속적인 돈,부,물질이든 사랑이든 양자 모두는 마치 야누스의 얼굴처럼 사람을 보다 자유롭게 할 수도 있는 반면 사람의 자유를 억압할 수도 있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먼저 물질로 부터의 자유.


개인적인 돈,물질이 많아질수록 개기인은 더욱 자유로울 수 있고,보다 행복해 질 수 있는걸까?

또 사회,국가적인 부,물질이 풍부해질 수록 개개인이 더욱 행복하고 자유로운,보다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는걸까?

개개인의 성향마다 천차만별일 테니 각자 모두는 국가,사회의 분배 공정성과 반부패,청렴성등과 종합하여   연구,검토 해 보도록.

심리학적,경제학적으로 효용체감의 법칙,지니,지브라 계수,물질과 국민의 자유,행복등의 상관관계에 대한 앵거스 티던등의 공동연구,이스털린 역설등등도 참고자료로 연구,공부 해 봄직 하다.

경제,묵고사는 이야기와도 관계있는 중요 사안 중 하나 이기에,시간나면,차차 보다 구체적,세부적으로 살펴보기로 하고,

오늘은 원론적인 단편만 피상적으로 살펴보자.





사하라 남부지역과 히말라야 산맥 주위의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부 부족민들은 물질적으로 궁핍한 가운데 물질로 부터 보다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면서도 삶과 죽음에 대해 보다 긍정적으로 보고,보다 행복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비슷한 환경의 남태평양의 바누아투,불교국가인 부탄등의 나라들도 마찬가지로   행복지수는 아주 높다.

베트남,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등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들도 가난하지만 상대적으로 행복지수는 높은 편이다.




반면에,물질이 상대적으로 풍요로운 개발국,개발도상국의 많은 국민들은 상대적으로 풍요로운 물질 속에서도 상대적인 불평등과 빈곤에 시달리며 상대적으로 불행고 가치없는 나날들을   보내며,더러는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예외적으로 선진 개발국 중에서도 국민중 무신론자가 70%가까이 이를정도로 무신론자가 더 많은 노르웨이의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도 있지만 말이다.
행복은 물질의 다과나 종교,사상의 유무와 무관 하겠고,각자 마음묵기에 달려 있겠지?
덕성,인성이 아닌 세속적 물질을 기준으로 최상층의 잉간들인 국내외의 백만,억만장자,재벌들 조차도 자신보다 부,물질이 더 많은 자들과 비교하며 스스로 결핍되었다 불행하다 여기는 자들도 많더라.
왜 그런걸까?





  
  
그 이유중 하나는 자신과 가족의 생존에 필수불가결한,최소한도를 넘은 재물에 대해 보다 자유로운 사람인가 아니면 자유롭지 못한 사림인가의 차이 때문일 것이다.
인간의 끝없는 세속탐욕의 정도,주인,주체의식 혹은 타인의존적인 성향의 존부나 다과등 개개인의 성향차이 때문일 것이다.즉,무한계인 세속탐욕에 자유로운 정도,그리고 오로지 자신만의 주체적인 삶이 아닌 타인의 삶,세속적인 재물에 자유롭지 못하는 정도에 따른 차이때문일 것이다.
그런 까닭에,재물과 재물로부터 자유간의 상관관계 하나만으로도,개개인 모두에게 행복한 삶이나 가치있는 삶,죽음의 정도나 수준은 천차만별일 수 있겠다.
  






보다 가치있는 삶과 죽음을 위하여 인간 고유의 자유뿐만 아니라 자존,자부심과 부,권력,명예등 세속적 기준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보다 포괄적이고 심층적으로 검토 해 보기로 하고,다음은 자유와 사랑간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만 간단히 살펴 본다.



  

종족번식의 본능 중 하나인 부모자식간의 사랑,내리사랑이 인간간의 사랑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들중 하나일 것이다.
잉간이란 짐승이 다른 생명체들의 본성과 달리,진화가 될수록 종족번식 본능보다 쾌락의 성격이 강해지고 있어 다소 변질되긴 했어도 남여간의 사랑도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종족번식의 본능에 터잡은 안간간의 사랑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2016년 3월 22일자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bebe   2016.03.22.04:27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친노는 이기기 위해서가 아닌 우리나라의 구태에 맞서 민주주의,국민주권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본글에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노무현의 공터연설도 대체로 본글과 같은 취지였지요.그런 까닭에 지금의 더민주 패거리들은 친노가 아닌 철저하고 혹독하게 심판받아야 할 구악 그 자체에 다름 아닙니다.예를들어,어제의 다음 뉴스에서 김종인의 노욕에 대해 그토록 분노하고 비난하던 더민주 패거리들이 오늘자 김종인을 옹호하는 뉴스에는 환호작약하고 있네요.더민주 패거리들은 어제 다르고 오늘 달라요의 조국,문성근 따위가 김종인 2번 비례대표 찬성의 견해,교시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하는 불쌍한 군상들일 뿐입니다. 오늘자 글 몇 덧붙입니다. 06:29   리플달기





해야해야
다른건 몰라도 본글에서 언급된 우리나라에서 빈집이 늘어나고 있다는 주장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일본의 빈집은 900만호 가까이 되고 동경의 빈집도 일곱에 하나꼴이라는 본글의 언급도 사실에 가까울 것입니다.일본은 저출산 고령화를 넘어 총인구 감소시대이니 날이 갈수록 일본의 빈집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사실도 누구나 충분히 예측할 수 있겠지요. 우리나라의 빈집도 200만호에 가깝다는것도 사실에 가까울 것이며 현재 우리나라 인구구조의 상태,조건이 불변이라 가정하면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총인구 감소시대를 맞이할 것이며 우리나라의 빈집도 나날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도 충분히 예상되는 사실입니다.서울의 빈집도 머지않아 늘어나겠지요?
일본처럼은 아니라도 이십년 후에는 열집에 한집꼴로 빈집이 생겨나지 않을까요?아무튼 본글에서 언급된 재개발,재건축등 도시정비사업이나 공공택지사업등 공급측면에서의 우리나라 주택정책도 변화과정을 겪게 되겠지요. 03:10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경제영역에서도 필수 과제를 수행해야만 하는데...또한 우리나라 정치의 급퇴행을 막기 위해서라도,역겹더라도,정치영역에 관한 관심도 더욱 많이 가져야 하는데...참 쉽지 않네요. 이번 총선에서 여야 모두의 막장 공천 사례만 봐도 넘버 3감도 못되는 박근혜,문재인 따위가 정치를 더럽히며 정당과두화,정당간부의 횡포등 현대형 정당정치 페해를 더욱 악화,심화시키고 있습니다.심지어 헌법기관인 국회의원권력을 사유화 하는등 정당민주주의,헌법질서까지 문란시키고 있습니다. 언급은 커녕 사소한 관심거리도 안되는 듣보 수구 김종인을 자칭 진보개혁 야당으로,수구 여당은 반대로 그 대항마로 사기개혁 강봉균을 진성 수구여당으로...작금의 우리나라 정치는 정부여당은 물론이고 제1 야당까지 기본적인 일관성 상실,변절,기회주의 세태가 일상사를 넘어 칭송받는 단계로 급퇴행 했네요.어쩌다가 우리나라 정치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을까요. 03:27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이에 더하여,오늘날 지성,인성,덕성까지 나날이 퇴행한 우리나라의 저열한 정치문화는 일반화,보편화를 넘어 정치중독으로 날밤을 새며 정치여론을 독점하고 있는,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이자 사회흉기들에 의해 매일 밤낮으로 찬양되고 칭송받고 있을 정도입니다.조중동문,종편등 진성 수구들과 잔노,잔문등 사기개혁진보에서 신수구로 변신한 한줌들,기타등등에 의해서 말입니다. 박근혜등 사대수구 정부여당과 문재인 사기,신수구 제1야당이 사실상 무능,무지,유해,무책임의 정치 대연정을 완성하여 우리나라 정치문화를 퇴행을 넘어 오물화 시켰던 구체적인 증좌들은 끝없이 되풀이,반복하여 나갈것입니다.다음 대선,그 이후에도,정치적,역사적 심판은 물론이고 피라미 잔당들까지 혹독한 법적심판이 있을때 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먼저 듣보 국보위,정치자금법등의 김종인 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03:45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과연 듣보,국보위 김종인이 경제민주화,경제,안보 전문가일까요?강봉균은 또 경제전문가일까요?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 수준들인 박근혜 정부여당과 조중동문,종편등과 그들에 비해 더 아래급의 문재인등 사기야당 패거리들은 듣보 김종인,강봉균 따위들을 존경하고 칭송하는 경제등 전문가로 보겠지만 말입니다. 경제영역은 공법,사법영역및 행정법 전문지식과 불가분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요.그 뿐만 아니라 각종 정책등 정치영역,노동,사회영역등 전 영역에 걸쳐 밀접한 상호 관련성을 가지고 있지요.심지어 군사,안보,외교,국제경제,국제법등과도 종합적,입체적으로 파악할 필요도 있을겁니다. 이번총선,대선에서 양당의 경제정책,경제공약 검토,검증부터 새누리,더민주 양당과 김종인,강봉균의 능력과 실력 검증까지 이루어 지게 될 것입니다. 04:00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참고로,상식적 수준의 정당이 제1야당 이었다면 박근혜 정부여당의 경제영역 실패와 실정에 대한 책임정치 추궁 하나만으로 새누리당을 교섭단체 구성을 걱정할 정도로 만들수 있을 것입니다. 박근혜정부여당의 헌법문란과 자유,민주 퇴행 하나만으로도 또 그리 만들수 있겠지요?지난 날 안철수당이 기본만 했었어도 어쩌면 교섭단체도 불가능 했었을 문재인당과 김종인은 정권교체능력을 증명할 때가 왔습니다.특히 오만방자,듣보 김종인은 이제부터 자신의 신묘한 능력을 보여주고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오랜만에 아고라에 들려서 그런지 어제 글의 조회수가 천,이천에 불과합니다.하여 앞으로 한동안은 지난글들을 계속 반복해야 할 것 같네요.여기서도 어제글을 반복 합니다. 04:14 삭제 리플달기
2016.03.21.다음 아고라 정치토론방.





bebe   2016.03.21. 03:15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이번 총선과 대선에서,우리나라 국민은 모두 우리나라 정치의 급퇴행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작금의 우리나라 정치 혐오,무관심의 벽을 넘어 적극적으로 참정권을 행사하여 차악,차차악적 정치적 선택이라도 해야 할 것입니다.일천,비천한 상태에 머무르고 있지만,망국적 정치 지역,지방기득권에서 보다 자유로운,대구,부산등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시민의식,정치소양이 더 높은 서울,경기,인천 시민들은 특히,더욱 그러해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서울과 영남,역사적으로 신라에만 연고를 가지고 있지만,망국적인 지역감정,지역정치 기득권을 타파하기 위해서 한시적인 친호남,친백제의 이독제독도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그럼 차악,차차악의 선택이란 무엇일까요? 03:39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지역감정에 관한 이독제독의 사례중 구체적인 사실 하나. 지난 날 영남패권에서 오늘 날 친노패권으로 용어만 바꿔 십 수년간 이를 갈며 증오 했던 잔닝구,지금의 안철수당의 영패타령중 하나는 부분적으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즉,사대주의및 외세인 당나라와 연합하여 동족인 고구려,백제를 멸망 시킨 통일신라시대의 역사 말입니다. 고구려,백제의 유민들과 함께 나당전쟁으로 피 흘리며 당나라에 승리 하고서도 요동은 물론이고 대동강 이북의 영역을 잃고도 삼한일통이라 자뻑했던... 7백년 역사를 자랑했던 백제의 주류,본거지는 위례성,몽촌토성등 서울,경기,인천지방의 한성백제 였습니다. 공주,부여백제 시대는 고구려 장수왕 남하정책 이후 200년도 채 안되지요? 04:10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서울등의 시민들에 준하는 호남 시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십 수년간 넘버3감도 못되는 박근혜,문재인등에 의한,구토,분노 유발의 정치를 지속케 하는 것이,우리나라 정치,시대,역사를 급퇴행 시킨 부패,무능,무책임 정치 대연정을 계속 유지 시키는것이 최악일 것입니다. 시대,역사,정치의 급퇴행을 막고 그들 역사적 죄인들에게 혹독한 정치적,역사적,법적 심판과 정의를 바로세울 가능성이 있는 정치세력을 선택하는것은 차악,차차악의 선택이 될 수 있겠지요? 작금의 우리나라 정치에서는 그런 차악,차차악의 정치세력조차 전무한것이 더 큰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회초리 쳐 가며 지금부터라도 그런 대안 정치세력들을 만들고 키워 나가야 하겠고 선거철,적극적인 참정권 행사가 가장 효율을 극대화 할 시기,수단중 하나일 것입니다. 03:53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차차악,차악의 선택과 관련하여 정당법 1,2조와 일관성의 원리에 국한하여,방금썼던 글을 재강조하는 차원에서 다시 한번 더 덧붙입니다. 04:14 삭제 리플달기
2016.03.21.다음 아고라 정치토론방.


