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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등 경제..2. 그리고 정치,사는 이야기 등등. | 경제,금융,재정(국제포함)
해야해야 2016.06.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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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e 2015.10.02. 15:31 답글 | 수정 | 삭제


가벼운 이야기 넷 중에서 경제 이야기 1. 주식시장 1.





앞으로 애들이 정치,경제등 전 영역에 걸쳐 필수및 기본 과제들을 잘 수행하겠지만,

이왕 쓴김에 지난 달에 썼던,주시기,공구리등에 대한 가볍고 단편적인 경제 이야기들 몇몇 추가,보충해 본다.



아무리 장래의 기대를 선반영하는 주시기 시장이라도 지디피,기업 매출액과 기업의 영업이익,순이익은 매년 다를것인데,

코스피 지수가 30년 가까이 천에서 이천 사이를 하염없이 오락가락 하고 있고,최근 5년만 해도 2천 내외에서 공손하게 줄지어 서 있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은 언제쯤 시작되고 또 얼마만큼 오를 수 있을까?



수천,수만의 중단기,국내외 변수에다 시차까지 고려하면 신도,귀신도 알 수 없는 경제영역인 까닭에 대략적인 전망,예측이라 해 두자.

무능,무기력한 경제주체들중 둘인 우리나라 몬난이 정부와 기업에 대한 최소한의 밥값,기본 과제라 해도 무방 하겠다.

다음정권에서 몬난이 정부와 기업들을 빡시게 얼차레만 시켜도,아니 재벌개혁만 제대로 해도 몬난이 기업들을 분발 시킬 수 있겠지?



올해 3분기에,서방죽고 처음으로 우리나라 지디피는 1%대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겠네.

올해 4분기,내년 1분기에도 연속하여 분기별 1%대 성장을 할 수 있을까?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까지 엉망진창인 까닭에 일시 국민의 기대수준이 많이 낮아 진 작금의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이다.

리먼사태 후 십여년 가까이 치사량을 넘는 뽕을 투입하고도 빠르고 강한 금리인상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허약한 미국경제,더 허약한 미국 따라쟁이 유럽,일본 경제등 산송장 상태의 비실비실한 자칭 선진경제국들.

더이상 고도성장이 불가능한,과잉생산능력 상태의 중국경제와 중국경제 바라기 브라질,호주등의 원자재 수출국들과 신흥국,이머징국들은 자칭 선징경제국들보다 더 많이 아파 하는듯 한 작금의 글로벌 경제다.



그러나 밤이 있으면 낮이 있고,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이다.

글로벌 경기를 급회복 시켜 줄 지난날의 양차세계대전등의 전쟁은 더이상 없고,오랜기간 글로벌 소득,자본등 글로벌 부의 상대적 불평등 심화,고착화로 인해 글로벌 각국의 평균및 한계 소비성향,내수의 축소 지향은 계속 되는 등등의 사유로 인해 각국경제의 회복,활황이 예상보다 한참 더,계속 더 늦어지고 있는 작금의 글로벌 경제다.



그러나 미국,유럽,일본의 금융통화정책에만 장기 치사량의 뽕을 투입한 결과와 신흥국,저개발국들의 확장적,적극적인 통화정책과 재정정책들의 조합 내지 결합만으로도,예측이 어려워도 언젠가는 전 세계 경제가 거품과 거품 붕괴로 개고통 당할때 까지 글로벌 경기가 쭈욱 활황을 보일날은 필연적으로 오게 되어있다.
bebe 2015.10.02. 15:31 답글 | 수정 | 삭제


가벼운 이야기 넷 중에서 경제 이야기 2. 주식시장 2.



그 날이 오면,

글로벌 전체 경제가 온통 장미빛 전망으로 넘쳐 나는 시기,나아가 글로벌 경제는 동반 활황의 시대를 넘어 거품 왕창의 시대도 필연적으로 도래하겠고 우리나라의 주식,주택시장도 대세상승을 넘어 거품이 왕창 끼게 될 날도 언젠가 필연적으로 오게 되어있단 말이다.

그 때,거품이 붕괴할 때가 오면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각국은 버블로 많이 올랐던 만큼 많이 떨어져 똥꼬가 많이 아플날도 필연적으로 오게 되겠지?

특히 수십년간 제대로,한번도 경제고통을 겪지않고 편하게 성장만 했던 중국등은 더 오래,더 높이 올랐던 만큼 더 많이 아플날도 오게 될 것이다.



그 전이라도,



십년,40분기 연속 1%대 이상의 지디피 성장,연 율로 4~5%대 성장 목표는 고사하고 올해 4분기 부터 몇년간 1% 내외의 연속적인 지디피 성장만을 보여 준다면 일단 우리나라의 중단기적인 주식대세상승은 지금부터 출발시킬 수는 있겠다.

연율로 본다면 3%대 중반의 성장이고 기업 매출액,영업이익률도 비슷한 성장이겠지?

무능,무기력한 우리 정부와 기업탓에 우리나라의 총수출과 기업 총매출이 하염없이 감소하고 있어서 쉽지 않겠지만 그 이상의 성장이면 더욱 좋고.

그렇게만 되어도,코스피 1만,2만을 향한 멀고도 험난한 장기 주식시장 대세상승의 길에서 경기와 실적이 뒷받침 해 주지 못한다면 일시,다시 출렁일 수는 있어도 중단기 코스피 3천은 일단 달성할 수는 있겠다.



일단 코스피 3천만 달성해도 주가상승으로 늘어난 주식,각종 펀드,연금보험,변액연금등 각종 연금,보험금등을 포함하여 우리 국민들은 금융자산을 짭짤하게 늘릴 수 있을것이며 궁민들의 노후 준비에도 작으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각종 양극화 심화,고착화로 금융자산 조차 극소수 경제 상층에 편중되어있고,상대적으로 부정확한 저가치의 평균치 개념이기에짜달시리 중요 한 기준은 아니지만 평균치 개념으로 접근 해 보자.

설상가상으로 실재 궁민 대다수의 금융자산은 평균치에 비해서도 훨 작은 상태를 보이겠지만,

평균개념으로 접근해도,무의미한 이건희,정몽구 일가등 경제적 최상층 계층들을 제외한 일반 궁민의 평균 금융자산은 꼴랑 3천만원에 불과한 수준이고 두배는 커녕 세배를 불려도 일억도 채 안된다.



갈 길 먼 궁민의 금융자산 배 이상 불리기.

주택등 실물시장의 호황이 작으나마 주식등 금융시장에 기여할 수 있듯이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은 어깨짚기 상부상조로 주택등 실물시장의 활성화에도 쬐끔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더하여 정의 부효과가 미약하게라도 작동 된다면 국민소비등 내수에 대한 작은 기여도 두말하면 잔소리다.



