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 추억..그리고 그리움.
넷도 추억 있더라

전체보기 (94)

부동산등 경제..4. 그리고 정치,사는 이야기 등등.
해야해야 2016.07.19 04:53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2     08:34 대문 145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의 도시및 주거환경 개선및 부동산 시장 활성화가 어떻게 전국 지방,지역에 파급적인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는걸까?

​지난 환란 이전만 해도 전국의 부동산 시장은 크게 다르지 않게 움직였었는데,서울,경기등 2000년대 초,중반의 두차레 국지적인 버블기를 거치면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양극화,탈동조화가 시작되었고 더욱 심화 되었다.

서울 지방과 경기지방 일부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전국의 부동산시장에 긍정적 파급효과는 커녕 지들과 지들 주변지역들의 집값,땅값만 잔뜩 올려 놓았었다.

따라서,개념을 보다 정확히 하기 위해서,상기한 전국지방,지역에는 홀로 따로 놀았고 앞으로도 따로 놀게 될 서울과 판교,분당,과천,광명,위례,미사등등의 경기 지역들은 제외된다.




2009년 부터 2011년까지 부산,대전의 부동산 시장이 앞서 낙후된 전국의 부동산 활성화를 이끌며 전국 집값을 3여년간 대략 50~100% 올렸었고,반대로,서울과 경기 일부지역의 집값은 2014년 8월까지 장기 약보합 상태로 거품해소의 과정을 거쳤어도,양 지역은 집값은 물론 도시및 주거환경 발전에도 비교대상이 아닐만큼 지역 차별화,양극화가 이미 심화,고착 되었기 때문이다.

조금전에 썼던 서울과 경기지역의 도시및 주거발전에 대해서는 다음에 보다 상세하게 취급하기로 하고,오늘은 아직까지는 양극화가 심하지 않고 동조화 성향이 상대적으로 강한,서울지방등을 제외한 시범케이스지방과 지역등 전국 지방의 부동산에 대해서만, 그 중에서도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이 전국 지방,지역의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서만 논한다.




서울,경기일부지역등을 제외한 전국 아파트의 가격은 대체로 비슷하고 차별화가 그리 심하지 않은 상태에 있다.

이하에서 서술 될 시범케이스 소지역의 주택은 전국지방,지역의 중단기적으로 주택가격 하락을 보완하고 장기적으로 전국 부동산시장의 활성화와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당해 지방과 지역의 1~2%에 해당하는 주택만을 의미한다.

서울을 포함하여 전국을 기준으로 한다면 대략 10%에 해당 되겠지?

준시범케이스 지역의 주택은 당해 지방,지역의 10%에 해당 될 것이고 전국을 기준으로는 대략 30%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겠지?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의 아파트 평균 가격은 현재 서울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고,심지어 더 큰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창원시의 평균가격보다 오히려 더 낮을만큼 많이 저평가 되어있고 낙후되어 있는 상태다.

시범케이스 지역인 부산시 남구의 아파트 평균가격은 부산시의 평균가격에도 미치지 못할만큼 더욱 낙후되어 있는 상태다.

그러한데,어찌 시범케이스 지방과 지역이 전국 지방과 지역의 도시발전과 주거환경개선에 파급력을 미칠수 있고 전국 부동산 시장의 침체 완화와 회복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다는 말인가?

궁금하면 백원,아니,부산,남구등의 각종 도시개발,주거정비,인구,일자리,지역민 소득 증가책,방안등등에 대해 소책자 몇권 분량의,다음과 네이버 오두막에 일부 보관된 근거,이유들만 봐도 누구나 수긍할테니 그 이유,근거 반복은 생략한다.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2     08:34 대문 145






원론적으로 낙후 되어 있기에 전면적,상전벽해적인 개발,발전의 여지는 더욱 크다.

이번의 창의적 서비스업과 도시및 주거환경개선의 과제는 주로 10년,20년 이후의 시범케이스 지방과 지역의 각종 개발과 발전방안,그리고 도시및 주거환경개선에 대해서만 논했지만,그것만 잘 수행해도 빠르면 30년 후,늦어도 50년 후가 되면 부산시는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 경쟁력을 갖출수 있게 될 것이다.

싱가포로르,홍콩,상해는 물론이고 뉴욕,동경,런던을 능가하는 각종 도시의 경쟁력 말이다.

달동네 슬럼가 수준의 감만동,용당동,우암동등의 시범케이스지역인 부산시 남구는 20여년 후 북항재개발사업이 완료될 무렵이면 서울 강남구에 버금가게될 것이며 30년,50년후에는 도쿄 신주꾸,뉴욕 맨해튼을 능가할 수 있을 것이다.




전국 부동산 시장의 침체완화나 회복시킬 주요 수단중의 하나는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에 자발적인,천문학적인 민자유인으로 당해 지방,지역의 도시발전및 주거환경의 획기적 개선부터 일자리,소득을 많이늘리기를 통해 인근 지역,지방의 개발과 발전을 촉진하게 하는 것이다.

그 부차적 수단중의 하나가 시범케이스 지역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로 주변 부동산시장,전국 부동산시장으로 그 활성화의 파급 효과를 널리 확산 시키는것이다.

전자에 대해서는 최근 몇년간만 해도 소책자 몇 권 분량이 제시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기에 반복하여 재강조 될 것이기에,오늘은 후자에 대해서만,준시범케이스 지역에 대해서만 간단히 언급한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로,대구,경북,충청남북도,대전,경남거제시,울산시동구등등의 지방과 지역의 부동산시장이 중기적인 침체 할 것이라고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모두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부산 남구의 일개 동에 많은 입주물량으로 걱정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장기적으로,그리고 시장원리로 시범케이스 지역의 부동산 활성화가 전국 지방과 지역의 중기적인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보완하고 보다 이른 기간내 강한 회복을 이끌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준시범케이스지역을 위주로 그 이유,근거몇몇을 추가한다.




머리에 꼬츨 꼽은 일부 개언론,개전문가,개티즌등등의 새끼들이 수도권 폭떵,지방 폭락을 외치고 있지만,우리나라 전국 각지방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중기적으로 과다하게 공급된 물량의 조절,해소과정을 거치고 있을 뿐이다.

경기도의 많은 지역들 또한 과다하게 공급된 주택물량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울산은 국민경제 침체에다 조선,해운산업 침체,구조조정까지 더해져 그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동구,북구를 제외한 남구,울주군등 울산의 부동산 시장은 중단기적으로도 그리 나쁘지 않다.

서울과 마찬가지로 과다 공급물량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중기적인 전국 부동산시장의 침체를 방어,완화해 줄 부산시의 중기적인 공급물량에 대해 함 살펴볼까?




앞으로 분양이 계속되고 늘어날 수 있겠지만,현재,2016년 6월부터 2019년까지 부산시의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을 구별로 한번 살펴보자.

부산시 아파트 분양시장의 특징은 과거에는 기장군과 해운대,강서구와와 북구등 도심외곽지역에서 주로 이루어 졌었지만,앞으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심의 핵심지역에서도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대략,강서구 8700,북구 200,기장군 1600,해운대 4400,남구 7300,동구 2600,동래구 6300,사상구 1330,사하구 4400,서구 2000,수영구 3500,연제구 4600,영도구 500,부산진구 4400쯤 된다.

대연동에만 6000여가구등 2018년을 전후로 하여 부산시의 아파트 공급물량이 폭증하여 집값이 폭락할 것이라꼬?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2         08:34 대문 145






매에 장사가 없듯,공급물량에도 장사가 없는 부동산시장이지만,모두가 선호하는 도심의 핵심주거지역 일수록 과다하게 공급된 물량의 부담은 더 얕고 적을 수 밖에 없고 더 빨리 해소되게 되어있다.

예를들어,강남,서초구에 과다한 공급물량이 있었다 가정할 때,과연 강남,서초의 집값이 장기간 떡폭락 할 수 있을까?

2018년경 부산시 남구 대연동 하나에만 6천여 입주물량이 있다고 걱정하는 년놈부터 떡폭락을 노래하는 년놈이 많던데,폭락할 지 단기라도 하락할 수 잇을 지,아니면 계속 고고씽할 수 있을 지 지나보면 알게 되겠지.

참고로,2018년경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남천동과 대연동의 철거,이주 예정물량은 대연3,4구역,남천2구역,삼익타워,대연비치등만 해도 얼마냐?        




과다한 공급,입주물량에 대해 모두가 집값 폭락을 예상하고 두려워 하는 2018년경 전후에,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시범케이스 지방의 도심,핵심 선호지역의     분양시장은 우물가 아낙네들인 일부 언론,전문가,네티즌들이 주디에 게거품을 물고 비난할 만큼 초고가의 분양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률에 완판 되어질 것이다.

시범케이스지역 일부 아파트의 분양가는 평당 2천만원,준 시범케이스 지역은 평당 천 육백만원 내외로 분양되고 완판 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분당의 집값을 넘은 거품이라고 말들이 많은 대구 수성구,창원 일부지역의 집값이 그리 높아 보이지 않을 것이며 동조화가 강한 전국 지방,지역의 집값은 누구나 많이 싸다고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이하,좀 더 구체적으로,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의 주택분양시장.

불과 2년전만 해도 대연 롯데 레전드,장전 래미안등 부산 도심의 핵심 주택재정비사업의 분양가는 평당 800~900만원대 였었다.

오늘날의 부산 분양시장은 핵심지역의 중형단지는 물론이고 비도심지역 듣보 업체의 듣보지역 소형단지,심지어 수십가구의 나홀로 아파트,주상복합,오피스텔까지 고분양가 분양이 줄을잇고 있다.

그럼에도 미분양 물량은 총 천 2백여 가구로,준공후 미분양물량과 나홀로 소형단지,비선호지역,외곽단지들이 미분양물량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분양권 웃돈거래도 활발하다.

분양권을 매입하는 년놈들이 무지몽매 하거나 투기꾼들이라서 다운계약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정 웃돈까지 얹어서 분양권을 샀을까?




예를들어 올해 분양했던 중소형 단지들의 평당 분양가를 함 살펴볼까?

전용 25평,33평을 기준으로 해운대 마린시티 자이의 평당 분양가는 1400~1500만원이고 해운대 동원비스타는 1500~1800만원대다.

