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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제관계,통일,외교,군사,안보,경제,사회,광의의 사회영역중 하나인 경제,살아가는 이야기 기타등등 3.
해야해야 2017.05.05 10:49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이와 관련하여,네이버등 포털의 뉴스에서 발췌한 일부 내용을 덧붙인다.



이하,국민소득,연급,보험등 국민의 금융자산,노동 분배율과 금리간 상관관계,상장사의 영업이익 등등과 관련된,크게 유익하지는 않더라도 팩트에 가까운,공공의 유해성이 없는,네이버등에서 발췌한 자료다.

1997년 이른바 ‘국제통화기금(IMF)’ 경제위기 이후 상대적으로 가난해지기 시작했던 가계는 2008년 미국에서 시작한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더욱 빈곤해졌다. 1980년부터 1997년까지는 국민총소득에서 가계와 기업 소득 비중이 각각 71%와 17% 수준에서 안정적이었다. 그러나 1997년 경제위기 이후 10년 동안 가계 비중이 연평균 66%로 떨어졌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에는 62%로 더 낮아졌다. 이와는 달리 기업 비중은 특히 2008년 이후에 급격하게 증가했다. 2011년에는 국민총소득 중 기업 몫이 25.8%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업이 생산활동으로 생긴 소득을 더 많이 가져간 것이다. 한편 이 기간 동안 정부 몫도 꾸준히 증가했다.

가계는 상대적으로 가난해지고 기업은 부자가 된 현상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주요 선진국에서도 나타났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가장 심했다. 특히 우리 가계 소득비중이 가장 낮았던 2011년 기준으로 보면, OECD 국가들의 평균 가계소득 비중이 69%로 우리나라(62%)보다 높았다. 국가별로 보면 독일 77%, 미국 76%, 영국 72%, 일본 66% 등이다. 반면에 기업 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은 우리나라가 24%로 일본(25%)을 제외한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높다.
한국의 국민소득에서 임금으로 배분되는 몫은 70년대 이후 90년대 중반까지 줄곧 상승하다가 IMF 이후 정체돼 있다. IMF 이후 한국의 강성 노동운동은 뚜렷한 퇴조를 경험하게 된다. 한편 지난 20년(89~09년) 동안 상장사 총 종업원 수는 1.5배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상장사 매출은 11.3배나 증가했다. 이는 기술 진보에 따른 생산성 향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자본과 노동의 역관계에서 헤게모니가 자본 쪽으로 확연히 기울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이와 관련하여,네이버등 포털의 뉴스에서 발췌한 일부 내용을 덧붙인다.



우리 경제는 그 동안 수출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이제 수출과 내수가 균형성장을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는 ‘가계 소득 확대→소비 증가 →기업 매출 증가→고용창출→경제성장 지속 →가계 소득 확대’ 등의 선순환 과정이 필요하다.
1997년 경제위기 이후 상대적으로 줄어들기만 했던 가계 소득을 늘려야 안정적 경제성장이 가능하다. 문제는 가계 소득을 어떻게 늘려가는가에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답은 앞서 살펴본 가계 소득을 줄였던 요인에 찾아야 한다. 1997년 이후 국민총소득에서 기업과 정부의 몫은 증가했고, 가계 몫은 감소했다.
이제 가계의 몫을 상대적으로 증가시킬 필요가 있다. 특히 늘어날 기업 소득의 일부가 가계로 환류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기업이 고용을 늘리거나 임금을 올려주어야 한다. 또한 배당금 지급도 늘어야 한다. 한국은행의 자금순환에 따르면 2015년 말 현재 우리 기업들은 508조원에 이르는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투자처를 찾기 힘들다는 증거다. 일부 대기업은 임금의 하방 경직성 때문에 근로자에게 임금을 올려줄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배당금만 소폭 늘리는 실정이다.