1980년대 이후 십 수년만에 미국의 퇴직연금등 미국의 국내자본의 급격한 축적등과 결부된 골디락스 세계경제 호황으로 다우년이 천 에서 만 4천으로 올랐 드끼,우리나라의 각종 연기금,보험금등 국내 자본이 날이 갈수록 많이 쌓이고 글로벌 경기의 동반 활성화 시기가 도래하면 중단기를 넘어 장기 사이클상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은 저절로 달성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만 된다면 주시기 대세상승은 내수,노후준비,금융자산 늘리기,실물시장등에 더 많이 기여,상부상조할 수 있겠지?
bebe 2015.10.02. 15:31 답글 | 수정 | 삭제


가벼운 이야기 넷 중에서 경제 이야기3. 주택시장 1.



다음은 나날이 지역별 지방별 차별화 심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나라 공구리 시장에 대한 가볍고도 단편적 이야기.

국민 다수는 송곳 꽂을 땅 한평,집 한평 없거나 있어도 억대의 실물자산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 반면.

얼마전만 해도 언론등에서 억대부자 타령을 했었는데 지금은 서울시 전체 가구의 상위 20%가 보유한 공구리 가격이 10억을 넘었네.

십여년 후 환율이 달러당 800원대만 되어도 10억은 백 수십만불이니,

나아가 십년 후에는 서울 전체가구가 아닌 강남 3구 160만 가구의 대다수가 보유한 강남의 공구리 가격이 10억을 넘길것 같으니,

강남 촌년놈 대다수들은 강남에 공구리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저절로 글로벌 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 제2도시인 부산에서 10억 넘는 집값은 부산시 총가구의 20%는 커녕 0.02%도 안될 것인데 해운대 엘시티 최상층 펜트하우스의 평당 분양가는 전국 사상 최대가인 7천만원대다.



요즘은 돈이 돈이 아닌 시대다.

30년 전만 해도 불과 몇년만에 강남 공구리 집 한채 가격이 분양가격인 1,2천만원대에서 몇 년만에 몇 배 오른 5천,6천만으로 올랐다고 거품이라 호들갑 떨었는데 지금은 집 한채의 가격이 아니라 한 평의 가격이 5,6천만원대로 돈의 값어치가 형편없이 마이 떨어졌구나.

십년,이십년 후에의 돈가치는 또 얼마나 떨어질까?

그 근거로,

반포자이,반포래미안의 전용 25평의 실거래가가 13억에서 16억대이니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한 그 공구리들은 평당 5,6천만원대다.

최근 입주를 개시한 대치동 새 공구리 전용 25평의 평당 가격은 6천만을 넘어 7천만원대를 바라보고 있다.

40년 전후의 늙은 한강변 아파트들도 마찬가지다.

서울시 한강변 요지의 재건축 공구리들의 대지 지분값들도 전용면적 평당 4천~6천만원대의 실거래 가격을 보이고 있다.

여의도는 4천만원대,잠실은 4~5천만원 대,반포,잠원,동부이촌동,개포동등은 5천만원대,압구정은 6천만원대의 대지지분 평당 실거래 가격대다.

십여년 후 그 곳들의 재건축이 완공되면 새공구리 집값은 또 얼마나 오르고 돈값은 얼마나 더 떨어지려나?

실질국민소득 증가와 물가상승률만 고려해도 장차 새아파트로 변신할 무렵이면 상기한 강남등 늙은 공구리들은 장래 또 얼마나 쳐 오를수 있을꺼나?

지금만 해도,펜트하우스등 극히 예외적이긴 하지만 강북 한남 더힐등의 공구리들의 실거래가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평당 1억대 그 이상인듯도 하니까.
bebe 2015.10.02. 15:31 답글 | 수정 | 삭제


가벼운 이야기 넷 중에서 경제 이야기 4. 주택시장 2-1.



앞으로 애들은 각종 과제들을 수행함에 있어서 부정확한 정보나 자료의 홍수 속에서도 보다 정확한 기본 자료들을 사용 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예를들어,용호동 자이 38평의 전용면적은 25평이고 대연비치 30평도 전용면적이 같은 25평이다.

대연 에스케이뷰 36평은 전용면적은 오륙도 에스케이뷰 39평과 비슷한 전용면적인 29평을 넘기고 있다.

그런까닭에,건설장사치등등이 전용면적 25평아파트를 30평 부터 38평까지 분양 함으로써 공구리의 평당 가격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자료를 왜곡시키고 있기에 애들은 무조건 전용면적 25평을 사용함으로써 사실과 정보의 왜곡을 최소화 해야 할 것이다.



또한,우리나라 일부 개언론,개전문가,개티즌등의 귀족 서울 수도권과 천민 지방의 구별 방식에 의한다면 우리나라 지방은 호주의 지방인 시드니,미국의 지방인 로스엔젤레스,뉴욕,마이애미등등의 집값과 같이 지방의 집값이 수도의 집값을 넘는 현상은 절대 용납 불가고 불가능한 것이겠지?



그러나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은 없다.

애들은 과제중 하나하나들인,시범케이스 지역인 부산시의 집값 평균치가 경기도의 집값 평균치를 넘는 시기가 언제쯤이며 그 조건등에 대해서 보다 신뢰성 높은 주장들과 그 근거,이유들을 설득력 있게 제시 해야 할 것이다.

지금 경기도 평균치를 넘는 집값은 해운대구 우동,수영구 남천동,동래구 명륜동등 일부 소지역에 그치고 있지만 부산 전체의 집값 평균치가 수십년전 처럼 경기도 집값 평균치의 두배는 불가능 할 지라도 최소한 경기도의 집값 평균을 넘어설 수 있는 시기,조건,상황들 말이다.

나아가 예컨대,한참 장기간이 소요되겠지만,시범케이스 지역인 남천동과 대연동의 집값이 서울 강남 집값의 평균치를 넘어설 시기와 조건,부산시 남구와 수영구가 서울 집값 평균치를 넘어 설 시기,조건등에 대해서도 신뢰성 있고 설득력을 가진 주장과 그 이유나 근거들을 잘 펼쳐 내어야 할 것이다.


bebe 2015.10.02. 15:31 답글 | 수정 | 삭제


가벼운 이야기 넷 중에서 경제 이야기 4. 주택시장 2-2.



마지막으로 부산시의 부동산 시장과 관련하여 가벼운 이야기 하나 더 추가한다.

부산시 공구리시장의 활성화는 입주물량이 대폭 줄어드는 내년에야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했지만 그 시기가 조금 앞당겨 질 듯 하다.

지금은 일부 공구리들에 불과 하지만 현재 확인 가능한 실거래 가격및 최근에 거래되어 앞으로 나타 날 실거래 가격과 네이버,다음,각종 부동산 정보 사이트들의 가격들간 오류 내지 편차가 5%~20%대에 이르고 있다.

예를들어,현재 누구나 확인 가능한 실거래 가격으로,연제구 거제동의 15년 된 공구리 현대 홈타운 전용 25평의 실거래 집값이 4억대 초중반,전세가는 3억대 초중반을 나타내고 있다.