연제구 시청역 동원 비스타는 1150~1300만원대 이고 남구 문현동 베스티움은 1300만원을 조금 넘는다.

미분양 되모 우짤라꼬 건설사 새끼들이 쳐 돌아서 겁대가리를 상실하고 그리 고가에 분양 했을까?

이들에 비한다면 도심의 핵심 요지지역인,올 하반기에 분양될 명륜자이,대연자이,내년에 분양 될 온천2구역,거제 2구역등등의 예상 분양가가 한참 싸게 느껴지기에 부산 아파트의 청약 광풍은 내년에도 계속 될 것이다.        




나아가,2020년경,시범케이스 지역의 일부 아파트는 평당 3천만원 내외로 분양될 것이나 당해 도시,소지역의 괄목할 발전및 주거환경의 획기적 개선등등과 일반분양 물량이 극히 적은 까닭등으로 인해 이 또한 완판 될 것이며,중장기적으로도 이에 앞서 분양 했던 인근 지역의 분양권 웃돈,집값을 심하게 끌어 올리게 될 것이다.

시범케이스지역의 도시및 주거환경의 발전과 개선과 함께 활성화된 부동산시장과 높은 집값은 동조화가 상대적으로 높은 인근 지역,나아가 전국 지방,지역으로 점차 파급 될 것이다.

그 무렵이면 전국 집값은 어게인,데쟈뷰,다시 한번 더 2009년~2011년이 될 수 있겠지?

다시 한번더 강조 하지만 모두가 선호하는 도심의 핵심주거 지역에 대규모로 단기에 집중 개발되어야 더욱 효과가 크다.




만약,가정으로 온천 2구역과 온천 4구역,그리고 거제 2구역의 1만여 가구가 한단지 처럼 온천 럭키 단지처럼 초역세권 지역에 밀집하여 개발 된다면 그 소지역의 도시및 주거환경개선과 주택시장은 어떻게 될까?

마치 서울의 용산처럼,공원과 교통의 요지인,노후화 된 서면과 부전역 일대는 도시및 주거환경의 개선여지가 크다.

인근의 황령산등의 산과 어린이대공원 동물원등등을 제외하고도,또 부산 시민공원을 둘러 싸고 있어 집중,밀집도가 다소 떨어지긴 하지만 시민공원 촉진지구는 인근의 삼한 골든뷰,촉진3구역과 송상헌 광장을 사이에 둔 전포 1-1구역등 인근 재개발지역과 1만여 가구로 집중 개발 되기에 준시범케이스 지역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준시범지역에서는 지금은 많이 시들었지만 그래도 부산의 핵심 상권인 서면,부전역 복합환승센터,동해 남부선,창원,마산과 연결되는 복선전철,지하철 1호선과 북항간의 트램선,범천,가야등 인근 찰도기지창 이전과 개발,부전천,전포천 친환경적 개발등등 지역개발과 주거환경 개선과 발전이 크게 이루어 질 것이다.

준시범케이스 지역의 주택시장은 부산시의 주택시장은 물론 전국지방,지역의 중기적인 부동산 침체 방어와 빠르고 강한 회복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촉진 2-1구역 자이는 2018년경 평당 1600만원 내외로 분양을 목표로 준비중인 것 같더라.

준시범케이스 지역은 10년 후 부산시의 상위 10% 집값 평당 2000만원대를 위한 전투에 선봉장,행동대장 노릇을 하게 될 것이다.










추신)

아무리 깊고도 깊은 침묵의 시대라 해도 그렇지,그리 바뿌지 않은 년놈들은 홀로남아 과제수행도 모자라,2030초임,신임들에 대한 서민,민민 체험까지 하고 있는 해야해야에게 미안하지도 않냐?

좀만한 새끼들 모두,다음,네이버 단칸 오두막에서 만이라도 외롭고 아픈 사람들의 외로움과 아픔을 함께하고,또 더불어 조용히 응원하고 격려하고 편들어 주라는 마스트의 뜻,과제를 개무시 하거나 지나치게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2     06:57     대문 55







깊은 침묵속,홀로남아 개고생중인 해야해야의 부담을 쬐끔이나마 덜어 주고자 잠시 머물다 간다.



초무지,무능,무력한 우리나라 정부,관료,정치인,재벌 새끼들이 망쳐놓은 우리나라 국민경제도 사실이고,일부 언론,전문가,네티즌들이 글로벌,국민경제 퐁당퐁당,폭락폭락을 밤새도록 노래 할 만큼 저출산 고령화기조,국민경제의 장기 저성장 상태도 사실인데 어찌하여 십년간 각종 국민 자산 배 이상 불리기와 각종 국민부채 위험을 절반 이하로 줄이기 목표를 이야기 하고 이쓸꺼나?웃기제?
중기적인 주택공급 과다물량의 조절 필요성과 가계부채위험 감소를 위한,중단기적인 부동산 시장의 부담을 감수 하고서라도 담보 규제에 집단대출까지 포함시키기,서민주거안정,미래세대 부담 최소화,복지재원마련,중앙,지방정부 재정건전성을 위한 돼지 살찌워 자바묵기등등은 차후에 쓰기로 하고,오늘은 실물자산 배 이상 불리기와 관련하여,본 형님께서 국민경제중 실물경제,그 실물경제중 작은 한분야인 주택시장에 대해 한 썰 풀테니 모두 귀 씻고 잘 들어라.

어느나라의 주택시장이든,장기적인 인구감소와 저성장구조등 최악의 조건,장기적인 주택가격 하락기조,폐,공가가 홍수등등을 가정 하더라도,일 국,일 지역의 주택가격이 꿋꿋하게 고개를 빳빳하게 쳐 들 수 있는 기본조건들은 이따.

그 놈은 무엇일까?
앵간한 년놈들은 쬐끔만 어렵게 쓰도 알아 쳐묵지 몬할테니,돗떼기 시장의 눈 높이로 초보 상식 수준에 대해 한썰 풀어본다.
이하,서울 한강변 주택들에 대한 예를 들어본다.


각 국의 국민,시민들 모두가 선호하는 주거 소지역에 민간자본이든 공공자본이든 천문학적인 돈을 한꺼번에 몰아서 폭탄처럼 투입하면 된다.

그리하면 당해 소지역의 주택가격은 언제나,노상,항상,늘,뚜레쥬르,얼웨이즈 고개 쳐 들수 있을 것이다.





옌날 배밭,미나리밭,모래밭의 강남이 지금은 한전부지땅 처럼,탐욕스럽고 약삭빠른 민간 자본들이 아우성 대며 스스로 몰려들어 당해 소지역을 나날이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당해 소지역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에 튼튼한 지방정부의 재정도 한몫 할 수 있겠지?

죄많고 한많은 사대수구꼴통 새끼들이라도 칭찬해 줄건 칭찬해 줘야한다.

경남의 흑자재정을 만든 밥 무써요의 식사준표,빚 많이 줄인 부산남구등등.
즉,강남구의 지방재정 처럼,공공자본도 당해 지역이 발전할 수록 당해 지방 재정은 나날이 튼튼해 져 갈 것이며 당해 지역의 발전과 공공자본간의 선순환 구조도 저절로 정착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송파구의 예 처럼,당해 지역민의 소득과 일자리를 많이 늘려줄 각종 개발사업이 많을수록 당해 지역 주택가격은 더욱 고개를 빳빳이 쳐들수 있을 것이다.
달동네 서민,빈민 주거지역에서 경제적 중산층,상위층 주거지역으로 급변할수록,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로 그 변신폭이 클수록 당해지역의 주택가격은 더더욱 고개를 빳빳이 쳐 들수 있을 것이다.
단순한 그 기대감 만으로,불과 2년도 안되어 전고점을 돌파할 만큼 주택가격이 폭등한 서초 반포,강남 개포등의 소지역들은 그 구체적인 예가 될 수 있겠다.
최근 한달만에 1억이 올랐던 강남 압구정 재건축 지역등등도 그 예가 될 수 있겠지?

조금 더 쉽게,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썰을 풀어 보까?
소지역들에 십여년간 투입 된 수조의 자발적인 민간자본이 그 소지역과 주변지역에 수십조의 민간,공공자본을 유발시킬 수 있으면 된다.

탐욕스럽지만 소심한 민간자본이 자발적으로,단기에 대규모로 집중 투입 되어져야 더욱 효과가 크다.
돈이 안된다면 소지역에 대한 수십,수백억의 자발적인 투자도 어려운데 어떻게 수조의 민간자본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이 놈이 바로 각 지방정부,지역민들의 핵심과제,숙제다.
재개발,재건축,뉴타운등 각종 주택정비사업이든 신도시등의 사업이든 지역민들의 선호 도심지역에 대규모의 신규 고가 주택들이 단기에 밀집,집중적으로 지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2     06:57     대문 55




요즈음 신축된,그리고 장차 신축되어 질 아파트들은 인구,시장 구조나 시장 상황의 변화로 인해,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폐,공가로 방치 되든지 대수선하여 계속 사용 하던지 백년,그 이상의 수명을 가질수 밖에 없을 것이다.

예를들어,우리나라 최요지 주거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동부이촌동 한강맨션,압구정동 현대등의 낡은 주택들은 지금 당장 재건축 되어도 그 수명이 40년,50년을 향해가고 이따.

장차 재건축 되기까지 십년이 더 걸릴것 같으니까 그 놈들은 50년,60년을 향해 더욱 늙어 가겠지?

따라서,앞으로 우리나라 아파트는 50년이 넘어야 좀 노후화 되었다고 말 할 수 있을것이다.
신축 후 20년까지는 신삥,20~50년 까지는 중고품으로 취급될 수 있겠지?





이하,그 신삥 주택에 속하는,지금부터 향후 20여년간 대규모로 밀집,집중하여 공급 될 소지역의 아파트들에 대해 살펴보자.    
우리나라의 최 요지인,한강변 압구정 재건축 24개 단지는 1만 6천여 가구로 재건축 되어도 충분 하겠지만,경기,부산등등의 주거선호지역의 도심들은 최소 수만가구가 밀집,집중 개발되어져야만 주거환경개선및 소지역 부동산시장 활성화 숙제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즉,소지역에 대한 수조 이상의 자발적 민자 투입및 그 소지역의 주변지역들에 대한 수십조의 유발 민간,공공자원이 투입 되어야만 경쟁 도시들인 뉴욕,동경등의 핵심 주거시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제대로 된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는 말이다.

