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 추억..그리고 그리움.
넷도 추억 있더라

전체보기 (94)

부동산등 경제..5. 그리고 정치,사회,외교,안보,사는 이야기 등등.
해야해야 2016.08.05 21:31
2016년 7월 20일 오후 9시 3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7.20. 21:38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gboss11/220767346921


추천(34) 댓글 수정 삭제     2016.06.12 18:26:45    

글쓴이 태양은 가득히   *.47.129.139









먼저,원론적으로.다른 물건들과 마찬가지로,많이 올라 집값이 싸지 않은 주택에 대한 투자는 위험한 것이다.

서울의 집값은 서초구를 제외하고 십여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버블 절정기때의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거액의 돈이 장기간 잠기게 될 가능성이 높은 재건축 투자는 더더욱 위험하다.

마찬가지로,서울 강남 개포등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목동,과천등의 대다수 재건축 주택들도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마찬가지로,삼익비치등 시범케이스 지역의 재건축 주택들은 서울강남등의 재건축 주택들에 비해 저렴 하지만 최근 2년간 많이 오른 상태이기에,현재시점에서 중단기적인 투자가치는 많이 감소된 상태다.

더군다나,재건축 사업이 늦어질수록 재건축 주택의 투자가치는 더욱 감소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시범케이스 지역이기에...부산,아니,광안리 해수욕장,용호만등을 한꺼번에 가진 전국,세계적으로도 대체가 불가능한 입지를 가진 주택이기에 장기,초장기적인 투자가치는 감소되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수십년 후 도시및 주거환경이 동경,뉴욕등의 비교 지역들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추게 될 당해 시법케이스 재건축 주택들의 가격은 도시및 주거환경의 개선과 비례하여,누진적으로 많은 조세,준조세를 부담할 만큼 꾸준히 올라갈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런던의 침대 2~3개짜리 주택 가격이 150억,200억대다.

미래 아닌 현재 홍콩의 리플스 혹은 스탠리 베이 집값은 얼마?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레플즈 시티,센토사등지의 집값은 또 얼마?
추천(34) 댓글 수정 삭제                                                                                                                                 2016.06.12 18:26:45                                                                                                                                

글쓴이 태양은 가득히                                                                 *.47.129.139


재건축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일반인들이 참고할 시범케이스 지역의 주택들에 대한 단순한 팩트들을 몇 나열해 본다.

아직은 추진위 단계인 삼익비치는,부산시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에 따른다면,구역면적은 251,687제곱미터(약 8만 3천평)이고 장차 295%의 용적률에 40층~60층의 12개동 3300여 가구로 재건축 될 예정이다.

1978년도 삼익건설사의 시공자료에 따른다면 삼익비치의 건폐율은 17.13%,용적률은 170.27%,건축대상 면적은 5만 9천평이다.

장차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아파트 부지면적과 일반에 제공될 공공용지의 면적이 보다 구체화 되겠지만,

공사를 시작한 남천수변공원을 위한 공유수면매립 부지와 인근 삼익타워와의 법면부 녹지부지등등을 추가하면 삼익비치 주변 해변의 친수공간,공공용지는 대략 3~4만평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마린시티 부지면적 12만 여평중 초고층 주상복합,오피스텔등의 주택들만 빽빽하게 지어졌을 뿐,원래 공공용지였던 마린시티의 친수공간 녹지등 공공용지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다.

용호만 공유수면 매립과 메트로시티,용호 자이,용호동 W등의 주택들도 마린시티의 그것들과 다를바 없다.

모두 삼익비치 재건축시 공유수변등 시민에게 지금보다 더 많이 돌려줄 도로,공원,공개공지,녹지등 공공용지 수만평과 비교해 보거라.

정치권,중앙,지방정부및 시민,지역주민들은 도시발전및 주거환경개선과 공유수변등 공공용지 공공성간의 순기능에 대해 깊은 반성과 단 한평이라도 공공용지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고민이 있어야 할 것이다.

한남뉴타운,여의도,압구정등 세계적 도시및 주거환경의 경쟁력을 갖추어야 할 천만명의 서울시 한강변 재정비사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마린시티,용호만 처럼 한번 쏟은물은 다시 줏어담을 수 없으니,재강조 한다.

특히,중앙,지방정부,정치권들과 그들을 채찍질하고 교화시켜야 할 시민,국민들은 현재의 마린시티,용호동 W주변의 주거환경과 친수공간들과 장차 재정비될 삼익시리즈의 주거환경,친수공간들을 세세하세 비교,검토해 보고 창의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시행해야 할 것이다.

현재 마린시티,용호만 공유수면 매립지의 공유수변,공공용지는 물론이고,조망,일조,통풍권등 천혜의 공공자원들 마져도 건설장사치들과 반에반줌 공동주택 소유자들이 독점하게 되었다.
엘시티도 마린시티,용호만에 준한다.

이는,국고쥐새끼질 관료경력만으로 3선의 똥막대기가 되었던 남식,지역운송등 지역유지와 무뇌,수첩이 내시질만으로 똥막대기가 된 병수등 지방정부와 정치의 무능무지와 부정부패외 설명 불가다.
국민,부산시민은 특히 최저질 국고쥐새끼질,무능무지의 극치를 자랑했던 부산시등 지방정부의 실정들에 대해 혹독한 책임추궁이 있어야만 할 것이다.




한나라,새누리 똥막대기만 꽂으면 당선되는 부산시등 영남권 지방정부다.


한강변등 전국의 해변,강변등 수변지역들은?




현재 마린시티,용호만은 삭막하고 밀집된 주택들과 좁고 위험하고 황량한 콘크리트 도로의 해변만 있을 뿐이다.

주거의 안전성과 쾌적성도 없는데,우리나라 수변지역들은 어떻게 도시및 주거환경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랴?

장차 삼익시리즈들을 재정비함에 있어서 당해 지방정부,지방,지역민들은 국민,시민 누구나 즐길수 있는 각종 해양 레져,레포츠,휴양,쇼핑등의 시설들 분만 아니라 수십년,백여년 후에도 더욱 무성해 질 오래된 큰나무등 녹지,공원등을 더 많이 확보하여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도시,주거,가격 경쟁력을 갖춘 도시및 주거 환경과 안전하고 쾌적한 해변,강변등 공유수변을 창조해 나가야 할 것이다.

재삼,재사 강조한다.​











특히 천혜의 부산시 해변을 망쳐 놓은,처죽일 부산시는 물론이고 한강변등 전국의 공유수변을 망쳐놓은 정부,관료새끼들은 지금부터라도 단 한평의 공유수변 확보등 공공용지를 조금이라도 더 늘릴수 있도록 조빠지게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한강변 개발과 관련해서도,정부,정치권은 물론이고 한강변 머지않아 바뀌게 될 박원숭이도 그 이후의 서울시장도 지나치게 용적률,층고제한등에 얽메일 필요가 없다.                

중앙,지방정부및 정치 실패의 사례로,사유지인 삼익시리즈의 재건축으로 제공될,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용지는 수만평에 달하는데 공유수면을 매립하여 원래 공공용지였던 마린시티,용호만 매립지의 공공용지는 거의 없는것이 말이 되나?




삼익비치는 물론이고 소형단지들을 포함하여 협진태양,삼익빌라,하늘채,삼익타워,우성보라,남천 보라,뉴비치,대연비치,대연보라등등이 일반 공공에 제공될 공공용지는 도합 5만여평에 달할 것이다.

그 5만여평은 마린시티 전체면적의 절반에 가깝고,1만 4천여평의 해운대 엘시티의 부지면적이나 1만 2천여평의 용호동 W 부지면적의 3~4배에 달할 것이다.

공유수변의 공공성 재강조.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지금의 천민자본을 기준으로 판단 한다면 5만평의 공공용지는 십조,십수조의 민간자본을 유인할 수 있는 부지다.

인근 용호동 W의 용적률을 기준으로 4천여 가구의 아파트와 백여개의 상가를,마린시티와 엘시티의 용적률을 기준으로는 5~8천 가구의 아파트,레지던스,오피스텔과 수백개의 상가를 지을 수 있을 부지이기 때문이다.

                

추천(34) 댓글 수정 삭제                                 2016.06.12 18:26:45                                

글쓴이 태양은 가득히                 *.47.129.139




다음은 삼익빌라,상익타워,대연비치다.

지겹네.부산시 정비사업 홈페이지등을 참조한것은 삼익비치의 그것과 동일하고 기존 용적률과 건폐율은 삼익비치의 그것들과 비슷하거나 20%내외의 차이에 불과하기에 생략한다.

원래 올해 8,9월에 일반분양을 예정했다가 지금은 올해냐 내년이냐로 열심히 간보기중인 삼익빌라는 24,177 제곱니터(대략 8천평)의 부지에     용적률은 261%,19층에서 26층으로 재건축 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를 짓고 있는걸로 보아 조만간 일반분양이 이루어 질 예정인 삼익빌라는 8~9월경에 일반분양이 예정된 인근 대연자이,명륜자이와 함께 부산시 아파트의 청약광풍을 다시한번 더 증명 해 주게 될 것이다.




현재,수요여력이 거의 고갈상태일 만큼 높은 가격대의 서울의 주택가격인데,오로지 서울,강남주택들의 투기만을 위해,언제나 서울,수도권 주택시장 전망은 밝기만 하다는등 반풍수감도 못되는 사회악 일부 개언론,개전문가,개티즌들이 아직도 날뛰고 있다.

그 년놈들에게 그리 세살바기 수준으로 쉽게,거듭 가르쳐도 부산등 지방아파트,분양은 위험하다는등 지금도 옹알이를 계속하고 있지?

그들 사회흉기 개언론,개전문가,개티즌들의 게거품과 달리 대연 자이,명륜자이뿐만 아니라 내년에 일반분양이 예정된 온천 2구역 래미안등과,거제 2구역 래미안등도 부산시 청약광풍을 알아서 스스로 증명시켜 주지 않겠어?




서울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지방도시 중층 재건축 사업 성공여부의 시금석으로서,작은 고추 삼익빌라 요 놈은 모두의 관심사다.

일반 분양가,청약률과 계약률,웃돈등이 얼마나 형성될지 기타등등은 조합원들뿐만 아니라 지방정부,건설사등을 포함한 모두의 관심사일 것이다.

올해 5,6월 시범케이스 소지역에 관한 집중 과제수행의 결과로 삼익비치를 선두로 삼익시리즈들의 거래량과 가격이 증가하고 있다.

거래량증가와 가격 오름이 굼뜬 삼익빌라,삼익타워,대연비치 조합원들중 일부는 많이 초조해하고 실망하고 있는것 같더라.

그러나 투기,투자도 아니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살 목적으로 삼익시리즈를 가지고 있는 년놈들은 조삼모사,오십보 백보일 뿐이니,지나치게 과민반응 할 필요가 없다.




즉,신축,영구조망권 여부에 따른 일부 가구들의 가격차별을 제외하고,항상 그랬듯이,장기적으로 삼익시리즈들의 가격대는 평균화 될 것이기에,장기적으로 거주할 목적의 조합원들은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재건축 사업및 주변 도시발전과 궤를 같이하며,5년,10,15년간 전전유통,계속되는 손바뀜을거쳐,삼익시리즈들은 보유세를 누진적으로 많이 납부할 그들만의 리그들에 귀속되어 질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지금 가격이 낮고 일반분양물량이 상대적으로 많기에 삼익빌라는 중장기적으로 더욱 높은 투자수익율까지 증명시켜 줄 것이다.

아래에 기술할 대연비치도 삼익빌라에 준하겠지?        




앞으로 신축될 아파트들은 자발적이건 비자발적이건 백년의 수명을 가지게 될 것인데,

근시안적인 수영구,삼익타워 조합은 뭐가 그리 바쁜지 삼익타워를 평범한 아파트로 서둘러 재건축 하려고 애쓰는것 같더라.

좀 늦어지더라도 법면부 소유자와 재협상 하고 보다 많은 세대가 영구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게끔 건물 동수를 줄이고 고층화 하는등,강남 개포 더 에이치 처럼 보다 고품격으로 재건축하면 조합원들의 이익은 더 커질수 있을낀데 말이야.

도시발전과 주거환경개선은 물론 국세,지방세도 더 많이 걷을수도 있고...

2015년 5월에 조합을 설립한 삼익타워는 법면부 제척으로 재건축 대상이좀 줄어 든 44,279제곱미터(약 1만 4천 600여평)의 부지에 262%의 용적률로 22층에서 30층으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2013년에 조합이 설립되고 용적률 인상문제로 일반분양이 늦어지고 있는 대연비치.

요즘은 새로 유입된 투자자들등 몇몇이 사업지연등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지만,여태 구케우원 김정훈이가 선거유세때 저도 대연비치 조합원입니다란 말 외 아무런 말도 없었던 대연비치 조합원들은 재건축 사업이 지연 되어도,인근     삼익비치,삼익타워,뉴비치등과 비교해도 집값이 안올라도 아무말도 않을 만큼 조용한 사람들이다.

대연비치의 부지면적은 58.029제곱미터(약 1만 9천평)에 용적률은 266%로 최고 39층으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추천(34) 댓글 수정 삭제                                                                 2016.06.12 18:26:45                    

글쓴이 태양은 가득히                                 *.47.129.139





참고로,중단기적인 재건축 투자수익과 관련하여 일반인들의 참고사항들을 몇 추가 해 본다.

재건축등 주택재정비사업은 모두가 선호하는 지역일수록,집값이 쌀수록,사업속도가 빠를수록,용적률이 많아 일반분양분이 많아지는등 사업성이 높아질 수록 투자수익은 높아진다.

삼익비치와 삼익타워의 일반분양물량은 각각 150,50여 가구에 불과하다.

작은 고추 삼익빌라는 사업속도도 빠르고 일반분양물량도 130가구가 넘을 정도로 많은 편이다.

대연비치는 일반분양 물량이 300여 가구나 되는데도 299%로 용적률을 더 늘려달라고 남구청에 요청하고 있고 남구청은 280% 이상은 불가 하다 하여 사업이 많이 지연되고 있다.