bebe   2016.03.21. 03:15 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다음 블로거이자 아고리언인 늙은 도령이 아고라 정치토론방에서 썼던 본글의 제목 '정의당 지지가 더민주 붕괴를 막는 유일한 길이다'에 대해서만 언급 합니다.갑남을녀의 시민들이 언급할 가치는 커녕 사소한 관심조차 줄 수 없을 정도로 막장중 막장 상태에 놓여있는 우리나라의 정치상황 이지만 정치적 혐오나 무관심이 오히려 우리나라 정치를 더욱 퇴행시킬 수 있니까 아무리 더럽고 혐오스럽더라도 정치적 관심을 아예 끊어 버릴수는 없겠지요? 본글의 제목에 부분적으로 나마 동의할 수 밖에 없는 작은 이유중 하나로 우리나라 정당법 1조,2조및 인간이나 조직에 있어서 예측가능성과 기초 신뢰를 확보 하기 위한 필요 최소한의 조건중 하나인 일관성의 법칙을 제시 합니다. 02:15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bebe 2016.03.20. 17:41 답글 | 수정 | 삭제

우리나라 정당법 제1조(목적) 이 법은 정당이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조직을 확보하고 정당의 민주적인 조직과 활동을 보장함으로써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정당"이라 함은 국민의 이익을 위하여 책임있는 정치적 주장이나 정책을 추진하고 공직선거의 후보자를 추천 또는 지지함으로써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국민의 자발적 조직을 말한다 02:53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시정잡배 개개인은 일관성 상실,오락가락 한번에 신뢰를 상실하는데 인적,사적 결사체인 정당과 정치인,정부야 말해 무엇할까? 지성,인성,덕성저열성은 물론이고 세속적 탐욕및 일관성 상실에서 동질감을 느껴서인지 몰라도 십 수년전에 이미 폐족,심판 받았어야 했던,그 잔노중 최저질의 잔문 잔당들인 더민주는 수구,노욕,일관성의 개념조차 없는 군사독재의 후예이자 부패전과의 김종인에 대해서는 관대관대,고분고분 하고 있네요.속칭 전라도 잔닝구,안철수등 제편에는 그토록 그악하던 것들이 박근혜,김종인등 사대수구에 그런 까닭은 왜일까요? 지금 간장종지 안에서 부패,무능의 막장 지역구,비례대표 공천 니탓내탓 싸움박질 하고 있는 더민주도 김종인도 차후 혹독하고 철저한 심판대상에 불과할 뿐입니다. 02:52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급진적인 개혁,진보에서 신 극수구로 오락가락 하다가 지금은 수구정체성을 노골화 하고 있는 정치,사회악 더민주는,어차피 전국 지역구에서 당선이 확실한 곳이 한 곳이 없었던 마이너중 마이너리그 더민주는 스스로 죽을짓만 골라 했던,동질 품질의 잔닝구 연합 안철수의 뻘짓 연속으로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고 있지만 이번 총선등 앞으로도 계속 누릴수 있을까요? 서울등 수도권 시민들은 아무리 간장종지고 동질 품질이지만 정당의 목적,정의와 정치 일관성에 조금이라도 더 부합한 차악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즉,지들 자신조차 진보,개혁 개념도 모르고 있을만큼 무지,무능한 간장종지도 못되는 작은 정파에 불과 하지만 자신들의 주장인 진보,개혁에 조금이라도 일관성을 더 가지고 있는 정의당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호남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작금의 막장중 막장 정치패거리들이 주권자인 국민에 군림하고 심지어 주권자를 우롱,조롱하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의 부패,무능,무책임의 정치 대연정은 반드시 혹독하게 심판받아야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03:14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역전 지게꾼 연합이나 노숙자 정당이 제 1야당 이었다면 박근혜정권의 무능과 실정에 대한 책임정치 추궁 하나만으로도 박근혜정부,여당의 패망,여소야대는 물론이고 정권교체도 지극히 당연한듯한 보여지는 우리나라 정치지형입니다.즉,야당이 200석 이상,최소한 과반수인 150석 이상이 지극히 당연한 정치상황 말입니다.나아가 지금은 정부여당의 막장 끝판왕 공천까지 더해져 지난 날 천막당사의 추억까지도 지극히 당연한 우리나라의 정치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의 야당은 이번총선은 물론이고 사소한 정당법 1,2조및 일관성 원리만을 이유로 해도 차기 대선에서 패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 보입니다.왜?,누구 때문에?이명박에 이어 박근혜정권의 집권과 차기 총선,대선까지 사실상 사대수구를 사실상 보호,충성하면서 혹독한 심판과 처벌은 커녕 사회수구들과 부패 대연정으로 더불어 정치권력,혈세등을 탐닉했던 더민주등 야당의 존재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02:37 삭제 리플달기
한올의 실타래가 모여 옷감이 되듯이
모두가 배풀며 사노라면 밝은세상이 될것같네요
오늘도 베프신분 복 많이 받으세요
친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만우절
나 복권 일등 먹고 돈벼락   맞았어용, ^0^
전국의 블친님들   어디서든 젤루 비싸고 맛난 거 무조건 사 드세요.
가을비가 골든벨 울립니다. 라고 뻥 치고 싶어지네요, ㅋㅋ

벌써 금요일 주말을 맞으면서 화창한 햇살 아래 벚꽃이 눈부십니다.
화끈하게 즐기시는 불금, 사랑이 무르익는 행복한 사월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bebe 2016.02.02  





계속 이어지는,우리 후배,애들,정의시민등을 위한 소소하고 가벼운 이야기 열.







보다 가치있는 삶,그리고 자유롭고 자존감 높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세속적인 욕망에 대한 탐구 중에서 오늘은 끝없는 물욕과 생존본능중 하나인 식욕,식탐에 대해 살펴본다.





최근 한 달포간 형아는 평소의 오지,빈민촌등이 아닌 세속적 욕망이 화려한 도심속에서 스스로를 찿기위한 실험 여행을 하였다.
나에게 맞는 통속적인 의미의 안분과 지족,그리고 절제와 비움의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알아보기위해 사치스러운 여행,먹거리등 세속적인 욕망을 부러 쫓아 조금은 더 이기적으로,또 조금은 더 비겁하게 살아 보려 노력을 했었다.

넷 소통중 우연히,평소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았던 먹거리 사진들을 보고 어쩌면 맛이 있을 수 있겠다라고 느낀적 있었다.
해운대 청사포 조개구이 사진 이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전혀 내 취향이 아니았지만 말이야.
애들을 보내고 홀로 청사포에서 송정까지 폐선 철도를 느릿느릿 걸어 가면서 자신을 위한 여행 결심을 굳히고 곧바로 실행에 옮겼었다.

더러는 달빛이와 별빛이 후배,애들에게 민폐를 끼쳐가며,
최고급 먹거리,숙박시설,이동수단까지 갖은 세속적인 호사를 누려가며,
서울에서 시작하여 강릉,속초,춘천,원주,다시 서울을 찍고 제주,광주,전주까지의 긴 여정을 며칠전에야 겨우 마무리 지었다.


절대다수의 인간들에게 최대의 관심사,끝없는 욕망의 대상중 하나는 돈과 사랑일 것이다.
일부의 사람들에겐 권력,명예등의 다른 세속적 욕망이 최대의 관심사가 될 수 있겠지.
물질,사랑등 세속적 욕망과 관련,보다 가치있는 삶에 대하여 가벼운 이야기 아홉에서 조금 살펴 보았으니,

오늘은 세상의 이치를 아주 조금 더 알기도 어렵고 실천하기는 더 어렵지만 우리모두 포기하지 말고 죽는날 까지 최선을 다해보자는 취지로,세속적인 욕망 중에서 식욕에 대해 내 스스로를 실험대상으로 삼은 실사례를 들어 가벼운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 본다.


부귀권세는 다 뜬구름이고 길어야 백년 인생인데 말이야.
세계에서 굶주린 빈민들만 해도 수억명이고 근근히 입에 풀칠만 하고 사는 서민들은 수십억명인데 그들 모두의 재산과 소득을 더한것 보다 많은 세계 재산,소득을 가지고도 배고프다고 아우성 대고 있는 글로벌 재산,소득 상층 0.001%들은 과연 가치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걸까?
그 0.001의 극소수들 조차 부러워 하는 재산,소득에다 명예,권위까지 가진 일본,영국등 군림 하지만 통치하지 않는다는 왕과 왕족들은?
일본,영국,태국등 왕들 보다 더 많은 재산과 소득에다 실질적인 통치권력까지 가진 사우디등 왕들,북의 김일성 3대 왕국,정은이 어린이는 또 어떨까?

반면에,언제든 원하는 만큼의 부귀권세를 가질수 있었지만 한평생을 세상과 타인의 삶을 위해,그리고 자연과 빈민과 더불어,동화되어 철저한 무소유,무욕심으로 살다 간,살다 갈 어른들의 삶은 또 어떠한가?
한평생 자전거,휴대폰 하나 없이 자연,빈민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마스터도 상기의 어른들의 삶에 준한다.
사랑,특히 남녀간의 사랑도 세속탐욕중 하나로 부귀권세에 준한다.






그릇이 작고 조금은 얍삽하고 이기적으로 살아왔던 형아는 나를 찿아가는 여행을 통해 애써 찿고자 할 만큼 아직도 물질과 사랑에 대해 통속적인 수준의 안분지족과 절제조차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것이 나에게 적합한 수준인지도 잘 모르겠다.
비록 이십년 가까이 지난,처음에는 무척 힘이들었지만 지금은 편안해 진,지하철,버스등 대중교통 이용과 걷기에 충실할 만큼 가급적 세속적 탐욕을 멀리하고 살아 왔지만 우주나 생사의 이치는 커녕 세상사는 이치에 어슷 눈뜨기 조차 어랴운 것 같구나.
지난 한달여간 경험했던,20년 전의 추억과 데쟈뷔 했던 물질의 편리함과 달콤함의 매혹,유혹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없다 느꼈으니 20년 수행이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었다.


그러나 조만간 보다 강해지고 성숙된 나를 찿게 될 것이다.
통상의 오지,섬 여행에서 느꼈던,강원도 시골장터에서 맛본 소박한 올챙이 국수나 매밀전과 배추전,전라도 장터에서 맛본 팥갈국수,멸치국수 국물,시래기국밥 같은 맛갈난 음식들 처럼 내 본 모습을 찿아가게 될 것이다.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모두 맛있다 여기던 홍탁삼합맛을 포함하여,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특이한 풍미가 있다,뒷맛이 좋다등등의 의미가 담긴듯 한 전라도 할머니의 개미 혹은 게미있다 혹은 제주도 아줌마의 배지근하다 혹은 베지근하다란 말 처럼 형아는 인생 전반이 보다 개미있고 배지근 하며 더욱 풍성해 날까지 죽는 순간까지 노력 할 것이다.