한강변 한남 뉴타운은 사업진행이 어려운 1구역을 포함하여 5개단지가 전부 재개발 되고 인근 한남 더힐,외인부지까지 포함해도 1만 5천여 가구에 불과하여 제대로된 효과 발생 하기에는 다소 미흡한 상황이다.
한강변이 아닌 개포 재건축 지역등등도 한남 뉴타운과 다를바 없겠지?

현실은 불가능 하나,가정법으로,
한강변 반포,잠원등 수만가구 아파트 밀집지역들이 동시에 집중되어 개발될 수만 있다 가정하면 압구정 재건축을 능가할 수도 있겠지?

송파 가락시영 재건축 1만 가구도 인근 주택단지들과 합해 수만가구로 집중 개발될 수 있다면 압구정 재건축에 버금갈 수도 있겠지?

도시및 주거환경개선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2014년 8월이후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을 전방위적으로 활성화 시켰던 숨은 주요 이유중 하나가 이번의 과제다.

분양가상한제 폐지등등의 당근책,마중물,미끼가 필요 했던 까닭 말이다.
또한,약효가 잘 듣는 서울 강남등의 소지역과 달리,그 마중물 미끼의 약발이 잘 듣지 않은 소외 지역에 대해서는 마중물,미끼 외에도 시범케이스 지역이 필요 했던 것이다.
당해 도시및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지역,자산양극화를 다소라도 완화 시켜 줄 지역균형발전과 소외지역의 일자리,소득,자산증가에 다소라로 기여할 수 있는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의 필요성 말이다.

소외된 지방의 시범케이스 지역의 주거시설에 대한 30년,50년 이후의 장기 목표는 지방 소지역의 주거시설이 서울 강남,홍콩,상해가 아닌,동경,뉴욕의 핵심주거시설을 능가하는 수준으로의 대변신이다.
또한,값싸고 질좋은,시범케이스 지역의 주택 가격은 경쟁도시의 그것들과 비교하여 주택가격의 경쟁력 조차 그들 도시들을 능가하는 것이 목표다.
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들인 지금의 정부,정치,관료,기업등등과 그들의 충견,노복들인 언론인,전문가들 부터 각종 광신,중독 지지자,닥치고 폭락론,무조건 비관론자등등까지 다 보태 한줌 수만마리들은 항상 그랬듯 뭔 헛소리,개소리랴 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국민 다수가 유주택자인데다 금융자산 대비 실물자산 편중도가 극히 높은 우리나라 시민들은,특히 주택 수요기반 취약에다 공급물량까지 폭증하였으니 걱정이 많을 것이다.

특히,지금도 주택시장이 중기적으로 침체에 빠져있는 대구,경북,충청등등의 시민들은 더욱 불안하고 근심이 클 것이다.

그러나 모두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엄따.

앞으로 계속 되풀이 하여 서술하게 될,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로 변신하게 될 시범케이스 지역은 침체된 지방,지역의 부동산 시장을 중기적으로 완화시켜줄 것이며,장기적으로 그 회복 또한 보다 빨리,보다 크게 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전국민의 소득은 각 지방과 지역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 주택가격은 지방,지역마다 많이 차이 나고 있지?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2   06:33   대문 25  




주택이라는 상품은 일반상품에 비해 공급이 다소 비탄력적,공공성및 공공적 성격으로 인해 많조세등 각종 제한,부담,기타 내구성,생활필수품 성격등등 다소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다른 일반 상품과 본질적으로 같다.
따라서 우리모두는 주택 투자에 대해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장기적으로 보아 정기 예적금 금리 이상의 수익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것이다.
주택 취득과 보유,그리고 양도 상속에 이르기 까지 각종 부담하게 되는 각종 조세,준조세,부담금을 고려하게 되면,나아가 물가,노후화와 감가상각까지 고려하면,설령 주택의 명목가격이 십여년간 두 배로 올랐다 가정해도 물가 헷지나 주거안정의 이익을 제외하고 주택의 실질가격은 별로 오르지 않은 상태일 것이다.

반대로 십여년간 주택 명목 가격이 조금 올랐거나 하락했다면 주택의 실질가격은 많이 하락한 꼴이 되겠지.
폭라기들이 바라는 주택가격이 폭락하게 된다면 ?
주택은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주택의 실질 가격이 하락한다해도 그리 억울할건 없지만,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꼬 주택의 실질가치까지 많이 오를수록 좋겠지?
서울,경기,인천지방은 다음에 보다 상세하게 쓰기로 하고,오늘은 서울등을 제외한 나머지 지방들의 주택 실질가격이 올라가게 하는 조건,상황,전망등에 대한 이바구다.

주택 수요기반이 튼튼한 서울지방이나 판교,과천등의 경기도 지방은 중기적으로 공급물량이 과다해도 보다 빨리 보다 강하게 회복될 수 있겠지만 수요기반이 극히 취약한 나머지 전국 지방들의 부동산 시장은 기왕에 공급 되었던 과다 공급된 물량들이 해소될 때 까지 침체를 지속하거나 회복력이 극히 미약할 수 밖에 없다.

장래에도 계속 과다물량의 공급이 계속된다면 그 회복은 계속 미루어 지겠지?
다가구,다세대,오피스텔등등 중소형 아파트 대체물량을 제외하고,서울,부산등 일부 지방을 제외하고 중기적으로 공급과다로 몸쌀을 앓고있는 몇몇 지방들의 순아파트 공급물량과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간의 중기적 상관관계에 대해 대략 살펴 보까?

경기도 하남 미사지구와 경남 양산신도시.
일개 기초지자체 중 주택지구 하나에만 기왕의 1만 오천에다 올해 추가로 5천등 총 2만3천여가구의 아파트 공급물량이 있었던 하남 미사지구는 지금 웃돈만 해도 수천만원에서 1억대다.
분당 버금가는 규모의 양산신도시의 부동산 시장은 수요기반이 워낙 취약하여 20년 넘게 지지부진했었는데,2018년까지 입주가 완료되는 데도 불구하고,2016년부터 2017년사이의 막바지 아파트 입주물량 꼴랑 1만 4천여 가구로 인해 중기적인 침체 과정을 거치고 있다.
단기,일시인지는 몰라도 현재 중소형 아파트 전세가격이 고점보다 5,6천만원 싸게 매물들이 나오고 거래가 되고 있더라.

마찬가지로 일개 기초자치단체에 불과한 소지역에서 서울과 부산의 공급물량에 버금갈 정도로,두 해에 걸친 아파트 공급물량만 해도 오만여 가구가 공급 된 경기도 화성시등등 경기도 일부지방들에 공급된 아파트 공급물량도 심히 우려스런 상황이다.
그 경기도 일부 지역들은 충청남북도,대전시,대구,경북,경남 거제시등등의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중기적으로 공급물량이 급증했던 지방과 지역들의 부동산 시장은 중기적으로 침체를 벗어날 수 없을것 같다.
그런데도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꼬?
중기적인 부동산 시장의 침체 완화와 회복에 기여 할 시범케이스,준시범케이스지역 부동산등 장기적인 지방의 부동산 시장에 관한 이바구가 이어진다.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2     07:52     대문 120






변변한 자산이 없어 부모의 눈치밥을 묵어야 하거나 생활비 절반 이상을 월세 주거비용으로 지불 해야만 하는 청년실업자,전업주부등등 소득이 없는 시민들이나 알바,비정규직등 소득이 있더라도 푼돈 소득만 가진 시민들 모두에게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필요 최소한도의 주거비용과 생계비용을 매월 정기적으로 지급하게 하면 어떨까?

미래세대의 우리 국민은 장차 세계의 시범조교로서,기존의 노령급여,의료보호,주거 바우처제도등등의 사회보장,사회복지,공적부조제도와 결합하여 사회,경제적 약자층들에 보다 충실한 생존권,즉,최소한의 문화적이고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를 보장해 주도록 해야 할 것이다.




만약,앞서 시범조교 역할을 하고자 했던 스위스가 무리하지 않고 사회보장,복지와 순기능을 가지면서,또 도덕적,법적 문란과 해이 문제를 최소화 하면서 매월 삼백만원이 아닌 백만원 정도로 기본소득제를 국민투표에 부쳤다면 그 레퍼렌덤은 오히려 찬성이 더 많았을 것이다.  

도덕적,법적 해이여지 부터 사회보장제도와 역기능 갈등,대립등등의 여지까지 있는 기존의 기본소득제를 보다 정교하게 잘 다듬어 제도화한,상기한 이 모든것을 [사회보장,사회복지적 기본소득제]라고 임시로 이름 붙여 본다.

정부,정치등등의 새끼들을 위해 쬐금 덜 쉽게 썼어도 알아 처묵을지 의심스럽지만,더 이상 쉽게 쓸 수는 엄따.




중기를 넘어 장기로 향하고 있는 저성장에다 공,사적 각종 채무위험에 노출되고 있는 작금의 우리 경제상황에 비추어 지금 당장,한동안은 어렵겠지만,장차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이 나아지게 되면,우리나라 행정부와 국회등 대의권력을 책임 져야 할 청년및 미래세대는 상기한 사회보장적 기본소득제를 반드시 실현시켜야만 할 것이다.

초무능,무지,무력한 우리나라 정부,관료,정치,기업,금융,언론등등의 똥덩어리 새끼들이 경제영역 한 분야만이라도 밥값을 하게 되고,각종 자산 두배 증가등등로 국민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즈음이면 보다 강하고 튼튼한 국민경제가 지속가능하게 될 것이다.

국민경제가 강할수록 상기의 기본소득제가 가능할 정도로 국가,지방정부의 재정은 저절로 튼튼해 지기 때문이다.