추가 참고 사항으로,팩트를 하나 더 강조하여 예시 해 본다.




삼익비치,삼익타워,대우마리나,수영 현대,뉴비치,온천럭키등 부산의 중층 재건축 아파트에 투자 하려는 일반인들은 오늘 쓴 팩트를 참조하여 재건축 투자에 있어서 예상 추가분담금,투자수익등을 각자         추론,계산해 보거라.

삼익비치,삼익빌라,코오롱하늘채,삼익타워,뉴비치,대연비치는 전체가 한단지 처럼 연결되어 있기에,신규성,영구조망권 확보성등에 따른 예외는 별론으로 하고 그들 모두의 집값은 장기적으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다.

용호만,광안리 해수욕장등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대연동과 남천동 일대는 시민의 소득,일자리 증진,그리고 국민경제와 중앙및 지역 재정에 이바지 하기에 충분할 만큼 장기,초장기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 져야 하고 또 이루어 지게 될 것이다.




특히,용호만과 대연천이 합류하는,남천동,대연동,용호동이 한 점에 수렴하는 지점은 장차 면세점,쇼핑등을 위한 최첨단,복합의 단일 시설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출고를 올릴 정도로 천지개벽 되어야 할 것이다.

광안리 해수욕장과 용호만의 접점이기도 한 그 지점과 그 지점 주변 해변은 도로 지하화등을 통해 확보된 상부 공간들은 녹지,광장등 시민의 친수공간등을 위한 기능뿐만 아니라 거리공연등 놀이기능과 공공 노점,푸드트럭등 시민의 일자리,소득 창출의 기능등이 추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유럽의 최고,최대의 도시들은 도심요지에 많은 공원,광장들을 가지고 있다.

중동등 이슬람국가들은 왕궁,수도,문화유산급 도시들에도 웅장한 광장등 공공시설들을 가지고 있고 그 광장에 바자르등 시장이 있다.

        

장기적으로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대연동과 남천동은 최고의 글로벌 도시및 주거환경 경쟁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수많은 방법론중 하나로,당해 지역의 친수공간화 뿐만 아니라 놀이기능,소득창출기능의 추가는 당해 지역을 글로벌 명품 관광지화 하며 도시및 주거환경 발전의 선순환구조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유람선,요트,크루즈등 국내외의 고급 해상 관광,휴양객뿐만 아니라 지하철,트램,해상케이블 카등 육상,공중 관광,휴양객들까지 장기,지속적으로 더욱 증가시키는데 기여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당해 지역 해변가 도로의 지하화와 친수공간화는 공적기능으로 인해 국비,시비등 공공자본이 많이 들기에 장기적인 과제다.




따라서 해변가 도로의 지하화와 친수공간화 전이라도,부산시,남구청,수영구청은 시민,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쉽게 용호동과 남천동 해변을 접근 가능하게 할 덮개 공원이라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도시및 주거환경개선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덮개공원은 그 자체만으로도 명품 출사지,일출 명당지등 저비용,고효율의 훌륭한 관공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인의 재건축 투자 참조용으로,객관적인 팩트 하나만 더 제공해 준다.

2014년도 대연비치 주민설명회 PT자료에 의한다면,대연비치는 종전자산을 평당 800만원에서 900만원으로,일반 분양가를 평당 1100만원에서 1300만원으로 예상하고 비례율을 산출했다.보다 쉽게 예시해서,2014년도에 대연비치 전용면적 25평,30평 아파트의 추정분담금은 1억 2천만원에서 1억 3천만원이었다.일반분양가도 크게 높아졌고 일반분양분도 늘어나게 될 지금은 분담금은 얼마나 될꺼나?


수퍼로또 - 미국,유럽 로또복권 구매대행, 1등 당첨번호 예측   www.lotto117.com
세게에서 가장 높은 금액의 잭팟금액 미국,유럽 로또복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퍼로또에서 고객님의 백만장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www.lotto117.com
수퍼로또 - 미국,유럽 로또복권 구매대행, 1등 당첨번호 예측   www.lotto117.com
세게에서 가장 높은 금액의 잭팟금액 미국,유럽 로또복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퍼로또에서 고객님의 백만장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www.lotto117.com





2016.6.26.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해야해야

조악,저열한 수준의 우리나라의 언론들은 사회적 공기 역할을 해야 할 때에는 침묵 하거나 정치,자본권력을 위해,그들의 죄상과 과오를 방어하고 숨기기에 혈안이 되었었고,부패하고 더러운 사회를 위해,특권과 무책임한 정치,경제를 위한 정치,자본권력의 시녀,나팔수 역할도 충실하게 수행해 왔습니다.구태와 폐습에 젖어 살던,지적,도덕적,인격적 백치들인 우리 언론들은 불편한 진실은 커녕,장삼이사도 다 아는 단순하고 객관적인 팩트조차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진실,사실로만으로 접근하여 그 단순한 팩트조차 왜곡 시키거나 더러는 허위,조작도 서슴치 않았습니다.반면에,우리나라 사회악 언론들은 사회적 흉기질에는 떼로 몰려 다니며,서로 베껴가며 사회악질,흉기질의 선전,선동질에도 바빴었지요.



최근에 모니터링 된,보고서에서 나타난 언론들의 사회흉기,사회악적인 행태들에 대해서 몇몇만 예시해 볼까요?국민의 혈세로 유지되는 공영방송도 선데이,옐로우 저널리즘,사회흉기의 대명사 종편과 다를바 없고,종편등 모든 언론들은 국민이 알아야만 하는,공익적 보도가치가 높은 사안에 대해서는 거의 침묵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법조비리,가습기,세월호와 철근,잠수사자살,박근헤 정권을 비판한 유엔인권이사회등등의 사안들 말입니다.반면에 개인적으로 관심없는,박유천인가 뭔가하는 일개 딴따라 연예인의 성폭행 진실에 대해서는 호떡집에 불난 양 호들갑 대고 있네요.본글의 제목인 '아직도 우리나라 뉴스를 믿는가'와 관련하여..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정부,정치,관료등을 06:13   리플달기                                                  







해야해야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많은 국민이 존재하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그런 노예적,천민적 일부 국민들의 존재 그 자체는 우리나라가 백년하청인 이유중 하나이자 그들 정부,정치,언론인들이 오늘날에도 콩밥,비판받기는 커녕 우리나라의 주류 행세를 하며 잘먹고 잘살아가고 있는 이유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민주화 이후만 해도 30년이나 흘렀는데도 말입니다.침묵의 시대이후만 해도,일부 우리국민의 질낮고 미성숙한 시민의식과 정치소양,권리의식,주인의식등등은 계속 멈춤 내지 퇴행의 상태에 계속 놓여 있었습니다.성숙과 발전은 커녕..이런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정신적,문화적 혁명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수많은 이유중 하나도 될 수 있겠네요. 본글 내용인 마스트리트 조약등 EU,브렉시트등과 관련하여 몇몇을 첨언 합니다.현재의 유럽공동체는 이차대전 이후인 1950,60년대 유럽철강공동체인 06:29   리플달기





해야해야 ECSC로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즉,경제공동체로 부터 정치공통체로 점진적인 통합과정을 거쳐,EEC,EC를 거쳐,오늘날의 EU로 발전해 나갔었지요.영국보다 유럽공동체에 대한 호감도가 낮은 그리스,프랑스등등은 물론이고 유로에서 탈퇴하고 자국화의 대폭적인 평가절하등 특단의 조치가 없는 한 경제회생의 기미조차 안보이는 스페인,이태리등등의 나라들이 어떤 태도를 취할지,유럽공동체 이사회,집행위원회,의회,사무국,유럽공동체의 중앙은행등은 또 어떻게 대응할지는 이제 세계 각국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그 태도나 대응의 여부에 따라 글보벌 경제는 변동성과 위험성이 강화될 수도 있겠네요.이제 유럽연합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냐 분열과 해체냐의 기로에 놓여있는듯 합니다. 06:47   리플달기

2016.6.26 다음 아고라 부동산 토론방
해야해야

이제 아고라에서 아파트 폭락론자들이 안보이고 아파트가 상승한다는 글이 대부분이기에,아파트시세가 떨어질것 같다는 본글의 주장은 어쩌면 가능할 수도 있겠지요.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작금의 황폐화된 전체 아고라에서,아파트와 관련된 글들이 더 대폭으로 줄어든 까닭에 그리 보일수 있겠지만,아직까지 아고라에서는 아파트 하락,폭락론자들의 글 수와 조회 수는 상승론자들의 그것들을 압도하고 있습니다.또한,올해의 아파트 예상 공급물량도 전년도의 80%남짓 되니,저가 소형 아파트의 대체재인 오피스텔,단독,다가구,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뉴스테이,행복주택,대학기숙사등등의 다년간 누적된,될 많은 공급물량들까지 과잉 공급된 아파트 공급물량들에 더해지는것을 감안 한다면, 09:16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본글의 주장처럼,다년간 누적 주택 공급이 많았던 지방,지역,소지역들은 2018년을 넘어 2019년까지 아파트 전월세 가격은 물론이고 매매 가격도 중기적으로 하락할 수도 있겠지요?물량에는 장사가 없으니,국지적으로,누적된 공급물량이 지나치게 많았던 일부 지방,지역들의 부동산시장은 지난날 부동산 침체기때와 마찬가지로,국지적인 역전세난,하우스푸어 데쟈뷰도 전혀 불가능 하지 않을 만큼 몇년간 침체기를 겪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설령 하우스푸어,역전세난의 데쟈뷰까지는 아니라도,주택공급 물량이 많아지면 전월세가 하향등 서민,빈민들의 주거안정에는 기여할 수 있겠지만,중기적인 집값 안정은 집 가진자들들에게 많이 힘든 시기를 격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들어,지금까지 분양권 웃돈을 자랑할 정도로 주택 시장이 좋았던 하남 미사지구의 2년 후 전월세 가격이나,지난해 까지 매매가격은 물론이고 전월세 가격까지 높았던 대구시 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2년 후에도 계속 그 가격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댓글들에서 폭라기와 비폭라기들의 주장들인 전국 공구리 폭락,닥치고 현금,혹은 자영업자,월세용 소형주택구입 주장들도 가능성은 적고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수주대토,집값 폭락시 집투기를 위해 현금을 꼭 쥐고 있어도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폭락의 가능성은 적기에,보유한 현금은 명목가치는 그대로 이나 매년 물가상승률만큼 현금의 실질가치는 계속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해 평균 100만개 가량 창업하고 80만개 가량 폐업하는 우리나라 자영업.우리나라 가계채무의 위험은 주택담보대출보다 자영업을 위한 가계대출이 가장 위험하고 취약할 것입니다.본글,댓글 주장의,물적 담보가 있는 50대 이상의 다주택자들의 가계채무가 아니라,40대의 자영업자들의 가계채무가 가장 취약합니다.너도나도,특히,퇴직후 백수가 무서운 50대이상들이 빚을내어 뛰어드는 소상공 자영업은 각종 통계자료상 적자에서 200만원 미만의 월수입이 자영업자 총수의 6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자영업 창업 후 6개월 내 파산이 거의 8%,1~2년내 파산이 18%에 달할 정도 이기에,자영업 창업은 가계경제 몰락이나 노후 파산의 지름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자신만은 특별한 능력이나 행운이 있을것이라는 자기확신 속에서,한 해 백여만이 자영업에 도전 하듯,많은 사람들이 팔랑귀를 펄럭이며,너도나도 월세,월세를 외치며 노후 대비용 임대수익을 위한 중저가 소형주택들에 달려들고 있습니다.그런 사람들은 주택에 부가되는 각종 조세,준조세에다 감가상각,관리난,공실의 위험까지 주택보유의 고통은 가중 되어질 수도 있겠습니다.늘어나는 미분양물량에도 불구하고,무책임하고 탐욕스런 건설 장사치들이 무작정 쏱아 부은,중기적으로 누적된 주택 공급 과잉의 여파는 예상보다 더욱 참혹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주택재고,미분양 물량이 2만여 가구에 육박하는 경기도도 문제지만,경기도 보다 상대적으로 주택 수요기반이 취약한 지방과 지역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인구,소득이 더 적고,중기적으로 누적된 주택 공급 물량과 공급예정물량의 과잉도 모자라,엎친데 덥친격으로,주택재고,미분양 물량이 4천~8천가구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충북,경북,충남등의 지방들 말입니다.


저출산,고령화 기조로 인구증가율은 급감하고 있고,고가주택 수요층은 집값에 비례하여 급감할 수 밖에 없는데,가격의 부담이 아주 높은 서울지방의 부동산 시장은 중,단기적으로는 공급과잉의 우려에서 자유로울지 모르나 장기적으로는 자유롭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장기적으로는 다른 지방,지역들과 마찬가지로,예컨대,개포 재건축단지 하나만 해도 장차 1만 5천여 가구가 순차 입주할 정도로,오랜기간 누적된 고가의 주택공급은 주택 수요가 쫓아가지 못할 정도로 많아질 것이기에,서울 강남이나 서초등의 지역은 중,단기적으로 높은 가격과 누적된 과잉 공급물량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리먼사태 후 송파구 잠실 리센츠,엘스,파크리오등 1만 5천여 가구의 입주물량 폭탄으로 인해 송파구는 물론이고 인근 강동구의 주택가격과 전월세 가격이 휘청 거리게 했던 데쟈뷰,과도한 공급물량이 인근 지방과 지역까지 파급효과를 미칠 수 있는 가능성도 전혀 부정할 수 없겠지요?
2016.6.26 다음 아고라 부동산 토론방
해야해야





반면에,머지 않은 미래에 글로벌 사회와 경제는 마르크스의 기술적 실업이 본격화 될 것 같은데..인간의 두뇌격인 인공지능,사지에 해당되는 산업,의료,가사,재난구조용등등..알파고,드론등 각종 로봇들이 인간의 노동력을 본격적으로 대체하는 현상들 말입니다.그런 로봇들이 대체할 수 없는 창의적 서비스업의 발전을 위한,그리고 도시및 주거혁신을 위한 시범케이스 지방,지역들이 필요하고 그 지방과 지역의 시범조교 역할도 나날이 중요해 질 것입니다.서울,부산등을 제외한 전국 주택시장의 중기적인 침체를 보완해 주고 회복을 촉진시킬 시범케이스 지방,지역들과 현재 혼자서도 잘 나가고 있는 서울 강남3구등의 지방,지역들 말입니다.