그런 까닭에,세상의 이치에 한걸음 조차 다가서기가 쉽지 않기에,
우리들 모두는 우주,생사,세상의 이치는 커녕 조금이라도 더 가치있는 삶과 죽음을 위해서라도 자신을 성찰하고 수행 하는데 있어서 어떤 사소한것도 경시하지 말고 아무리 어렵다고 절대 포기해는 안될 것이다.
2016년 2월 10일 오전 7시 1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2.10. 07: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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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과 북미사일,그리고 사드문제에 국한하여.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열 하나 3.은 2월 7일자 해야해야의 다음 아고라에서의 소통글에 추가된다.





bebe 2016.02.10. 05:26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열 하나 1.





지난 우리가요중에서,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노랫말 처럼..
응팔,응구시절만 해도 60대 부부중 한사람의 사별이 일상사 였을만큼,70대 이후의 사망은 호상이라 할 만큼,그 당시 우리국민의 평균수명은 60대 였었다.

또 산울림의 [청춘] 노랫말 처럼..
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은 나에게는 남의 이야기 처럼 들리던 시절도 있었지.
힘겨운 세상살이에다 거듭된 극단 좌절로 인해 삶의 의지가 거듭 꺾여,50대에 앞니가 다 빠져 노인보다 더 노인 같았던 마스터의 오랜 빈민지기중 한 분에 대한 강열했던 인상 탓이었는지는 몰라도,
그 당시 나는,나에게는 오지 않을것 같았던 50대도 60,70대 노인과 같이 인생을 다 살은 노인으로 느껴졌었다.




조선조 연산군 시절의 김정구가 쓴 시 [뉘라서 날 늙다던고]의 한 구절인,

[늙은이도 꽃 보면 반갑고 잔 잡으면 웃음난다......추풍에 흩날리는 백발이야 낸들 어이 하리오]등등에서 나타나 있듯,

오늘날에는 노인들의 변하지 않은 소년,소녀적 감성을 잘 이해할수 있고,반면에 노욕,노추,그리고 나이,세월이 사람을 지혜롭게 만들지도 관대하게 만들지도 않는다는 것 또한 잘 이해할수 있지만,

그 시절에는 막연하나마,50대 이상의 노인들은 앞으로 살 날이 얼마 안남았기에,모두 지혜롭고 세속탐욕에 초월하고 관대하고 여유로운줄만 알았던 시절 이었기도 했다.


또,그 당시만 해도 어리고 우매했던 나는,지금은 다 사라지신 어른들의 반복된 말씀인 [60대는 청년,70대는 중년,80대는 노년]을 도저히 수긍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이 많이 늘어 난 오늘날에는 저절로 이해할 수 있었고,우리 모두는 이제 70대 청년,80대 중년,90대 노년의 시대로 변했음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우리국민의 평균수명이 계속 늘어날 장래에는,그리 오래지 않아 80대 청년,90대 중년,100대,그 이상 노년의 시대가 도래할것도 우리 모두는 예상해야 할 것이다.


웰빙,웰다잉과 관련하여,또 물질로 부터 보다 자유로운 삶과 관련하여,기타 노인세대의 소득과 자산및 빚문제,노인 건강및 병원비,의료보험비와 청년,미래세대에 부담가중방지를 위한 경제,사회보장등과 관련하여 여러 정책제안들이 이어질 것이다.



자산,소득등 충분한 물질 보유가 곧 노인세대들의 최소한의 자유이자 자존인데..

우리나라 노년세대는 빈곤률,우울률,자살률,빚등의 부정적 지표에서 오이시디 압도적 1위를 자랑하고 있지?

이 모든것을 개선시키기 위해,미래세대에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는 노인의료비등 국가재정 부담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고 또 노인 소비를 늘려 국민경제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주택연금제도,의료체계 개선등등에 관한 정책들 말이다.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열 하나 2.





유종원의 시 江雪의 千山鳥飛絶 같은 첩첩 산중에서의 작은 모옥 하나.
바람조차 고요한 모옥의 섬돌위에 가지런히 놓인 고무신 위로 봄 꽃잎들과 가을 낙엽은 분분히 날리누나.
한때는 쌍촛대 두어대가 모옥의 작은 북창가를 잠시나마 밝게 비추었던 날들이 있었지만..
오늘날은,그리고 장래에는 밝은 달빛,별빛에도 희미한 불빛 흔적만을 남길 작은 촛불 하나,더 작은 호롱불 하나만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남아 있게 될 것이다.
네이버가 없어지거나 마스터가 세상을 하직하는 그날까지..

엔냐의 노래 아마란타인처럼..




달빛..베다와 늘 술췐별빛이 기본만 했었어도,아예 존재할 이유가 없었던 이곳 네이버 블로그 오두막이 생겨난 지 벌써 1년이 넘었구나.
작년 메르스로 사태로 인해 정해졌던 백일 보다 두어달 더,작년 6월까지 쌍촛대를   밝힌적은 있었지만..

매사,사소한 관심과 애정도 일관성이 있어야 하고,일신우일신 해야한다.
한사람에 주어진 매일매일은 모두에게 공평한 하루 24시간이기 때문에,더 아픈 사람들이,더 마음이 고운 사람들이 많이 생겨날수록 그 최소한의 일관성 조차 유지하기 어렵다.

그런 까닭에,네이버 오두막에서의 관심과 애정의 대상을 급격하게 줄여왔던 것이다.

주로 수컷들이겠지만,기존의 몬난이들에게 일관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곳 네이버 오두막은 네이버 블로그에 국한하여,지난날 수만명에서 수십,수백명으로 줄어든 지금의 수준은 변함없이 꾸준하게 유지될 것이다.
통상 애정은 관심에 비례하는 법이다.
그런 까닭에,때로는,바쁠땐 뜸 할수는 이겠지만,설령 더 못나고 더 밉게 보여지는 몬난이들에게도 항결같이 꾸꾸타게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려 노력할 것이다.

반면,한동안 작은 호롱불 마져 꺼져있던 바닷가 오지의 다음 블로그 오두막,인근 어촌의 작은 어시장 안의 다음 아고라 좌판은 경고,안내기능등 최소한의 역할과 기능에 충실해야 하니,

폐허로 방치되기 전과 같은 상태로 다음 오두막과 아고라 좌판의 일관성은 유지 되어야만 할 것이다.
그런 까닭에,해야해야는 수고스럽더라도 최소한 다음 대선때 까지는 기존의 수천명,수만명을 위한 쌍촛대를 계속 밝혀 두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 이후로는 여기 오두막처럼 수십,수백명을 위한 작은 호롱불일 지라도 뉘 탓할수 있으랴?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열 하나 3.​







개개인의 사적인 영역과 달리 공적영역이 강할수록,보다 많은 다수를 대표할수록 보다 많은 권한이 있고 그 권한에 비례하는 책임을 수반하게 되어있다.

따라서 보다 넓은 공적영역과 보다 많은 다수를 대표할수록 그 대표자들은 보다 사려깊어야 하고 진중하며 보다 품격이 있어야 한다.
무능하고 무지한 대표자라면 공익을 훼손 시키지 않도록,또 다수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침묵하거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일관성을 유지하고 침묵하면 무지,무능한건 누구도 눈치깔수 없을테니까.



공적영역,다수의 대표성과 관련하여,

가장 대표적인것이 국가,전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정부일 것이다.
부분적 공기능,전체국민의 일부를 대표하는것은 언론,검찰등 관료들일 것이다.

외교,통일,안보에 국한하여,그 중의 일부인 일본군 성노예문제와 사드배치문제에 국한하여,
그리 가르치고 경고해도 한 점 옹이만 바라보는 중증 편집증에다 덤앤 더머 어버버 수준의 박근혜,외교부,구방부,통일부등 관료,그리고 조중동,연합등 언론들은 무능,무지,유해를 넘어 극도로 피학대음란증까지 보이고 있다.

헌법상 국민의 대표자,정부수반,국가원수면서도 박근혜는 주변강국들에게,특히 미국에게 유리한 한반도 비핵화등 아부성의 식상한 소리들만 계속 중얼거리고 있거나,우리의 사활적 이해관계인 안보,군사문제까지 어제는 달라요 오늘은 더 달라요 하면서 무능과 무지,그리고 변덕놀이를 하고있다.

그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외교,안보,통일관련 촐삭,변덕,가벼운 언동만 해도 구체적인 사례들이 아주 많다.



본 사드등의 사안에 국한하여,박근혜,관료,언론등에게 국제평화,교류와 협력의 증진에 대해 물으면 북한을 때리지 않는 중국이 나빠요,

남북 평화통일 진전을 물으면 북 정은이 탓이에요,공산주의는 나빠요,

우리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강화를 물으면 미국이 무작정 조와요 미국은 우리의 영원한 주인님 이에요등등만을 끝없이 반복,중언부언 하고 있다.

그들 모두 잉잉잉 더 때려주세요 어버버버 하면서 매일 밤낮으로 날밤을 까고 어방 알딸딸한 선전설동질만을 계속 하고 있다는 말이다.
사기여론조사로 궁민 70%가 미국의 사드배치에 찬성한다는 선동질등등까지 놀고 자빠졌다는 말이다.

설령 어리석고 선동,세뇌당한 궁민이 100% 찬성하더라도 아닌것은 아닌것이야.



모두 침묵하고 있어도,

형아같은 찌끄레기 중 하나가 외진 오두막에 작은 경고판이나 안내문 하나만 세워도 너그들 모두 다 헛판이고 헛방이다.

진성 수구꼴통 정부여당에다 신수구 꼴통 야당들인 문재인,안철수등등까지 다 보태 한편 묵고 언론,검경등 나팔수,사냥개들까지 모두 동원,앞장 세우고 건국절,이승만,박정희 찬양가,선전선동가 더 높여 온 나라 사대수구매국몰이 해도 잘 되더나?
차차,심심풀이로,박근혜,관료,언론등에게 세살바기 아이들도 알아 쳐묵을 수준의 구체적인 죄상들이 나갈것이다.
신수구,부패,무능 문재인과 안철수 패거리들의 반사익을 주지 않는 시기가 오면 말이다.
다들 기대 해.



원래 대가리가 모자라면 손발이 고생하는 법이고.

삼류 왈패 두목부터 대통령,언론사주까지 넘버 원들이 보다 많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게 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외교딸랑이,똥별등의 해충들은 물론이고,특히 국민의 세금낭비까지 하면서 그 짓거리를 해 댄 연합뉴스 전현직 대표,기자,앵커등 종업원 해충들과 방가등 조선일보 사주,종업원,방송출연진 덤더미해충등등은 기존의 내란,외환죄등에 이어 이번에는 외환죄의 대표 시범케이스에 추가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츄카츄카한다.

노예,천민의 궁민등 일부들은 새겨 들어라.

연합,종편,종편화된 공중파나 신문들에 물들면 사회흉기 언론들과 같은 무능,무지,유해,매국노가 된다.
후배님,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님들에게.
어쩌면,지금부터 백년을 더 살아 22세기까지 살 수 있을지도 모르는,앞으로 살아갈 날이 까마득한 청춘들은 지적,도덕적,인격적 완성을 추구하기에,또한 자신및 가족들을 그리 오래 부양,봉양 해야 하기 위해서라도 풍요로운 경제적,사회적 삶을 추구하기에도 촌각이 아까울 것이다.먼 후일 내면,정신적인면 뿐만 아니라 물질,경제적인면까지 보다 더 희생하고 봉사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기 위해서라도,보다 더 버리고 많이 비울수 있을 만큼 보다 많이 채워진 모두가 되기 위해서라도 각자 모두는 하루,순간순간을 치열하게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런까닭에,더욱 미흡하고 불충분할 수 밖에 없겠지만 나혼자서 모든 과제를 수행하고자 한다.앞으로 너희들은 모든 부담에서 벗어 나,각자 자신의 삶에만 충실하면 될 것이다.따라서 모두,각자는 앞으로 과제를 잊고 살아도 무방하고,모두가 자유롭게,여유가 있을 때 가끔씩 흔적만 남겨도 될 것이다.                
                