기업,사업,장사가 잘되어 갈수록 관세를 포함하여 부가가치세등 각종의 간접세는 비례하여 증가하게 될 뿐이지만 국민의 일자리,근로소득,소상공인의 장사등의 소득과 소득세는 비례가 아닌 누진적으로 증가하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날이 갈수록 오동통하게 살이 붙을 소득 돼지떼들만이 아니라 주식,채권,연금,보험등 금융돼지떼들,토지,주택등의 실물 돼지떼들까지 살이 더욱 오동통하게 쪄질 것이기 때문이다.

살찐 돼지떼들은 건강하고 튼튼한 국민경제,국민경제의 선순환구조 정착에 기여함은 물론이고,튼튼한 중앙및 지방정부 재정간의 선순환 구조 정착에도 저절로 이바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2     07:52     대문 120








이번 경제영역에 국한 된 작은 과제들중 하나인,창의적 서비스업과 도시및 주거혁신에 관한 과제의 주요 목표들 중 하나가 상기한 각종 돼지들을 살찌워 자바묵기다.

망국적인 버블,거품이 아닌 한,원칙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는 개인과 기업의 자유와 창의및 사적자치,시장경제원리는 최대한 존중 받게된다.

국민은 장래 아닌 현재에도,버블,거품이 아닌 한,자유,시장경제의 기초체력에 부합하는 코스피 만,이만포인터도 용인 할 것이며,7성급 호텔처럼 지어진,평당 수억짜리의 주택도 용인할 것이다.

아니,용인을 넘어 각종 돼지떼들이 보다 더 살쪄 지길 바랄 것이다.

중앙,지방정부,정치권들은 이것을 더욱 명심해야 될 것이다.




플로우인 소득이 모아져 스톡인 각종 금융,실물자산이 되듯,또 그 반대가 되듯,플로우와 스톡에 대한 과세는 그 소득과 자산을 가진자 1%,10%들이 대다수를 부담하게 되어있다.

이를 직접,누진세라고 하지.

토지및 셀수 없을정도로 많은 빌딩등 건축물들은 과연 누가 보유하고 있을까?

2800여조 가까이 되는 금융자산 또 누가 가지고 있는걸까?

천문학적인 누진세등등을 부담하고 있기에,어떤 시민,국민이든 수조,수천억의 주식,채권,예금등 금융자산과 토지,빌딩등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듯 수천,수백억짜리 주택을 보유하고 있어도 아무런 문제가 엄따.




이왕 배린 몸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 버렸기에,즉,민주화 이후만 해도 더욱 심화,고착화 된 소득,자산,지역등 각종 양극화로 인해 경제적 극소수 계층들만 접근 가능하기에,조세법률주의,법치주의 정상적인 시장원리로 양극화,경제 불평등을 다소라도 시정시킬 필요가 있다.

따라서 앞서 기술한 압구정 재건축,한남 뉴타운등 서울 한강변 주택들이 평당 몇억,그 이상으로 개발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엄따.  

천억대 이상의 자산과 백억대 이상의 연수입을 가진자가 빚없이 백억대의 주택을 보유한다해도 거품,버블이 끼었다고 할 수 없고 또,가계채무의 위험증가와도 무관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백억대 이상의 자산과 십억대 이상의 연소득을 가진자가 십억대의 주택을 보유한다 가정해도 마찬가지겠지?

수십억대의 자산과 억대 소득을 가진자들,그 이하의 자산과 소득을 가진자들도 단지 쾌적한 주거생활만을 위해 빚 없이 수십억대의 주택을 보유한다 해도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다.

설령 빚을 안고 매수한다고 해도 매수자가 원리금 상환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한 문제가 되지 않는것도 마찬가지다.

다소의 위험을 감수하는 경제행위는 사생활,거주이전등 개인의 자유,사적자치의 영역에 속하니까.




장차 지적,인격적,도덕적 기준이 아닌,물질적,경제적 기준으로 1%,10% 계층들만이 접근하게 될,서울외 소외된 지방의 시범케이스 지방과 소지역 주택도 마찬가지다.

시범케이스 지방과 지역은 전국 각 지방의 창의적 서비스업 활성화와 도시및 주거개선에 기여하게 되겠지만 부차적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와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즉,중단기적으로는 일부 침체된 지방의 부동산 시장을 보완해 주게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향후 10년간 국민의 실물자산 두배,20년간 세배늘리기에 일조하게 될 것이다.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이바구들이 이어지게 될 것이다.

정부,정치,재벌등등뿐만 아니라 폭라기등 루저,밑바닥 시민들까지 몽조리,싹 다 까라카모 무조껀 까야 되는기야.

특히 일부 언론,전문가,네티즌등 경제적,물질적 하류인생이자 지적,도덕적,인격적으로도 하류인생들은 더욱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토지,주택외 건물,상가등의 취득세율은 4.6%인데,주택도 9억 넘는 전용 25평 이상은 농특세와 교통세를 포함하여 3.5%인데,수십억짜리 취득세나 일년치 종부세의 소득과 자산도 없는 주제에 오로지 서울,강남 집바라기만을 하면서 거품,폭락타령만을 하는 밑바닥 인생 너그들 말이다.

반항 하다간 모두 손가락만 더 졸졸 빨게 되어 있거나 쌍코피 터지게 되어있다.알간?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8     04:15 대문 240



서울 강남등등의 어린이들은 스스로,혼자서도 잘해요 할테니,또 주택투자에 대해 궁금한 년놈들도 많으니,시범케이스 소지역의 부동산에 국한된 이야기는 며칠전,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 된다.

먼저,결론부터,어느 국가든,지방이든,지역이든 발전이 계속 되는 한,발전 할 수록 실물자산의 투자수익은 그 발전에 비례하여 높아지는것은 만고불변의 상식이다.

따라서,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지방과 지역의 실물자산은 가만히 쥐고만 있어도 정기예금 금리의 몇 배,몇십배,혹은 그 이상의 수익을 얻게 되어 있으니,계속 발전하게 될 지역의 지자체들은 앞다퉈 달려들 기업등 민간자본의 유치도 보다 신중하게,지역민들에 보다 유리한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예를들어 북항재개발,용호만재개발,민락지구등 광안리 해변가등등의 개발지역들에 대한 민간자본 말이다.

공공성이강한,시민,지역민이 누려할 조망권등 공공재인,도심해변 매립의 이익을 사유화 하고 독점한 아이에스 동서란 건설사의 권가놈은 대도시 도심해변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에 눈을 뜬 모양이더라.

뉴스등 검색만 해도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도심해변개발사업에 대해 몇몇만 예시해 볼까?

북항재개발 1,2,3단계와 비교할 때 아주 작은 광안리 해변은 그 해변의 귀퉁이 민락지구의 손바닥만한 땅에 7성급 호텔과 첨단복합시설등을 위해 천문학적인 민간자본이 껄떡대고 있다.

광안리 해변개발보다 더 작은 용호만 재개발은 2019년 부터 2022년까지 천문학적 민간자본을 투입하여 관광,휴양시설을 주기능으로,상업,업무,문화,전시시설을 부기능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이에스 동서는 자회사를 통하여 해운대와 이기대간 해상케이블 사업에 수천억를 투입할 모양 이더라.

백 수십억을 들여 해운대 해수욕장 솔밭 주차장터와 이백 수십억을 들여 이기대 동생말 더뷰를 매입한 걸로 미루어 그 건설사는 케이블사업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한것 같다.

친환경적이고 안전 하게만 한다면,부산시의 관광 산업을 업그래이드 시켜줄 수 있고 부산시민의 일자리,소득을 증가 시켜줄 그 케이블사업은 반대하지 않을것이다.

​나아가 아이에스 동서는 장차 호텔등 각종 휴양,레져,공중접객시설로 탈바꿈 하게 될 용호만 재개발 지역내에 수천억의 호텔사업까지 침을 흘리고 있는것 같더라.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8         04:15 대문 240



부산시와 남구청은 관광레져 시설이 주기능인 용호만 재개발과 해양매립지 중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용호만 재발 인근의 일만 수천평의 공공부지를 시민들의 친수공간화겸 사업성이 높은 한류,전통,민속공연장등 보다 첨단,고품격의 복합 문화시설들로 개발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부산시와 남구청은 용호만 재개발 지역내에서의 민간자본을 친환경적인것 부터 시민의 일자리,소득창출능력 등등까지 고려하여 선택적으로 골라 잡아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바쁠것도 없고,북항재개발,용호만재개발등 장기,초장기적으로 계속 발전하게 될 지역은 그 개발과 발전이 보다 가시화 될수록 탐욕스럽고 약삭빠른 민간자본이 스스로 눈불을 켜고 달려들 것이기 때문이다.




개개인의 민간자본도 마찬가지다.

장삼이사의 눈높이로,돗떼기 시장의 수준으로 예를들어 보자.

2년 전,전국 각 지방,지역의 부동산 침체를 완화시키고,회복을 가속화 시킬 핵심 시범케이스 지방인 대연동의 재개발 투자에 대해 떼돈을 벌고 있다 말했는데 지금은 어떠한 상태인가?

재개발 사업을 계속 진행중인 대연3구역 주택들은 2년 전 평당 2,3백만원 하던것들이 오늘날에는 7,8백만원대로 두세배나 올랐다.

대연 5구역 조합원 입주권 웃돈은 2년 전 4,5천만원에서 지금은 최대 1억2천만원 내외로,마찬가지로 두세배 가량 더 올라 있는 상태다.

대연5구역 웃돈이 1억4천까지 올랐다 하는년도 있으니,의심나거나 궁금한 년놈들은 직접 확인해 보도록.




시범케이스 지역만이 아니라 거제2구역,온천2구역등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밖에 없는 다른 도심의 재개발지역도 7,8천여만원 했던 웃돈이 지금은 1억 수천만원하고 있다.

당시 수천만원대의 웃돈이 붙었던 분양권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최근에만 해도,네이버나 다음 블로그 단칸방에 보관된 글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듯이,10년,20년 후에도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시 남구,핵심 시범케이스 지역인 대연동 재개발 지역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 계속 되풀이 하여 강조 했었다.

대연동에만 수조의 민간자본이 이미 투입 되었고 장기적으로 그 유발투자 수십조등 대연동의 인구,일자리증가부터 교통등 편의시설,주거환경 개선까지등등까지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거듭,되풀이 하여 강조 했었었다.