장차 누진적 재산세를 누진적으로 많이 납부하게 될 강남3구의 재건축 시장은 활황을 보이고 있네요.전월세가의 장기적,급격한 상승은 각종 제도의 많은 부작용이 예상 됨에도 불구하고,또 임대인에게 합리적 대가를 전제로,부분적,단계별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제의 도입에 촉매제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작금의 강남3구 재건축 시장의 활황은 분양가상한제 부활 까지는 아니라도 집단대출규제나 누진적 재산세의 취지와 크게 다르지 않는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의 잠정적 적용유예를 2018년 부터 종료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도 있겠지요?지적,인격적,도덕적 기준이 아닌,세속,물질적 상위의 소수들과 그들에 복무하는 정치인,조중동,경제지등 언론은 항상 그래왔듯 골빈 대가리를 흔들어 대며 견강부회,억지 논리,주장으로 저항하겠지만 말입니다.
원론적으로,불과 이 삼십년 만에 배밭,미나리밭에서 지금의 강남3구등으로 변한것 처럼,중기적인 공급물량 감소에다 자산,소득,지역등 각종 양극화의 심화,고착화등등까지 더해진 지금의 서울 지방 처럼,중기적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도 도시및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발전하는 지방,지역,그리고 누구나 선호하는 지방,지역의 주택가격과 전월세 가격은 지속적으로 오를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예컨대,설령 강남3구의 일부 소지역들이 7성급 호텔급으로 재건축 되고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등의 적용으로 상상이상의 고분양가와 집값이라 해도 일시 출렁일 수는 있어도 다해 소지역 주택시장은 계속 우상향할 수 있을 것입니다.당해 소지역의 입지와 위치는 대체가 불가능하고,앞으로 지어질 주택은 백년의 장수명을 가져야 하기에,재건축 완공과 함께 당해 지역에서의 주택공급은 더이상 이루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09:29   리플달기  





2016.6.26.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해야해야
본글,이슈메이커로 등장하여 여론의 몰매를 맞고 있음에도 진정한 사과도 않고 깨끗이 물러나지도 않으면서 치졸한 변명과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저열한 국회의원,판검사등 오피니언 리더 계층들에 대한 비판글에 적극 공감합니다.어차피 다 밝혀질 것인데 그들이 떳떳하지 못한 까닭은 그들이 최소한의 양심도,정직성도 없기 때문이라는 본글의 내용,그리고 댓글에서의 지적,도덕적,인격적 박약자들,심지어 거짓말도 밥먹듯 하는 후안무치,인간쓰레기들이 역대,현재의 대통령,대권후보들이라는 주장에도 적극 공감 합니다. 16.06.25   리플달기 0






해야해야 우리나라의 정치,관료조직이 그토록 백년하청인 까닭은 돈,권력등 세속탐욕에 찌들어 살아왔고,반상 구별,과거시험,벼슬 숭상등 봉건 왕조적 잔재에서 조차 벗어나지 못한 지적,도덕적,인격적 미성숙자들과 그 언론,광신적 지지자등 그들 미성숙자들에 기생하는 한 줌들이 각종 여론을 독점 하면서 오로지 국고쥐새끼질을 위한 세속적 권력과 벼슬 바라기만을 하며 살아 왔기 때문입니다.더럽고 부패한,무책임과 특권,구태,구악과 폐습에 찌든 우리나라 정치,관료 행태,그리고 북 김일성 삼대세습왕조와 싱크로율이 100인   음습하고 기괴한 우리나라의 정치,관료 조직문화 또한 그 까닭들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우리나라의 정치인,관료들 모두가 최소한의 양심,염치,부끄러움 조차도 없이 잘 처먹고 잘 살아가는 까닭이겠지요.사이코,소시오패스 성향이 강할수록,세속적 탐욕에 절어 살수록 세상 살아가기가 더욱 편한것처럼 말입니다.언젠가는 우리나라도 제대로 된 정부,정치,관료들이 제대로 된 대의정치와 대의권력을 행사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을날이 오겠 않겠어요?그 날이 올 때 까지는 우리나라에서의 각종 권력,벼슬의 경력은 수치요 부끄러움 그 자체일 뿐입니다.더 오랜 권력,벼슬,감투의 경력일수록,더 고위직의 그것일 수록 더더욱 수치,치욕 스러울 뿐입니다.             00:08   리플달기








해야해야
미국 민요가 연상되는,본글의 제목인 '산골짝 오두막의 등불'과 본글의 내용인 '졸음에 겨운,산골짝 오두막집 어머니는 아들의 귀가를 기다리며 등불을 끄지않고 바느질을 계속하고 있다'아무리 분노와 울분을 권하는 역겨운 우리의 정치,우리의 사회라도 사랑,희망,기쁨,관용과 배려등의 등불은 꺼트리지 말아야 한다'는 본글은 정겹고 따뜻해서 참 좋습니다. 01:56   리플달기





                                                                       해야해야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게 존엄한 가치를 지니고 있고 모든 인간은 자유롭고 고결한 인격체인데..그런 인간의 존엄과,가치,인격이 서푼 배금주의,외관중시등 자본주의 병폐에 농락 당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서글픈 세상입니다.일개 소상인에 불과한 음식점의 종업원들 조차 음식주문 액수에 따라 고객들에 대한 차별 대우가 심했다는 본글의 시사 처럼,우리사회에서 지적,도덕적,인격적 하류인생,물질적,세속적 상위 계층들만이 아니라 기층민중들에게 까지 그 자본주의 병폐는 뿌리가 깊이 박혀 있는듯 합니다.즉,그 서푼들을 나누고 구분하고 또 나누고 구분하여,마치 재래식 똥통에 빠져 똥냄새에 무감각해 져 살아가고 있는것 처럼,우리 사회에서의 자본주의 01:04   리플달기 0

해야해야 병폐는 우리 모두가 자각하지 못할만큼 사회의 구석구석까지 깊이 뿌리가 박혀 있는것 같습니다.잠시 빌려 쓰며 머물다가 갈 인생인데..스티브 잡스나 이건희등의 예처럼,그들 보다 천배,만배 더 가졌던 김일성,김정일의 예처럼,누구나 죽으면 다 버리고 비우게 될 것인데..우리 사회에서 우리 모두는 잡스,이건희의 돈도 아닌,꼴랑 서푼의 돈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훼손하게 방치해서는 안되겠지요?현재 미성숙한 우리국민의 시민의식을 조금이라도 개선시키기 위해서,또 세계의 시범조교로서의 노릇을 위해서라도,고결하고 독립된 개개인의 인격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기 위한 정신적,문화적 혁명이 긴요한 시점이라 생각 됩니다.               01:19   리플달기



2016년 5월 26일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하드영역중 하나인 도시및 주거환경 경쟁력에 국한.

맨땅에 헤딩하기식,변변한 비빌 언덕조차 없을만큼 낙후된 전국의 각 지방,지역,도시들은 불가능 하다며 포기하고 살아야 하나?

아니면,아무리 멀고 험한 길이라도,

고도의 창의력을 발휘하여,

비록 수십년,아니 더 오랜 시간을 요할 지라도,서울시,강남3구,혹은 상해,홍콩,동경,뉴욕시등과 그들 도시내의 소 자치지역들 이상의 도시및 주거환경의 경쟁력을 갖추는 노력을 해야 할까?

특히,전국 각 지방정부와 지역주민들은 거듭 되풀이하여 서술하는 시범케이스 이자 시범조교 역할의 지방과 시범케이스 소지역에 관한 글들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 함을 재강조.





하드영역중 하나에 불과한 도시및 주거의 획기적 발전에 대해 원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그 도시등 발전의 가장 핵심이 각 도시,각 자치구내에서의 인구와 지역민들의 일자리,소득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증가 임.

보다 많은 민간자본,공공자본이 투입되고 보다 많은 국내외의 사람들이 도시를 찿고 오래 머물수록,도시및 주거의 획기적인 발전은 저절로 이루어 지게 되어 있슴.

그러나 겁쟁이 민간자본은 돈 안되는 곳에는 얼씬도 하지 않고 심지어 도망까지 가 버리기 일쑤고,

국가등 공공자본은 예산,재정의 한계가 있고 전국 각지역을 고루 안배해야 하기에 우리나라 각 지방,도시의 발전은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어려운것이 현실임.



그런 까닭에 창의적 도시및 주거개선과 창의적 서비스업 획기적 발전에 관한 과제를 거듭,되풀이 하여 수행하고 있는 까닭임.  

예를들어,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시는 민주화 이후 30여년간 지속적인 인구감소를 경험했고 백대 기업 본사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민간자본은 빠져 나가기 바빴고 공공자본의 누적 투입또한 상대적으로 미미 했었음.

그 결과,부산시는 변변한 산업시설조차 없음은 물론 항만,해운,조선등 부산의 기존 산업들도 나날이 경쟁력을 잃어 가거나 빠져 나갔고,

서비스 산업 또한 제대로 된 즐길거리,놀거리는 커녕 볼거리,먹거리 조차 없을만큼,

부산시민의 고령화 속도만큼,전산업 분야에서도 부산시는 나날이 퇴화,낙후되어 갔슴.



부산시의 주거환경도 마찬가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시는 도시뿐만 아니라 주거환경도 나날이 노후화,슬럼화 되어갔고,

부산시 아파트의 평균가격은 어제 썼던것 처럼 경기도,창원시의 한참 아래,심지어 부산과 마찬가지로 낙후되고 낡은 도시의 대명사 대구시 보다 낮을만큼 도시및 주거환경의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었슴.

다른 소외된 지역,지방,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부산시는,

민주화 이후 무능과 무지의 극치,매국,배역의 역대정권이 저질렀던,밈감,공공자원의 블랙홀,서울,경기,인천 비만정책의 희생양 이었슴.


2016년 5월 26일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현실이 그러한데,

아무리 하드영역중 하나인 도시및 주거환경 분야에 국한 하더라도,

부산시가 서울을 넘어 동경,뉴욕,런던을 능가하는 도시와 주거의 경쟁력을 갖출수 있다고?

절대 불가능한 망상덩어리?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각종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하여 부산시민 그리고 부산시와 각 자치구들이 힘써 노력 한다면,

서울시에 누적 투입된 천문학적인 민간자본과 국가,공공자본의 천분지 일,만분지 일만 투입하고도,

수십년 내 서울은 물론이고 동경,뉴욕을 능가하는 도시및 주거의 경쟁력 확보는 충분히 가능할 것임.

미꺼나 말거나.



십 수년간 거듭,되풀이 하여 제시 되었던 창의적인 수단과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몇몇을 다시 예시해 보자면,

북극항로의 본진이자 전진기지까지 더해 진 해양물류 중심항 으로서의 부산.

시베리아 철도,대륙철도,한일 해저터널등의 기,종착지,경유지까지 더해진 육상물류의 중심지로서의 부산.

나아가 신공항등 항공물류까지 더해지고,지정학적,지리적 이점까지 더해 진,세계 최강의 종합물류 경쟁력을 갖춘 부산.

부산신항만 배후 산업단지,경제 자유구역 부터 동부산 관광단지,서부산 생태 관광단지등 제조업,서비스 산업이 성숙한 부산.



나아가,해운대,광안리,용호만,북항,남항,다대포항등 도심 해변 관광,레져산업들이 고도로 성숙해 지고,

또 그 도심 해변의 서비스산업 벨트가 동부산,서부산 관광단지들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상보작용이 더욱 강화될 무렵,

부산시는 글로벌 관광레져휴양 도시 최강의 경쟁력을 확보할 무렵인,

향후 20여년 이후,어쩌면 30여년 후의 메가시티 부산은,물류,제조업,서비스업등이 시너지 효과와 상보작용이 급상승할 무렵이면,세계 최고의 도시 경쟁력을 갖출수 있을것임.

인근 김해,양산은 물론이고 울산,창원등등을 포함한 메가시티 부산과 부산시민은 그 발전 속도에 비례하여 인구는 증가하고 일자리,지역주민의 소득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

어떻게?



통일등 모든 변수를 제외하고 모든 상황,조건들을 일정불변이라 가정해도,

그 때가 되면,부산시는 도시및 주거환경 발전으로 인한 자연 인구증가 외에도 상시 부산을 찿고 체류하는 국내외의 사람들이 하루 백만명을 넘기게 될 것이기에,우리나라 저출산기조를 벌충하고도 크게 남을 만큼 지속적으로 인구를 증가시킬수 있을것임.

또한 수십년 후의 부산시는 튼튼한 지방재정과의 선순환 구조 바탕위에,

제조업과 서비스산업에서만 해도 양질의 일자리 수십만개를 포함하여 더 많은 수의 관련 산업의 신규 일자리와 지역민들의 소득 창출할 수 있을것 임.

도시와 각종 산업이 발전하면 기존 근로자나 중소상공업자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도 당연히 증가하게 되어 있슴.



인구가 늘어나고 지역민들의 소득이 높아지면 주택 가격도 오르게 되어있슴.

그러나 일반적으로 경쟁력에 대해 쉽게 표현해 보면 어떤 재화든 값싸고 품질이 좋아야 됨.

주택이라는 재화도 마찬가지고,주택분야도 국내외 사람들이 더 많이 부산을 찿고 더 오래 머무르게 하는데 기여 해야 함.

수십년 후 부산시의 도시및 주거환경등의 경쟁력은 경쟁도시들에 비해 아주 높은데도 불구하고,

부산시의 집값은 서울,홍콩,동경,뉴욕등의 집값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해야 할 것임.

기타등등은 생략하고,

마지막 과제인 대연동,남천동등 시범케이스 소지역에 관한 과제만 대충 마무리하고 바이바이 임.
2016.5.25.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여기도 우리네 서민,중산층들의 눈높이에 맟춰 보다 쉽게 서술 하고자 함.