꽃 피는 봄이 왔건만..비록 나는 선배님의 대리인,마스터님의 심부름,사자 자격으로서..기본 과제의 참다운,정확한 의미조차 잘 모르고 있다.그러니 그 기본 과제의 수행조차 더디고 미흡하기만 한 까닭이겠지.하릴없이 바쁘기만 했을 뿐..이왕지사,이렇게 된 이상 더 비움속에 보다 충만함을 추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앞으로 대선까지 600여일 남았으니.. 나혼자 한달에 한두번,혹은 그 이상으로 한결같이 꾸준하게 열린 여론마당에 참여해도 여러 과제중 하나인 경고기능은 부족하나마 달성될 수 있을것 같다.그러나 또다른 과제중 하나인 소통기능은 필요 최소한으로만 수행 될 수 밖에 없겠다.작은 다음,네이버 블로그가 폐허로 방치되지 않았음을 증명할 만큼만..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시간의 제약상 다음 블로그에 국한하여,또 극소수 마스터님의 오랜 인연에 국한하여,잠시 들리 더라도 자주 들리려고 노력 할 것이다.일반시민들과의 사사로운 소통은 여태 누구도 아무도 하지 않았던 소통방식 이기에 나역시도 쉽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사적이고 개인적인 영역에 불과하지만,카페등과 달리 그래도 열려 있는 장소에인 블로그에서 소통했던 미세한 흔적들은 남겨지게 될 것이다.비록,대리인,사자의 자격으로,마스터님과의 오랜 인연인 평범한 소시민인 다음과 네이버 블로거 한두사람에 불과 하겠지만..
기타 가끔씩이지만,유튜브등의 매체에서의 음악등등에 관한 소통 흔적이나 증거도 남겨져야 하겠지.                
2016년 4월 22일 오후 5시 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4.22. 17: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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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야







미약한 수준에 그칠지언정 正의 부 효과와 소비증가로 내수에 기여할 수 있고 또 작으나마 국민의 노후준비와 국민의 금융자산 증가에 기여할 수 있는,그리고 주택등 실물시장과의 상호 보완효과와 금융소득의 증가와 소비,소득,고용간의 선순환구조에도 미약하게 나마 기여할 수 있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은 언제쯤 얼마만큼 이루어질까요?

주택등 국내의 실물경기,실물시장은 주식시장등 금융시장에 비해 상대적이긴 하지만 그 예측이나 통제가 용이한 까닭에,주식시장의 대세상승에 관한 예측은 더욱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즉,다음이나 네이버 보관글에서 나타나 있듯,실물경제는 경제하려는 국민의 의지가 경제심리 개선이나 정부의 부동산,조세등 각종정책,혹은 금융정책등등에 대한 압박이나 통제를 통해 실물시장의 목표설정이나 예측이 상대적으로 용이하지만 금융시장,특히 주식시장은 기업의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등 주로 기업의 역량에 좌우되기에 그 목표설정이나 예측이 더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아무리 본업에는 무능하고 특권과 갑질에만 능한 재벌 2,3,4세등이 기업을 엉망으로 만들어도 사적자치,자유시장경제원리 하 경제하려는 국민의 의지는 정부및 기업에 분발 촉구,경제민주화,기업 구조조정 내지 구조개혁등 정부의 기업 정책에 관한 제안이나 촉구외 딱히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골든타임조차 놓쳐,이미 대국민 신뢰를 상실한 현 박근혜 정부여당및 차기 행정권력과 의회권력 선택과 관련하여 정치권 전반에게 경제관련 기본 숙제중 하나를 제시 합니다.경제영역의 한 분야인 금융시장중에서 하나에 불과한 우리나라 주식 대세상승의 시기,목표에 관한 과제 말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의 시기및 목표는 박근혜정권 잔여임기 2년과 차기 정권 5년간,도합 7년간 거품없이,최소한 코스피 일만 포인터가 그 목표 입니다.이하,그 목표가 가능한 이유들 몇개만 언급 합니다.

리먼사태 후 거의 십여년간 침체상태에 빠져있고 상상외로 그 회복이 늦어지고 있는 글로벌 경제가 호황,회복 국면에 접어들면 아무리 무능한 우리 기업일지라도 수출,매출,영업이익은 증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 다우 지수가 천에서 만으로 가는 데 크게 기여했던 미국의 퇴직연금등 금융자산 급증때 처럼,순채권국이자 안정적인 경상수지 흑자국으로서 우리나라의 금융자산은 급격하게 팽창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즉,저출산 고령화등 수요측 요인만으로도 최소 십년 이상은 유지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무역수지와 경상수지의 흑자기조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는 국민연금,퇴직연금등 각종 연금자산,기타 각종 보험자산등 우리나라의 국내외 금융자산의 증가 말입니다.  





나아가 무능하고 무력하기만 한 우리나라 정부,정치,기업들이 정신을 차려 글로벌 경제 침체기에도 건강하게 살아남는것을 넘어 글로벌 회복기에는 세계적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기업들로 거듭날 수만 있고 기업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지속적인 증가를 증명시켜준다면 십여년 후에 코스피 일만 오천이 무엇이 어렵겠습니까.이것을 넘어 장래 글로벌 초 일류의 우리나라 기업들이 많이 늘어 난다면 이십여년 후 코스피 삼만,사만 포인터도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십년 내 코스피 만 포인터를 넘겨 이만 포인터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기업과 차기 행정권력과 의회권력의 숙제중 하나인 경제민주화와 철저한 구조개혁은 정치영역과 경제영역만이 아니라 사회영역,노동영역,그리고 사회안전망과 복지영역까지,그리고 공정성은 물론이고 책임성과 효율성까지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고려해야 할 고차원적이고 포괄적인 과제입니다.

경제민주화와 구조개혁은 초무지,무능을 자랑하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권등 중에서 차악,차차악의 차기 대의권력을 선택할 수 있는 과제중 하나도 되겠네요.



꽃피는 봄이 왔으니 약속대로 가벼운 이야기,먹고사는 이야기글들은 계속 될 것입니다.



경제민주화,구조조정,구조개혁과 관련하여,또 차기 대의권력의 선택과 관련하여 가벼운 정치이야기 하나 덧붙입니다.

왜 정치해야 하는지,정치가 뭔지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직도 반성한 점도 없이 매를 못벌어 안달복달하고 있는 사회,국가악들이 많습니다.수십년 전 박찬종이나 지금의 박원순의 사례로 보나,일시 침묵만 깨어도   하루 아침에 천국에서 지옥으로 바뀔수 있는 사회악 여론조사로 반기문,문재인등 최악,최하류 국민중 하나들에 대한 대선지지율 타령하고 있는 동아,종편등 사회 흉기 언론들이 그 대표적이지요?그들보다 더 구토유발케 하는 해악들도 있더군요.누굴까요?이명박근혜,특히 박근혜 정부여당과 의회,정치권력을 사유화한 부패,무책임의 정치 대연정으로 사실상 사대수구를 보호하고 있는 사회,국가악중의 악들중 하나가 바로 그들입니다.그들 사회악과 마찬가지로 사대수구개독매국세력에 대한 철저한 심판을 온 몸으로 저지하고 있는 국보위,정치자금법 전과자,오락가락 변절의 김종인도,어리버리 초짜 안철수도 스스로가 뭔 말인지 모를 지언정 구조조정,구조개혁을 이야기 하고 있는 데..아직도 호남,김대중생가 방문등 저질 정치인,지역감정에 기댄 엽기 행보를 자랑하고 있고 침묵해야 할 때 조차 연일 궁시렁 대고 있는 문재인 잔노잔당들입니다.정치의 내용이나 본질에 대해서는 십 수년간 한마디도 않았고 아직도 아고라 토론 베스트에서 정치공학,당리당략,정치인들에 대한 저주와 찬양만으로 날밤새고있는 잔문 정치 광신도들 반에반에반에 반줌 최강 해악들이 바로 그들 입니다.

국보위,정치자금법 전과,변절등은 정권교체대상인 진성사대수구의 전형이고 개혁,진보와 정반대이지요?신성한 의회권력,야당권력을 사유화하여,그런 사대수구의 전형을 삼고초려 하며 영입했던 문재인과 잔당들은 개혁진보를 더럽히고 정권교체를 원천적으로 방해했던 책임까지 더해집니다.


2016년 4월 17일 오전 10시 3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4.17. 10: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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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7일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25개

해야해야
세상의 불공평과 부조리를 없애고 또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진실을 밝히겠다는 국민의 의지가 총선에서 드러 났다는 본글및 어둠과 거짓은 빛과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는 댓글은 많은 부분 공감가는 내용 이네요.본글과 댓글들의 내용은 부정부패한,그리고 불투명하고 부조리한 작금의 우리나라,그리고 전 영역에 걸쳐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사회를 위해 애쓰는 듯한 박근혜 정부여당과 종편등 언론,검찰등 관료들을 제외하고,상식적인 시민,주권자인 국민들은 대다수가 공감할 것입니다.설령 몰상식하고 지려천박한 인간들이라 할 지라도,적어도 부분적으로 나마 누구도 부정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일 겁니다.오늘자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에서는 이번총선과 세월호 참사에 대해 종편,공중파 공영방송을 질타하는 내용들이 많네요. 09:21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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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야
잠시 후 댓글 밀어내기 민폐가 줄어들 즈음에,기본 과제중 하나인 경고기능을 수행하기 위해,박근혜정부,새누리당과 종편,연합,공영방송등,부패한 나라와 더러운 사회를 위해 날밤새며 여론을 독점하고 선전선동,국민 우민화와 우중화에 골몰하고 있는 국가,사회의 해악들에 대한 경고글들이 거듭 되풀이 하여 이어 질 것입니다. 09:50   리플달기
해야해야
본문의 주장과 달리,더 무능하고 무책임한 야당들의 존재에도 불구하고,앞으로 사대수구개독매국 한놈만 패기를 계속 한다면,김대중,노무현 정권때와 마찬가지로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등 사대수구 잔당들은 앞으로 있을 선거때 마다 패배하게 되겠지요.종전처럼 싸잡아 함께 팬다면,여태 그래왔듯 사대수구가 계속 이길수도 있겠습니다.죄많고 한 많은 야당들은 닥치고,무조건 주권자인 국민,시민이 사대수구 한놈만 패기할 조건,상황을 스스로,만들어야만 할 것입니다.아니면 오히려,시간은 더 걸리더라도 공정하고 청렴한 나라및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평등한 사회를 더욱 철저하게 만들기 위해,시민의식,정치소양이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호남등의 시민들은 언제든 더민주,국민의당으로 향해 칼 끝을 겨눌 수 있을 것입니다. 09:34   리플달기
해야해야
박근혜정부여당,재벌,사대수구언론등등 우리나라의 정치권력,돈 권력등 모든 힘을 다 가진 한줌들의 능력은 어떨까요?바르고 맑은 나라와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에 반하는 등 시대,역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능력은 탁월하다 볼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들 모두는 시대,역사의 도도한 흐름에 무기력하기만 한,가랑잎배에 탄 개미떼들 수만,수십만 마리에 불과할 할 뿐입니다. 예를들어,지난 이명박근혜 십년간의 정부여당과 조중동,종편,연합 경제지들은 물론이고 공중파,사대수구 광신지지자들까지 모두가 시대,역사 퇴행,헌법 문란등 반법치,반민주,반자유의 독재를 위한 사대수구 몰이,선전선동에 광분 했었지요?그러나 그 결과는 어찌 되었나요? 10:10   리플달기
해야해야
이승만 국부,국정교과서,이승만,박정희 숭배와 찬양,남북 대결,종북몰이등등의 여론몰이,선전선동의 결과 말입니다.심지어 상기했던 진성 사대수구들은 물론이고 국보위 김종인과 천안함은 북침이라 스스로 진실을 결정 지었던 신수구,변절의 문재인은 동급 신수구 안철수와 같이 이승만과 박정희 묘소참배 하는 등 야당,자칭 진보,개혁,평화 패거리들 까지 진성수구에 적극 가담하여,우리나라의 세속적인 힘 거의 전부가 사대수구매국으로 대동단결 했지만 그들의 선전선동,여론몰이는 찿잔의 태풍에 그쳤을 뿐입닏.오히려 그들 모두는 매만 더 벌게 되었고,정치적,도덕적,역사적,법적 죄와 책임만 가중된 결과만 낳았을 뿐입니다. 그나저나,총선이 끝나서 그런지,악화,저품질등 내재적 한계 때문인지 상기의 해악들 해독제로 충실한 역할을 해야 할 열린 사상의 자유마당 아고라가 많이 침체 되었네요. 10:22   리플달기

해야해야
아고라의 각종 토론방 베스트글,심지어 표지글의 활성화 조차 하루가 지나도 수백 조회수에 그치고 있는 글들이 많습니다.앞으로,최소한 각각 수천,수만,그 이상으로 다양성과 민주성이 보장된 사상의 자유시장 아고라가 더욱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개인적으로도 이야기방등에서 가벼운 이야기나 경제 관련글로 꾸준하게 참여하여 아고라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10:33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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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야

사대수구 한놈만 패기를 위해서도 야당들은 세월호 진실,테러방지법 개정,국정교과서제 폐지등등처럼 차근차근 박근혜 정부여당의 실정들을 되돌려야 할 것입니다.본글 조선 종편 비판과 관련 해서도 야당들은 사회악 언론들에 해독제 기능을 할 수 있는,개념에 부합할 수 있는 개혁,진보 종편등 언론설립과 함께 조중동,종편은 당연하고 오십보 백보인 국민혈세까지 먹고사는 연합,공중파 공영방송등과 방송통신위원회등 사회악 언론들에 대한 해악방지 마련및 사회악 행위에 대한 철저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종편등 사회악 언론들에 대한 해독제 기능으로서 다음 아고라도 보다 사회,국가적 공기능에 충실한,진실되고 정의로운 글들이 많아 지고 보다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고라 순기능과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여기 정치 토론방에도 오늘 이야기방에서 썼던 글들을 덧붙입니다.1:32   리플달기
2016년 4월 16일 다음 아고라 이야기 방.