또,그 시범케이스 지역내의 서민,빈민들에게 그 달동네 수천만원짜리 작은집 하나를 꼭 쥐고만 있어도 노후걱정은 끝이라꼬 그리 강조했건만 폭라기,비관론자들의 선전선동에 놀아 나 서민,빈민들 대다수는 일찌감치 그 작은 집들을 다 팔고 나가 투기꾼들의 배만 불려준 꼴이 되고 말았다.

타의 추중을 불허할 만큼,오이시디 꼴찌를 자랑하고 있는 우리나라 노년 빈곤율과 노인 자살률인데 말이다.

가만히만 있었어도 억대의 자산 증가에다 장차 더 증가할 것인데,역모기지론 하나만으로 노년을 편하게 지낼수 있었던 그들은 현재 노후준비는 커녕 단칸 전월세 주거비용에도 헉헉대고 있더라.    

그럼,그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의 주택등 실물자산은 5년 후,10년 후,20년후,30년후에는 어떻게 될까?




힌트다.지금부터 십여년간은 핵심시범케이스의 중심지역을 제외한 다른 지역들은 달동네 슬럼가의 수준에 계속 머무르고 있겠지만,십년,늦어도 십 오년 후의 대연동은 인근 우암동,문현,감만동을 포함하여 평지화,준평지화 된 우리나라 최고의 주거시설로 상전벽해 될 것이다.

마치 한단지 처럼,3만여 가구로 밀집,집중 개발될 지역의 중심지역은 어디이며,십년,이십년,삼십년간 인근 우암부두,감만부두,용당터미널등 3단계 북항재개발과 문현금융단지,수영대로변등등에 유발 투자될 민간자본은 수십조에 그칠까 수백조에 이를 수 있을까?

참고로,1만 2천 7백여 평 1400여 가구에 불과한 용호동 w 하나의 예상 매출액만 해도 1조 6천억에 달할만큼 천문학적인 민간자본이 투입 되었는데,십년,이십년,삼십년 후 그 시범케이스 지역과 주변 지역에만 해도 총투입될 민간 자본은 얼마이며 또 예상되는 집값은 얼마?




또다른 핵심 시범케이스 지역중 하나로,장차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에서도 최고의 주거시설로 환골탈태 해야 할 남천동의 십년,이삼십년 후의 민간자본과 집값은 또 얼마?

삼익비치등 남천동은 영구조망권에서 동일한 용호만 W,자이,일부 메트로시티의 용호동,그리고 길 하나를 사이에둔 대연혁신과 영구조망권의 대연비치등 대연동,그리고 인근 광안동의 각종 재건축,재개발을 포함하여 2만여 신규 고급 주택단지로 재탄생 될 남천동도 대연동 못지 않게 미운 오리새끼가 백조로 변신하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시범케이스 지역인 남천동의 주택들은 대연동의 주택과 마찬가지로 오랜기간 많은 손바뀜,전전유통이 되면서 해마다 많은 누진세를 납부할 소수,그들만의 리그들에 귀속되어 전국 부동산 시장의 강력한 회복과 활성화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

글쓴이     태양을 향해 마구 쏴.


등록일 2016-06-18     04:15 대문 240









마지막으로,그 시범케이스 소지역 내에서 조만간 분양하게 될 특정 주택들의 대략적인 분양시기및 시장원리에 따른,용인 가능한 대략적인 예상 분양가에 대해 함 살펴볼까?

글로벌,국내 경기도 안좋고,엎친데 덮친격으로,지난 2년간의 주택공급물량 폭증에다 올해 공급되는 주택의 공급물량도 적지 않은 까닭에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과잉 공급된 물량들이 해소될 때 까지 2018년을 넘어 어쩌면 2019년을 넘어서 까지도 힘들 수 있겠다.

아무리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일 지라도 글로벌,국내 경제및 전국 부동산 시장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시범케이스 지역은 분양은 예상보다 다소 늦춰질 수 있고 분양가 또한 예상보다 다소 낮아질 수 있을 것이다.




먼저,핵심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대연동의 재개발.

5500여 세대로 공급 되어 질,대연 3구역및 4구역의 재개발은 각 조합들이 계획했던 시기보다 보다 조금 더 늦처 진 2018~2019년경에 철거,일반분양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여진다.

대연 3구역의 예상 분양가는 대략 평당 천 오백만원쯤 되겠지?

높은 청약률과 완판분위기인,인근 문현동 베스티움이 1330만원대로 분양 했으니,문현 베스티움과 비교하여 대연3구역은 일반인이 더 선호하는 시범케이스 핵심 소지역인 대연동인데다 초역세권,4500여세대의 초거대단지등등의 장점까지 있으니,평당 천오백만원대 분양은 충분히 용인 가능한 수준이다.

더군다나 베스티움 분양과는 몇 년의 터울까지 있으니.




말 많고 탈 많은 대연 8구역 재개발은 빨라야 2020년대 초반,늦어지면 2020년대 중반께나 일반분양이 이루어 질 수 있을것 같다.

대연 8구역의 입지는 대연3구역의 그것과 비교하여,초역세권여부등등에서 다소 밀리나 예상 분양가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해 시범케이스 소지역이 중기적,지속적으로 집중 개발,발전 될 것이고,장기,초장기적으로도 좌청룡 우백호인 인근 수영구 광안리 해변,용호만,그리고 남구 우암,감만,용당,동구 좌천,범일등 북항재개발 1,2,3단계,문현금융단지등등과 남주작 영도및 북현무이자 준시범케이스 지역인 시민공원촉진지구등 서면,부전역 일대까지 동반하여 계속 개발,발전되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5년여 터울등 동일한 이유로,대연 2구역의 입지에 비해 다소 밀리는 대연 3구역의 분양가가 대연 2구역의 분양가 보다 평당 5백만원정도 더 높아 지듯 대연 8구역의 분양가도 대충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또 용인될 것이다.




다음은 또다른 핵심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남천,대연동의 재건축.

그 재건축 단지들 또한 각 재건축 조합들이 예상했던것 보다 일반분양의 시기는 다소 늦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분양할 계획이었던 삼익빌라는 내년 분양으로 미뤄질 것 같고,내년에 일반 분양할 계획을 가지고 있던 삼익타워와 대연비치 재건축과 남천2구역 재개발은 내후년인 2018년에야 일반분양이 이루어질 것 같다.

조합설립인가에 다소 문제점을 노출시키고 있고 300동 1호라인등 입주민들 11%가 재건축을 반대하고 있는 삼익비치는 빠르면 2020년대 초반,늦어도 2020년대 중반에는 일반분양이 이루어 질 것 같다.

남천 뉴비치및 군소단지들인 협진태양,반도보라,우성보라,남천파크,대연 반도등등은 빠르면 2020년대 중반,늦으면 2020년대 후반에나 일반분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당해 시범케이스 단지들의 예상 분양가는 기반시설이 충분한 재건축단지들 이기에,달동네,슬럼가에서 최고의 주거지역으로 변하게 될,거북이처럼 느릿느릿 장기간에 걸쳐 상승할 다른 시범케이스 지역인 대연동 재개발과 달리 토끼처럼 빨리 달려가고 상대적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해 시범케이스 지역에서 재건축이 이루어진 지 십년이 다 되어가는,장차 삼익비치,삼익타워,삼익빌라등의 재건축 단지에 둘러 싸여질 남천 코오롱 하늘채의 전용 25평의 현재 가격이 5억대 초중반인 까닭에,비록 소형단지이고 영구 오션뷰는 없지만 내년에 분양될 삼익빌라의 일반 분양가는 역세권,비치뷰등을 이유로 평당 1600~1700만원대로 예상되고 또 용인 될 것이다.




삼익빌라 보다 1여년 터울을 두고 분양 될 삼익타워와 대연비치의 일반분양가는 중,대형단지들인 데다 역세권,영구 오션뷰등등의 장점까지 더해지기에 평당 2천만원 내외로 예상되어지고 또 용인 되어질 것이다.

삼익비치는 몇년 전,강남구,서초구들 조차 평당 3천만원대의 분양가 책정을 불안해 할 정도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였을때도 지들 스스로 평당 분양가를 평당 2300~3000만원으로 예상 했었었다.

당해 시범케이스 지역과 그 주변지역의 계속 진행중인 개발과 발전을 고려할 때,그 예상할 때와 십여년의 터울이 있고 개발이익 환수대상의 가능성 까지 있어서 삼익비치의 분양가는 예상 분양가 보다 더 많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되어지고 또 용인 되어질 것이다.




삼익비치와 삼익타워는 사실상 1:1 재건축 상태인 까닭에,4천여 가구의 그들 재건축에서 일반분양 물량은 3백여 가구에 불과할 뿐이기에,제 돈 내고,제 위험 부담으로 새집을 갖겠다는데 고분양가로 분양해도 그 고분양가를 용인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맨 마지막으로 재건축 될,삼익타워와 대연비치 사이에 있고 역세권,세대수등에서도 비슷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남천 뉴비치의 일반분양가는 삼익비치의 분양가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되어진다.

대연동 재개발에서 언급했던 이유인 당해 지역과 주변지역의 지속적인 개발과 발전및 뉴비치는 삼익비치와 5년여 터울을 두고 일반분양할 것으로 예상 되어지기 때문이다.