반년 전만 해도 부산의 서민용 전용 25평 이하 일반 공구리집값이 5억을 넘기지 못했는데 해운대,수영구등에 이어 이제는 동래구 명륜동 아이파크 집값도 실거래 가격이 5억대,전세가는 3억대 중반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파크 보다 못하지만,부산시의 집값,전세값 평균화로 인해 인근 금정구,연제구등 여러 자치구들의 최근 실거래가는 새 아파트뿐만 아니라 십여년 전후의 집값들도 4억대 초중후반,전세가는 3억대 초중반대를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수영구 남천동 하늘채 전용25평의 최근 매매가는 상대적 저층인데도 5억2천에서 5억4천만원이더라.

최근 거래이니 한두달 후 국토부 실거래가로 나타나게 될 테지.

심지어 2년전 2013년도만 해도 그 공구리의 매매가가 3억대였는데 지금의 전세 실거래가가 4억,4억2천을 기록하고 있는등 부산시의 일부 공구리값,전세값도 근자에 장난 아니게 쳐 올랐더라.

인근 대연혁신의 매매가도 최고가를 기준으로 전용 25평 공구리가 5억을 넘기고 전세가도 3억대 후반,4억이더라.

이 또한 한두달 지나면 국토부 실거래가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한참 지나,아니 몇 달 지나면 모두 부산 집값,전세값이 많이 오른다고 호들갑 떨어 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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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춘
2015.10.18. 11:08:06
*.*.204.38.


팩트를 위주로 한 지역 부동산 이야기.



시장의 기본 원리가 수요와 공급에 따른 가격결정인데,

중단기적으로,최근까지 너무 많이 올라 높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나아가 인구나 소득등 부동산 시장의 수요측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함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대구시등 일부 지방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시장의 기본원리나 일반인의 통념과 다소 다르게 움직이는듯 보여 집니다.



그 일부 지방 중에서,지나치게 집값이 높음과 장래 공급물량 폭증등을 근거로 제시하며 본글과 댓글에서 대구 아파트 하락,심지어 폭락은 머지 않았다고 확신에 찬 주장들이 많은데 과연 대구의 부동산 시장이 주장대로 될까요?

물론,국토부 부동산 실거래가등 누구나 확인 가능한 팩트로,

예를들어,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소재한 전용 85제곱미터 에스케이 뷰 아파트의 최근 실거래 전세가와 아파트 최고 가격이 각각 5억,7억으로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집 가격과 비슷게 나타나 있네요.

대구시의 인구는 정체 내지 소폭 감소하고 있고,나아가 특히 내년과 내년 이후 대구 아파트의 입주물량이 크게 늘어 나는것도 객관적 사실이니까요.

높은 가격대 저항과 물량에는 장사 없으니,이것만 보아도 대구 아파트 하락내지 폭락 주장자들의 논거 제시는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견해로,국내외의 경제가 동반하여 급격한 침체를 지속하지지 않는 한 대구시 아파트 시장은 중 단기적으로 쉬어갈 수는 있어도 폭락은 없을것으로 봅니다.





그 이유중 하나로,

먼저 모두가 다 알고있는,그러나 일본과 다소 차이가 나는,부동산 수요측면에서의 이유부터 원론적이고 일반론적인 이유부터 제시 합니다.

급격한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우리나라는 앞으로 20년 가까이 인구증가율이 대폭 감소하나 총인구는 소폭이나마 증가세를 지속 할 것으로 보여지고 세대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지기 때문 입니다.

또한 장기 디플레이션 상태로 잃어버린 20년을 허비했던 일본 경제와 달리 우리나라 경제는 지난날 고성장,고물가의 시대가 끝난 듯 보여지지만,상대적 저성장일 망정 우리나라의 국민경제는 장래에도 계속 성장할 것이고 물가 또한 그러할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 입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지역별 수급등등은 생략하고,보다 구체적인 이유 하나를 추가로 제시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나날이 심화,고착화 되어가고 있는 소득,자산,지역등 각종 양극화와 더불어 부동산 시장에서도 지방,지역간 차별화 심화 추세로 말미암아 부동산 유효수요층들 또한 극심한 양극화,차별화의 심화,고착화 과정을 거칠것으로 예상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즉,주택이라는 상품의 수요 차별화 심화 과정 속에서 앞에서 예시했던 고가의 아파트는 대구시 주택의 상위 0.1%~5%대로 이에 걸맞는 수요층들은 크게 부족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득,자산,지역,재화등 각종 양극화,차별화 심화,고착화로 인해 대구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주택시장 역시 날이 갈수록 지역별,물건별 차별화,고착화,심화과정을 거치게 되겠지요?.

주택시장에서 각각의 차별화된 주택들은 각각의 주택 수요층들에 비해 공급물량이 너무 많다면 주택가격은 많이 내릴수도 있겠고,심지어 폭락,빈집도 폭증할 수 있겠지요?

장기 디프레이션을 겪었던 이웃나라 일본처럼 천만가구 가까이의 빈집은 생기지는 않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저출산,인구증가율 감소 기조에다 주택보급률도 이미 100%를 넘겼으니 농어촌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의 빈집도 날이 갈수록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예를들어,1980년대만 해도 산꼭대기 판자집 조차 구하기 어려웠던 부산은 민주화 이후 지역양극화,인구,산업의 지속적인 감소등등을 원인으로 도심의 빈 집들 조차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택정비사업을 원인으로 한 공가,폐가를 제외하고도 1990년대 초네만 해도 폐,공가는 1만 5천여 가구에 불과 했는데,현재 원도심을 포함한 부산시의 빈집은         8만여 가구에 육박할 정도로 많이 늘어 났습니다.



반대로 도심,요지등을 이유로 턱없이 비싼 주택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 주택에 대한 수요량에 비해 공급량이 부족하다면 주택 가격이 하락하지 않을수도 있고 심지어 오를수도 있겠지요?

우리 국민 중에서 경제 상층 1% 혹은10%가 점유하고 있는 자산,소득만 고려해 봐도,그들에게 있어서 십억대 혹은 수십억대의 집값은 큰 부담이 아닐수 있습니다.





아예 모르는것 보다 어슬프게 아는것이 더 위험할 수 있고 반풍수 집안 망쳐 먹을 수도 있으니 우리 모두는 허공에다 산탄총을 마구 쏴 대며 요행 혹은 불행을 기원하지 말고 숲 전체는 물론이고 나무 한그루,나무가지까지 철저히 파악,확인부터 하고 살아 갑시다.
아름다운 청춘
2015.10.18. 11:23:35
*.*.204.38.





다음은 구체적인 이유 둘 겸 부산 재건축 시장에 대해 궁금해 하는 여러글들과 댓글들에 관해 간단히 팩트를 제시 합니다.