해야해야

본글에 올려진 수수꽃다리와 라일락꽃이 참 곱습니다. 4월 초 벗꽃이 화사하게 만개한 것을 한없이 바라보며 벗꽃이 너무 화려해서 슬프고 눈물이 난다라고 하던 이십대 청춘의 말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장애인,사회적,경제적 약자등 모든 사람이 다 예쁘듯 꽃들은 다 예쁘지요.개인적으로,관목,교목의 예쁜 꽃들만이 아니라 땅에 엎드려야 자세히 볼 수 있는 쇠별꽃,화려함 대신 수수한 연초록의 나뭇잎 색깔의 작은 꽃들을 피워내는 청미래 꽃등등을 더 곱다고 여깁니다. 10:25   리플달기 0
해야해야
총선은 끝났고 대선은 한 참 남았으니 이제부터 아고라 정치토론방 보다는 이야기 방에서 주로 놀아볼까 합니다.사람사는 가벼운 이야기,먹고사는 경제 이야기등등을 하면서.. 앞으로 한동안은 주요 과제중 하나인 작은 안내,경고 표지판 기능의 수행을 위해서 기존의 정치글들을 되풀이 합니다. 세월호..벌써 2년이 지났네요. 10:31   리플달기



2016년 4월 16일 다음 아고라 정치토론방.





해야해야

통탄할,가슴아픈 세월호 침몰 사건의 철저한 진실과 책임,법적정의도 지지부진한 채 벌써 2년이 흘렀네요.본문 '세월호 사건은 이념의 문제가 아니다'란 주장에 적극 동감 합니다.세월호 사건은 메르스,성완종등등의 사건과 함께 후진적이고 무책임한 우리나라 정부,정치,관료,기업,종교,언론등의 부패와 무능부터 국민의 안전불감증까지 우리나라의 총체적 부끄러운 민낯을 보여주고 있지요.반면에,세월호 사건에 대해 한 점 의혹을 남기지 않는 철저한 진실추구와 책임추궁,법적인 정의실현을 통해서 총체적 부조리를 치유하고 우리나라와 우리국민은 최선진적이고 건강한 미래로 거듭 날 기회이기도 합니다. 08:48   리플달기 1
해야해야
철저한 진실추구와 책임추궁에 대해 다시 한번 더 보다 구체적으로 강조하면..메르스,십상시,성완종 사건 재수사등등도 그러해야 하겠지만 세월호의 진실과 책임은 전현직 대통령,세월호 사건과 관련있는 여야 정치인,비서실,소관 부처 관료들의 불법,부패,무능,정경유착등등까지 한치,한푼의 의혹을 남겨서는 안되고 정치적,도의적인 책임은 물론이고 법적 책임까지 철저하게 물어야 할 것입니다. 09:03   리플달기





해야해야
한치,한 푼의 기여나 희생도 없이,나라,역사를 더럽히기만 하면서,너무도 쉽게,초극단 무책임 속에서 권력,혈세등의 특권만 탐닉했던 박근혜,문재인등등뿐만 아니라 그들에 준하는 서청원,원유철,이해찬,문희상등등등들도 수십년간 나라들보 갉아먹기와 국고 쥐새끼질을 계속 하고 있으니 속칭 정치 똥구더기 해충들과 그 기생 독균들은 얼마나 부러웠겠어요.길어 백년 인생에서 수십년간 세속탐욕과 구태와 폐습에 젖어 살아왔으니 정치꾼 해악들은 모두 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들이 될 수 밖에 없었겠지요?상대적으로 지적,도덕적,인격적 우위에 있는 청년들은 정규직 일자리는 커녕 인턴조차 하늘 별따기인데 말입니다.
  
그 아래,아무리 피라미라 해도,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 장과 의원,장차관,각종 위원회,공기업의 장,임원,광역,기초자치 단체장과 의원등 정치권 주변만 해도 수천개의 권력과 혈세 탐닉의 자리가 있습니다.정부 주변권력은 고위공직은 물론이고 감사원,선관위등 헌법기관까지 포함하여 정치권 주변권력의 몇십배인 수만개의 정부 주변권력과 혈세를 탐닉할 자리도 있습니다.속칭 정치 해충과 그 기생 독균들은 정권 재창출 혹은 정권교체 여부에 따라 손쉽게 얻게 될 그 주변 자리를 탐하고 꿈꾸며,우리나라 시대,역사 후퇴및 정치의 구악과 폐습을 유지시키려 수십년간 그토록 발악,발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론을 독점한 각종 언론사주,언론 종업원,각종 정치 광신도등등에 대한 혹독하고 철저한 심판을 위하여 최근에 썼던 정치관련글들을 생래범죄인,사회파렴치범들까지 다 알수 있도록 무한 반복 합니다.조중동문,연합,종편등 기존의 국가악,사회 흉기,그리고 경제지,공중파,공영방송등 언론은 물론이고,SNS,다음 아고라등등의 여론마당들에서 잔노,잔닝구 폐족들 까지 우리나라 여론 독점 해악들 사회의 공기는 커녕 사회 흉기짓으로 날밤새며 광분하고 있네요.그들 해악들은 정치의 본질과 내용은 물론이고 자유,민주,법치는 커녕 단순한 시비곡직에 관한 보편 타당한 언급 하나없이 온통 정당,정치인등 속칭 찌그러지고 구멍난 깡통 이야기들만으로 수십년간 주구장창 남밤새며 게거품 물고 있는 까닭이겠지요.
  
십 수년간 그리 거듭하여 강조해도,북 유럽의 의회,우루과이 대통령 사례나 수십개의 특권을 가진 국회의원,고위공직자등에 관한 무보수 명예직화,기타 자잘한 판공비,공관비용등 예산,재정의 실질적 민주화 대해 그들 해악들 모두는 수십년간 단 한마디의 언급은 커녕 오히려 비현실적,이상적이라고 비판,비난하는 까닭이 무엇일까요?대통령,청와대,국정원 두곳만 해도 천문학적인 국민 혈세가 낭비되고 있지요?예산,재정의 실질적 민주화만 실현 되어도 우리나라는 국가채무를 줄이거나 늘어 나게될 복지재원 혹은   청년 일자리 재원 마련이나 잠재성장률 확충을 상당부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생래범죄인,사회파렴치 범죄자들보다 백배 해악이 크기에 그들 범죄자들에게 육체적,정신적으로 교화,개선을 면할 수 없는,뼛속깊이 세속탐욕과 노예,천민근성으로 무장하여,최악의 무지를 자랑하는 최저질 국민중 하나인 주제에 과대망상,자아도취,정신승리법 중증을 자랑하는 반에 반줌의 독충,독균들입니다.그럼에도 그들은 마치 자신들이 최상의 국민중 하나인 양 행세하며 수십년 간 정치여론을 독점하고 교활한 세속탐욕과 잔머리로 정치의 본질,존재이유,민주,자유,민생을 저해하는 찌그러진 빈깡통 정치인 정당 해충들의 유불리,정치공학만을 밤낮 배설 했습니다.그들은 실질적 민주화는 커녕 단순한 시비곡직에도 관심없고 주권자인 국민을 아래로 굽어보며 선전,선동,조작 대상으로 여기며 가르치려 했고 비난,저주만 해 대었습니다.
  
즉,그들 반에 반 줌들 해악들은 무지,무능,무책임과 정치권력 혈세 특권의 수천,수만개의 정치 주변권력을 갈망하는 속칭 똥바가지안의 정치꾼 구더기에 기생하는 기생 독충,독균일 뿐입니다.그들은 최악의 사회,국가악이면서도,총선이 끝났음에도 아직도 석고대죄는 커녕 한결같은 과대망상,후안무치,노예,천민 근성으로 공상,몽상,허위,왜곡을 진실,진리인 양 거품을 물고 있고,실질적인 권력,예산,정보등의 민주화와 국민주권을 계속 더럽히고 있네요.삼척동자도 저절로 알게되는 이번 총선 결과의 원인조차 모르면서 아직도 횡설수설대고 있는 그들 해충들 다 보태 반의 반줌 수천마리들은 앞날에 광영 있으라. 09:18   리플달기




  
  
순수,정의 시민은 커녕,정치가 무엇이고 정치는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피상적인 의문만을 가진 상식적인 수준의 초딩,중딩도 이번 총선의 본질을 다 알고 있습니다.물론 그 해악들을 교화,개선시킬 생래범죄인,상습 파렴치범들도 어슬프게 나마 알고 있겠지요.작은 경고 표지판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또 그들 모두를 위해 지난 정치글들은 계속 반복,되풀이 됩니다.
또한 진정한 자기희생과 봉사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부,정치,공직사회가 도래 하기전까지는 대통령,국회의원,고위공직자등등까지 감투,벼슬의 경력은 그들의 만년유취,치욕,부끄러운 자화상 자랑일 뿐입니다.더 오래,더 많을수록 더 수치,치욕스런 경력일 뿐입니다.리플달기
2016년 4월 13일 오후 8시 2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4.13. 20: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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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3일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아직은 출구조사에 불과할 뿐이지만 이번 총선의 결과는 국민의 승리라고 주장한 본 글은 부분적으로 그럴 수 있겠네요.주권자,우리나라의 건전한 시민들은 기성 정치인,관료,언론등 이나라 기득 해충들 보다 지적,도덕적 능력뿐만 아니라 시민의식,정치소양까지 더 높으니 당연한 귀결이기도 하겠구요.그러나.이번 총선은 시대,역사,민주,자유,발전은 커녕 퇴행을 자랑하며 권력,예산,정보등에 관한 실질적 민주화의 실천의지,공약 하나 없었고 국가들보 갉아먹기와 국고쥐새끼질에 혈안이 된 여야 각종 정치 해충들,정치중독자들을 위한 날궂이 선거 굿판에 불과 할 뿐입니다.