2016년 5월 19일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2016년 5월 19일 오전 6시 11분





리플달기




해야해야 비록,다른 상품이나 재화들에 비해 공급의 탄련성이 비탄력적이고 각종 정책 민감성과 공공성등의 특성을 가지는 재화중 하나 이지만 부동산,주택 또한 수급에 의한 가격결정,시장원리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여타 재화들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지요. 주택이란 상품도 여타 상품과 다를 바 없기에 가격이 높을수록 수요층들은 옅어질 수 밖에 없고 가격이 낮을수록 짙어 집니다.더구나 우리나라의 저출산 고령화및 1.2인가구 증가 기조 고착화 까지 가세 되었기에,본글의 제목 '소형 아파트의 상승세 지속은 언제까지'와 본글의 내용중 하나인 '주택도 자영업자의 박리다매 전략으로 나가야 한다'는 주장은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일 것입니다. 05:28   리플달기






해야해야

본글에서는 없는 내용이지만,주택이라는 재화는 취득시는 물론이고 보유시,양도시,증여 상속시 각종 부담과 비용이 많이 들기에 다른 일반 상품들에 비해 수익률을 얻기가 더욱 쉽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국내 경기가 급호전 되어,국민 일반의 일자리와 소득 증가등 주택에 대한 수요 여력을 크게 보완,보충해 주지 않는 한,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주택 분양,공급물량이 중기적으로 현저하게 줄어들지 않는 한 우리나라의 부동산시장의 중단기적 급회복 내지 활황은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본글 주장의 소형 아파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울을 포함한 우리나라 전국의 소형 아파트들은 최근 몇년간 너무 많이 올른 상태 이기에,가격 부담으로 인해 상승 여력이 별로 크지 않은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소형 아파트 공급 물량은 최근 몇년간 급격하게 하였고,또 앞으로도 중기적으로도 공급물량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도,나아가 가계부채 위험 감소를 위한 대출 규제등 수요 억제책 등등까지 가세 하고 있고,대체재인 다세대,오피스텔등의 물량 또한 폭증하고 있기 대문에,우리나라의 소형 아파트 시장도 일반 주택시장과 마찬가지로 지역별,물건별 차별화 심화 가운데 국지적으로는 상승하는 지역도 있겠지만,전반적으로는 약세,침체의 가능성 더 높아 보입니다.05:42   리플달기





해야해야   이에,우리 부동산 시장의 중기적인 침체 내지 약세를 앞서,선도적으로 보완해 줄 시범케이스 지방의 부동산 시장에 대해 썼던 햇니미의 글을 덧붙입니다. 05:46   리플달기






해야해야
서울,경기지방의 대형평수 아파트 대다수는 2006년 최고점의 가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지요?햇수로 11년째 침체기를 맞이하고 있는 셈이네요. 서울 대형평수는 가격대가 높기는 하지.아파트 가격이 낮은데도 수요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대전시는 올해까지 햇수로 5년째 침체기를 맞이하고 있네요. 모두 다 알고 있듯,중기를 넘어 장기로 향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기 침체상태,중기적인 주택 공급물량 과잉상태,가계부채 위험과 대출규제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앞으로도 그리 밝아 보이지 않네요. 본글 '우리나라 아파트 값이 야금야금 내리고 있고 이제는 성큼성큼 내리게 될 것'그래서 신나고 좋습니까? 08:53   리플달기 0  

해야해야 우리 국민의 절반을 넘는 유주택자들은 물론이고 물론 무주택 흙수저들 조차 장사가 더 안돼,알바 일자리 조차 더 구하기 힘들어 등등의 이유로 집값 하락을 반기지 않을것인데 말입니다.사회적 불평등 불공평의 객관적 사실과 그 사실에 대한 부정적인 심리상태는 별론,집값이 내리면 좋아할 국민은 극소수일 것입니다.본글 주장의,아파트 성큼성큼 하락과 배치되는,오히려 우리나라의 중기적 부동산 침체를 완화,보완해 주는,시범케이스 지방의 도시및 주거환경 개선과 부동산 시장에 대해 햇니미가 최근에 썼던 글을 몇 덧붙입니다. 09:
2016년 5월 19일 다음 아고라 부동산 토론방



해야해야
현재,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은 중기를 넘어 장기로 향하고 있음을 크게 우려할 정도로,중장기적으로,디플에이션 갭 상태의 침체상태가 계속되고 있지요.인플레이션 우려는 우리나라 경제 현실과 동떨어 진,경기 과열에 대한 우려 상태에서나 가능한 논란이니..아울러,본글,우리나라 정부,정치권,관료들의 무능과 콘트롤 타워 부재및 그들의 능력으로 당면하고 있는,철저한 구조조정을 잘 할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글에도 적극 공감 합니다. 09:48     리플달기










2016년 5월 19일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그나마 사대수구 패거리 새누리가 관두껑에 쑤셔 넣어져 못질 당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동급 야당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과 함께 본문에서 언급된 김용태등 박근혜에게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인간들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박근혜 존영사진등의 문제도 있지만 유승민등등을 포함하여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정당 민주주의와 정부 여당 내에서 상호 견제,균형을 유지 할 야당세력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정부에서의 박근혜는 야당의 존재 그 자체의 반사이익과 행정수도등의 사안에서 정부 여당 내 야당 역할만으로 집권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그 새누리당 내의 야당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지켜 봅시다. 07:57     리플달기 0    



해야해야 앞으로 께속되는 사대수구 한놈만 패기로 새누리당은 관속에 파묻히고 못질을 당한데다 차기 정권에서 혹독한 책임정치 추궁까지 당할 수도 있고..또 박근혜및 그 잔당,야당 패거리들까지..국가,국민 전체에 이익이 될,야당 패거리들의 집권 보다 더 많은 대청소를 할 수 있는,재집권의 기회도 아직은 남아 있습니다. 초무능,무지,무기력,유해의 신수구 야당들이 더욱 분발해야 할 이유도 되겠네요.이하,야당의 분발과 관련하여,여태 야당의 당론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서비스,의료산업등 민생 법안과 관련하여 햇니미가 최근에 썼던 글들을 덧붙입니다. 08:06     리플달기


2016년 5월 19일 오전 7시 13분



2016년 5월 19일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해야해야
본글 춘천행 열차타기와 공공장소인 열차내에서 신발벗고 발냄새 풍기는 일부 시민들의 행태에 대한 비판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시민의식 부재,타인에 배려심 없는 이기적 인격체들은 대체로 나이가 들어가도 변하지 않더군요.따라서 공공의식,시민의식이 가출한 행위들에 대해서는 강제적,타율적 규제,내지 간섭이 반드시 필요하다 여겨 집니다.본글쓴이 처럼 건전한 시민의식 증진과 같은 여론의 힘 부터 행정 형벌이나 과태료등 행정 질서벌등등까지의 타율적,강제적인 규제들 말입니다.본글쓴이가 냄새를 풍기며 음식을 먹고있는 사람들에게 인상을 지푸리며 경고한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 공감 합니다. 06:39   리플달기 0  

해야해야 그러나 현실은 본글쓴이 처럼 용감하게 반공공적 행위를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기가 쉽지 않지요.설령 용감하고 정의로운 시민이 그리 했다가 다툼,싸움까지 종종 일어나게 되기도 하지요.일단 싸움이 시작되면 정의롭고 용감한 시민들 까지,쌍방 모두가 법적 처벌을 받게 되는것이 우리나라의 형벌,형사 체계 입니다.우리나라의 검경이나 사법체계의 업무 편의적 관행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따라서 상기했던 강제적,타율적 규제 외에도,우리나라의 형벌체계는,예를들어 폭행죄등 특정 형법 조항들에 국한하여 공공성,공익성등의 특정 목적에 따른 위법성 내지 구성요건 조각사유등을 신설,확대할 필요가 있다 여겨집니다. 06:55   리플달기


해야해야 검경이나 사법부의 업무 관행의 개선도 마찬가지 입니다.



춘천행 열차타기.춘천가는 열차 노래가 연상될 만큼 삶의 여유중 하나가 여행 이지요. 호남지방과 더불어 리나라에서 소외된 대표적 지방중 하나인 강원도 지역민들의 일자리,소득이 크게 증가할 만큼 지역 경제가 나날이 크게 발전 했으면 좋겠습니다.또한,지방 부동산,주택 가격도 많이 올라 지역민들의 실물 자산도 많이 늘어가면 좋겠습니다.중앙,지방 정부,정치권들에게 특히 강조한,서비스산업과 의료산업을 포함하여 지역균형발전과 지역발전에 관해 썼던 햇니미의 글들을 덧붙입니다.정부,정치권,특히 수권 정당이 되어야 할 야당에게 중요한 내용이기에 거듭,반복 되어질 것입니다.06:57   리플달기    




2016년 다음 아고라 문화 토론방



해야해야
본글의 내용이 진실이라면 조영남에게 사기죄등이 성립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언급할 가치조차 적어,거의 언급되지 않았던 무능,표절,비리 교수집단및 사학재단등의 교육계,신해철사건등 의료사고 범벅,메르스등의 사태에서 드러난 의사집단,의료계등등 우리나라는 총체적으로 썩어 있는 상태 이지요. 뭐가 뛰니 뭐가 뛴다고,정명훈,서울시향 사건부터 미인도 위조 천경자 사건등은 물론이고 각종 표절등 연예계,문학계등등까지 우리나라의 문화계 또한 썩어 있습니다. 이하,아고라,댓글 활성화 차원 오늘 썼던글들을 몇 덧붙입니다. 09:22   리플달기








2016년 5월 19일 다음 아고라 즐보드







해야해야
본글의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면,개인적으로 개나 고양이를 키워 보고 싶은 생각도 가끔 들고 한편 부럽기도 합니다. 반면에,개나 고양이의 배변이나 털등을 고려하면 꺼려지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애별리고,고양이의 평균수명인 3년 내외,개의 평균수명인 10년 내외를 고려하면 많이 아플것도 같습니다. 07:32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댓글 밀어내기 민폐가 좀 줄어들 무렵 도시및 주거환경개선,서비스,의료산업등 민생법안,기타 부동산 이야기등에 대해 썼던 햇니미의 글을 덧붙입니다. 차기 포함 중앙,지방 정부와 정치권들의 필수 참조용이니,우리네 소시민들의 삶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나아가 열린 마당 아고라의 다양성 추구와 활성화에 다소라도 기여 하고자 하니,본글과 댓글들과 관련성이 없더라도 이해 해 주길 바랍니다. 07:37   리플달기


2016년 5월 22일 다음 아고라 사회 토론방

2016년 5월 22일 오전 1시 27분





해야해야
개탄 스러운 강남역 여성혐오 무차별 살해사건에 관한 장문의 본글,특히 범행동기나 시대변천에 따른 혼인관계 변화 등등의 주장들에 대해 주의깊게,두번이나 읽어 보았네요. 다른건 몰라도 성선택과 유지에 있어서 양성간의 평등과 상호존중이 최선이라는 주장은 적극 공감 합니다.본글에는 없지만,'지하철에서 서서가는 임산부'글과 관련하여,여성의 평등,여성의 지위등 각종 여성관련 글로벌 지표에서 후진국 순위를 자랑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우리 헌법의 취지와 부합하기도 하는 모성의 보호 또한 더더욱 강조 되어야 할 것입니다.00:37   리플달기 1