여태 부산의 주택 가격보다 높았던 적이 없었던 대구의 주택 가격이었는데 최근에는 역전된듯 하네요.

실거래가격으로 누구나 확인 가능한 해운대등지의 주상복합,오피스텔등은   대구의 그것들에 비해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일부 고가의,일반 아파트에 국한하여 본다면 대구 아파트의 가격이 부산 보다 훨씬 높은것도 팩트고 대구 부동산 시장의 과열주장과 폭락주장에 간접적이나마 그 이유나 근거를 제공해 주고 있지요?

그러나 그리 오래지 않아 일반 아파트에 있어서도 역전현상은 해소되고 대구 아파트 가격보다 부산 아파트 가격이 높아 질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이유와 관련하여,숙제,과제물중 하나이니 차후에 보다 상술하기로 하고 오늘은 시범 케이스 지역인 부산시 도심 해변 재건축 시장의 목표 내지 방향과 구체적인 현재 진행과정에 대해서만 간단히 언급 합니다.



먼저 방향에 대해서 씁니다.

현재 서울 강남과 비교하여 편의시설이나 문화시설등에서 조차 너무나 열악한 부산은 미래에 크게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부산시 전체 주택수의 1%,5% 혹은 10% 이내의 극소수 주택에 그치 겠지만,

십여년 후에는 부산에서도 서울 강남 아파트의 가격에 버금가는 아파트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십여년 후에는,북항 재개발 지역내,혹은 광안리와 용호만 주변의 해변가나 해운대 운촌항과 요트장 주변 해변가의 신축 아파트등 신규주택들은 어쩌면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대를 능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가능성으로서 어쩌면,20년을 넘어 30년 이후에는,부산의 시범케이스 지역의 주택 가격은 쾌적한 녹지와 편의,문화,휴양등 각종 시설들의 완비 여부에 따라,또 항구적인 비치 혹은 베이 프론트 뷰,나아가 오션 뷰나 워터 프론트 뷰 항구 조망권등등의 구비 여부에 따라 서울 강남은 물론이고 홍콩,도쿄,뉴욕의 주택 가격대를 능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부산시와 수영구,남구청은 백년 앞을 내다보고 뉴욕이나 도쿄보다 도심 해변의 주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보다 많은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 하거나 층고제한등의 각종 규제를 완화 하더라도 천혜의 해변에 대해 모든 시민들이 접근가능한 도심해변 친수공간,녹지,공원,공개공지를 보다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보다 많은 친수공간,녹지 확보가 보다 친환경적인 개발이며 더욱 도시및 주거의 쾌적성에 대한 경쟁력을 갖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럼,무엇을 어떻게 하는것이 강변,해변등 천혜의 공유수변 지역의 공공성,공익성,친환경성과 도시및 주거의 쾌적성을 보다 확보할 수 있는 길일까요?



시범케이스 지역 재건축 아파트중에서 광안리 비치와 광안대교및 용호만 3면의 항구적인 워트 프론트 조망을 가진 삼익비치아파트 하나만 해도 재건축 전이나 후이나 3천여 가구에도 불구하고 마린시티 전체 면적과 비슷한 7만6천여 평입니다.

부산 광역,기초 자치구들과 재건축 조합은 이미 계획된 광안리 쪽 삼익비치 앞바다 3천여평의 남천 수변공원과 삼익타워등과 접한 법면부 녹지 수천평등등까지 포함하여 한평이라도 더 많은 도심해변의 녹지,친수공간을 확보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보다 많은 녹지,친수공간 확보를 위한 해변 도로 지하화와 관련하여,용호만 부터 광안리 해변 도로까지 이어지는 단지내 도로도 지하화 하여,상부도로를 녹지,친수공간화 하여 시민들의 해변 접근 가능성을 높이고 도심 공유해변의 공익성과 공공성에 보다 기여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한 도심 수변,공유수면이고 공유수면 매립인가?

아무리 일반 아파트와 주상복합,오피스텔은 다르다고 하나,

예컨대 엘시티와 비슷한 대지 면적을 가진 대연비치는 재건축을 하면서 단지내 법정 녹지,공원등을 제외한 순수 녹지,공원만 해도 삼천평 내외를 일반에 제공하는데 반해 해운대 엘시티는 전체 만 사천여평중 단지내 법정 녹지와 공개공지를 포함하여도 겨우 3천여평에 불과 합니다.

용호만 더블유도 엘시티와 대차없고 해운대 마린시티 전체의 녹지,공원등 공공의 친수공간은 이들보다 더욱 열악한 상태입니다.



주상복합이나 오피스텔이 아닌 일반 아파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용호만 매립지 일반 아파트의 사례를 들어 봅시다.

예를들어,조만간 천 삼백여 가구의 아파트로 재건축이 될,엘시티와 비슷한 면적의 대연비치는 단지 내 법정 녹지를,공원등을 제외하고도 도심 해변가 인접지를 위주로 3천여평의 녹지,공원을 제공하는것에 비해,대연비치 인근에 있는,5년 된 도심 해변가 대단지 아파트는 어떤 상황일까요?

용호동 바닷가 제강공장 부지터 20만평 중 공공시설 부지 6만여평과 특수설계시설부지 4만평을 제외한 메트로시티의 십여만평은 8000여 가구의 아파트로 인해 단지내의 법정 녹지외 공개공지나 일반 녹지등 공공성,공익성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서울강남등을 제외한 전국 중층 아파트 재건축의 효시이자 시범케이스 지역인,비록 한쪽 방향일 지라도 항구적인 워트 프론트 조망권을 가진 남천동과 대연동의 도심 해변가 중층 재건축 아파트들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상황에 대해 간단히 언급 합니다.

현재 삼익빌라는 사업시행 인가가 완료된 상태로 내년이면 관리처분과 이주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익타워는 지에스 자이가 선점한 까닭에 지난 시공사 선정에서 두차레나 유찰되었고 다음달 초에 지에스,포스코,한화,효성등이 참여한 3차 입찰이 진행될 것입니다.

대연비치는 오늘내일 용적률에 대한 결정문이 고시 된 후 보다 빠르게 재건축 절차를 진행할것 같습니다.

앞으로 5~6년이 지나면,1%내외의 소수 주택에 국한한 현상 이지만 대구 아파트 가격대의 버블이나 과열주장은 다소 힘을 잃어 가겠지요?







심지어,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준 시범케이스 지역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서면 상권과 지하철,철도의 중심지이자 부산 시민공원과 성지곡 유원지,어린이 대공원등 풍부한 녹지,공원등을 보유 한,시민공원을 에워 싼 시민공원 촉진지구 재개발 일만여가구가 입주할 무렵이면 앞서 언급한 남천,대연동의 재건축만 아니라 이곳의 재개발 아파트도 앞서 언급한 고가의 대구 수성구 아파트 가격대를 능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삼익비치를 능가하는 최고층 60층 3천여 가구의 촉진 3구역과 65층 2천여가구의 촉진 2-1등 시민공원 주변의 주택 재개발은 인근 부전역 복합개발,철도시설 이전등과 함께 아무리 늦어도 십년 전후에는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2015년 12월 2일 오전 7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박근혜정부여당에 대한 소매깃 스쳐 지나듯 가벼운 평가.​



다음은 경제 영역.