쾌적한 주거에서 쾌적함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



산과 숲,바다,강,호수등 수변가의 그림같은 집,

주거의 쾌적성은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기에 국민경제,도시경쟁력 부터 국민,시민의 삶,투자가치등등까지 제반 사항까지 고려 해야 됨.

또한 주거의 쾌적성은 다른 모든 사안과 다를바 없이,전체에 대해 보다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고려,판단 되어져야 함.

예컨대,주거환경이 그림엽서에나 나올만 한,자연경관이 뛰어나고 풍광이 수려 하다거나 여자가 밤길을 홀로 다녀도 안전 하다거나 혹은 각종 편익시설이나 교통시설이 풍부하다거나 기타등등 하드영역 하나 하나에 집착 하는건 무의미 하고 공허 할 뿐 임.



또한 주거의 쾌적성 판단은 성숙한 시민의식,더불어 살아가는 주민들의 품격및 이에 터잡은 주민간의 따뜻한 정과 연대의식등등 소프트 영역이 더욱 중요한 것도 다른 모든 사안과 다를 바 없슴.

소프트 영역은 정치,경제,사회등 전 영역에 걸쳐진 사안이고,그 발전,성숙은 길고도 험난한 길이기에,

다음에 서술될 주거의 쾌적성은 하드 영역에 국한하여,그 하드 영역중에서도 범위를 아주 좁혀,

쾌적한 주거환경과 필수 불가결한 관련성을 가지는 도시의 발전,경쟁력 강화및 개인의 경제생활에 가장 중요한 주택의 투자가치와의 관련성에 국한하여 서술될 것임.



항상 그렇듯,과제,숙제는 우리나라 핵심 여론 주도층 수십명에게 전달만으로 족하지만,지방정부,지방정치인,일반시민,지역주민들의 참조용으로 제시 되는것도 동일 함.

우리나라 각 지방,각 지역,그리고 각 지역주민들은 모두 현재의 서울 강남 같은 주거의 쾌적성과 강남 같은 고가의 주택등 일반인이 선호하는 도시및 주거환경을 창조하지 못할 이유가 없슴.

도시가 크게 발전하고 도시를 찿고 머무르는 사람들이 보다 많아질수록,지역주민들의 일자리와 소득이 많이 늘어 날수록,주거의 쾌적성이 뛰어날 수록 그런 주택에 대한 수요는 많아 지고 당연히 주택 가격도 높아 지기에,

재강조 하여,어떤 지방,지역도,지역 주민도 서울 강남 못지 않은 창의적인 도시발전및 주거의 쾌적성에 관한 목표를 이루지 못할 이유는 없슴.



세상은 항상 변하고.

백 수십년 전 금광,석유찿아 사람들이 몰리기 전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는 황량한 황무지에 불과 했을 뿐이고,

불과 수십년 전인 1960년대 사진들만 보아도 서울 강남은 모래밭,배밭,부산 해운대는 초가집 듬성듬성 오지 였을 뿐이였슴.

다소 부실하지만 네이버,국민은행등에 나타난 아파트 가격 통계에 따른다면,

이십년 전만해도 부산시 집값의 반에도 한참 미치지 못했던 경기도의 집값은 부산의 집값을 한참 넘어선지 이미 오래임.

불과 수십년 전인 1980년 전후만 해도 미나리밭이었던 창원시의 평균 아파트 값은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의 그것을 한참 넘어섰고,울산시,대구시의 아파트 평균가격도 부산의 그것을 조금은 넘어섰슴.


2016.5.25.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반면에,1960~1970년대만 해도 서울 강남의 더 많은 집과 땅을 교환할 수 있었던 호남의 문전옥답과 종가 고택들은 지방및 도시의 침체와 주택의 쾌적성 감소로 인해 헐값,푼돈으로 변해 버리기도 했슴.

도시의 발전과 주거의 쾌적성은 일반적으로 정비례 관계임.

종래 사대문안 도심에서 여의도를 거쳐 오늘날은 강남으로,

서울시및 기존의 평창동동 사대문 안만 아니라 강남 반포,압구정,청담동등등으로 서울시의 주거환경은 참으로 많이 발전 되었슴.

서울에 거주하는 금수저,은수저 후배나 애들만이 아니라 흙수저 후배,애들 거의 전부가 인서울을 고집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함.



도시 발전이 오히려 주거의 쾌적성을 해치는,상호 반비례하는 예외적인 현상에 대해.

창의적으로,국내,서울이 아닌 도쿄,뉴욕등의 도시들 보다   더 높은 도시 경쟁력을 가지며 발전해야 할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

한 점에 불과 하지만,수영강,수영만 요트장,운촌항에서 동백섬,해운대 해수욕장 사이의 한점 센텀시티,마린시티에 국한하면,

외관,편의시설,자연경관등 하드웨어 측면에서 본다면,

수영만요트장 재개발,운촌항개발전인 현재 상태만으로도,

그 국소 지역의 도시및 주거 경쟁력은 상해,홍콩,싱가포르는 물론이고 뉴욕,동경,런던등의 도시경쟁력을 능가하는 수준 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린시티에 거주하는 상당수는 주거의 쾌적성등 조거 만족도가 그리 크지 않았슴.

현재,부산에서는 마린시티를 능가하는 주거시설이 없기에,

특히 1980년대까지만 해도 남천 삼익비치,대연비치에서 살았던 일부의 사람들은 마린시티의 주거 만족도가 현저히 더 작은듯 했슴.

심지어,십년 넘은,팬트하우스 포함 바다 전망이 좋은 주상복합등 마린시티의 일부 거주자는 모두 집값이 떨어질까 쉬쉬 하고 있지만 건물의 부실공사와 수천만원이 넘는 리모델링 공사비용등으로 불만이 대단 하였슴.

부산에서 그들이 원하는 쾌적한 주거 공간은 어디?



비치뷰,바다 일출뷰등과 함께 그 국소지역인 마린시티의 도시및 주거환경의 경쟁력중 하나인 조망권에 일조하는 광안대교,

그리고 지금 한참 방파제 공사등 재개발이 한창인 용호만등지에서의 도시및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각종 투자와 시설들이 오히려 주거의 쾌적성을 해치기도 했슴.

바다 매립 전,1990년 초반 까지만 해도 지금의 공사중인 용호만과 W주상복합은 물론이고 8천세대 대단지 아파트촌인 용호동 메트로시티와 용호자이는 찰랑찰랑 파도치는 바다였슴.

물론 그 당시에는 광안대교도 존재하지 않았었기에 현재와 같은 광안대교및 광안대교 아래 동서남북을 교차하는 도로및 각종 소음,매연등도 없었슴.

그 뿐만 아니라,지금은 고층건물이 후후준순처럼 생겨 났지만,그 당시 인근의 넓은 대학교 평지 부지에는 드문드문 4층 건물들을 제외하고 주변이 온통 녹지 공간이었슴.

기타 자잘한 건물,주택 자체의 쾌적성과 관련하여,

인근의 재건축 대상 뉴비치나 수영현대등의 아파트는 대연비치 보다 새 아파트였음에도 불구하고 30평,32평이 화장실 한개 였으나 대연비치의 그것은 두개였을정도로 주거 자체의 쾌적성이 뛰어났슴.

그런 까닭에,마린시티 일부 거주자들은 비록 1980년도 짧은 시기에 불과 했으나,삼익비치를 능가하는 부산 최고의 주거단지 였지만,이제   다시는 최고의 주거단지로 회복,치유될 수 없는 그 당시의 대연비치 주거 환경을 그리워 하고 있었슴.



단지 시범케이스 지역으로서의 대연동,남천동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삼익비치와 대연비치는 많은 지인들이 살았었고,특히 대연비치는 마스터님도 한동안 살았던 곳이라,

추억과 정이 남달랐던 주거시설 이었슴.

그러나,한두해가 지나면 대연비치는 재건축으로 철거되어 그 추억도 정도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 같음.

대연비치와 달리 광안대교,용호만 재개발등 도시와 지역의 개발이 주거의 쾌적성이나 만족도를 떨어트리기는 커녕 오히려 증가시켰던,

인근 삼익타워도 두세해 지나면 철거되어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 같고,삼익비치는 삼익타워 보다 몇 년 뒤에 사라지게 될 것 같음.



도로,철도,항만,공항등 국민경제뿐만 아니라 도시및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국책사업,인프라 확충사업에서,

상기했던 대연비치 사례 처럼,조만간 결정 날 동남신공항 처럼,도시와 지역 발전이 오히려 주택의 쾌적성을 떨어뜨리는 예외현상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할 것을 강조 함.

나아가,주택투자에 있어서도 서대문구 서소문 아파트나 동부이촌동 시민 아파트등 대지지분이 없으면,그 주택의 입주권프리미엄 조차 없으면,0원으로 수렴할 수 밖에 없는,주택의 본질가치는 핵심지역,영구조망 확보등 대지임을 강조 함.

상기의 모든것 또한 십년을 넘게 거듭 되풀이 하여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에 관한 과제를 수행하는 주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함.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2030의 여론동향 요약 보고서를 읽고.



2016년 5월 20일 오전 7시 44분





만약 화롯불 가의 유아가 뜨거운 불의 아픔 또는 두려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하루도 안되어 자신의 손과발을 다 태워 버릴수 있을 것 임.

그런 까닭에,아픔과 두려움은 인간등 살아있는 생명체들에게 축복인 셈.

어리석을 수록,천민 근성이 강할수록,한 점 옹이에 집착하는 편집증이 강할수록,나아가 과대망상과 피해망상증이 깊을수록,

보다 크고 높은것에 대해 보다 모호하고 추상적으로 두루뭉술하게 표현하고 행동 하기를 좋아 함.

그리고 자신들은 스스로 각종 중독성에 강하고 짙게 지배되어 분노와 저주,찬양과 숭배의 양 극단을 오가는 경향이 있슴에도 과대망상증과 정신승리법이 워낙 강한 까닭에 착각을 넘어 자신들을 상위,상류계층인 양 행세 하려고 발악을 함.



그 만큼 자신및 가족은 물론이고 사회,국가,세상에 끼치는 해악이 클 수 밖에 없슴.

폭동이나 민란 발생시 죽창 고슴도치 일순위는 물론이고,

자신의 언행에 대해 떳떳,당당하게 모든 책임지는,오래 전에 교화,개선되어 개과천선한 생래적 범죄인이자 파렴치범들에게,

언제든,필연적으로 백주대로에서도,옥수수,가지는 바람에 흩날리고등 온 몸으로 가르침을 받게 될 그런 아픔도 두려움도 없는 하류 인생들은 누규?

만약,각종 해악들이 스스로 자체정화를 하지 못해,백주대로에 그런일이 일어나게 된다면 어떤일이 일어나게 될까?



바르고 고른나라가 되기 전까지는 해방 이후의 각종 고위 벼슬,감투 경력이 만년유치,에고 뿌끄러버라의 시대에서,

대통령,정치 교주를 포함한 정치인,사회 흉기 각종 언론 사주,행정부,사법부 대가리급 공직자등등,

하류 국민중 한사람들인 그들은 그 가르침을 받은것이 소문이야 날 수 있을것 임.

우리 2030 애들과 지적 토론과 법거량에서 3합도 버티지 못할 정도로 지적,도덕적,인격적 박약자들인 일부 사학 이사장,대학교 총장,종교,의료 부터 법관 자격 하나만 가지고 갖은 건방을 떠는 김가,장가등 일부 로펌,문화계등등까지도 상기의 해악들에 준함.





반면에,백주대로에서 더 강도 높은 가르침을 받게 되어도,

우리나라의 수많은 각종 여론 매체들이 하루에 배설하는 SNS,각종 여론마당,신문,방송만 해도 수억 페이지 뷰,방송꼭지들 임에도,    

신문기사 한줄,방송 한꼭지조차 나오지 않을 진정한 최하류 인생들은 또 누규?

소시오패스 성향부터 뮌하우젠 증후군 까지,

재물욕,성욕등 세속적인 탐욕,배금주의,향락주의에 절어 살아 왔으면서도,

마치 선한 양,고결한 인격체인 양 행세 하고 있는,목불인견 위선으로 범벅된 삶을 살아 왔지만,

개인적,사적 영역에 그치고 국가,사회적 해악이 적은 대다수의 군상들을 제외한 나머지의 해악들만 의미 함.  





우리나라 여론을 독점한 일부,세상은 물론,인권,정의와 진실을 더럽히고도 모자라 우리나라의 시대와 역사의 발전을 가로막고 자유,민주,법치등등까지 퇴행 시키고자 발악하며 교화,개선되기를 애걸복걸하고 있는 극소수의 해악들,최하류 인생들이 바로 그들 임.

그들 해악들 혹은 그들 해악들의 아래급 해악들을 몇몇 구체적으로 언급해 보면,

수십년간의 교화,개선에도 불구하고 아픔은 커녕 최소한의 두려움 조차 없는,

최하류 국민중 하나를 넘어 미생물 아래급의 생명체들로,

언론 종업원들 중 일부,소수의 기자,앵커등과 교수,전문가등을 포함하여 정치중독,경제중독등 각종 중독에 찌든 각종 광신도,최하류 인생들이 바로 그들임.



그들 최하류 인생들은 시대,역사,인권,정의,진실등의 개념들은 그들에게는 사치,국민주권 하 너무나도 당연한 권력,예산,정보등의 실질적 민주화조차 그 역행을 위해 날밤을 까며 여론조작,선전선동에 광분하고 있슴.

심지어 그들 중 일부는 그리 오랜 교화,개선에도 불구하고,또 민주화 된지 30년이나 지난 아직까지도   권위주의,초봉건 특권사회및 주인 아닌 착취대상 노예 국민 세뇌화,여론상징조작을 위해 만년유취,국고 쥐새끼 정치 똥구더기들을 황제,왕의 상징인 용으로,중인인 국민을 집토끼등의 옹아리를 계속 씨부리고 있슴.