해야해야 그리고 본글의 주장인,날이 갈수록 우리나라에서 성비불균형으로 인한 범죄등 사회문제가 더욱 커질것으로 예상한다는 글에도 동감 합니다. 지난세기 초중반만 해도 세계 양차대전등 전쟁등이 많은 수컷들을 사라지게 했지만 지난세기 후반 부터 지금까지는 그것마져 없었지요.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는 최근에 들어 성비불균형 문제가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세계는,이웃나라 중국만 해도 시한폭탄중 하나인 성비불균형은 심각한 상태에 있기 때문 입니다. 01:03   리플달기
   해야해야 우리나라에서 통탄할,잔인무도한 묻지마 살인 사례가 70건을 넘기고 있다지요?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치 마음속은 모르는데,이번 사안의 범행동기인 닥치고,묻지마 여성혐오만이 아니라 까뮈 이방인의 뫼르쏘 같은 범행동기가 아예 없는 사건들은 더욱 위험한데도 사전 범죄예방 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 입니다.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한해 발생하는 자살자,실종자,사고사등 변사자가 20만건을 넘기고 있기에,자료에서 누락된 수를 포함하면 묻지마 잔혹 살인범죄의 수는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보다 안전한 우리 사회를 위해 본,댓글들의 방안 뿐만 아니라 공권력,일반국민들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미세한 부분까지 대비 해야할 것입니다. 00:53   리플달기


해야해야 그 원론적인 대처방안 중 하나는 우리나라가 더욱 반부패,청렴한 국가,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것일 겁니다.또한 더욱 성숙한 시민의식의 함양도 원론적 대처방안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되면 국민,시민 일반의 분노와 울화및 정치,사회 증오심 총량은 줄어들 것이고,반대로 사회적 안전의식의 총량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하,이것과 관련하여 햇니미의 최근 글을 덧붙입니다. 01:11   리플달기






2016년 5월 22일 다음 아고라 부동산 토론방







해야해야
사적자치,계약의 자유등 시장경제질서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주택을 소유하건 전월세로 살건 시민 개개인의 자유 이겠지만,본글의 주장처럼 전월세 가격이 해마다 올라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아예 집을 사는것도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본 글에는 없지만 잦은 이사로 인한 거주불안정 해소등등의 이익도 있겠네요. 다만,주택 구매행위는 주택 취득시는 물론이고 주택 보유시,양도나 상속시의 조세,준조세,감가상각등 각종 비용과 부담을 감수 해야 하겠지요.애정과 미움은 비례해서인지 아니면 중독증인지 아니면 투기심에 불타서인지는 몰라도 유난히 경제비관론,부동산 폭락론에 집착하는듯한 다음 폭락이들의 주장들, 03:37   리플달기 0

해야해야 거품왕창 낀 우리나라 주택 시장의 대세하락울 주장에 그들에 따른다면,주택구매는 집값 하락의 부담까지 추가하여 안아야 하겠지만 말입니다.우리나라 자가 주택 점유율과 소유율은 자칭 선진국들의 그것에 비해 현저히 낮은 50%대에 머물고 있는것이 팩트지요.또한 본질 내재적 한계로 인해 부동산,주택에 관한 통계나 자료가 원천적으로 부실할 수 밖에 없는 걸 감안 하더라도,우리나라 주택에 관한 국내외의 일부 자료에 의한다면 수십년간 서울 아파트 상승률 조차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또다른 자료로, 서울 아파트의 PIR은 13~17로 아주 높으나 상대적으로 중국 동남아등의 주요도시들 보다는 아주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03:49   리플달기


해야해야 심지어,저출산 고령화기조의 선두,총인구 감소시대를 맞이 한,그리고 잃어버린 30년으로 향하는 일본의 동경보다 더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부동산 시장은 주식시장과 달리 움직임이 매우 느리지요?삼년,오년,팔년간 침체 하다가 육개월간 급상승 해 버리기도 합니다.기타,십년내 각종자산 배이상 불리기와 각종 빚 위험 절반 이하로 감소의 목표등등 까지 감안하여,개인적으로,누진 재산세등 주택 취득,유지,양도 비용과 부담이 누진적으로 적은 저가주택 구입은 투자적 관점으로 접근해도 중장기 손실 위험 보다 수익의 기회가 더 높다고 봅니다. 이하,햇니미의 최근글들 덧붙입니다. 03:57   리플달기

2016년 5월 22일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2016년 5월 22일 오전 1시 32분





해야해야
동양이나 서양이나 사람 사는건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겠지요.Bronnie ware의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에서 영국 노인들을 돌보면서 많이,반복하여 들었던 얘기들을 정리한 글은 누구에게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글일 것입니다.또한,우리네 삶이나 죽음을 앞둔 우리나라 노년층들의 지난 삶의 회고에도 적용 되는 건 마찬가지 겠지요. 특히 죽기전에 후회하는 Top 5,그 중에서,'그렇게 열심히 살 필요가 없었다'와 '변화가 두려워 일상을 반복하며 살았다' 그 둘은 개인적으로 다시 한번 더 깊게 성찰해 봐야 할 화두 같습니다. 근자에 많이 들었던 선배님들의 말 '단 한번 뿐인 인생''인생이 뭐 별거더냐' 00:07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내가 살아 존재해야 세상도 우주도 존재한다''조금은 비겁하게,조금은 얍삽하게'등등의 말씀들..개인적으로,생각과 말,그리고 행동,그 세가지의 일관성 실현 마져 어려운,아직은 모든 면에서 너무나도 부족한 상태라,촌각을 아껴가며 치열하게 공부하고 성찰,수양하고 실천해야 할 때라 여기고 있기에 선배님들의 그런 말씀들은 쉬운   듯 많이 어렵 습니다.아직은.. 아고라로 강제 소집된 2030 우리애들은 아고라에 적응 하기가 힘든가 보다.잠시 머물렀다 간 흔적만 보이는것을 보니.. 아고라에 목적이나 동기만으로도 바르고 유익한 글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이야기방의 특성에 부합하는 00:22   리플달기


해야해야 지난글들을 몇 덧붙입니다. 아고라,이야기 방이 더욱 풍성하고 유익하며 재미있는 공간으로 거듭 나길 바라며.. 00:24   리플달기






해야해야
타인배려에 대한 본글은 공감가는 글이고 유익한 내용의 글입니다. 80대 우리나라 노인의 타인 배려 행위에 관하 글과 일본 노인의 사려깊은 사례는 더욱 공감이 가네요. 아고라 댓글등 단순 활성화 기여차 오늘 썼던 글 몇 자펌 해 봅니다. 01:58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비록,자유,순수한 개인의 자율성과 자발성 보다는 역사적,국가적 타율성에 더 많이 지배받는듯 하지만..그리고 침탈,생명,인권 파괴등 객관적 역사 조차 모르는,더욱 반성조차 할 줄 모르는 일본이지만..또한 속마음과 겉마마음이 다른 일본인들이지만..현재,겉으로 드러난 일본의 객관적인 시민의식은 우리나라의 그것들 보다 높은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공공,기초질서,타인 존중과 배려만이라도 우리나라의 시민의식이 일본의 그것보다 앞서는 날이 언제쯤이면 가능하게 될까요? 02:05   리플달기




해야해야

건물주가 바뀌고 계약연장이 안돼,개인정원처럼 오래 이용하던 산과 대학캠퍼스등과 이별해야 하는 소회등 잔잔한 일상에 관한,편안한 글입니다. 다세대 빌라와 동일 평형대의 아파르로 이사할 때 가슴 아프게도 전세금은 두세배,관리비등의 다섯배 정도 늘어난다고 하니 경제적 부담이 많이 가중 되겠네요. 단순 아고라 활성화에 작은 기여 차원,햇니미의 부동산 관련글들 몇 덧붙여 봅니다. 02:25








해야해야 먼저 댓글들과 관련하여 보다 정확한 법상식에 대해 서술 합니다.형법상 뇌물죄의 주체는 공무원과 중재인 입니다.판검사들은 당연히 뇌물죄의 주체가 되고,교수,의사들은 국립대학교에 한하여 뇌물죄의 주체가 됩니다.기타 재개발 조합,국책기관등 예외적으로 업무의 공공성이 강한 까닭에 사인이라도 공무원에 의제되어 뇌물죄의 주체가 되기도 하지요. 공무원,중재인이 아닌 사인의 뇌물죄는 배임 증,수재죄 입니다.공공성 보다는 사적차치에 관한 영역이 주로 지배하는 까닭에,뇌물죄의 구성요건은 부정한 청탁은 물론이고 아예 청탁이 없어도 뇌물죄가 성립 되는되 반해 배임수죄죄의 구성요건은 보다 엄격하게 부정한 청탁이 있어야 성립 합니다. 02:50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본글,전관예우 비판및 공정하고 깨끗한 법치주의,법의 집행과 적용에 있어서도 공정한 세상을 바란다는 본글 내용에 적극 공감 합니다. 본글에는 없지만,사법,준사법 개혁 뿐만 아니라 로펌등 변호사 조직 또한 혹독한 개혁이 불가피한 상황 입니다.김가,장가등 누구나,논두렁 밭두렁에서 오백 페이지 교과서만 달달 외워 취득한 법조 자격증 하나만 가지고,전관예우,모피아,관피아등등 음습한 우리나라,사회의 구악과 폐습을 숙주삼아 또다른 국가악,사회악이 된 김앤장,태평양,율촌등 유해 법장사치 집단들 말입니다. 관련 햇니미의 최근글을 덧붙입니다. 03:02   리플달기








2016년 6월 25일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현재,거악중 거악이고 장래 폐족중 폐족이 되어야 할 이명박근혜,특히 박근혜,조중동등 사대수구개독 반줌들. 대연정,친재벌정책으로 전환,부동산거품,각종 무능과,부패등으로 심판을 받았던 폐족 노무현과 그 잔당 친노 한줌들. 그 노무현의 정치하지말라는 유언마져 개무시,노무현 시체장사꾼 친노중 박근혜와 동급동질품 잔문 반에반에반줌들.사대수구들에 연정타령 신수구 안철수,개눙알등 김대중 잔당 잔닝 반에반에반에반줌들. 기타등등.장차 이들 모두는 혹독한 정치적,역사적,법적 심판을 면할수 없을것입니다. 02:17 삭제 리플달기 1

댓글 해야해야
최악의 무능,무지 해악의 박근혜 사대수구와 함께 사실상의 부패,무책임 정치 대연정 완성,국회,야당권력권력 사유화,오락가락 일관성 상실까지의 국보위 삼고초려,박정희,이승만 묘소참배등 진성수구꼴통으로 대동단결 한 정치대연정의 노골화등등..폐족 친노중 최찌끄래기 최강듣보,언급조차 부끄러운 그들 잔문 폐족들이 지난날 정치웹진,최근까지 이곳 공론장인 다음 포털등까지 주인행세 하며 설쳐 대고지만,머지 않은 시기에 사대수구 버금 가는 혹독한 심판은 면할수 없을것임.