자영업자의 영업환경 개선도 필요하다. ‘박근혜 정부’ 초기의 ‘골목상권’ 보호 같은 정책도 그 중 하나다. 그것이 소비자에게 불편을 줘 효용을 감소시킨다면, 기업이 그 지역의 자영업자를 고용하는 것도 가계 소득을 늘리는 한 방법일 것이다.
가계의 이자소득 증가도 필요하다. 이자소득이 늘어나려면 금리가 상승(가계 전체로는 금융자산이 부채보다 많기 때문에 금리가 오를수록 이자 소득은 증가한다.)하거나 가계 부채가 감소해야 한다.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저축률이 투자율보다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조기에 금리가 오를 가능성은 낮다.가능성은 낮지만,오히려 우리나라에서도 ‘0%’대의 금리 시대가 도래할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다. 답중 하나는 가계 부채를 줄이는 데 있다. 1997년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우리는 기업과 금융 부문에 168조원의 공적 자금을 투입했다. 가계의 재무상황을 세밀하게 분석한 후, 상환능력이 없는 가계 부채 경감도 신중하게 고려해볼 시기이다.

<참고> 국민소득 재분배 과정에서 주가 조정
1997년 경제 이후 국민총소득 중 가계 몫은 상대적으로 줄고 기업 몫은 늘었다. 기업 이익 증가로 2005년에는 주가지수(KOSPI)가 장기 저항선이었던 1000을 돌파하고, 2011년에는 2231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앞으로 국민총소득 중 가계 몫이 늘어나면서 ‘가계 소득 확대→소비 증가 →기업 매출 증가→고용 창출→경제성장 지속 →가계 소득 확대’의 선순환 과정이 전개되면 주가는 크게 계속 고고싱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이와 관련하여,네이버등 포털의 뉴스에서 발췌한 일부 내용을 덧붙인다.



기업이 자금 잉여주체로 전환

지난 해 3분기 자금순환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통계는 기업이 자금 잉여주체로 전환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금융회사에 돈을 빌려서(간접금융) 혹은 증권시장에서 주식이나 채권을 발행해서(직접금융) 투자 활동을 하는 경제 주체이다. 그런데 기업이 3분기에 4조 5000억원에 이르는 자금 잉여를 냈다. 기업이 금융회사나 금융시장에서 조달한 돈보다 운용한 돈이 그만큼 많았다는 이야기이다.
기업이 자금 잉여주체로 전환한 것은 한국은행이 새로운 기준에 따라 자금순환을 작성한 2008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금 및 예금도 지난해 9월말 현재 547조원으로 크게 늘었다. (<표 1> 참조)


기업이 구조적으로 자금 잉여주체로 전환했다고 보기에는 이를 수 있다. 그러나 기업 자금 부족 규모가 추세적으로 줄고 있다. 2009년 1분기에는 기업의 자금 부족금액이 국내총생산(GDP)의 12.7%까지 올라갔다. (<그림 2>에서는 계절 조정된 GDP와 비교하기 위해서 기업의 자금잉여를 4분기 이동 평균했다.) 그 이후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 해 3분기에는 자금 잉여주체로 전환했고, 잉여 규모가 GDP의 1.1%에 이르렀다.
우리는 그 사례를 일본에서 보았다. 1998년 이후 일본 기업이 자금잉여 주체로 전환하면서, 은행이 채권 매수를 크게 늘렸다. 1998년 일본 은행의 자산 중 채권 비중이 12.6%였으나, 2011년에는 32.4%까지 급등했다. 은행의 채권 매수 확대는 시장금리가 ‘0%’까지 떨어지는 데 크게 기여했다.
금리 하락으로 가계의 이자소득이 크게 줄어 소비 위축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금리 하락에 따라 은행의 예대마진이 축소되었을 뿐만 아니라, 보험회사의 역마진이 심화하면서 이들이 구조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은행이 보험회사를 망하게 만들었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금리하락 추세 이어질 전망
우리 경제에 저축이 투자보다 많아 자금이 남아돌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기업의 자금잉여 주체로의 전환에 따른 은행의 채권 매수 확대는 시장금리를 더 떨어뜨릴 것이다. 최근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라 우리 시장금리도 소폭 올랐는데, 하락 추세에서 일시적 상승일 가능성이 높다. 중장기적으로 금리는 더 떨어지고, 이는 금리소득 생활자나 금융회사 특히 보험사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다.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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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한미일 가계의 금융자산 운용 비교
한국 가계자산 중 보험 및 연금 비중 증가