조선,동아,연합,경제지,종편,공중파등은 극소수를 제외하고 많이 개선 된 듯 보여지기도 하지만,조선,동아의 이면으로서 경향등의 사회 흉기들은 덜 개선 된 듯 함.

그들 사회흉기 언론에 이미 세뇌되고 선전선동당한 그들의 좀비들을 포함한,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미생물 아래급 독균들은 다들 좋은 꿈 꿔.

너희들이 그토록 사모하는 그 님,생래적 범죄인,파렴치범들에 대한 그 꿈 말임.

교화,개선의 대상들이 많이 줄어들어 시범케이스로 당첨될 확률이 그 만큼 높아진 행운을 얻었으니까.

상기는 여론 보고서를 작성한 2030의 견해 이기도 함.



2016년 5월 21일 오전 6시 52분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다시 핵심 과제중 작은 하나로 돌아가서,

창의적,독창적 수단으로,우리나라 각 지역,도시들의 글로벌 도시 경쟁력의 획기적 증진과 도시및 주거환경의 괄목할 발전과 획기적인 개선에 대해 이야기 해 봄.

창의성과 획기적인 의미나 글로벌 도시의 경쟁력,그리고 도시,주거환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해야 경쟁력을 높이고 또 발전,개선 시킬수 있을까?

도시경쟁력의 한 부분으로서 주택부분,그리고 다른 재화와 마찬가지로 주택 또한 값 싸고 질 좋을수록 경쟁력을 가지기에,

부가적으로,우리나라 주택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해서도 말 해 봄.  





창의,독창성은 상상력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짐,

우리 국민은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쟁,빈곤,독재등 난국중 난국 상태의 국가,사회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치,사회,경제,문화등 전 영역에 걸쳐 진 구악과 폐습들의 완강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그들 지적,인격적,도덕적 백치들이자 물질적,세속적 최 정점의 구악과 폐습들은 물론이고 세계 어느 국가나 세계 시민들이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던 많을 과제,목표와 일들을 독창적,창의적으로 실현시켜 왔슴.

자연스런 추이에 순응하며,소리소문 없이,가볍게.

그것들과 비교하면,우리나라 도시를의 글로벌 최고 경쟁력에 대한 장기적인 과제,목표 달성은 껌값에 불과 할 것임.

어떻게?



정치,경제,사회,문화등 제 영역에 걸쳐,주권자인 국민이,

오늘날 까지 수십년 동안 골백번도 더 반복하며 독창성 부터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정책등 수단들 까지 증명 시켰고 또 가르쳤어도,

말귀,글귀조차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정치권,재벌등 우리나라의 구악과 폐습 기득권들이 기본 밥값만 할 수 있어도,

상기의 작은 과제 따위들은 손쉽게,저절로 달성할 수 있을것임.

요즘의 정치권들은 더 듣보들이고 부패,무책임과 특권 동맹,대연정까지의 더 해악들이라,

선임들과 달리,말귀,글귀는 커녕 겁,두려움 조차 모르는 최하류중 최하류들 이기에,

그들이 싹 다 폐기처분 시키고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을 때 까지 그 작은 과제 달성 조차 시간이 더 걸릴수는 있겠슴.



우리나라 정치인,재벌 부터 그들의 나팔수,사냥개 언론,검찰등 관료,각종 정치광신도등 우리나라 여론 독점 해충들은,

지난 날,끝없이 반복하여 가르치고 증명했던 수많은 사안들 중 만분지 일,천분지 일 만이 보관되어 있는,여기 네이버,그리고 다음 블로그 글들중에서,

십 수년간 스스로 증명했듯,창의성과 독창성,각종 정책과 제도,수단과 방법등이 뭔 말인지 알 수 없을 것이지만,

설령 안다고 해도 십분지 일 만으로도 뇌용량 초과로 과부하 걸릴 것임.

하여,귀찮더라도 보다 쉽게,사례 분석을 위주로,돗데기 시장의 눈 높이로 과제수행을 할 수 밖에 없슴

2016년 5월 21일 오전 8시 29분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글로벌 도시 경쟁력에서 글로벌 이라는 의미는 지나치게 광범위 하고 모호한 개념 이기에 보다 세분화,단순화 하여 접근 해야 함.

예컨대 사회지표 12개 혹은 20개로 세분하여 비교분석등.

또한 도시 경쟁력 평가는 그 대상중 하나인 주거의 안전과 쾌적성 부분만을 살펴 보아도,

우리나라 국민이 선호하는 강남 아파트를 프랑스 언론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혐오 성냥곽 거주지라 표현했듯,

글로벌 도시 경쟁력 평가는 국내,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보다 넓고 객관적인 시각과 판단이 요구 됨.

서울시 전체의 도시 경쟁력은 과연 뉴욕,런던,동경등의 도시들을 넘어 설 수 있을까?

넘어 설 수 있다면 언제쯤?





그럼,강원도의 어느 지역이나 전라도의 어느 도시들이 인근 상해,홍콩,동경등의 도시들을 넘어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

절대 불가능 하다꼬?

왕후장상에 씨종자가 따로 없는건 인간만이 아니라 도시에서도 다를 바 없슴.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이 어딧어?

사막 오지라도 라스베거스처럼 도시 경쟁력을 가질수 있는데.

따라서,국민 일반은 물론이고 지역주민들 그리고 중앙,지방정부가 필히 참조하고 실행 해야 할,

우리나라의 창의적인 도시 경쟁력 확보와 도시및 주거환경의 획기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까닭임.





과제중 작은 하나에 불과할지라도 전국 각 도시들에 관한 전체적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은 수십년간 누차,거듭 강조 하였고,

또 지나치게 넓고 광범위 하기에,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시의 그것만 해도 네이버,다음 블로그만 해도 소책자 몇 권의 분량이 있기에,

더욱 범위와 대상을 축소하여,글로벌 도시 경쟁력 확보의 작은 한 분야인 도시및 주거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서만,

우리나라의 모든 지역,도시들이 참조 할 시범케이스 지역에 대한 그것들을 중점적으로 다루려고 함.

시범케이스 지방,지역도 더욱 범위를 좁혀 읍면동등 소지역에 대해 접근하고 분석 하고자 함.





향후 수십년 후,

서울과 부산간의 시공은 지금의 두시간 대에서 수십분대로 바뀔테니,

부산시는 지금도 수십분대인 인근 김해,양산뿐만 아니라 울산,창원까지를 포함하여   홍콩,상해는 물론이고 뉴욕,동경등의 도시들을 훨씬 능가하는 경쟁력을 갖춘 메가시티로 변해야 할 것임.

어쩌면 서부경남 진주,경북 대구,경주,포항등을 포함한 메가시티일 수도.

앞서 언급한,뉴욕,동경등을 능가하는 부산시 경쟁력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

단순히 도시민들이 좀 부유하고 도시 외관만 번지르하면 세계 제1의 경쟁력을 가춘 도시가 되는걸까?





도시뿐만 아니라 구가의 경쟁력은 우리나라 국가전체,국민의 경제력,군사력등 하드 파워뿐만 아니라 그 하드파워 보다 더욱 중요한,

세계에서 가장 청렴하고 깨끗한 나라 부터 고도로 성숙한 시민의식,문화 소양등등까지 소프트 파워 역량까지를 구비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 각 도시들의 글로벌 경쟁력은 개뿔,지금처럼 자칭 선진국들로 부터 개도국,신흥국 취급을 절대 면할 수 없을것임.

지금 미국의 주류가 우리나라 주류를 양순한 오랑캐 노예라 보드끼.

기타,소프트 파워의 내용은 고도로 성숙한 자유,민주,생명및 인권의식,정치소양,환경보호,행복한 삶,사회,경제적 약자등 소수자 및 여성 보호,사회적 공감,신뢰,연대의식등등이 있슴.

소프트 파워가 그토록 중요한 까닭에,그 역량의 배양은 하드파워의 역량배양 보다 본질적으로 훨씬 더 어려운 과제 임.



지금 우리나라의 소프트 파워 역량과 수준은?

이명박근혜,특히 박근해 해악 정부들어,안그래도 갈길이 바쁘고 먼,우리나라의 각종 소프트 파워 지표들은 후진국 수준으로 급퇴행 하였거나 계속 후진국 수준에 머무르는 사례는 몇 개인가 몇십개인가?

사회,국가악 정치인 부터 언론,광신지지자들 까지 부패 동맹,무책임 특권대연정으로 그토록 소프트파워등 시대,역사 발전에 극렬하게 저항하고 있고,

그들 여론 독점층들에 의해 세뇌되고 조작,선동 당한,노예,천민의 미천한 국민의식 탓으로,

국민이 아무리 최선진 소프트 파워 강국 대한민국을 위해 그토록 오래 교화하고 개선시켜도 우리나라의 소프트 파워는 오히려 퇴행,퇴보중인 상황 임.

더구나 침묵의 시대이니 더더욱 어려운 상황.



그래도 주권자인 국민은 끝까지,악랄하게,뚜벅뚜벅 만년유취 국가,사회악 장애물들을 교화,개선 시키고 또 가시덤불을 제거 해 가면서   제 갈길을 가야 함.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험란해도,

길어야 수십년 이내에 모든 장애물들이 제거되고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한 최선진,최강의 소프트 파워 강국이 되어야 하고 또 될 것임.

도시경쟁력 확보에 가장 중요한,우리나라의 소프트 파워의 창의적,획기적 역량 강화는 전에도 그랬듯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기에,

이후로는 아주 적고 가벼운 주제인,시범케이스 소지역의 도시및,주거환경의 개선에 대한 과제 수행을 중점적으로 실행할 것임.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도시,쾌적한 주거환경이란 무엇을 의미 하는가?








2016.5.25.08:06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쓸쓸하고 황량한 들판에서 들장미 소녀 캔디는 외로워도 슬퍼도 안울어,

그게 아니고,언제나 마음만 소녀는 이토록 시시하고 역겹기만 한 국내외의 온라인,오프라인 세상에서 꾸꾸타게 숙제를 하고 있당.

역겹고 더러운 세상속에서,

깊고도 짙은 침묵의 시대에서,

다시 홀로 남아 개고생을 해야 할 해야해야에게는 미안하지만,

얼마 남지않은 이번 오월달 안으로,

이 눈화는 기본 과제만 아주 대략,대충 그리고 후딱 마무리 하고 떠난 당.





오늘은 우리네 중산층,서민들의 생활에 대해,돗데기 시장의 눈높이로,

지금과 장래의 저가 소형주택에 대한 일반인의 투자 효율과 쾌적한 주거생활에 대해 피상적으로 살펴 봄.

저출산,고령화및 저성장 기조의 우리나에서 우리국민들은 노후대비까지 탄탄하게 준비 해야 하는데,

우리네 현실은 당장 먹고살기 조차 팍팍하고,

주택등 실물에 대한 장기투자나 주식,채권,연금,보험등 금융에 대한 장기투자는 장기 예적금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률도 쉽지 않은 것이 우리의 현실 임.

심지어 그 이하의 수익률이나 손실의 발생도 일상 다반사임.



초기투자비용이 적을수록 수익률이 높아지는건 실물자산,주택도 마찬가지 임.

우리나라 중소형 주택시장은 상대적으로 저렴했고 저성장과 저출산 기조 고착화등으로 인한 가구수증가등 중저가 주택의 수요층이 상대적으로 두텁고 탄탄했던 까닭에,

지난 몇년간,우리나라 중소형 주택에 대한 투자중 상당수는 장기 예적금 수익률의 수배,수십배,심지어 수백배의 투자 수익률을 거두었슴.

주로 우리나라 개혁,진보성향의 귀 얇은 중산층,서민층들에게 경제 테러질을 했던,

풋,인버스 중독,투기꾼 폭라기들의 닥치고 현금,닥치고 주식,주택 반에 반동가리 선전선동 속에서.

여기서 폭라기들은 일반 개시민,개티즌들 뿐만 아니라 개언론,개금융,개전문가등등을 모두 포함한 개념임.



그러나,장기적인 각종 자산 배 이상 불리기 목표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한동안은 모두 중소형 주택들 조차 조심해서 투자해야 할 것임.

왜?

덤앤더머,무능,무지에서 폭라기와 동질의 품질인 폭떵이,언제나,항상 서울 주택 투기적기등을 외치는 집값 상승론자 준폭등이들의 횡설수설과 달리 우리나라 중소형 주택들의 가격은 장래 상승여력이 없거나 미미할 만큼 많이 올라버린 상태이기 때문.

물론 장래 우리나라 경기가 회복,활황,국민소득이 많이 증가 한다면 상승여력이 다시 생겨나거나 강화될 수 있고,

각종 양극화,주택시장 조차 양극화로 인해 각 지역별,물건별 차별화가 심화 될 수 있지만,

주택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나라 중소형 주택의 현재 가격대는 몇 년전 처럼 저가가 아닌것은 명백한 사실이기 때문.



또다른 이유중 하나로,

최근 몇년간만 해도 우리나라 중소형 주택,특히 소형주택에 대한 공급량은 무지막지하게 많이 늘어 났기 때문임.

매에는 장사가 없고,

아무리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1인,2인 가구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해도,

공급물량이 그 늘어난,그리고 늘어 날 가구수를 초과할 경우 주택가격의 상승 탄력성은 둔화,침체될 수 밖에 없기 때문 임.

소형주택의 범주에는 소형 아파트,연립,다세대 빌라,다가구,단독주택,기타 주거용 오피스텔,도시형 주택,대학 기숙사등등이 포함 됨.

예를들어,이명박 정권들어 새롭게 등장한 도시형 생활주택의 누적 공급물량만 해도 40여만호임.



좀 더 구체적으로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부산시 남구 대연동의 소형 주택에 대한 사례를 들어 봄.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임에도 불구하고,또 저가,당해지역만 해도 많은 재개발 이주 수요,혁신도시등 수요가 넘쳐 났음에도 불구하고,

왜 당해 지역의 중소형 주택,특히 서민용 주택의 주거비용,전월세 가격은 다른 지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올랐을까?