신수구 문가,안가등을 위한 사대수구 한놈만 패기가 아니기에,현대형 수직적 권력분립,견제의 일 형태로,박근혜,친박 잔당등 사대수구들 부터 우리나라에 대안 정치세력만 나타난다면,지금의 친노,잔문 패거리들 처럼 호남시민들에 의해 심판을 당하게 될 안철수,난닝 잔당등등까지,기타등등을 교화개선 시킬 주체로서 신수구 친노,잔문 패거리들은 살아남아 있어야 할 이유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아직은.. 02:32 삭제

2016년 5월 27일 오전 5시 9분

2016년 5월 27일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피선거권 결격 사유가 없고 마흔을 넘긴 나이면 개도 소도 대통령을 할 수 있는 자유민주 소한민국 이고,대권타령을 하고 있는 반기문등등의 최하류 국민중 하나하나들에게 단 1그람의 관심을 가져 주는것 조차 역겹고 창피스런 일이지만..또 이명박,박근혜 따위들이 대통령질을 하고 이명박근혜와 동질의 저질,불량품들이 대통령 하겠다고 껄떡대고 있으니,반기문등등의 저질 불량품들이 꼴뚜기,망둥이 뛰듯 날뛰고 있는 걸 이해 못할바는 아니다만..침묵의 시대 이후 시대,역사,자유,민주 부터 사회,경제영역까지 전 영역에 걸쳐 급격하게 퇴행하고 있는 소한민국이 너무나 부끄럽고 아프고 불쌍할 뿐입니다.   04:18   리플달기 1  





해야해야 사회,국가악 박근혜등 사대수구 꼴통들은 선거에 패하고도 전혀 상황파악 조차 못하는 듯 하네요.아니,겁상실에다 똥 된장 구별조차 못하고 있는것 같네요. 날밤새며 소한민국 여론을 독점한 한두 줌 각종 언론과 각종 광신 지지자들의 여론조작,선전선동에 놀아나고 있는 수백만명의 국민이 존재하고 있는 소한민국의 현실도 부정할 수 없으니..정치,사회적 무관심에다가 감각적이고 본능적인 예능,먹방등등에 중독된 소수,일부의 국민 수백만명들이 여론 독점에 가세한 것을 부정할 수 없으니..이 나라에 살아가는것이 더욱 역겹고 수치스러울 뿐입니다.         심지어,수십년간 그리 교화 개선 시켰어도,한두 줌 정치부터 언론,광신지지자등 국가,사회의 좀,해악들은 정치의 본질,존재이유는 커녕 왜 정치 해야 하는지,심지어,자유,민주의 기초개념은 물론이고 민주의 형식,내용등등에 대해 한마디도 않고,위헌 가능성은 물론이고 개념 자체에 대해 지들도 모르고 있는,저급한 단어인 상생,협치,잠룡,지지율 타령등등 오로지 국고쥐새끼들의 저질 술세권,정치공학 놀이만 하고 있습니다.항상 그랬듯이..우리나라에서 하루에만 배설되는 수억페이지 뷰,방송꼭지들이 우리나라 정치,사회,경제,문화등 전 영역을 얼마나 퇴행,퇴보 시켰나요?04:33   리플달기




해야해야 반기문등등 저질 불량품들에 대한 얘기들도 마찬가지 입니다.이하,생래범죄인,파렴치범들에게 교화,개선 받아야 할 대상과 이유등에 관한 지난글들을 몇 덧붙입니다. 물이 높으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지적,도덕적,인격적 우위에 있는 파렴치범등 국민은 반기문등 지적,도덕적,인격적 하위의 저질,불량품들에게 교도 될 대상이 아니지요.모두가 침묵 하고 있어도,파렴치범 국민등에 교화,개선을 받기 전이라도,반기문등등 저질,불량품 따위들은 극성스러운 반에반에반줌 친문 패거리들에 의해 앞서 발개 벗겨지고 난도질 당하겠지만 말입니다. 04:43   리플달기








해야해야
차기정권에서 이명박근혜 십년정권 먼지까지 탈탈 털어내야 우리나라 시대와 역사,그리고 자유와 민주는 물론이고 정치,사회,문화,경제등 전 영역에서의 급퇴행은 방지할 수 있고,국민의 울화와 분노,수치,부끄러움을 조금이라도 덜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교도소 담장위를 걷고 있는,연정,상생,협치등 저급하고 위헌적인 용어남발 국고쥐새끼들 또한 여야 가리지 않고 모두 탈탈 털어야 할 것입니다. 머지않아 문재인 패거리들 처럼,호남인들에 의해 폐기 처분 될 안철수 패거리들이 연정,상생,협치 타령이 아닌,오로지 이명박근혜 패거리 한놈만 패기의 국민의 명령만 받들었어도 차기정권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05:57   리플달기 0  

해야해야 신수구 안철수와 대중잔당 잔닝들이 그토록 구토,혐오 유발의 삽질 연속에도 말입니다. 8년간의 야당 권력을 독점,사유화 했던 더민주 패거리들이 단 한번의 국민전체를 위한 정책이나 대안 제시가 없었어도,사대수구 정부 여당에 제대로 된 비판은 커녕 최소한의 견제균형조차 없었어도,또한 안철수와 마찬가지로 조중동에 교화되어 친일 독재 찬양,참배등 국격,정치를 오물화 하는 수많은 신수구적 행태를 보였어도..그럼에도 불구하고,안철수 패거리들 보다 덜 비난 받는 까닭은 무엇일까요?더민주의 문재인 패거리들이 국민 안철수 패거리들 보다 조금이라도 덜 미움을 받는 이유 말입니다. 06:13   리플달기


해야해야 더민주 패거리들이 국민 패거리들 보다 조금이라도 더 반사대수구,반이명박근혜 성향이 강했고,또 조금이라도 덜 연정,상생,협치 타령을 했기 때문입니다.



결론,어차피 때가되면 모든 정치해악들은 모조리 혹독하고 철저한 심판을 당할 수 밖에 없겠지만,현재 대안이 없고 대의기관은 비워둘 수 없기에..정권획득,정권교체에 있어서,권력,재정,예산,재정,정보등의 실질적 민주화 실현에 버금갈 만큼 중요한 사안이 책임정치 추궁입니다.따라서,어느 정파든 당파든 이명박근혜 십년정권의 실정 심판과 책임 추궁에 있어서 보다 철저하고 보다 혹독할수록 차기집권 가능성은 보다 높아질 것입니다. 06:20   리플달기    



2016년 5월 27일 다음 아고라 즐보드



해야해야

탁 터인 바닷가의 정갈한 주택 사진이 참 좋아 보입니다. 싱싱한 회와 새우 튀김,특히 새우튀김도 맛있게 보이네요.



본 글과 무관한 민폐성 댓글 이지만,다음 아고라에 들렸던 흔적을 남기기 위해,특히 여기 즐보드에 있는 우리 애들을 위해 방금 썼던글들을 덧붙입니다. 06:39   리플달기  
  




2016년 5월 27일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해야해야 해야해야 건강이나 인신구속등 인신을 직접 상대하기에 더욱 고도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요하는 법조인,의사등 전문가 집단들.그러나 안타깝게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 반대 현상이 일상적이지요. 본글,멀쩡한 이빨도 뽑고 값비싼 금니,임플란트 권하는 시대에,돈 보다 사람이 우선의 정신으로,점심 휴진도 않고,당연히 금니,임플란트도 권하지 않고정성스레 진료 해 주면서 2800원의 소액 진료비만 받는 치과.따뜻하고 편안 글입니다.본말의 전도가 일상 다반사가 된 듯한 요즘의 세태에서는 더욱 더.   07:05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또한 우리사회가 나아가야 할 대안중 하나인 사회적 기업..본글의 "건강, 생명, 공동체를 지향하는 협동과 나눔의 사회적 기업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등등도 우리모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2016년 5월 27일 다음 포털 뉴스.







해야해야9분전

호남의 민심잣대는 반민주 독재다. 국고쥐새끼정치인 따위를 잠룡,비룡,여의주 타령하며 북한 김일성 3대 세습정권을 사모하는..시범케이스 반민주 사회악 경제지 종업원 최경민등등은 같은 마이너 사회악 기레기인 경향의 유가,조가,구가등등과 더불어,또 주인인 언론사주와 함께 사회 흉기질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답글 1댓글 찬성하기0댓글 비추천하기0






   •다음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다음 계정  
해야해야
오픈댓글 로그아웃



이모티콘 입력하기

등록

    

•DAUM 계정해야해야1분전  
상대적으로 건강한 시민의식을 가진 서울등의 시민들도 마찬가지다. 자유와 민주가 살아 펄떡이는 국가,반부패,청렴한 국가,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부터 더불어 고르게 잘사는 경제등등까지..기타등등 정치의 본질,존재이유에 대해 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들인 개언론들 따위들은 절대 알 수 없는 가치겠지? 차기 정권의 기본 과제중 하나는 혹독하고 처절한 언론,검찰개혁이다. 오늘부터 없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각종 포털 뉴스에 간간히 들릴테니,조중동문뿐만 아니라 연합,경제지,경향등 모든 기레기 사회 흉기들은 각 언론사주들과 함께대선 때 까지 차레차레 줄서서 자진납세 하거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