먼저,원론적으로,

우리의 국민경제는 잠재성장률의 장기 하락 추세에다 리먼사태 후 십여년 가까이 디플레이션 갭 상태에 머물고 있다.

국민경제 3주체중 둘인 정부와 기업의 실정과 무능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국민경제는 글로벌 경제 회복,활황의 시기가 도래할 때 까지 무기한,지금까지 처럼 잠재성장률 하락 추세와 디플레 갭 상태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자칭 경제 정당이라는 사대수구개독 이명박근혜의 십년정권은 경제 실정과 무능으로 우리의 국민경제가 재도약할 절호의 기회인 골든타임을 이미 놓쳐 버린 상태다.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은 권리와 특권만 누리고 책임없는 정부,정치,관료,금융권등등과 마찬가지로 특권,특혜와 갑질에만 능하고 정작 본업에서는 무능한 재벌등 기업의 삽질로 인해 날이 갈수록 그 활력과 경쟁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

심지어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은 중국의 우주항공기술,고속철도등등뿐만 아니라 철강,조선등 기존의 제조업부터 알리바바,샤오미등의 사례에 비추어 ICT까지 미국,일본,독일등 자칭 선진국은 커녕 중국에게 조차 나날이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일부 외신에서 우리나라의 각종 산업 경쟁력은 이미 상실 되었기에 중일에 낀 넷 크레크등 한중,한일간의 산업비교는 분수도 모르는 오만한짓이라고 비아냥 대는 말을 들어야 할 만큼 말이다.

많이 아픈 수출총액 감소,기업 매출총액감소등등과 함께 정권이 교체되건,재창출 되건 다음 정권에서 이명박근혜 정권과 재벌등 산업,기업들에 대한 혹독한 개혁이 필수사항임을 그들 스스로 자진납세 하고있는 상황중 하나일 뿐이다.



특히,박근혜정권의 경제는 실질및 잠재성장률부터 국가채무,공기업빚,가계,기업채무등 각종 공사채무까지 국민경제 전반에 걸쳐 민주화 초기의 김영삼 정권에 비해서도 낙제점,심지어 노태우 군사정권에 비교해서는 하늘과 땅차이의 낙제점을 받은 성적이다.

민주화 이후 역대 정권들이 군사독재 정권 경제성적의 절반만큼만 달성 했어도 지난 환란,지난 리먼사태때의 CDS프리미엄 700비피는 커녕 세계 최고수준의 신용등급으로 우리나라의 국민경제는 장기적으로 더욱 안전하게 되었을 것이다.

객관적 지표,통계자료로 누구나 확인 가능한,명백하게 나타난 박근혜정권의 경제 실정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객관적 사실이다.

심지어 가정으로,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박근혜정부처럼 부동산에 관한 각종 규제를 다 풀어 주고 적극적 통화정책,저금리 상태 였다면 이명박 정권은 어쩌면 일시적이라도 대선 공약중 하나인 747도 가능했을수 있었을 만큼 박근혜정권의 경제는 이명박 정권의 경제에 비교해서도 낙제점이다.

2016년 4월28일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해야해야

가벼운 이야기,경제 이야기등등의 글이 많이 밀려있는데 더 역겹고 혐오스러운 정치도 못본 채 하고 넘어가서는 안되기에 정치와 경제글들을 함께 쓸 수 밖에 없네요. 11:28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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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야
정치,경제등 제 영역에서 다양한 견해,다양한 주장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토론은 세상,나라,국민은 물론이고,작게는 자신들이 지지하는 정당,정치인,아고라등 자신이 참여하는 여론마당에게도 이익이 될 것입니다.비록 아주 작은 이익일 지라도,최소한 이익은 몰라도 해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닥치고 무조건적인,허위,왜곡,저질 선전,선동은 그 반대가 되겠지요.선거때 마다 전패했던 야당,전성기때에 비해 백분지 일로 몰락한 아고라는 왜?누구때문에? 세상,나라,국민을 위한것 보다는 아주 작은 가치지만,앞으로 아고라는 더욱 활성화되어 야당이 정권을 교체하는데 일조 해야 할 것입니다.그리되기 위해서 지금은 아고라 중에서도 마이너 중의 13:16     리플달기
해야해야
마이너로 축소된 극소수들은,진실에 터잡고 합리적이며 보편타당한 근거제시 없이 닥치고 경제,부동산등 비관론자,폭락론자들은 모두에게 해만 끼칠뿐이고 정권교체를 방해 하기에 더이상 아고라에서 주인행세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예를들어,김대중 후반기인 2000년 부터 부터 노무현 후반기인 2006까지 그 짧은 동안에 서울,경기 지방의 아파트 가격은 경기 신도시,서울 강남등의 아파트값은 지역에 따라 몇 배에서 열배 내외까지 올랐습니다.명백한 버블이지요.반면에 버블 절정기의 십여년 후인 오늘날에는,해마다 실질 지디피와 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소수를 제외한 서울,경기지방의 아파트     대다수는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하였거나 전고점 내외에 머물고 있습니다.:31     리플달기

해야해야
상기했던 지역들 아파트 대다수의 실질가치는 십여년 전에 비해 거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네요.즉,십여년동안 물가상승과 실질소득 증가에 상응한 아파트의 실질가치가 하락했고 그만큼 버블이 해소 되었겠지요.이것은 갑남을녀,장삼이사 누구나 아는 팩트 입니다.버블 절정기 당시에는 아주 작은 아파트내리기모임 삼만여명만 서울,경기 아파트 버블과 정부를 비판하고 비난했을 뿐입니다.그럼 아고라등에서 주인행세 하면서,한편으로는 닥치고 무비판적으로 야당과 야당 정치인들을 지지,찬양하고 한편으로는 닥치고,무조건적인 경제 비관론,부동산 폭락론및 이와 결합된 무조건 퍼주기 복지만을 주구장창 주장,선전,선동 하면서 사대수구개독에 무한 충설질과 정권교체를 원천 봉쇄코자 했던자들은 누구들일까요?
2016년 4월28일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해야해야