반면에,대연힐스테이트,그 인근의 재개발 롯데캐슬등 당해지역의 신규 고가 아파트들은 물론이고 십년이 넘은 동원로얄,푸르지오등의 아파트들까지 집값,전월세값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던 이유는 왜?

저가의 주택수요층과 중가,고가 주택의 수요층은 다른 까닭과 주택공급물량 과다,과소 여부의 차이 때문임.



최근까지 당해 시법지역인 대연동 전체의 고가 신규아파트 공급물량은 지난 몇년간은 물론이고 2018년까지 전무한데 반해,

소형주택은 대연동 전체,아니,혁신지구와 부경대,경성대 인근의 대연3동 소지역 하나만 해도

자발적인 민간자본이 수조가 투입되어,

그 일개 동 하나만 해도 다가구 다세대,오피스텔,소형아파트,도시형주택,대학교 기숙사등 소형주택의 공급량이 수요량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폭증했기 때문이엇슴.

지금도 당해 시범케이스 소지역에 만여가구 가까이 소형 주택공급 물량이 있었는데,

장래도 당해지역의 소형주택에 대한 투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늘어 날 것이기 때문에 당해 지역 소형주택의 주거안정은 계속 되어 질 것으로 보여 짐.



최근만 하더라도,

경제하려는 국민의 의지가 야당과 폭락이들이 그토록 반대하는 분양가상한제 폐지등 야당의 기본정책을 제압해 가면서,

미운 놈 떡하나 더 주는식으로 박근혜정부에게 전면적 부동산 규제완화와 철폐의 선물을 주었던 2014년 8월 부동산 활성화 정책제안중 중요한 하나가 시장원리에 따른 서민의 주거안정 이었기 때문 이었슴.

집값 안정은 덤.

매에는 장사가 없는 법이니.

보다 쉽게 말해,몇년간만 더 우리택시장이 활황 상태였고 그 만큼 주택공급이 늘어 나게 되었다면,

우리나라의 주택시장은 폭락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중장기 침체상태를 면할수 없었을 것이었기에,

폭락이들은 불만 표출이 아닌,오히려 쌍수를 들고 환영해야 할 정책 이었슴.



반대로,2015년 9월의 정책제안은 그 반대 임.

형식은 부동산 규제등 부동산 시장이 기본,원칙으로 돌아 가,중단기적인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감수한 정책제안 이나,그 실질은 중장기적인 부동산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이었슴.

즉,2015년 9월의 정책제안은 우리부동산시장이 안고있는 가계부채위험 증가및 공급물량 과다등 중장기적 부동산 시장의 불안을 방지하기 위한,부동산 대출규제등 필요최소한의 조치들이었슴.

따라서 주택투자에 있어서 우리 모두는 언론등 각종 덤앤더미들에 휘둘리지 말고 국내외 경기상황부터 광역,기초 자치단체는 물론이고 읍면동까지 각종 부동산 자료나 팩트까지 주도면밀하게 살펴,본질을 파악해 가며 또 조심스럽게 투자해야 할 것 임.  

  

      

다음은 주거의 쾌적성.

통상 도시및 주거 환경개선이 주거의 쾌적성과 비례 하지만 예외도 있슴.
세게에서 가장 높은 금액의 잭팟금액 미국,유럽 로또복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퍼로또에서 고객님의 백만장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www.lotto117.com
세게에서 가장 높은 금액의 잭팟금액 미국,유럽 로또복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퍼로또에서 고객님의 백만장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www.lotto117.com
수퍼로또 - 미국,유럽 로또복권 구매대행, 1등 당첨번호 예측   www.lotto117.com
수퍼로또 - 미국,유럽 로또복권 구매대행, 1등 당첨번호 예측   www.lotto117.com
수퍼로또 - 미국,유럽 로또복권 구매대행, 1등 당첨번호 예측   www.lotto117.com
수퍼로또 - 미국,유럽 로또복권 구매대행, 1등 당첨번호 예측   www.lotto117.com
세게에서 가장 높은 금액의 잭팟금액 미국,유럽 로또복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퍼로또에서 고객님의 백만장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www.lotto117.com
세게에서 가장 높은 금액의 잭팟금액 미국,유럽 로또복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퍼로또에서 고객님의 백만장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www.lotto117.com
2016년 5월 28일 오후 8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2016.05.28. 20:16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gboss11/220721696645

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전국의 각 지방,지역,도시들이 크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각종 양극화 중 지역 양극화의 심화,고착화 현상.

쉽게 말하자면,민간자본이든 국가,공공자본이든 보다 많은 돈이 투입되고 보다 많은 사람들과 돈들이 돌게 하면 됨.

말이야 쉽지,소외되고 낙후된 지방과 도시들은 단돈 수십억,수백억의 국가,공공자본의 유치조차 어렵고,

돈이 안되기에,민간자본의 유치 또한 한푼도 어렵고,심지어 푼돈 민간자본마져 도망가기 바쁜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임.

서울,강남3구만 예를 들어도,코딱지 한전부지 하나만 해도 십조등 누적으로 투입된 민간자본은 수천조,경조이고,거미줄 도로,철도,지하철등 육상 교통만 해도 수백조등 각종 국가,공공자본의 누적 투입 또한 수천조,혹은 그 이상이 임.



그럼에도 서울은 배고프다,수도권 규제 없애라 등등 징징대고 있고 민주화 이후의 역대 정부,정치권은,

한시적 머슴 주제에 주인행세를 하며 우리나라를 치유가 불가능할 정도로 지역 양극화를 심화,고착화 시켜 놓고도 오늘날에도 오냐오냐 배고프지 불쌍한 서울,경기,인천 하며 달래고 있는 중.

씨밸년놈들.다른 지방들을 영양실조의 빈사상태로 만들면서 까지 서울,경기등의 지방을 민간,공공자원의 블랙홀로 만들었으면 서울시를 동경,뉴욕을 능가하는 도시 경쟁력이나 구비시켜 놓았다면 덜 밉기나 하지.

아니면,서울등의 발전이 다른 소외지방들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게나 하던지.





아무튼,이왕 엎질러진 물.

소외된 각 지방,도시들의 발전이 더욱 어려워 졌어도,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창발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민경제 전체및 낙후된 주변 지방,지역들의 발전에도 작으나마 기여 하면서,

각 지방정부와 지역 주민들은 무조건 각 지방과 도시들을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도시들로 만들어 나가야 함.

또한 지방,도시들을 크게 발전시켰어도 극소수 자본가만 도시발전의 이익을 독점 했을 뿐 인,

하와이 원주민 수천명이 노숙자로 전락하고 제주시 원주민들의 소득과 자산은 정체하는 등등의 방향의 도시 발전은 오히려 유해할수도 있기에 절대 불가 함.





기타등등을 재강조 하고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대연동과 남구,남천동과 서구가 과연 서울 강남 3구,아니,강남 3구를 넘어 뉴욕 맨해튼,동경 신주꾸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예를들어 부산시 남구.

현재,변변한 일자리는 커녕 변변한 놀거리,먹거리 조차 없는,

주택개발조차 정체되어 일부 용호동,감만동,우암동,문현동은 빈민화,슬럼화 된 부산시 남구는,

심지어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대연동을 포함하여도 남구의 집값,아파트값 평균치는 인근 대구,창원,울산은 물론이고 부산시의 평균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낙후 되어 있는데 어떻게?

절때 불가능 망상이라꼬?


2016.05.28. 20:16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gboss11/220721696645

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또다른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남천동과 부산시 수영구는 부산시 남구와 비교하면,

상기한 놀거리,볼거리,집값 평균치등등에 있어서 남구 보다는 형편이 훨 나은 상황이기에 어쩌면 가능할 수 있다꼬?

절때 가능 함.

어떻게?

거듭 되풀이 하여 강조하는 이번의 과제 또한 우리나라의 청년,미래세대를 위한 장기적인 목표임도 다시 한번 더 강조 함.

이번 과제는 지금부터 향후 십년,이십년에 국한하여,당해 시범케이스 소지역에 대한 각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초석 다지기와 그 주체적인 방안및 목표에 대해서만 서술될 것임.

삼십년 이후의 과제는 차후에 누군가에 의해서 수행 되어질 것임.





인천,경기,서울 지방을 제외한,소외된 전국의 각 지방,지역,도시들은 시범케이스 지역인 부산시 남구,수영구와 형편이 비슷 하거나 오히려 더욱 낙후되어 있는 상태일 것임.

발상의 전환으로,낙후된 상태일수록 더욱 발전 여력이 높아지는 법.

도시및 주거발전에서 가장 핵심인 인구증가,양질의 일자리,장사잘되기등 지역민들의 소득과 자산 늘리기를 중심으로,

기타 교통,환경,주거 환경개선및 지역부동산등등까지 시범케이스 소지역에 대한 구체적 발전 방안과 목표들에 관한 이번의 과제들.

먹기싫은 개떡 처럼 남아있는 이번의 과제중 하나는 이번달 안으로 마무리 될 것임.



일반시민,지역민들은,특히,중앙정부,정치권들과 국고쥐새끼질에서 다를바 없는,지방 정부와 정치권 피라미들은,

그리고 대갈통이 모자걸이도 아까운 정부,정치권과 다를 바 없고,갑질과 특권에만 유능하고 정작 본업에서는 무능,무기력 하기 짝이 없는 재벌등 기업들은 이번 과제들을 각골명심하고 고도의 상상력,창의력을 발휘하여 무조건 제 지방,지역,도시및 주거 환경들을 획기적으로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

국토면적이 세계 100등 밖에 있는 작은 소한민국.

월남참전,원양어선으로 수만,수천명의 젊은 목숨 댓가 부터 독일 광부,간호사들까지,여인네들의 머리카락 가발등 푼돈을 종자돈 삼아,

자본은 물론이고 변변한 자원조차 없었던것도 모자라 전쟁 참화로 폐허상태까지의 소한민국이 열강 대한민국으로의 변신이 목전 임.

2016.05.28. 20:16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gboss11/220721696645

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세상은 변하게 되어있고,모든 세상사는 영고성쇠의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는 법이니,

각 지방,지역의 인구유입 증가와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우리나라의 도심 재정비 사업들은 십여년 후에는 그 한계를 뚜렷이 보일것으로 예상 됨.

도심재정비 사업이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2025년 전후의 우리나라 주택시장은 지금과 같은 아파트분양 열기를 다시는 경험할 수 없을 것이고,기존의 주택들은 한없이 늙어가게 될 것 같음.

현재,1970년대에 지어진,재건축이 가능한 압구정 현대,한양,동부이촌동 한강등 우리나라의 핵심 주택들도 지천명,이순을 향해 가기에,

최근에 지어진,재건축이 불가능한 각종 주상복합이나 오피스텔등은 백살,그 이상으로 늙어가게 될 것 같음.



우리나라 주택의 비자발적인 수명 증가로 인해,장래 십여년을 전후하여,

우리나라 주택시장과 건축시장은 작금의 분양등 공급위주의 시장에서 주택임대시장과 리모델링,대수선시장으로 급변하게 될 것 같음.

폐,공가도 비례하여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음.

삼성물산등 일부 건설사는 래미안 브랜드를 포함 한 주택사업분야를 매각 하려고 했을만큼 오래전부터 급변하게 될 우리나라 주택시장의 급변을 알고 있었을 것.

우리나라 주택 공급시장의 끝물을 즐기려는 듯,우리나라 각종 건설사들은 작년부터 폭풍 공급물량을 쏟아내고 있음.

그런 중기적인 주택의 과잉 공급물량은 우리나라의 주택 매매시장 뿐만 아니라 임대시장까지를 중기적으로 안정 시키는 데 기여하는 주요 원인중 하나가 될 수도 있겠지?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의 주택시장도 마찬가지 임.

2015년에 본격화 되기 시작한 재개발,재건축등 부산의 도심 주택 재정비 사업도 2025년경이면 거의 마무리 될 것 같고,그 때가 되면 지금의 분양시장 열기도 옛 추억이 되어 버릴것 같음.

물론,북항 재개발 지역내의 공동주택,

우동 대우,경남 마리나 형제들,삼호가든,남천 뉴비치,수영 현대,망미 주공,온천 럭키,대신 삼익등등의 재건축,

지금도 뉴스테이등을 추진하고 있는,남천동,대연동의 강력한 개발 파급력으로 인한 인근 감만동,우암동등의 재개발,시민공원 촉진3구역,우동3구역등등의 재개발 사업장들은 2025년 이후에도 간간히 경쟁력을 가진 주택 공급물량을 내어 놓겠지만,

상기의 물량들을 다 보태도 이만여 가구에 불과하기에,사실상 부산시의 아파트 공급시장은 2025년경에는 마무리 될 것으로 보여 짐.
2016.05.28. 20:16                                                                                                                                                                                                                         복사 http://blog.naver.com/gboss11/220721696645

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전국 각 지방,지역,도시의 개발과도 관련하여,

도시및 주거 발전에 관한 과제의 핵심이 전국 각     지방,지역,도시들의 인구증가및 각 지방,지역민들의 일자리와 고용증가임을 재강조 함.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시 남구의 인구는 십여년 후,도심 재정비 사업이 마무리 될 무렵인 2025년경 까지 십만명 이상을 더 늘리는것을 목표로 함.

2025년 까지 남구의 신규 주택의 공급물량은 5만가구 이상을 목표로 함.

그 오만의 신규주택 공급물량에 상응하는 인구 증가를 단순히 계산해 보면,

2인 가구를 기준으로는 5만,3인가구를 기준으로 한다면 15만명이 증가할 수도 있슴.

추가하여,상시 남구를 찿고 체류하는 국내외 사람들이 매일 수만명,십만명을 넘기게 할 수 있다면 추가로 증가될 남구의 인구수는 얼마?



보다 더 구체적으로,

시범케이스 소 지역인 대연동 하나만 해도,아파트 2만호 이상,다가구,다세대,오피스텔,주복,임대주택,도시형생활주택,뉴스테이등등의 저가 소형 주택들 또한 추가로 일만호 이상이 공급될 것임.