지난해 9월 말 현재 우리나라 개인은 3332조원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금융자산 중 1424조원(42.7%)를 현금 및 예금 형태로 보유하고 있다. 보험 및 연금 비중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2016년 9월 현재 31.4%로 2011년 26.2%보다 크게 증가했다. 채권과 주식 비중은 각각 6%, 20% 정도에서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
일본 가계 예금 선호, 미국은 주식 선호  
미국과 일본 개인의 자산배분을 보면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일본 개인들은 2016년 9월 현재 1752조엔(17조 3000억 달러)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52.3%를 현금 및 예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은행 예금금리가 거의 ‘0%’인데도 금융자산의 절반 이상을 예금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것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디플레이션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물가가 하락하면 실질금리는 플러스가 된다. 일본의 개인 자산 중 주식 비중은 8.6%로 매우 낮다.
미국 개인들은 2016년 9월 현재 73조 1000억 달러의 금융자산을 가지고 있는데, 현금 및 예금으로 13.9%를 가지고 있다. 일본 52.3%보다 훨씬 낮다. 반면에 주식 비중은 35.4%로 일본(8.6%)보다 4배 정도 높다. 미국 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를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거꾸로 주가가 하락하면 미국 가계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우리 개인의 자산배분이 미국 형태로 간다면 주가가 크게 상승할 수 있지만, 정도의 차이이지 일본과 유사하게 가고 있다.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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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우리나라 상장사의 연간 영업이익은 138.7조원에 달할 걸로 전망되고 있다. 분기 평균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35조을 넘은 건데 실적의 절대치가 한 단계 높아졌다고 생각된다. 이는 2015년에 비해 영업이익이 21% 정도 증가한 결과로 작년 국내 경제가 침체 상황이었던 걸 감안하면 의외의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이런 회복세는 올해도 계속될 걸로 전망된다. 201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657조와 160조로 2016년에 비해 6.5%, 15.9%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해 3분기에 개인(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자금 잉여는 1조 9000억원으로 200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계가 신규 주택 구입 등으로 금융회사에서 38조원을 빌렸으나, 저축금액은 39조 9000억원으로 2015년 3분기 62조원에 비해서 크게 줄었다. 2016년 3분기까지 누적금액을 보아도 개인의 자금 잉여가 40조 4000억원으로 2015년 같은 기간의 77조 9000억원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비금융법인(이하 기업)도 4조 5000억원 잉여를 냈다. 여기다가 일반정부 부문의 자금 잉여 규모가 18조 7000억원에 이르러 2013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런 국내의 여유자금이 해외로 나갔는데, 지난 해 3분기 국외부문으로 자금이 34조8000억원이나 순유출되었다.
가계는 저축의 주체이다. 여기다가 기업마저 자금 잉여주체가 되면 은행은 유가증권 투자를 늘릴 수밖에 없다. 보수적인 은행은 주식보다는 채권을 더 많이 사게 된다.
우리는 그 사례를 일본에서 보았다. 1998년 이후 일본 기업이 자금잉여 주체로 전환하면서, 은행이 채권 매수를 크게 늘렸다. 1998년 일본 은행의 자산 중 채권 비중이 12.6%였으나, 2011년에는 32.4%까지 급등했다. 은행의 채권 매수 확대는 시장금리가 ‘0%’까지 떨어지는 데 크게 기여했다.
국제수지 통계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다. 2016년 1~11월에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909억 달러였는데, 금융계정 적자가 911억 달러로 경상수지 흑자를 약간 웃돌았다. 주로 수출로 벌어들인 돈이 해외직접투자(115억 달러)나 증권투자(631억 달러)에 사용된 것이다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이와 관련하여,네이버등 포털의 뉴스에서 발췌한 일부 내용을 덧붙인다.



이하도 머찬가지로,경제성장률과 주가 추이,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요건등에 대한,네이버에서 발췌한 일부 내용이다.