심지어 이번 총선에서 혹독한 심판 대상이었던 이승만,박정희 잔당 정부여당뿐만 아니라 김대중,노무현 잔당,폐족들인 야당들은 여당 폐족들과 더불어 수십년간 역사,시대를 퇴행시키며 무책임,특권속에서 권력,혈세등에 탐닉했을 뿐입니다.심지어 각 정당들은 이번 총선에서 정당법에 규정 된,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한 기본 정책의 제시도 없었습니다.더군다나 철저한 심판 대상인 야당들은 이번 총선에서 박근혜 정부,여당의 실정에 대한 기본적인 비판조차 없었습니다.그런 까닭에,이번 선거는 차악,차차악의 정파,당파도 존재하지 않은, 19:35   리플달기







해야해야
여야 모두 시대,역사의 죄인들일 뿐입니다.예외없이 혹독한 정치적,도의적,역사적,법적 심판을 면할 수 없는,여야 가릴것 없이 기성 정치인들 전부는 세속탄욕에 절고 정치중독에 찌든 국가,사회악들입니다.따라서 이번총선은 기성정치인들과 재벌등 세속적인 정치권력,돈권력 해바라기들인 관료,언론인,광신지지자 해악들 반에 반줌들의 주권자인 국민고문놀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번 총선은 이명박근혜,특히 박근혜 정부여당의 실정만으로도 새누리 여당이 교섭단체 구성을 걱정할 결과과 나와도 선진 민주주의 국가도   아닌 중진 자유,민주국가 수준의 민주주의와 책임정치 구현에 부합할 뿐입니다. 박근혜 정부여당의 실정에 대해 거듭 되풀이하여 언급했지만,위 주장의 근거제시 겸,다시 한번 더 정부여당의 실정에 관해 언급했던 지난글들을 몇 덧붙입니다. 19:47   리플달기





해야해야
침묵의 시대고 간간히 작은 경고판,안내 표지문을 붙였을 뿐이지만,박근혜 정부여당과 관료,조중동문,경제지등은 물론이고 종편,공영방송까지 사대수구로 대동단결하여 밤낮 수구사대 몰이,무지,허위,왜곡 선전,선동동질에 광분하며 이불속에서 만세 불러 대었었지만 이번 총선은 정부여당이 패배할 수 밖에 없었던 선거 였습니다.절대 질 수 없는 선거에서,만약 정부 여당이 백석을 넘어 제 1당을 유지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이번 총선은 야당의 명백한 패배 입니다.




문재인,김종인,안철수등 시대,역사의 죄인들이 정부여당에 대한 혹독한 책임정치 추궁을 방해하고 사실상 정부여당을 보호하고 충성한 결과만 낳지만 않았어도 서울,경기,인천에서 새누리당은 서울 강남을 포함아여 단 한석도 차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물갈이 되지 않은 기성의 해악 야당들이 방해,보호,충성 않고 정당법에 규정된 만큼의 기본만 했었어도 혹은 정부여당의 정치,자유,민주,경제등의 실정에 대한 유효적절한 비판만 있었어도 혹은 실현가능한 대안 제시만 있었어도 한성 백제의 송파는 물론이고 강남 을,부산 남구 갑,을등 전통적 새누리당 절대 19:58   리플달기
  





해야해야
지지지역에서도 야당은 압도적으로 이길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사대수구 한놈만 패기및 차떼기당 천막당사의 추억과 탄돌이들의 지갑줏기 2016년판 버전인 이번 선거결과는 세속탐욕에 후안무치한,자적,도덕적,인격적 백치들인 정치꾼들은 누구도 아무도 몰라요 일 것입니다.박근혜,정부,여당은 물론이고 동일한 시대,역사의 죄인이자 심판대상인 문재인,김종인,안철수등 야당조차 전혀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하물며 이나라 정치여론을 독점하고 있는 정치중독,노예근성이 뼛속깊이 박힌 잔머리외 더 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 수준의 언론,각종 광신 지지자들 한 줌들이야 더더욱 알 수없었겠지요.그럼에도 항상 그래왔듯 그들은 수치도 염치도 없이 빈 대가리만 요란하게 흔들어 대고 사회,국가 유해물질을 마구 배설해 대며 사회흉기 노릇에 충실하겠지요.전부 닥치고 석고사죄만이 정답에 가까울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선거의 여왕,콘크리트 지지층등 정치중독,우물가 아낙네 수다들 보다 낮은 지적수준에다 더 저질들인 언론,언론 참여자,광신 지지자 해악들이 절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전통적 사대수구,새누리 절대 지지지역인 대구,경북,서초구등에서도 정부여당은 전멸할 수도 있었습니다.이제 날궂이 국민 고문놀이 선무당 굿판은 끝났으니 차분하게 선거 결과를 지켜 봅시다.이제부터 시대,역사의 급격한 퇴행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앞으로의 대선도 이번 총선처럼 탄핵 지갑주기식 정부여당의 실정에 대한 반사이익에 불과할 지라도,앞으로 대안 정치세력 혹은 야당들은 다음 정권에서 세월호 사건등 이명박근혜 정부여당에 대한 혹독한 책임정치 추궁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 것입입니다. 20:08   리플달기  
2016년 4월 10일 다음 아고라 정치토론방.



bebe   2016.04.10.06:13답글 | 수정 | 삭제









해야해야
한치,한푼의 자기 희생과 자기 봉사없이 국민주권 하 국민의 권력,예산,정보를 마치 제것인 양 흥청망청 누리기만 했던,사실상 극단 부패,무능,무지,무책임의 우리나라의 정치 대연정 완성했던 해악들은 누굴까요?정부여당과 제1야당,잔박,잔노 반에 반줌의 잔당들입니다.우리나라의 시대,역사를 급격하게 퇴행시켰고 나라와 국민을 위험과 고통에 빠뜨렸던 사대수구개독매국 박근혜정부및 박근혜의 시녀,내시 여당과 문재인등 사기개혁 잔노 잔당들의 죄가 너무 큽니다.또 대통령,국회등 직접적 대의권력들을 비워둘 수 없고 양 잔당들을 대체할 만한 대안 정치세력이 전무 하기에,한시적으로,호남 지역감정에 기댄,잔노와 동질 품질이자 사대수구성향의 안철수,국민의 당과 김대중 잔당들인 잔민주당,잔닝구들이 동족방뇨로 잠시 회생할 수 있을 뿐입니다.안철수,잔닝구 반에 반줌들 또한 머지않아 정부여당과 제1야당에 대한 혹독한 심판과 함께 상대적으로 정치소양,시민의식이 높은 호남,서울시민등에 의해 심판당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해야해야
삼인행에 유아사이고 위기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현재 총체적 난국,절망상태에 빠져있는 우리나라의 정치,자유,민주,법치,경제,군사,외교,안보,통일등의 현실은 주권자인 우리 국민들 스스로가 직접 체험,경험하고 학습하여 반동이나 부작용 없이,더욱 견고하고 건강한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바로세울 기회 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정치,관료,언론이 시민들에 의해 사랑받고 신뢰받을날이,때에 따라서는 존경받을 날이 언젠가는 오지 않겠어요?인류의 시공만 고려해도 수십년은 찰나중 찰나에 불과 할 뿐입니다.
06:54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선거철이라 그런지,글 수도 조금 늘었고 이 글과 이 글 주변 조회수가 수천에서 일만 수천으로 두세배 늘어난 걸로 보아 다음 아고라,열린 사상의 자유시장이 조금은 활성화 된 듯 합니다.아고라가 앞으로도 계속,더욱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
아고라 정치토론방의 표지 글 '총선 후 반복될 내분과 국민외면'에서의 박근혜 정부여당 한놈만 패기와 우리나라 정치권 전부에 대한 철저한 심판촉구에 관한 내 글과 햇니미의 지난글들 덧붙이기에 이어,여기에서도 우리나라 정치판 전체의 혹독한 심판과 관련해서 썻던 햇니미의 지난글들을 몇 덧붙입니다. 07:01 삭제 리플달기
2016년 4월 10일 다음 아고라 정치토론방.



bebe   2016.04.10.05:29 답글 | 수정 | 삭제





댓글 해야해야

김대중,노무현 정권때 그토록 혹독하게 경제실정을 추궁했었는데...이번 총선에서 객관적 지표로 사기개혁 십년 정권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국민경제를 파탄시킨 사대수구매구 십년정권에 대한 심판은 어떻습니까? 침묵의 시대와 무능,무지,유해를 넘어 그들을 보호,충성하고 있는,존재 자체가 해악들인 야당들 덕분으로,그들 김대중,노무현 정권보다 비교가 불가능 할 정도로 국민경제를 누란의 위험지경까지 파탄케 한 이명박근혜,특히 박근혜 정권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에 비해 백배 심판을 받기는 커녕 어쩌면 이번 총선에서 백석을 넘기며 이길수도 있을것 같네요.또,최악의 정권 박근혜정권과 내시 여당은 사대수구,살아있는 권력에 아부굴종으로 대동단결한 사회흉기,국가악 언론들과 정치광신도,그들의 선전,선동에 세뇌된 일부 천민,노예 국민들에 의해 밤낮 찬양받고 있네요.수많은 실정 중 경제실정,그것도 경제실정중 하나에 불과한 공사채무와 경제성장률 하나만 예를 들어,박근혜 정권의 3년 경제실정이 십 수년만 계속되었다 가정하면 우리의 국민경제는 지금의 그리스 수준의 경제 파탄및 복지강화는 커녕 사회보장과 복지의 급격한 후퇴를 경험할 수 있을 정도인데도 말입니다.기타 자잘한 초봉건,권위주의 북한 체제,십수년 전 김정일의 빗물 사진 안고 울던 북한 여성이 연상될 만큼,세살바기가 심통부리고 떼쓰듯 우리들만의 박근혜 대통령 사진을 돌려달라 했던 여당 박근혜 빠돌순이 새누리 최고위원,대가리 피도 안마른 4선,늙다리 노욕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박근혜 시녀,내시들의 존영사건,국가예산,재정이 마치 제것인 양 전관예우로 예산폭탄투하 하겠다고 발언 했던 박근혜 빠돌이 최경환의 사기,불법,헌법문란사건등등 지나가던 미친개가 부끄러워 할 정도로 목불인견 상태의 우리나라 정부,정치판입니다.

이하 박근혜 정권의 실정에 관한 햇니미의 지난글들 몇 덧붙입니다. 06:19 삭제 리플달기








해야해야

시대,역사의 퇴행과 후퇴는 민주화 이후만 해도 역대 정부,정치인등의 극단 무책임과 권력,혈세,명예등 세속적인 탐욕 흥청망청거림 속에 민주화 이후의 역대 정권은 물론이고 지금의 박근혜정권까지 계속 되어왔습니다.특히 사대수구 이명박근혜 십년 정권때의 우리나라 시대,역사는 물론이고 자유,민주는 더욱,가속도로 정체,퇴보 되었습니다.

예를들어,부패,비리,무능 백화점 각종 인사,인사청문회,4대강,방산비리,자원외교,세월호,메르스,십상시,성완종리스트,최근의 조세피난처,국외의 검은돈등등 빙산의 일각으로 드러난 사례들만 해도 우리나라의 공정성과 투명성,그리고 우리사회의 반부패 청렴사회는 더욱,가속도로 후퇴,퇴행과정을 증명하고도 남을 것입니다.자칭 경제정당이라 하며 노무현 정부의 경제를 비아냥 대던 사대수구매국 10년 정권의 경제성적은 어떻습니까? 국가,공기업채무등 공채무는 물론이고 가계채무등 사채무의 증가 속도는 아찔할 지경이고 우리나라의 국민경제는 잠재성장률은 장기적인 하락 추세에도 불구하고,중,장기적인 디플레이션 갭 상태로 만성적인 경기침체,저성장에 빠져 있습니다.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15개월째 수출감소와 기업의 총매출액,영업이익 정체,감소까지 우리나라의 국민경제는 더더욱 총체적 난국,위험에서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05:04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댓글 해야해야