문현동의 조합설립 이후의 재개발 지역과 문현금융단지 2,3단계에서 공급될 아파트,오피스텔등 소형주택들만 해도 5천가구 이상,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를 추진중인 우암 1구역,2구역 물량만 해도 4400여가구,

마찬가지로 뉴스테이를 추진중인,부산시의 최대 재개발 사업장 감만 1구역만 해도 7000여 가구.

남구에 공급될 신규 주택 공급물량레 관한 목표는 최소가 5만 가구고 최대는 알 수 없지만 수만가구가 더 추가될 수도 있슴.

그럼,남구에서 늘어나게 될 인구수의 최대치는 얼마?



다음은 과제의 핵심중 하나인,

시범케이스 지방인 부산시 남구에 늘어 나게 될 일자리와 지역민의 소득및 이를 위한 각종 개발 방향과 개발정책에 대해 씀.


2016.05.28. 20:16                                                                                                                                                                                                                                                                                                                                                                                                                                                 복사 http://blog.naver.com/gboss11/220721696645

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도시및 주거환경 발전의 가장 핵심인 인구증가와 지역민의 소득,자산 증가.

이를 위해서 보다 많은 자본,자원이 투입 되어야 하는데,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전국의 시군구들은 한해 수백억의 국비 확보도 쉽지 않고,읍면동은 수십억의 국비 확보도 쉽지 않음.

또,민간자본의 투입은 아예 기대난망인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임.

국가재정건전성등 미래세대의 안전과 미래세대의 부담 경감을 고려하면 국가,공공자본에 대한 기대를 접어야 하기에,

전국 각 지방 도시들은 각 지방,도시들을 획기적으로 발전 시키기 위해,지역민의 각계각층들이 고도로 창의성을 발휘하게 하여,

또는 국비나 지역의 특장점등등을 마중물로 삼아,자발적인 민간 투자를 보다 많이 유인,유치 해야만 함.  





보다 구체적으로,

리먼사태 이후 시범케이스로 선정 된 소지역인 부산시 남구 대연동은 재개발등 주거환경 개선사업 하나만으로,지금까지만 해도 수 조의 민간 자본을 유인 했었고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소외된 전국 지방들의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선도 했었음.

2015년까지 대연동은 대연혁신과 그 인접 대연 1구역 재개발 3천여 입주물량과 대연2,6,7구역 재개발 분양물량,그리고 부경대,경성대 인근의 상권 활성화 만으로,

그 인근 지역에만 해도 수 조의 자발적 민간자본이 유인되어 전월세 안정등 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 할,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대학교 기숙사,중소형 아파트,주상복합등 일만여의 주거시설이나 상가시설들이 추가로 새로 생겨났거나 오늘도 내일도 계속 생겨나고 있는중임.



앞으로,향후 십여년 후,대연동은 수십조의 민간자본을 추가로 계속 유치하여 도시및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더욱 개선 시킬 예정임.

2020년까지 대연 2,5,6,7 재개발 아파트 7천여 가구가 입주할 것이고,

2025년까지 또다른 대연 3,4,8구역 재개발 입주물량과 대연비치 재건축 입주물량 1만여 가구,그리고 대연동은 아니지만 대연 2,3구역과 접한 문현동,우암동 재개발,지역주택조합 물량 5천여 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추가로 순차 공급되어 대연동은 신도시급   2만 5천여 가구의 신규 고급 주택단지로 변화 될 예정임.

그것도 도심 외곽이 아닌,주거선호 지역 도심의 핵심지역에 신도시급의 고급주택단지.

2015년 까지 3천여가구등 몸풀기 만으로도 대연동은 수조의 민간 자본을 유인 하었는데,주거 개발이 완료될 무렵의 민간자본 유입은?

2016.05.28. 20:16                                                                                                                                                                                                                                                                                                                                                                                                                                                                           http://blog.naver.com/gboss11/220721696645

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지금부터 십여년 후의 대연동은,시범케이스인 그 일개 동 하나의 주거환경 개선에서만으로,대연동 하나만 해도 지금보다 최소 수만명 이상의 경제적 중상층 인구가 증가할 것이며 각종 상업,의료시설부터 레져,휴양,문화시설까지 각종 시설들은 저절로 생성,발전하게 될 것임.

국민경제가 지역경제와 별개가 아니듯,시군구와 읍면동의 지역사회,지역경제가 별개가 아님.

차후에 서술될 산업,교통등 남구의 각종 개발방안,목표들과 함께,대연동의 주거시설 개선과 인구 유입은 탐심이 강하고 겁이 많으며 약삭빠르기 까지 한 민간 자본의 속성상,돈이되는 수영 대로변은 물론이고 대연벌등 대연동 전체에 민간자원이 앞다퉈 몰려들 것임.

십년,이십년 후의 대연동은 전체가 상전벽해로 변하게 될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



일개 시범케이스,대연동에 대한 주거개선의 파급 효과는 상기했던것 뿐만 아니라,

크게는 국민경제,당해및 주변의 지역경제에 적게나마 기여할 수 있고 적게는,일부가 슬럼화 된 인근의 문현동,우암동,감만동,용호동,좌천동,범일동등 원도심에 대한 개발 파급력을 확산 시키는등등 상상 이상으로 클 것임.

관광,레져,휴양산업등 창의적 서비스업 토대 구축에도 이바지 할 수도 있을 것이고,당해지역의 창의적 서비스업 발전과 주택등 실물시장의 활성화는 인근 도서 지역등 소외된 전국 지방들의 일자리나 소득에도 작으나마 기여할 수도 있고,

소외된 전국 지방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완화 시키거나 예전처럼 선도하여 그 회복을 이끌 수도 있을것임.

기타 등등   시범케이스 소지역의 도시및 주거개선의 파급력은 무궁무진할 것임.



또다른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남천동은   대연동에 비해 작은데도 불구하고 느리고 굼뜬 편이나,

대략 지금부터 십여년 후에는 부산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상위에 속하는 고급 주거단지가 탄생될 것임.

삼익비치,삼익타워,삼익빌라,협진태양등의 재건축과 남천2구역 재개발사업등.

상기한 시범케이스 소지역의 도시및 주거환경개선의 목적,취지,기능에 있어서 남천동은 대연동과 마찬가지 이기에,

또 주거개선에 걸맞은 주변의 상업,문화등   발전및 국민경제,지역경제 기여,파급효과 등등 또한 대연동과 동일 하기에 생략 함.  

남구보다 자치구 그 자체만이 아니라,주거환경 또한 이미 많이 개발 된 상태 이기에 개발여력은 적을수 밖에 없지만,수영구는 또한 남구의 취지,목적,기능에서 다르지 않기에,

수영구에 특유한 사항을 제외하고,수영구는 남구에 관한 서술로 대체 함,


2016년 5월 29일 오전 8시 2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부산시 남구및 지역민들의 일자리,소득늘리기를 위한 각종 혁신,발전 방안,정책.

먼저,전국의 시군구나 읍면동은 다른 시군구,읍면동,광역시,도,국민전체의 사회,경제와 상호 불가분한 관계가 있음을 재강조.

2025년까지 남구는 수만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포함하여 오만개 이상,

2035년 까지 양질의 일자리 오만을 포함하여 십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목표.

그리 되면 지역 중상공업자들의 장사까지 잘 되어 지역민들의 소득은 획기적으로 늘어나게 될 것 임.

그러나 현실은 수백,수천개의 일자리 늘리기 조차 버거운데 어떻게?



창의적으로 목표를 달성 해야 할 남구,남구민들의 장기 과제이나,

이하,구체적으로 남구와 남구민들의 일자리,소득을 늘리기 위한 방안,정책들을 몇몇 예시들을 제시 해 봄.

남구,남구민들은 장기적으로 바다,대도시등등 남구의 특색,강점을 더욱 살려 나가,무조건 장기 핵심 목표들을 달성 시켜야 할 것.

선박,해운,해양플랜트등 해양관련 금융에 특화하여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금융업,금융 관련 산업,서비스업.

해양 관광,레져,휴양산업등 해양 관련산업과 쇼핑,의료산업등등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놀거리,볼거리,즐길거리 제공의 각종 서비스업.

해양 대도소 도심의 강점을 살려,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요트,보트,각종 해양 레저시설,해양플랜트,해양에너지,수산등등과 관련된 산업.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몇몇 사례들을 언급해 보면,

부산 원도심부활및 부산발전의 핵심중 하나인 부산 북항 7부두,우암부두,감만부두,용당 터미널등등.

인근 영도구,동구등과 함께 부산시 원도심의 중심,핵심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신항이 완공된 지 십년이 지났음에도 뚜렷하고 구체적인 발전,개발방안 조차 없이 한없이 낡아 가기만 하는 남구의 항만관련 시설들.

우암,감만부두등은 부산 도심에 위치한 핵심 요지의 거대한 부지들 이기에,

남구와 남구민들은 그 강점을 살려,거대 국내외 자본을 유치하여,장기적으로,차근차근 상기한 산업들 뿐만 아니라 사물 인터넷,데이터,로봇등등의 첨단 산업들 까지 채워 나가야 할 것.


2016년 5월 29일 오전 8시 2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부산시를 세계 최강의 미항으로 만들려는 사람들과 친환경론자들 일부는 상기의 부지 전부를 친수공간화 하길 바라고 있지만,

친수공간화 할 수 없다면 보다 친환경적인 산업들로 채워지길 바라고 있지만 현실은 다름.

천문학적인 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면 친환경론자들의 주장에 동감하지 않을 남구민,부산시민이 어디 있으랴?

수조,수십조는 커녕,국가 기본시설인 용호만 방파제 국비 이백억조차 그리 힘들고 오랜 기간이 소요 되었는데,

부산문화회관,박물관,유엔묘지,당곡공원,수목원등 15만평 공원은 그 종합 재개발 비용 백억의 부산시비 조차 십년에 걸쳐 지원 받는데,

단돈 수십억원의 부산시 교육청 예산 부족 타령으로 연포초등학교는 그 부지매각과 학교 이전까지 지연되고 있는데,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일 뿐.



더더욱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남구,남구민들은 유휴 항만시설 활용과 관련하여,지금 해양산업클러스터법으로 국회를 통과 한 7부두와 우암부두를 더욱 효율적이고 부가가치가 높게 활용하는 방안들에 고민해야 할 것임.

나아가 감만부두,용당터미널등등의 조기 재개발,재활용 방안및 보다 부가가치를 높일수 있고 더욱 효율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서 고민 해야 할 것 임.

문현 금융단지 2,3단계 조기완공및 부산시 남구의 금융,금융관련산업들의 획기적 발전방안 부터 자잘한 부산외대부지 활용 방안,씨사이드,백운포개발 방안들까지 깊은 고민이 있어야 할 것.

예를들어,부경대 하나만 해도 세계수산대학,해양,IT융복합 마을사업 부터 기숙사,어린이 집,천경자 미술기념관등등으로 수백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임.



상기한 남구의 제조업과 서비스 산업의 발전방안과 정책들이 순항할 수만 있다면,

2025년까지 남구는 산업과 관련된 양질의 일자리를 만개 넘게,2035년에는 수만개,그 이상을 창출할 수 있을것임.

나아가 후술할,

도시및 주거환경과 교통시설의 획기적인 개선과 연계된 남구의 관광,레져,휴양,쇼핑,의료등등의 서비스 산업들이 순항 할 수 있다면,

서비스 관련 산업은 고용 친화적인 산업 이기에,

젠트리피케이션을 방지및 청년,여성등 무자산,저자산의 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상설 길거리 공공 상업시설등등을 포함하여,

남구는 2025경 이면 양질의 일자리 수천개를 포함하여 수만개의 일자리를,2035년 무렵이면 양질의 일자리 수만개를 포함하여 십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도 있을 것임.



그리만 될 수 있다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될 남구의 재정 수입및 나날이 크게 증가 할 남구민의 소득,자산의 증가는 남구의 발전및 주거환경개선과 연쇄,상승 작용을 할 것이고,양자간의 선순환구축 또한 저절로 이루어 지게 될 것임.

또한,일자리,소득의 증가는 소비 증가를 낳고,소비 증가는 투자,일자리를 낳는 지역경제의 선순환구조구축 또한 저절로 이루어 지게 될 것 임.

그런 지역적 선순환 구조 구축은 전체 국민경제의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성장및 선순환 구축에도 기여하게 될 것임.

전국의 광역,기초자치단체,읍면동이 시범케이스인 부산,남구,대연동 처럼 발전할 수 있다면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나 통일비용 따위는 껌값에 불과할 정도로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국민경제의 고도 성장도 저절로 이루어 지게 될 것임.  
2016년 5월 29일 오전 8시 2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글로벌 자본주의가 언제까지 존속될 지 모르지만,

또 지구촌과 지구 생명체들에게 축복이 될 수 있는 인류의 총인구 감소의 시대,

그리고 세계 경제가 저성장을 넘어 역성장의 시대가 그리 오래지 않아 도래할 것 같지만,

인류의 총인구 증가률이 급감을 넘어 총인구 자체가 감소할 때 까지는 글로벌 자본주의및 글로벌 경제는 성장세는 지속될 것 같음.

인구증가율 급감을 넘어 총인구 감소시대를 목전에 둔 우리나라 이기에,

전국 각 지방,지역,도시들은 도시및 주거개선 목표를 달성 하기위해서,

많은 인구에다 향후 고소득층,중산층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인근 중국,인도,동남아등의 나라들을 대상으로 한 관광,레져,휴양,의료,쇼핑등의 창의적 서비스 산업들을 크게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임.





오얏과 머루,다래 많이 열린 골에 길이 저절로 열리듯.

예를들어,시범케이스 부산시의 해양관련 산업과 서비스업등등처럼.

각 지방,지역,도시들에 특화되고 특장점들을 창의적으로 최대한 살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나아가 일반적인 도시및 주거환경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구비 하게 된다면,저절로 국민경제에 기여 하면서,

전국의 각 지방,지역,도시들은 상기의 목표달성뿐만 아니라 전체 국민경제의 한 부분인 도시및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와 국토균형발전까지도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임.