과거 60년 동안 미국의 연 평균 GDP 성장률은 6.9%였고, 주가 상승률은 연 평균 7.0%였다. 장기적으로 경제가 성장한 만큼 주가가 올랐던 것이다.    
한국과 일본은 장기 주가 상승률이 GDP 성장률에 미치지 못했지만, 성장을 많이 한 한국의 주가 상승률이 장기 저성장이 이어진 일본보다 높았다. 역시 장기 성장률이 주가의 큰 흐름을 결정했다고 볼 수 있다.
01년에도 성장률은 둔화(8.8→4.0%)됐지만 KOSPI는 37.5% 급등했고, 03년 성장률 둔화 국면(7.2→2.8%)에서도 KOSPI는 29.2% 올랐다. 05년에도 성장률은 둔화(4.6→4.0%)됐지만 KOSPI는 54.0% 급등했다.
09년 한국의 GDP 성장률은 0.2%에 불과했지만, KOSPI는 49.7%나 올랐다.


80년 2분기(GDP 성장률 -7.9%)와 3분기(-0.7%)의 연이은 마이너스 성장 이후, 80년 4분기(+7.6%)와 81년 1분기(+8.6%)에 미국 경제는 가파른 플러스 성장으로 반전됐다. 그렇지만 81년 4분기(-4.9%), 82년 1분기(-6.4%)에 또다시 마이너스 성장이 나타남으로써 미국 경제는 더블 딥에 빠졌다.    
80년대 초 더블 딥이 나타났던 가장 중요한 이유는 중앙은행의 강한 긴축 정책 때문이었다. 당시 FRB 의장이었던 폴 볼커(Paul Volcker)는 연방기금금리를 20%까지 올렸었다. 70년대 인플레이션의 경험은 중앙은행의 강한 긴축으로 귀결됐고, 인플레 억제를 위해 성장의 희생이라는 대가를 지불해야 했다.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이와 관련하여,네이버등 포털의 뉴스에서 발췌한 일부 내용을 덧붙인다.



한편 분배 개념으로 보더라도 기업 중심의 양극화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09년 GDP에서 법인이윤(기업)으로 귀속되는 비중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18.3%까지 높아졌다. 반면 임금과 개인 재산소득(주로 이자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기조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임금과 개인 재산소득은 가계에 귀속되는 몫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한국 경제에서 가계와 기업의 양극화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GDP라는 경제 전체 파이의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기업의 몫이 커지면 가계가 느끼는 체감 만족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규범적인 잣대로 보면 여러가지 부정적인 해석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기업(주주)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져 있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기업과 가계의 양극화는 이익의 분배뿐만 아니라 재무적 안정성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기업은 IMF 구제금융 이후 레버리지를 축소시키면서 재무 건전성이 크게 높아졌다. 적어도 한국의 상당수 대기업들에 있어서는 과잉 레버리지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과소투자가 문제가 되고 있다. 반면 가계의 가처분소득 대비 금융부채 비율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궁극적으로 가계의 뒷받침이 없이는 기업의 성장도 지속가능하지 않다. 그러나 이는 긴 호흡에서 논의해야 할 담론이다. 당장은 기업의 건실한 재무 상황이 자사주 매입, 배당 증가, M&A 활성화 등 주주 친화적 정책을 쓸 수 있는 배경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재와 같은 가계와 기업의 양극화 구도라면, 다소의 성장 둔화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다.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우리나라 증시가 독자적으로 강력하게 상긍 하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돼야만 할까? 그것은 환율약세나 주가하락으로 한국증시의 가격매력 자체가 더욱 커지거나 달러약세가 본격 시작되는 것(특히 유로화 반등시작) 또는 한국기업의 실적 또는 경기 서프라이즈가 뚜렷이 부각되는 일이다.
리먼사태 후 한때 미국 주식시장을 선도하며 이끌던 코스피 였는데..2012년 이후 지난 5년 간 선진국과 우리나라 증시의 디커플링,차별화가 극심했던 주요 이유중 하나는 각국의 경기사이클이 밋밋해진 상황에서 세계증시가 주로 ‘환율모멘텀’에 지배를 받아왔기 때문이다.