앞서 언급했던 사대수구매국 10년정권의 국가,공기업,지자체채무등 공적채무 증가속도와 비율,명목,실질,잠재성장률 추이와 정권간의 비교등등 이명박근혜정권의 경제실정에 관한 예시들 뿐만 아니라 사대수구 10년 정권의 경제파탄 실정 추가 책임사유,책임소재에 대해 간단히 언급 합니다.자산,소득등 각종 양극화의 심화,확대,국민경제 악순환구조등이 더해져 우리나라 국민중 서민,중산층들은,청년은 물론이고 노인들 까지 자심한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기타 헌법문란,불법,법치후퇴,한반도,남북 평화와 안전기반 축소와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의 위험증가등등을 포함하여 이런 모든 책임과 원인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민주화 이후만 해도,민주화 이후의 정치인들,김대중,노무현 정부를 포함하여 기성정상배들 모두,특히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주범중 주범들입니다.이들 주범들을 감시,비판하고 법적 정의를 세울 의무가 있음에도 오히려 찬양,옹호했던 찬 검찰,언론,광신적 장치지지자들은 공동정범 혹은 공범입니다.
작금의 우리나라 정치,경제상황만 해도,아무리 침묵의 시대라 해도 시민 혁명,민란,폭동이 안 일어나는것이 신기할 지경입니다.5:24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그들 정치적,역사적,법적 죄인들 보다 정의감,도의심 뿐만 아니라 지적능력,시민의식,정치적 소양까지 높은 주권자인 시민들이 그들 모두에게 예외없는,혹독한 정치적,역사적,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침묵의 시대이니..철저한 책임추궁 과정을 통하여 주권자인 우리시민들은 각자 학습과 경험과정을 스스로,몸소 체험 하면서 더욱 튼튼하고 견고한,불가역적인,우리나라의 선진정치 토대와 민주토양을 구축할 수도 있겠지요? 주권자인 우리나라의 정의로운 시민들은 스스로.사상의 자유시장에서 합리적 비판,대안제시등 여론의 형성을 통해서,또는 참정권,투표를 통해서,또는 내부자 고발,고소,고발등 합법적이고 윤리적인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끝까지,악랄하게 나라,사회를 바로세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05:39 삭제 리플달기




댓글 해야해야
주권자인 시민들이 역대 정부,정치권,언론,검찰등 관료들에게 끝까지,악랄하게 추궁해야 할 법적책임 대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예시해 봅니다.총체적 국가,사회의 무능,부패와 무책임의 사례중 하나인 세월호 사태.그 세월호 참변의 수많은 원인중,주요 원인이자 인과관계중 하나가 정부부패와 무능,정경유착관계입니다.이것과 관련하여 먼지 하나까지 탈탈 털어내고 혹독하고 철저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예를들어 부패,무능,부실기업의 화신,기업가 유병언의 오대양,부실회사 세모가 항간의 소문인 1조에 가까운 혈세를 지원받으며 수십년간 생존할 수 있었던 까닭은에 대해 철저히 밝히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유병언과 관계 된 박근혜 정부,유관부처,비서실등등에 대해서는 물론이고 노무현,이명박 정권때의 정부,관료,비서실들에 대해서도 한 점 의혹없이 모두 다 밝히고 법적 정의를 세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2016년 4월 8일 오후 6시 3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4.08. 18:3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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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에 햇살 햇니미







매화도 벗꽃도 잠시 머물다가 너무 빨리 가버리는 듯.

지난 해,무일푼의 흙수저중 흙수저 였지만,서울 성수동   아파트와 경기도 성남시의 재건축 아파트등 4채의 아파트를 가지고 있었던 30대 중반의 청년과 전세금을 안고 빚테크까지 해서 부산 대연동과 남천동의 소액 재건축,재개발 아파트에 투자했던 갓 서른 아이의 사례에 관해 언급 했던지가   벌써 일년이 지난 옛 이야기.

싫어도,역겨워도 경제영역에 관한 필요,최소한의 숙제,과제를 수행 해야만 하니,차차 가계부채,재정건전성,부동산 경제등과 관련하여 흙수저중 흙수저 였지만 현재는 우리나라 경제적 상위 1%층에 속한 30대 후반의 소시민들 사례에 대해 언급 하려고 함.



국민주권 대목인 선거철에도 한 평생 세속탐욕에 절어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 갈,

지적,인격적,도덕적 백치들인 이나라 정상 모리배 패거리들은 정치가 무엇인지 정치는 왜 해야 하는지 부터 민주,정치의 내용이나 실질적 민주주의 실현까지에 대해 한마디도 않고 구태의연하고 식상한 선거운동 짓거리,언행들만 하고 있음.

실질적민주주의중 저급한 수준의 권력,혹은 정보 민주화에 대한 실현가능한 공약만 제시해도 어느 정파,당파든 과반석 의석이 가능할 정도로 저열한 수준의 우리나라 정치현실,정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에는 그렇게 말 많고 시끄러웠던 빈 깡통들이..

심지어 여야 해충들 모두는 평가할 가치는 커녕 관심가질 만한 정책 하나조차 내 놓지 못하고 있으면서 어떡하면 시대,역사,민주,법치를 더욱 많이 퇴행 시킬까와 나라들보 갉아먹고 국고쥐새끼질을 더욱 잘할까에 대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을 뿐,

그 뿐만 아니라 이번 총선에서 그들 정치 해충들 모두는 정치혁명,최선의 선택은 커녕,존재하지 않은 차악,차차악에 대한 선택,투표를 강요하며 주권자인 국민과 시민들을 고문하고 있는 중.

따라서 여야 가리지 않고 작금의 모든 정치해충들은 예외없이 시대,역사의 죄인들일 뿐이며 한마리도 예외없이 혹독한 역사적,정치적 심판 대상일 뿐이며 또 심판을 면할 수 없어야 할 것 임.

더러는 법적,윤리적 책임도 면할 수 없어야 할 것 임.





박근혜정부여당에 대한 책임정치 중간평가중 일부에 대해 스치듯,간략하게 몇 언급.



박근혜정부여당의 정치,민주,자유는?

집권 3년동안만 해도 비리,부패 백화점 각종 인사,인사청문회,세월호,메르스,십상시등등의 극단 무책임,특권,

표현의 자유 억압,퇴보,헌법,법,법치문란 국회법,911 사태후 미국조차 폐기된 애국법 수준의 테러방지법,

최근의 여성 인권침해,반국익적인 위안부,소녀상관련 한일 협정,국격,역사적 정의,헌법상 학문의 자유를 침해 하는 국정 교과서 난동 기타 최근의 국회의원 권력 사유화를 위한 공천파동등등의 수많은 사례에 비추어 봐도 박근혜 정권과 내시 여당은 역대 최악의 정권,매국정권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박근혜 정부와 관료,정부 여당,수구언론등은 마치 김일성 왕조의 권위,독재,봉건왕조체제를 몹시 부러워 하며,국민주권에 대 놓고 모반하려는듯이,

한시적 대의 머슴이 마치 이나라의 주인인 양 행세를 하며 이 나라의 정치를 더럽히고 자유,민주를 더욱 퇴행시키고자 발악하는 듯이,

박근혜와 박근혜의 간신,시녀들인 박근혜 정부와 여당,관료들은 우리나라 자유,민주,그리고 정치를 급격하게 퇴행시키고 있는 중 임.

장한 박근혜정부와 내시 거대여당은 객관적 국제지표,자료로 나타난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정치의 퇴행에 대해 혹독한 책임을 져야 함.

그 근거중 하나로,일부 유력한 외신들은 우리나라 정부의 민주,자유 수준을 북한 보다 조금 나은 수준으로 비아냥 대고 있음.

심지어 기본 반성능력조차 없는 미개한 일본 아베정부 조차 기초상식,국민의 의사에 반한 박근혜정권의 위안부,소녀상에 관한 대외정책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하면서도,

독도방문을 했던 이명박때 조차 일본은 기본가치를 공유하는 한일관계를 유지 했었는데 지금의 박근혜정권에서 기본가치 공유는 삭제하고 중요이익을 공유하는 한일관계로 우리나라의 국격을 낮추었슴.







박근혜정부여당의 한반도 평화,통일정책은?

반인권,독재의,사이비 봉건왕조의 북체제로 부터 북한 인민들을 해방시킬 필요성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기에 십년 사기정권의 햇빛정책처럼 차후 세밀한 평가가 불가피 하지만,

사드배치등 박근혜정권의 무모한 외세의존적,경착륙적인 대북정책으로 우리나라,국가의 존엄과 독립은 훼손되었고 우리나라와 국민의 안전도 침해되었던 결과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것임.

또,박근혜 정부에서 동북아및 남북의 평화와 안전,남북 평화통일 기반이 훼손   된 결과도 누구도 부정할수 없을것임.

그럼에도..앞으로,박근혜정부와 여당은 이렇게 훼손되고 침해당한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의 사활적 이익을 벌충하고도 남을 남북,외교,안보 이익을 앞으로 증명 시키지 못한다면 혹독한 정치적,역사적 책임을 면할 수 없을것 임.







박근혜정부 여당의 사회,노동,교육등등에서의 책임정치는 다음에 쓰기로 함.

박근혜정부 여당의 경제영역에 관한 책임정치 추궁은 국민의 경제의지를 담은 경제정책과 관련 된,본 언냐의 숙제,과제물이기도 하니 차차 보다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쓸 것임.

이번 총선에서 각정당의 경제정책에 대해 스치듯 한마디 총평.

창의성,창조성은 커녕 실현가능성으로 보나 실효성으로 보나 박근혜 정부여당과 강봉균의 이번 총선 경제정책은 평가할 가치는 커녕 구태의연,관심 하나 가질 가치있는 정책은 하나도 없슴.











본질적으로 집권 정부여당에게 더욱 가혹할 수 밖에 없는 책임정치 평가.

이명박,박근혜 보다 모든 면에서 나았던 노무현도 혹독한 책임정치 추궁을 당했는데 역대 최악의 정부 박근혜정부에 대한 책임정치는 어떠한 상황?







어떤 당파든 정파든 야당 패거리들은 환란,리먼사태등의 경제공황상태가 없었음에도 역대정권에 비해 국가채무등 공채무,가계채무등 사채무를 폭증 시키고도 역대 정권에 비해 국민경제의 성장률을 절반,삼분지 일 수준으로 만든 많은 박근혜정부여당의 경제실정중 하나에 대해서만 제대로 평가할 능력만 있어도 이번총선에서 압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박근혜정부여당의 수많은 경제실정중 하나만 제대로 추궁하고 실현가능한 대안만 어슬프게 제시 했어도 이번총선에서 과반수 의석은 따논 당상이었을 제1야당 더민주와 자칭 경제전문가,경제민주화 전문가 김종인의 경제정책은 정부여당 보다 더 평가가치를 가지거나 관심가는 정책제시가 없었음은 물론이고,

심지어 야당은 박근혜정부여당보다 더 공사채무 위험을 증가시키고 ,나날이 강화될 복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재원마련을 위한,오히려 국민경제의 건강한 성장방안에 역행하는 정책들로 여태,항상 그래왔듯 정부여당에 반사이익을 주고 스스로 자멸하고자 하는 수준임.

국민의 당,정의당등은 아예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수준들 임.    
2016년 4월 8일 오후 6시 3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4.08. 18:3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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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에 햇살 햇니미








위의 두가지 스치듯 언급했던 일부의 책임정치 추궁의 사례만으로도 이승만,박정희 군사정권의 후예이자,

이명박 정권이 행정수도 이전,천안함등 국민에 대한 모반,책임정치 추궁만 당하지 않았어도,

더 해악 잔노,잔닝구 야당이 존재하지만 않았어도 정권획득이 아예 불가능 했던 사대수구 박근혜정부여당은   현재에도 역전 지게꾼 연합이 제1야당이었다면 골백번도 더 고쳐죽어야 할 역대 최악의 정권임.

그럼에도 아직도 사회,국가악 정치인들과 광신도,언론등은 선거의 여왕,잠룡타령,잠룡타령과 같은 집토끼,산토끼,텃밭타령등 국민주권등 헌법을 문란시키고 있슴.

북의 봉건체제를 부러워 하며 권력 해바라기,반민주 의식이 골수에 박혀 국가,사회적 해악 덩어리들이자 세속탐욕에 절어 사는 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들인 정치해충들을 주인으로,주권재민,주권자 국민을 노예취급하는 국가,사회적 해악중 해악들은 계속 죽창 고슴도치   혹은 생래범죄인 파렴치범들의 리스트에 등재 되려고 발악하고 있슴.



그런까닭에,위 스치듯 어슬픈 두개의 책임정치 추궁사레만으로도 박근혜정부여당은 백석은 커녕 교섭단체 구성조차 불가능 해야 지극히 정상적인 우리나라의 정치상황 임.

그럼에도 사기,개혁의 노무현정권의 후예중 일부 잔노,신 수구 더민주와 사기개혁,노욕의 김대중 정권의 후예 신 수구 잔난닝구 국민의 당의 존재 그 자체와 그들의 사대수구 보다 더 무지,무능,유해로 인해,이번 총선에서 사대수구당은 오히려 혹독한 벌이 아닌 상을 받게 될 가능성이 더 농후 해 짐.