이번 시범케이스 지역인 부산,남구,수영구,대연동,남천동은 더욱 기발한,심지어 엉뚱하기 까지 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서비스업에서도 글로벌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야 할 것임.



백년,이백년 이후까지 내다보고,

광안리 해수욕장 부터 용호만 일대까지의 도심 해변은 인근 황령산,금련산,장자산등의 녹지축은 물론이고 인근 삼익비치,메트로시티등의 주거지역과 유엔묘지등 공원등을 우거진 수목들로 연결한 세계 최고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도심 수변 친수공간이 되어야 할 것.

보다 구체적으로,

십년 혹은 이십년 후 지금의 좁고 위험한,황량한 그 도심 해변 도로들을 지하화 하고 도로 상부는 녹지,친수공간화 하여 국민,시민,지역민들에 되돌려 주어야 할 것.

당해 도심 해변의 녹지는 도심 주거 재정비 사업으로 삼익비치,삼익타워,대연비치등이 제공 할 수만평,

그리고 각각 수천평의 녹지를 제공 할 뉴비치와 군소 재건축 아파트,법면부,부경대 경계의 도심 해변 녹지등등이     추가 될 것임.



늦어도 십여년 후,이미 계획 되어 있는,

광안리 해수욕장 백사장 두 배 늘리기,그리고 이미 완성된 민락 수변공원에다 삼천여평의 남천 수변공원,

지금 한창 공사중인 용호만 재개발 사업등등이 완료될 무렵이면 시범케이스 지역 도심 수변의 친수공간은 수만평이 늘어날 것임.

당해 수변은 장차,현재의 작고 지저분한 요트,보트등 시설들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합,첨단 해양 레포츠 산업으로 계속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임.

변변한 먹거리 조차 없는 부산은 각종 해산물,수산물의 중심항으로서의 특장점을 살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먹거리를 창출 해야 함.

그리만 되면,황령산,이기대,오륙도,해수욕장,유엔묘지등등의 볼거리와 함께 당해 도심 수변은 볼거리,놀거리,먹을거리에도 경쟁력을 갖춰 나갈수 있을 것임.
2016년 5월 29일 오전 8시 2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지방,지역,도시가 발전 하려면 보다 많은 돈,사람이 돌고 흘러야 하는 법.

부산시가 육상,항공,해상을 통합하여 교통,운수,해양물류산업을 종합적으로 발전 시켜 나가야 하듯,

당해 도심의 수변도 마찬가지로 요트,유람선등 해상뿐만 아니라 도로,철도등 육상,케이블카등 항공 운송시설까지 종합적으로 발전 시켜 나가야 함.

영국 런던시가 창의적으로,케이블카를 새로운 공중 대중교통 수단으로 도입하고 공식화 했듯 남구,수영구의 교통,운송수단은 창의력을 발휘하여 더욱 획기적으로 발전 시켜 나가야 함.

대중교통 수단은 천문학적인 자금을 요하는데 푼돈의 국비,시비확보 조차 쉽지 않은것이 현실.

따라서,민간자본이 눈 발개 달려들만큼 각종 대중교통수단의 수익성 확보는 필수불가결한 과제이자 전제 임.



그 대중교통 수단의 수익성 확보를 위한 창의적인 방법,수단중 하나하나가 관광,레져,휴양산업을 발전 그리고 후술 할 쇼핑,의료산업들의 발전및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등등은 물론이고 육상,해상,항공이 상호 상승작용,상호보완 효과를 가질수 있도록 각종 교통수단들을 통합하여 개발 하는것임.

육상 교통수단중 도심철도 사업의 예를 들어,    

부산시의 도심철도 사업은 부족한 재원으로 인해,

북항에서 시민공원까지의 C Bay Park선 외,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주로 강서구,기장군등 도심외곽 지역들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음.

따라서 도심철도 사업은 그 사업들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서,

공공자원을 보충해 줄 민자사업은 수익성을 쫓는 민간자본이 자발적으로 앞다투어 달려들게 만들 만큼 창의적인 수익성 확보를 더욱 강하게 요구하는 사업 임을 재강조.



공공,민간자본에 의한 각종 교통 수단들의 통합적 개발에 관해 시범케이스 도심해변의 소지역에 대한 예를들어 봄.

국비,시비확보가 어렵고 사업성이 부족했던 까닭에,

계획만 있고 수십년째 잠자고 있는   용호선,우암선,북항트램등 시범케이스 지역에 대한 도심철도 사업이 빠르게 진척 되게 하려면,

당해 지역의 도시및 주거환경의 획기적 개선과 발전및 인구증가가 그 필수 전제 임.

즉,당해지역의 관광,레져,휴양,쇼핑,의료등 각종 서비스산업을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당해 지역의 유동 인구를 폭발적을 증가 시키거나 그 증가가 예상 되는것이 선결 조건 임.

또한 수익성 확보에 도움이 된다면,기존의 계획된 도심 철도사업은 주거밀집시설,혹은 유동인구 밀집 지역인 상업,관광시설들을 경유케 하거나 노선을 신설 혹은 노선 변경도 과감히 해야 할 것임.
2016년 5월 29일 오전 8시 2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게시판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부산시의 지속 가능한 서비스 핵심 산업중 하나 인,

친환경적이고 초저비용의 최 첨단 자기부양철도 혹은 트램선등등등의 각종 도심철도 사업.

최장기 과제로 부산시는 해운대 동부산 관광단지에서 해운대,광안리,용호만,북항,남항,다대포,낙동강,김해 양산까지 연결 된,

글로벌 최강의 경쟁력을 갖춘 도심 해양관광열차를 완성해야 할 것임.

그 전의 장기 과제로,

가급적 빠른 시기에 부산시와 남구청은 대연동에서 북항을 거쳐 영도 태종대까지 계획되어 있는 북항 트램선과 대연동에서 용호동까지 계획되어 있는 용호선을 조기에 완성 시켜야 할 것임.



그런 연후에 북항트램선과 용호선은 장차 민락동 7성호텔등을 경유케 하여,

남천,광안은 물론이고 수영만등으로 노선을 확장 시켜 나가야 할 것임.

또한,양 노선은 앞서 언급한 시베이 파크선과 연계하는등 시민,주민의 교통 편익 증가와 도심철도 사업의 사업성을 더욱 높일수 있도록 더욱 창의적으로 개발 되어져야 할 것임.

또한,

양 도심철도 노선은 유엔묘지,문화회관 근처에서 교차케 하면서 장차 거주인구,유동인구 밀집 지역이 될 용호만과 지게골역,남구청을 경유케 하는 등 기존 노선의 변경이나 신설을 해서라도 시민의 교통편의 증가뿐만 아니라 수익성의 장기 지속성까지도 확보 해 나가야 할 것임.



다음은 해양,공중 대중교통시설.

용호만은 요트,유람선항 뿐만 아니라 각종선박,수륙양용차등 모든 해양 운송수단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해상 버스,해상택시등 부산의 해상 대중교통항의 역할을 하게 해야 함.

장기적인 과제로,

용호만은 용호만 방파제 외항에 크루즈 접안시설까지 추가하여 종합 해양 관광,레져항으로 키워 져야 할 것 임.

마찬가지로 케이블카등 항공내지 공중 운송시설은 장기적으로 용호만에서 동백섬뿐만 아니라 해운대 관광단지까지,

또 용호만에서 이기대 해저생태관광지,오륙도를 넘어 영도 태종대까지,그리고 북항까지,

또 용호만에서 황령산을 넘어 서면 시민공원까지 연결하여 관광,레저용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교통의 기능까지 겸유케 하는 케이블카등 공중 교통시설들도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임.





2016.05.30.10.51.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먹기싫은 개떡같이 남아있는 이번 과제는 오늘중 마무리 할 수 있을려나?

이번과제중 하나인 전국 각 지방,지역,도시및 주거환경의 창의적,획기적 발전,개선방안.

그 도시및 주거 환경의 개선,발전 방안과 정책에 있어 핵심 선결과제중 하나인,

제조업,서비스업등 지방,지역,도시의 각종 산업의 발전및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시민,지역민들의 일자리 늘리기,장사잘되기,소득증가.

그 중에서,오늘은 지역민들의 소득 늘리기의 부가적인 효과인 지역민들의 자산늘리기에 대해 서술 함.

플로우인 소득이 모이면 스톡인 자산이되고 자산이 투자되면 그 반대가 되기에,

지역민들의 자산을 늘리려면,지역민들의 소득증가가 필수고,실물 자산의 수요를 증가시킬 인구유입과 도시및 주거환경의 개선 또한 부가적으로 중요한 사항임을 재강조.



여태까지 서술 되었던 시범케이스 지방,소지역의 도시및 주거환경 개선에 관한 각종 방안들과 정책들에 추가하여,

이미 엎어진 물격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은 망가진 지 이미 오래인 부산시의 도심 해변들 이기에,

부산의 도심 해변들은 인공적,인위적인 환경들이나마 다른 경쟁 항만 도시들 보다 더욱 경쟁력을 가질수 있도록 개선시킬수 밖에 없슴.

십여년 후 시범케이스 소지역인 남천동과 대연동의 주택 개선사업이 마무리 될 무렵이면,대연동,남천동 주변지역으로 개발 압력은 점차 확장,확산되어 갈것 임.

즉,개발 압력은 대연동 주변의 낙후지역인 문현동,우암동,범일동,좌천동과 수영대로와 용호만 일대,

남천동 주변의 광안동과 수영대로,고도제한이 해제된 민락지구와 광안리 해수욕장등등으로 점차 확장,확산 될 것임.



십년,이십년이 지나면,수영구와 남구는 자발적인 민간 누적 자본들이 수십조,수백조 투입되어,또 인구,소득등이 느는만큼,상상 그 이상으로 발전되어 있을 것임.

대연동,남천동은 물론이고 상기 예시한 낙후 지역들 까지 상전벽해될 만큼 발전해 있을것임.

예를들어,광안동,문현동,우암동등의 각종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완료되에 당해 지역의 주거 환경은 괄목할 정도로 개선되어 있을 것이고,

남구,수영구에 걸쳐진 수영대로는 각종 상업시설부터 의료,레져시설들 까지 새건물들로 채워질 것임.

도심 해변은 민락,광안 해변의 7성급 호텔및 첨단 복합시설,남천 메가마트 부지의 최첨단 면세점등 복합시설,용호만 재개발 호텔등 각종숙박,위락시설부터 고전,한류 문화 공연장등등 더더욱 발전,개발되어야 하고 또 그리 될 것임.
2016.05.30.10.51.



초록 잎사귀에 비친 햇니미




그러면,전국민의 실물자산중 하나인 주택자산 증가및 누진세등 각종 조세,준조세를 많이 납부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나아가 가계빚 위험까지 완화시켜야 하는,

소외된 전국 각 지방의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보완하고 회복을 견인해야 할,

부산시,대연동,남천동등 시범케이스 지방과 소지역들의 부동산 시장은 어떠한 상황일까?

버블,거품 절대 불용의 원칙 아래,

이십여년 후,시범케이스 지방,지역은 경쟁 도시들인 홍콩,상해,동경,뉴욕등의 도시들 보다 GRDP가 높으면서,

도시및 주거시설 또한 경쟁 도시들 보다 훨씬 쾌적하고 안전하면서도 주택 가격은 오히려 더 낮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할 것임.



국내 각 지방,지역들과 비교해서,

발상의 전환으로,당해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은 상대적으로 더욱 낙후 되었고 또 상대적으로 저렴한 까닭에,

이번 과제로 제시된 방안,정책들만 달성할 수 있다면 시범지방인 부산시,남구,대연동,남천동등의 집값 상승 여력은   아주 클 것임.

국민 경제의 목표중 하나인,십년 후 두배이상,이십년   후 세배이상 국민의 실물자산 증가에 앞서 일조할 수 있을만큼 당해 시범케이스 지방,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침체기 보완 후,전국의 부동산 시장 회복과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수 있을것임.

이십여년 후,시범케이스 지역인 남천동과 대연동은 서울 압구정,반포동등은 물론이고 동경 신주꾸,뉴욕 맨해튼등등 보다 주거의 쾌적성,안전성등 주거의 경쟁력은 우위에 있으나 주택의 가격은 압구정,반포동등의 가격대 보다 저렴하여 주택의 가격 경쟁력 또한 확보할 수 있을것을 목표로 함.



그 근거로,

시범케이스 소 지역인 대연동과 남천동 주거환경 개선 사업지들은 7성급호텔과 복합시설등 더욱 첨단,고급화된 각종 새 시설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또 가볍게 산책하듯 걷기만 해도 해수욕장,요트,유람선항,각종 해양 레포츠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으니까,

나아가 장차 세계적 관광명소가 될 이기대,황령산등등과 인근의 유엔묘지,수목원,박물관등의 각종 관광레져시설들을 가볍게 도보로 접할수 있는곳은 세계적으로 드무니까.

그 뿐만 아니라,지리적 이점,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당해 시범케이스 소지역의 사업지 일부는 일년 내내 바다 일출및 파도가 찰랑거리는 워트 프론트 뷰,비치 프론트 뷰,베이 프론트뷰까지 동시에 영구조망할 수 있고,그런 주택은 더더욱 드물고 대체가 불가능 하니까.



기타,

주거 선호지역 도심에서의 신도시급 신규 고급 주택단지의 이점,

주상복합과 비교하여,주거의 상대적인 쾌적성은 물론이고,5년,10년 후 재건축이 되어도 용적률이 300%이하 이기에,오십년,백년 후 인근 주복의 용적률만 확보한다 해도 다시 한번 더 재건축도 가능한 이점 등등 부터,

상대적으로,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 해양성 기후,광안대교,이기대,해운대 마린시티,달맞이 영구 조망권등등까지의,

모든 이점들을 모두 무시하고도 그렇다는 말임.

이제 먹기싫은 개떡처럼 남아있던 모든 과제는 서둘러,대충 마무리 되었지만,

내키면 내가 혹은 누군가에 의해 지역부동산 얘기들이 추가될 수도 있을것임.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