김대중,노무현 정권때 서울,경기 아파트의 버블을 찬양,찬성했거나 버블을 묵인 했던 자들이 사대수구로 정권이 교체되자말자 닥치고 경제 비관론,아파트 폭락론으로 돌변했었지요.광우촛불,미네르바때 부터 지금까지 간간히 교화 개선되어 지금의 아고라에서는 전성기때의 천분지 일,만분지 일로 줄어든 수백명,수십명에 불과할 뿐이지만 말입니다.날밤을 새워가며 형식적으로는 사대수구개독 정파를 비판,비난하고 있으나 사실상 사대수구들을 보호하고 충성질한 결과를 낳은 행위는 더이상 반복 되어선 안 될 것입니다.여태 그들과 동질이었던 야당들은 마찬가지로 경제 수권정당으로서 거듭 나서 더 이상 사대수구개독 한놈만 패기를 방해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부패,절대 무책임과 특권만을 위한 사실상의 정치 대연정을 완성하여,박정희 딸로 금수저 물고 태어난 박근혜와 그 패거리들.그리고 노무현 정권이 탄생하지 않았고 노무현의 친구가 아니었더라면 무명의 삼류 법조인에 머물렀을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그들 최 하류 국민중 하나하나들이 자기 희생과 봉사는 한치,한푼도 없이 시대,역사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자유,민주,정치,법치등등까지 그네들이 끼쳤던 해악들이 너무나 크고 깊습니다.그런까닭에,그 두 메이저 패거리들에 대한 교화와 개선의 반사적 이익을 누리고 있는 마이너 신수구 안철수와 김대중 잔당들인,잔노 폐족들 보다 더한 잔민 폐족,잔닝구들이 요즘들어 매를 못벌어 안달복달 거리고 있는듯 하네요.




양 패거리들의 백분지 일,신수구 안철수와 잔민 폐족들에 대한 경고글 하나 나갑니다.어차피,장차 차악 내지 차차악의 대안 정치세력이 형성된다면 교도소 담장위를 걷고있는 기성 정상배들 모두가 혹독한 정치적,역사적,법적 심판대상들이기에 마이너라도 교화,개선의 대상에서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박근혜,다선 새누리 국회의원등 정부여당 패거리들의 존재자체가 정권교체에 사실상 이바지 하고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야당 국회의원등 야당 패거리들의 존재자체가 정권교체를 사실상 방해 헸습니다.차악,차차악도 없는 정치고문의 시대 이지만,대안 정치세력이 형성 된다면 차기 총선에서 상대적으로 정치소양이 높은 서울,호남시민들은 더민주뿐만 아니라 국민의 당 전부를 물갈이 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국보위 김종인이 안철수당에게 기본 품격은 커녕 오만방자 않고 서로 화합하여 함께 박근혜 정부여당의 경제실정만 제대로 비판했고 또 호남을 제외한 전국 지역에서 야당의 단일화만 이루어 내었도 새누리당은 백석은 커녕 교섭단체의 구성을 걱정해야 했을 것입니다.그리 되었어도 박근혜등이 이번 총선결과를 그리 왜곡할 수 있었을까요?어리버리 안철수 신수구 패거리는 야당의 단일화가 이루어 졌으면 새누리가 과반을 차지했을거라 했더군요.또한 박근혜와 박근혜 정부여당의 많은 경제실정중 하나가 국가채무등 공채무,가계채무등 사채무를 급격하게 늘려 국민경제를 더욱 위태롭게 한 것입니다.중앙은행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여소야대의 현실등등 쉽지 않은 구조조정 내지 구조개혁의 재원마련 방안들중 하나와 관련하여.
  




안철수 신수구 패거리들은 최근 박근혜의 실현 가능성이 적고 비이성적인 한국적,선택적인 양적완화 주장에 오히려 재정확대가 효과적이라 말했더군요.더민주당이 여태 무조건적인 경제비관론과 닥치고 복지 확대로 우리나라의 국민경제가 최악의 박근혜 정부여당 보다 더욱,급격하게 위험해 질 것을 주장하며 스스로 수권능력이 없음을 증명했고,나아가 박근혜 정부여당의 경제실정에 대한 비판의사도 능력도 없음은 물론,오히려 박근혜에게 사실상 충성했던 결과를 증명했던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기타 정치도,법도 모르는 마이너 주제에,눈치도 없이 연정타령등등   안철수 신수구당 또한 차기 총선에서 싹 다 폐기처분,혹독한 정치적,법적 심판대상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대안 정치세력이 나타나지 않으면 심판은 연기될 수만 있을 뿐입니다.13:44   리플달기
  
2016년 4월28일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해야해야

최저질 국민중 하나하나들이 대통령,국회의원,기초,광역 지방자치단체장등 정상배들과 의원들 및 본문의 지역언론등 지역유지등과 그 주변 군상들일 것입니다.그들 최저질들과 달리,서울,광주등 호남 기층 시민들의 민주의식과 정치소양은 다른 지역민들 보다 상대적으로 높을 것입니다.호남은 호남의 반 군사독재,국보위 정서 및 박정희,이승만 묘소참배,천암함 발언,무능도 모자라 국보위 삼고초려등등으로 신 수구화 된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을 선택할 수가 없었기에,대안이 전무한 가운데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수 없이 안철수,김대중 잔당,잔닝구 폐족들을 선택했을 뿐입니다.이번 총선의 결과와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몰표가 그 증거중 하나 입니다.야당이 청렴하고 유능한 인물들로 싹 물갈이 되면,아니 차악의 대안 정치세력만 16:14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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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야
등장해도 안철수와 잔민,잔닝구들은 호남 시민들에 의해 바로 폐기처분 될 것입니다.아예 겁도 상실하고 이번 총선 결과조차 왜곡,무시할 만큼 박근혜 정부와 여당,종편등 수구들이 발악하며 사대수구몰이를 아직도 계속하고 있지만 예전과 마찬가지로 찿잔속의 태풍에 그치게 될 것입니다.청년등 새로운 대안 정치세력들이 많이 등장하길 바라며,그 전이라도 최악들만 존재하는 작금의 정치판 일 지라도,앞으로 계속 될 총선과 대선은 보다 민주적이고 보다 개혁적인 정파,당파가 이기게 되겠지요. 이나라 청년등은 새겨 들어시오.왕후장상에 씨가 따로 없습니다.권력,에산,정보등 민주화,대통령 국회의 특권 내려놓기와 반값 세비 공약과 실천만 해도 대안 정치세력,정부여당이 될 수 있을만큼 우리나라 정치는 16:27   리플달기
해야해야
총체적으로 썩어 있는 상태 입니다.또한 민주화 이후만 해도 그토록 강고하던 이념 기득권은 지금 북풍 공작이 역풍을 받을만큼 많이 약해졌습니다.고착화 된 양당의 정당 기득권과 지역 막대기 당선의 지역 기득권도 급격하게 허물어 지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 지형 입니다.그 만큼 일반 시민 개개인의 자유,민주,시민의식과 정치소양이 높아진 까닭이겠지요.일반 시민들의 수준에 비해 까마득한 아래가 정치권력,벼슬등 세속탐욕에 눈 먼 기성 정치꾼들과 그들 해바라기 언론,각종 광신 지지자들입니다.그 수만명 반에 반줌들이 우리나라 정치여론을 독점하며 시대,역사의 발전을 온 몸으로 저항하고 있을 뿐입니다.언젠가,지은 죄 만큼 벌 받게 되겠지요. 16:36   리플달기