그런 까닭에,침묵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사대수구 한놈만 패기를 몇번 더 할수 밖에 없슴.



누구 탓,누구 때문?

이것은 야당들 모두 정부여당 못지않은 혹독한 정치적,역사적,법적 책임을 반증하고 있고 예외없이 심판받아야만 함.

오염된 도랑을 정화하기 위해 일시 흙탕물은 감수할 수 밖에 없고 또 침묵의 시대이기에 주권자인 우리국민,시민들 스스로 경험하고 학습해 나가야 할 시기 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민도,시민의식,정치소양은 일천한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정치,언론,광신지지자 반 줌 보다는 높을것임.

온통 썩어 악취진동이지만 정치적 무관심으로 우리정치를 더 퇴행시킬 수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조금 덜 썩은 당파,정파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억울한,기성 야당 정치꾼들 보다 정의감,정치,민주의식이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호남의 시민들에 의해 야당 패거리 해악들도,차차,그러나 예외없이 혹독하게 심판받아야 할 것 임.


2016년 3월 27일 오전 8시 2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3.27. 08:2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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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7일자 다음 아고라 정치토론 방.













해야해야



미국,영국,일본,캐나다,호주등 선진국들의 평균 집값과 서울 평균집값을 비교하며 서울집값은 고평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본 글은 나름 가치있고 흥미를 유발케 하는 글이네요.더군다나 본 글은 선진 각 국의 지디피,최저임금,담배값등등의 객관적인 통계자료를 비교,제시하며 주장하고 있기에 더욱 세심하게 읽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하,댓글,꼬리글에서 제시된 반론 중 평균치의 개념 및 중국 지디피와 집값의 사례에 대해서만 간단히 언급합니다. 06:15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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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야
평균치의 오류에 대하여.매일 신축되고 멸실되고 있는,오천만의 인구가 살고 있는 우리나라 전체의 주택수는 대략 1600만여호 정도 될 것입니다.다가구 원룸,중소 상공업소에 부수한 주거공간,천막,비닐하우스등의 거주시설들을 다 합한다면 우리나라의 주택보급률은 110%가 아닌 150% 내외의,2000만호도 넘길 수 있겠지요. 그 2000만호의 집값 평균치는 얼마쯤 될까요?원룸 하나,비닐하우스,농어촌 폐가,도시 슬럼가 빈집들은 물론이고 나날이 낡아져 가고있는 농어촌 주택들 상당수는 한 채당 수십만원에서 많아야 수천만원에 불과 할 것이기에,전국 집값 평균치는 상상외로 더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을 것입니다. 본글에서 언급한 서울 평균집값 4~5억은 전국 주택의 10%도 안되는 서울 아파트에 국한 된,07:27   리플달기




  



해야해야
그것도 대형평형대의 주택과 해마다,달마다 종부세,건강보험료등의 조세,준조세를 많이 납부해야만 하는 그들만의 리그 강남3구 아파트를 포함한 우리나라 최상위층 아파트의 평균집값일 것입니다.백번 양보하여 우리나라 일반 주택중 상위층에 속하는 아파트의 평균값을 살펴 봅시다.고가의 신규 아파트를 포함해서,서울 강북의 노원구,도봉구,강북구등과 대구,광주,부산등 광역시의 20~30 평행대 서민,중산층 아파트 평균값은 국토부 실거래 가격으로 누구나 확인,분석 가능한,대략 2~3억대의 가격대에 불과할 것입니다.참고로 지난 해와 올해까지 대형평수를 포함하여 부산시 아파트 거래량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아파트는 주로 1~2억대의 실거래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07:45   리플달기




  



해야해야
그래도 고가의 신규 아파트를 포함한 부산시 20~30평대의 아파트는 3억대의 실거래가가 최근들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4억대,그 이상의 가격대는 다 보태도 5%도 안될것입니다. 본글 지디피와 집값의 상관관계 중에서,선진국뿐만 아니라 중,후진국의 평균집값과 우리나라 평균집값의 비교는 다음에 쓰기로 하고 오늘은 간단히 중국에 대해서만 언급 합니다.일인당 지디피가 1만달러에 도달하기 까지 한참 더 기달려야 할 중국의 집값중 일부는 북경,상해등은 물론이고 심천등등의 집값은 서울 강남3구의 집값을 훨씬 능가하고 있습니다.그것도 집값 대다수를 차지하는 토지의 소유권 조차 없는 중국에서 말입니다. 결론 나갑니다. 07:56   리플달기




  



해야해야
앞으로 십년간 버블없이 국민의 실물,금융자산 배 이상 불리기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우리나라 부동산의 대세상승도 변함없이 진행될 것입입니다.우리나라 전체 집값의 평균치는 십년 후 지디피 두배의 상승 목표 이상으로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우리나라 전체의 평균집값은 본글의 주장과 달리 저평가 되어있고 수요,공급,가격요인에 의해 몇 달 혹은 몇 년간은 쉬었다 갈 수 있어도,또 극심한 지역적,물건별 차별화 과정을 거칠수는 있어도 향후 십여년간 두배이상의 대세상승의 제갈길을 갈 것입니다. 꽃 피는 봄이되면 부동산등 경제글들 나갑니다.반에 반줌으로 줄어 든,극소수 서울 고가 아파트에 대한 선망과 증오로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서민과 정치세력들에게 해만 끼지는 아고라 서식 닥치고 경제비관론자,폭락론자는 사회의 악일 뿐입니다. 08:09   리플달기




  



해야해야
통일,영주권,이민제도 개선등의 수많은 변수를 제외하고,현재 진행중인 저출산 고령화의 인구구조에 관한 조건,상황등을 일정불변이라 가정해도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적어도 수십년간 저출산 고령화에서 앞서 간 스웨덴,노르웨이,독일등과 보다 유사하게 진행될 것입니다.즉,장기적인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은 저출산,고령화등 인구구조에서 저출산 고령화 속도를 제외하고 우리나라에 앞서 간,북유럽과 유사한 상황을 보였던 일본,급격한 버블경험과 장기 저성장,저물가로 잃어버린 30년의 그 일본이 아닌,주택 공급제한 정책만으로 최근 8여년간 집값이 70~80% 올랐던 스웨덴,노르웨이등등의 나라처럼,부동산 시장이 활성화 된 북유럽제국들의 부동산 시장과 유사한 상황.방향으로 흘러 가야 할 것입니다. 08:17  
2016.3.27.다음 아고라 토론방.









해야해야

정치영역과 경제영역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지요. 이번 총선과 다음 대선에서 이명박근혜 십년정권에게 물을 책임정치의 주요 내용중 하나가 이명박근혜,특히 박근혜 정권의 경제실정입니다. 자유,민주를 후퇴시키고 경제까지 망친 최악의 무능,무지,유해한 이명박근혜,특히 박근혜정권에도 불구하고 차기 총,대선에서 그들을 혹독하게 심판하고 처단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요?십 수년간 희생과 기여는 한 점,한치도 없었고 오로지 세속탐욕만으로 개혁,민주,심지어 민주화까지 더럽혔던 자칭 개혁진보 더민주 패거리들,기타 국민,정의당등의 존재 그자체와 사대수구 패거리들 보다 더한 그들의 경제무능,해악이 그 주요한 이유중 하나일 것입니다. 06:34   리플달기







해야해야

마치 친일파가 독립군을 조롱하고 가르치려 하듯 군사독재에 부역하였던 조중동,연합,종편등 국가,사회악 언론들은 민주화를 비하,조롱하고 있지요.민주화 때문에 정권교체가 불가능 하다는둥 괴기,망상소설을 마치 진리인 양 아직도 선전,선동질에 광분하고 있지요? 그들 국가,사회악에게 교화,세뇌까지 된 동급 사회악 문재인,안철수등,특히 문재인 야당 패거리들의 존재 그 자체와 그들이 십 수년간 행했던 개혁,진보,민주화마저 더럽힌 악행때문인데도 말입니다. 침묵의 시대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지 오래 되었기에 현대형,사회적 권력분립과 견제균형의 원리를 위해서라도 진정한 개혁,진보의 종편방송들이 설립 되어야 합니다.사대수구 사회악 언론들을 교화,개선 시킬 수 있는 경향,한계레등 자칭 개혁,민주,진보 언론들의 종편방송 말입니다.08:53   리플달기

해야해야
필요시 국민주 모금의 방식을 해서라도 말입니다. 이와 관련된 지난글들 덧붙입니다. 08:54   리플달기








해야해야
침묵의 시대 이전의 지난날 탄핵사태,행정수도 이전등등의 사안마다 앞서 가시덤불 헤쳐 꽃길 깔아 놓으면 그 때마다 주인행세하며 꽃가마 타고 앞서 가고 차려진 밥상 먼저 먹고 엎어버리기만 했던 국가,사회악 각설이,걸뱅이 패거리 그들 말입니다. 상식적인,역전 지게꾼 연합이 제 1야당이었더라면 그 야당은 박근혜정권의 헌법문란,혹은 자유,민주 퇴행,혹은 국제평화,한반도평화와 평화통일기반 훼손,혹은 경제실정등 각각 하나만으로도 혹독한 책임정치 추궁과 심판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더하여,오늘 날 정부여당이 한바탕 벌여던 정상적인 정당민주주의 파괴,대의권력 사유화등 막장 공천사태까지...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열되어 있는 야당은 의회 과반석 획득 조차도 쉽지 않은,작금의 더러운 우리나라의 정치 현실입니다. 06:49   리플달기




  



해야해야
막장중 막장수준의 야당 패거리들의 경제 능력은 아예 도외시하고,과연 자칭 경제민주화,경제 전문가 김종인은 박근혜정권의 경제실정을 심판할 수 있을까요?이명박근혜 십년정권에서 조중동문,연합,종편은 물론이고 종편화 된 공영방송등 지상파 까지 박근혜의 경제실정을 방어,옹호할 것인데 말입니다.세계경제가 다 그렇다.우리나라 경제만 어려운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선방했다.서비스법등 민생법안에서 야당이 발목을 잡았다 등등의 선전,선동가를 더 높일것은 충분히 예상 가능하지요?이 정도는 지난날 부정부패를 위하여,반국익,매국,전쟁 가능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사회 흉기 언론연합들이 날밤을 까며 선전선동에 광분했던것에 비해서 조족지혈에 불과 하겠지요? 07:00   리플달기




  


해야해야
각자,모두는 지난 날 이명박근혜 정권아래서의 공직임명,인사청문회에서 비리,부패백화점들을 옹호,방어를 넘어 인사청문회에 관한 법과 제도를 느슨하게 바꿔야 한다는 선전,선동,건국절과 이승만 국부,이승만,박정희 참배등등은 물론이고 국회법등에서 불법,헌법문란 방어,옹호등등에 관한 지난날의 객관적 사실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더민주등 패거리들과 함께 하루 수억 페이지,방송꼭지로 여론을 독점하며 사회악,사회 흉기들인 우리나라 언론들이 벌였던 무능과,무지,유해및 광란의 선전선동 행각들을 말입니다. 사회악,흉기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아닌 참 진보에 가까운 종편방송등의 설립은 필수임을 재강조 합니다.각 당,특히 자칭 개혁,진보의 야당들은 필히 참고하시오. 07:13   리플달기
해야해야님

그간 하세요 해야해야님
넘 올만에 안부인사올려 미안합니다
5월도 벌서 중순길로 달리네요
신록의 기운받으셔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립니다"감사" -남경-
해야해야님

하세요 해야해야님
뵌지도 어언 몇달이 지났죠
그간 강녕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늘 풍부하신 식견과 혜안으로 주시는 좋은글
다보지 못하고 가지만 많은 울림을 앉고 가네요
이 좋은 가을과 함께 꼭 건강관리잘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울친 오늘은 가족과 함께 교회로 나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받고 축복을 받으세요.
죄인을 구원하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혼의 내세 천국을 준비 하세요.
결코 후회 하지않습니다. 끝까지 믿지 않으면. 내세에 가서 영원히 후회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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