그 환율 모멘텀과 관련하여..
만약 미 국채금리가 기술적 저항선(10yr 미국채기준 1차 저항선 2.5%, 2차 저항선 3.0%)을 빠르게 상향 돌파하면 달러 강세 지속과 더불어 세계증시,특히 신흥국 증시는 큰 혼돈에 빠질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달러강세가 주춤해지면 그 반대가 될 수 있겠지.따라서 본격적인 신흥국으로 향하는 자본의 흐름이 지속 되려면 달러가 더 이상 강해지기 어렵다,다른말로 유로화가 더 이상 떨어지기 어렵다는 글로벌 컨센스서가 필요할 것이다.
우리나라 증시의 대세상승 출발점은 언제쯤?원/달러가 저점을 지나가는 시점,즉,원화 가치가 약세를 마감하고 중기적으로 강세장으로 향할 때 우리나라 증시는 중장기적인 저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올해 아니면 내년쯤이면 금리 발작이 사라지고,원화의 환율이 바닥을 찍지 않을까?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2017년 우리나라 증시는 국내외 경기와 우리 기업의 실적,그리고 금리 및 환율등의 요소에 따라 등락 하겠지만 장기,초장기적인 주식 대세상승의 멀고도 험난한 길을 막 출발하는 해가 되길 빌어본다.
대외 의존성이 강한 우리나라 국민경제이기에,글로벌 경기 회복 없이는 코스피 대세상승은 쉽지 않겠지?
하지만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이 어디있어?
우리나라 기업들이 조빠지게 노력하여 매출,이익을 지속적으로 증가시켜준다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은 저절로 가능해 질 수 있다.

다음은 글로벌 경제 환경과 관련하여..
최근 세계경제에 약간의 리플레이션(Reflation : 디플레를 벗어나 심한 인플레까지는 이르지 않는 상태) 현상이 나타나고는 있지만 그 강도는 아직 세지 않고 올해 국내 경기도 신통치 않을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즉,작고 대외의존성이 높은 우리의 국민경제는 일본,유럽등의 선진국경제가 신흥국 수요를 끌고 올라갈 정도로 강하지는 않아 보이고,반대로 신흥국경제 또한 선진국경기를 밀어 올려 줄 정도로 강하지 않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과잉공급(부채조정)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데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유가 또한 글로벌 경기회복이 아닌 감산,공급측 이슈만으로는 지속적인 유가 상승에는 한계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가야할 길인데 조금 더 늦어지면 어떠랴?
우리나라의 경제회복이 뚜렷하지 않으면,즉 몇년째 빌빌거리는 수출과 내수의 회복이 뚜렷하고 우리나라 기업이 높은 매출고,영업이익,순이익의 증가를 가시적으로 증명시켜주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의 내년,그 이후로 미루어 질 수 있겠다.
신흥국 경제회복의 주요 변수중 하나인 원유등 원자재 수요는 아직 그 기반이 튼튼하다 볼 수 없기에 신흥국 전반의 경기 회복과 확장은 2017년에 곧바로 강하게 이어지기는 쉽지 않기에 올해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을 향한 출발은 쉽지 않을수도 있다는 말이다.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는 주말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깊어가는 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대선 결과가 나오고 새 시대가 열리겠군요.   부디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는 전시장에
나가야 해서 좀 바쁘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매 순간 죽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일찍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값진 인생이 될 것입니다
인생의 어느 단계에 있든 죽음이 임박함은 마찬가지죠
공직자가 한 사람씩 임명됨에 따라
잠시 멈췄던 대한민국호가
발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습니다
임명된 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고
모든 국민이 행복하길 기대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
오늘은 눈으로 보는 것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예쁜 입술로 말을 할 때 모든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 진실" 은 나의 입술로
" 관심" 은 나의 눈으로
" 봉사" 는 나의 손으로
" 정직" 은 나의 얼굴로

" 친절" 은 나의 목소리로
" 사랑" 은 나의 가슴으로

미소짓는 행복한 불금들
만드시길 바랍니다.~^&^
많은 비는 아니었지만 단비내린 대지는 생기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좀더 내려주었으면 좋으련만 그럼에도 농촌은 더욱 바빠지는군요
기쁜 마음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갑니다.
햇빛 한 줌         작성일 2017년02월09일 07시53분



저출산 고령화,지역 불균형,지역소외와 관련하여 포털 뉴스기사 중에서.
이하,중략하고...


농촌 고령화와그에 따른 인구감소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요.
일부 연구기관의 자료에 따른다면 지금 추세라면 앞으로 30년 안에 30% 가까운 자치단체가 없어질 거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지금도 전국 각 지방과 도서는 급격하게 무인 오지화,무인도화가 더욱 빠른속도로 진행중입니다.
예를들어,주택 10여 곳이 옹기종기 모인 속리산 자락의 한 마을은곳곳에 빈집이 눈에 띄고 마을 전체가 썰렁하기만 합니다.
그나마 남은 고향을 지키는 것도 홀로사는 노인들이고,대략 한 세대가 지나면 마을이 영구적으로 사라질 처지입니다.