2016년 4월28일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해야해야

전세계적인 과잉생산설비로 말미암아,일본,유럽의 양적완화에도 투자와 소비가 늘어나지 않고있고,한국,중국의 올해 일분기의 당기 영업이익,순이익뿐만 아니라 매출까지 줄어들고 있는것을 보아 양적완화의 한계가 뚜렷하고,이는 세계 경제 대공황의 전조현상일 수도 있다는 본글. 본글에서 빠진,미국의 양적완화및 일반 경제상황,경제원리에 반한 십여년의 제로금리에도 불구하고 그 회복세는 미미한 것과 유럽과,일본의 기괴한 마이너스 금리에도 하염없이 경제는 바닥을 기고 있지요.심지어 일본은 독립적이고 중립적이어야 할 중앙은행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연못속의 고래노릇까지 하고 있을 정도인데도 말입니다. 본글의 경제공황 주장은 부분적으로는 누구나 동의할 것입니다. 11:43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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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해야
더군다나 오늘날은 선진경제국들 뿐만 아니라 중국,브라질,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등 신흥국,자원수출 의존국을 포함하여 세계 대다수국의 경제가 빌빌대고 있으니 본글의 주장은 비관론자들에게는 더욱 설득력을 가질수 있겠지요. 그러나,경기 침체나 더 극심한 경기 침체상태인 경제 공황은 통상,일반 경험칙상 경기 호황이나 버블의 후유증,그리고 누구나 예측하지 못할때 나타났었습니다. 본글처럼 세계적 공황이 다시 발생 하려면,리먼사태후,십년 가까이 장기침체를 경험하고 있는 글로벌 경제는 이미 침체된 세계 경제 보다 더욱 급격하게 침체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입니다.일국의,경제학적인 단기 더블딥도 드문현상이데,경제학 외적인 장기 글로벌 더블딥은 12:31   리플달기
해야해야
더더욱 더문현상이기 때문입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모든 사안은 긍정정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머지 않은 시기에는 지구환경에는 축복일 수 있는 글로벌 인구감소의 시대도 도래하게 되겠지요.그리되면 인구증가의 의존성이 높은 자본주의도 사라지거나 크게 변하게 되겠지요.아무리 기술,자본이 축적 되어도..그러나 향후 수십년간은,어쩌면 수백년간은 동남아,남미,아프리카의 인구및 경제성장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향후 수십년,수백년간은 자본주의가 소멸 내지는 크게 변행될 것 같지 않고 오히려 세계 경제는 본글과 달리 거품,활황기를 재경험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중국의 고성장과 중국 경제에 크게 12:45   리플달기



해야해야
의존하는 신흥강국과 이머징국까지 미국,유럽,일본등 선진경제국들의 경기침체에 가세하여 글로벌 경제침체가 상상외로 오래 지속되고 있지만,그리 머지 않은 시기에 경제발전 단계상 도약단계 전후에 걸쳐있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젊은 나라 인도와 동남아,일부 남미,아프리카등등의 나라들이 글로벌 경제회복을 이끌날이 올 수도 있 것입니다.설령 장기적으로,중국경제의 성장률이 5% 이하로,심지어 2~3%대로 낮아져도 미국,유럽,일본경제가 더 이상 침체하지 않는다면 장기 글로벌 경제는 중국 대체국들에의해 재침체,침체지속,경제공황 보다는 경제회복,버블을 향해 나아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최근 미국 경제는 지난 삼분기 연속으로 성장률이 약해지고 있지만 중장기적인 금리 인상이 필요할 만큼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태고 유럽 경제 또한 침체속에서 회복세가 뚜렷 합니다.
2016년 4월28일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해야해야


미국이 누적적으로,매년 천문학적인 무역수지를 발생시키며 세계 시장으로 역할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듯,쉽지 않겠지만,미국에 버금 가는 G2국가로 가기 위해 서라도 중국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소비시장으로 나가야 하고 또 나갈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개방,개혁 후 여태까지 해 왔던 중국의 세계의 공장,글로벌 생산기지의 역할은,지금까지는 중국의 세계공장의 역할을 부분적으로 나마 대체할 수 밖에 없었지만,앞으로는 완전하게 대체 하고도 남을 갈 길이 바쁘고 먼 신흥국,이머징국들이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즉,중국의 인구,국토면적 보다 두 배가 넘는,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버마,방글라데시,필리핀,이란,터키,멕시코,나이지리아등 로스토우의 경제발전 단계상 도약단계 전후의 나라들이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예를들어,과거 한 때는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기도 했던,천연가스,원유등 자원 부국인 이란 한 나라만 해도 남한의 15배넘는 국토에다 8천만이 넘어 성장 잠재력이 아주 큰 나라 입니다.언제일지는 몰라도,그 나라들이 과거 고성장 시기의 중국 역할을 넘어서게 될 무렵이면 글로벌 경제는 회복,회복을 넘어 활황을 보일날도 오겠지요.누구도 예측을 못하는 시기에,본글의 글로벌 대공황이 올 때 까지,세계 경제는 거품을 잔뜩 머물고 있는 시기도 오지 않겠어요?12:59     리플달기
    


    

2016년 4월28일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요즘 아고라는 정치에 관한 글들,그것도 정치의 본질이나 존재이유는 물론이고 정책이나 제도개선등에 관한 글조차 전무하고 오로지 정당,정치인 지지,비난글들만 난무하고 있네요. 본글의 청년실업과 취업난,취업 준비생들은 보다 열린 시각으로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대기업의 대안으로 스타트업 창업을 고려해 볼 만 하다 등등의 글은 나름 가치있고 유익한 글이라 여겨 집니다.미국,중국등의 나라들은 페이스북,알비바바등 최근까지만 해도 글로벌 벤쳐기업들이 많이 등장 시키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2000년대 초반 이후 지금까지,우리나라의 변변한 벤쳐기업은 이명박근혜 정부는 전무,노무현 정부때의 네이버등 몇개를 제외하고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17:18     리플달기
2016년 4월27일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해야해야


총선이 끝났으니,이번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와 총선의 함의,경고 기능은 상식적인 갑남을녀는 커녕 지나가던 지렁이,미친 개들도 알 수 있을 만큼 간단하고 평이한 수준입니다.즉,예측응력이 아닌 과거의 흔적들에 불과한 주가챠트 분석능력,혹은 18급 수준의 바둑 복기능력만 되어도 누구나 다 알 수 있다 여겼기에 앞으로는 더럽고 역겨운 정치 이야기 아닌 덜 역겨운 구조조정,구조개혁등 정책이야기나 주식,부동산등 먹고사는 경제 이야기,기타 소소하고 가벼운 사람사는 이야기등등에 관한 과제들만 간간히,한달에 한두번 꾸준히 수행하면 될 줄 알았는데 이것조차 대착각 이었네요.