학생도 없고. 우리도 혼자 사는 사람들만, 하나씩. 이집에도 하나, 나도 하나, 저기 아주머니 하나, 저 집에도 하나…."
개교 70년이 된 시골 초등학교는 이제 입학생이 없어졌습니다.
한 때 수백명을 넘어섰던 재학생 총수는 이제 열 명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농촌 마을들이 늘어 나면서 아련한 고향 마을의 정경도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 정부 기관의 연구 결과,급격한 고령화와 출산율 감소 기조로 인해,30년 안에 소멸 위험에 놓인 지자체는 전국 220여 곳 가운데 79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3.07.다음 아고라 부동산토론방.

해야해야
'장래 십년간 각종 자산 두배 이상늘리기,각종 빚 위험 절반 이하로 줄이기'의 우리나라 국민경제의 장기 목표중 하나와 관련하여..2016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금융자산은 3조 달러 조금 넘는데,일본은 우리나라 그것의 5배에 가깝고 일본의 대외자산 투자액만 해도 우리나라 금융자산 총액을 넘기기고 있네요. 미국민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은 우리나라 금융자산의 스물 다섯배에 가깝지요.미국민의 가계채무는 우리나라 가계채무의 몇 배 일까요?

더불어 고르게 잘사는 사회를 위한,

우리국민의 금융자산은 두배,네배로 늘어나도 일본의 그것 보다 적습니다. 우리국민의 각종자산 두배로 늘리기 목표와 관련하여 너무 작아 보이는 소한민국은 갈길이 참으로 험하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15:59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본글의 미국의 금리인상과 한국의 금리인상 가능성및 가계부채의 위험성과 관련하여.. 각종 양극화의 확대,심화로 인해 소수의 가진자가 우리나라 금융자산의 대다수를 보유하고 있는 현실에서 한계가구가 보유하고 있는 비록 상대적 소액일 지라도 그 가계부채는 매우 우려 스럽습니다.즉,언젠가 우리나라도 금리를 순차적으로 올리게 될 것인데..가진자 소수의 금융자산은 더욱 늘어나게 되겠지만 벌어도 빚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한계가구들은 빚이 더 늘어 날 수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차기,차차기 정부는 저소득,저자산층등 사회,경제적 약자층들에 양질의 일자리등 획기적인 소득 증대책등 실현가능하고 정교한 각종의 사회,경제적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검토,시행 해야 할 것입니다. 16:09 삭제 리플달기





2017.03.07.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해야해야
본글의 내용인 '지난해 우리나라는 927억달러 무역흑자를 내고, 일본은 550억달러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해외에 투자한 자산으로부터 나오는 이자, 배당소득을 재는 해외투자소득수지를 보면 완전히 역전된다. 한국은 106억달러 흑자인 데 반해 일본은 14배에 달하는 약 1500억달러를 벌어들였다. 일본은 현재 해외 투자 자본이 3-4조 달러 규모가 나가 있다. 이 돈으로 작년 수익률을 5%가량 냈으니 우리나라 상품수출의 이익률 7%에 버금가는 고수익은 낸 것이다'라는 내용은 정보의 정확성과는 별론 우리나라 국민경제의 장기적인 목표,전략들과 관련하여 아주 유의미한 내용입니다. 15:50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더불어 고루 잘사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광의의 사회영역과 관련하여..그 광의의 사회영역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인 십년간 각종 자산 두배이상 늘리기와 관련하여..
박근혜 정부는 헌법유린,국정농단의 책임은 커녕..책임정치의 제 영역중 하나인,일개 경제영역에서의 책임정치 추궁 하나만으로도 골백번도 더 정권이 교체 되었을 것입니다. 단순히 아고라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차원에서,그리고 온통 정치영역 투성이의 아고라 다양성에 일조하는 차원에서 지난 달 동료가 썼던 부동산,주택시장과 관련된 글들을 덧붙입니다. 17: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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