초무능,무지와 해악이 하늘끝에 닿고 세속탐욕에 눈 먼,작금의 우리나라 정부,정치,언론인,각종 정치중독 노예 광신지지자등등 지렁이,미친개들 보다 못한 그들 국가,사회악들을 지속적으로 교화,개선 시키기 위해서라도 구토유발의 정치 얘기를 계속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또한,보고서 준비겸,합법적이고 적윤리적으로 각종 해악들에 대한 혹독한 법적 심판을 준비중인,각종 여론,심지어 지방지,지역민방까지 모니터링을 해야만 하는 우리 2030애들의 극한 분노와 혐오를 조금이라도 완화시켜주기 위해서라도..개,지렁이만도 못한 그들 수준에 맞춰,더 자주,더 거듭.더 되풀이 하여,더 쉽고 간단하며 더 직설적으로 정치얘기를 계속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우리국민,주권자는 정자도,경자도,언자도 모를 정도로 지려천박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정치인,경제인,언론인등 자칭 사회지도층들,타칭 사회,국가악들이 더이상 이 나라를 망치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또한 정치,경제권력등 이나라 세속적인 탐욕덩어리들을 독점하고도 모자라 정치,각종 정책과 여론등등까지 더욱 독점 하고자 광분하고 있는,극소수 수만명에 불과한 해악들이 더 이상 시대,역사의 발전과 자유,민주의 진전을 계속 방해하도록 방치해서도 안될 것입니다.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을 위한 한점,한치의 희생도 없이,주구장창 나라들보 갉아먹기와 국고 쥐새끼질을 한 댓가로 권력과 혈세에 탐닉했던 극단 무책임,극단 후안무치한 수천명에 대해 정치적,도의적,역사적 책임은 물론이고 혹독한 법적,사실적 책임까지 물어야만 할 것입니다.





해악들에 대한 책임과 관련하여.사회의 공기가 아닌,사회의 흉기,권력의 시녀,이명박근혜 정권의 실정에 묵비,묵인으로 실정의 공동정범,공범이 된 언론들과의     사회,국가악 끼리끼리의 소통에서 박근혜는 스스로 더민주 패거리들 처럼 반성,성찰능력 부재,교화개선이 불가능한 상태의 사회,국가악임을 스스로 자복 했더군요.나아가 박근혜는 김영란법,국정교과서 등등에서 사대수구당과 스스로에 대한 혹독한 정치적,법적 책임추궁까지 자진납세 했더이다.박근혜정부여당에 대한 정치적 책임과 관련하여,보다 유능하고 보다 도덕적인 대안 정치세력들이 등장 하기 전이라도 사대수구 한놈만 패기,지난 날 차떼기당의 천막당사와 열우당의 44대0 전패의 추억과 그리움은 이제 시작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 할 것입니다.





비록 지금의 우리나라 정치판은 세계를 선도할 시대,역사의 발전은 커녕,원래 주권자인 국민의것인 정치권력,예산,재정,정보등에 관한 실질적 민주화를 실천할 차악,차차악의 대안 정치세력조차 존재하지 않는 복마전의 상태입니다.분하고 억울하더라도 대통령,국회등 대의권력들을 비워둘 수 없는 까닥에,박근혜와 동질의 잔노폐족 문재인,잔문해악들과 국보위의 신수구 더민주,이승만,박정희의 반민주,독재를 찬양했던 어리버리 안철수와 잔노 폐족과 동질인 잔대중 잔민 국민의당등 최악들만 존재할 뿐이지만,비록 사대수구개독매국들과 혹독한 심판대상인 야당들에게 잠정적인 반사적 이익을 줄 수 밖에 없지만,사대수구개독 정파 한놈만 패기는 쭉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민주주의원리,자유,민주적기본질서중 하나인 노무현보다 더 최악이었던 이명박,박근혜가 정권을 잡을수 밖에 없었던 책임정치등 지난것 부터 오늘날 정부,정치권등의 무능,부패까지 거듭 제시될 것입니다.예컨대,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반부패 청렴국가로의 진전이 국민경제에 천배,만배 유리한데도 그 작은 김영란법 조차 반대하는 박근혜 수구여당,북한,김정은 어린이가 인민민주공화국,국가수립이라하면 민주공화국,국가수립이 됩니까?믿습니까?자유민주 남한과 반인권 봉건독재의 북한은 이념상,체제상 원천적으로 비교가 불가능 함에도 북한의 국가수립,남한의 정부수립 따위의 황당무계한 예를 들어가며 반역사적,반헌법적 국정교과서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등등 김일성 세습정권과 유사한 박근혜와 사대수구의 실정과 해악및 위 주장에 대한     근거와 이유는 아고라등 열린 여론마당에서 끝없이,계속,반복하여 제시될 것입니다.    
2016년 4월 27일 다음 아고라 즐보드.


해야해야

호남과 더불어 낙후지역중 대표적인 강원도,영월,정선,강릉등으로의 8일간 여행과 각종 먹거리 사진들에 관한 본글은 보기가 좋네요.올해 1분기 성장률이 0.4%로 메르스 사태때와 비슷한 수준입니다.현 정부의 경제무능으로 우리나라의 국민경제는 인위적 혈세투입,정부 소비만 조금 늘었을 뿐 기업투자,수출급감은 물론이고 소비까지 감소했습니다.국가나 사회에 대한 작은 기여가 별거겠습니까.본글쓴이 처럼,소외지역인 강원도 에서,소외된 소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국민 소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국내외 여행도 작은 기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06:46     리플달기


해야해야
또 사람 사는것이 뭐 별거겠습니까?시간적으로,물질적으로 여유있는 시민들은 물론이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본글쓴이 처럼 소외된 지역으로 여행하며 인생을 즐기며 사회에 기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태까지는 다음 아고라 토론방과 이야기방에서만 참여 했었는데,오늘부터 여기도 간간히 참여 합니다.댓글 밀어내기 민폐가 적어질 무렵,여기에도 바른나라 맑은 사회를 위해 끝없이 되풀이 될 공지기능과 경고기능을 가진 지난 글들을 펌 합니다. 06:53     리플달기




2016년 4월 27일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본글의 완전 후진국형 우리나라 언론,선진국은 커녕 중진국에도 볼 수 없고 김정일 어린이와 북한언론과의 관계와 유사한 우리나라 언론의 자화상과 사진,그리고 질문하나 못하고 박근혜의 교시를 바다 적기에만 열중하고 있는 사회흉기 기래기언론 사진에 격하게 동감 합니다.우리나라 정치뿐만 아니라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의 주구,시녀들이자 사회악중 악인 언론들에 대한 혹독한 심판은 우리의 당면 필수과제 중 하나일 것입니다.여기에서도 앞으로 계속하여 되풀이 될,사대수구개독매국노들 다시 관 속으로를 위해 한놈만 패기를 계속 합니다. 07:08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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