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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삶..저출산 기조와 국토균형발전,실질적 남녀 평등등의 사회영역. | 사는 얘기,인생,역사와 철학,종교등
해야해야 2018.03.08 20:41


2017.12.5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해야해야
엊그제가 가을이었던것 같은데..대관령이 영하 15도고 서울이 영하 8도면 이젠 한겨울 날씨네요.

작년 12월에는 매화가 여기저기 피어 날 정도로 따뜻했었던 것 같은데..
그 추운 날에도 고령의 할아버지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시적인 본글 내용 처럼 아름다워 보입니다.
2017.12.5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



해야해야
제목인'겨울사람 ㅡ 바람앞에 서다'와 본글 내용중 일부인,'겨울이란 이름대로 그렇게 황량하고 찬 맛이 제격이라 믿고 보낸다. 겨울잠이 없는 짐승들, 겨울을 나기 위해 먼 곳에서 온 새들, 겨울임에도 오히려 붉은 열매가 여무는 산수유, 포근하기만 할 것 같은 찬 함박눈, 그리고 적막을 깨는 바람의 노래, 그래서 겨울은 차갑고 날카롭고 매섭고 모질어야 제 맛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본글의 그림 두 점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언젠가는 다가 올 인생의 겨울인 노년과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나와 관련된 상념들..
2017.11.29.아고라 이야기 방.

해야해야
본글 내용중 일부인,'학교간 손자 부탁으로 노트북을 고치려 전자 서비스 센타에 오신 팔순의 시골사신다는 할아버지.. 노트북 서비스 를 하는 직원의 친절에 연신 "네네 네"를 연발하며 감사해 하시던 팔순의 할아버지는 가는곳 마다 불친절하던 시대가 몸에 배어 친절한 직원의 친절에 오히려 어쩔줄 모릅니다'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읽어야 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본글 내용은 은 전라도 여행중에,90도로 꺽인 허리의 불편한 몸에,작은 호의에도 만면에 미소를 띤 채 어쩔줄 몰라 하시던 구순의 할머니를 다시 생각케 하네요. 19:40 삭제 리플달기 0

댓글 해야해야
이나라 팔순,구순의 할아버지,할머니들은 관존민비,남존여비의 봉건 잔재와 목적 그 자체인 주권자인 국민을 수단으로,폭압,억압의 대상으로 삼았던 전체주의 독재시대,그 둘을 동시에 온 몸으로 경험했던 시대의 마지막 희생 세대들 이겠지요.

본글 주장처럼,최근까지 사회에 만연해 있는 갑질문화등 구악과 폐습의 피해세대이기도 하겠구요

2017.12.6. 다음 아고라 즐보드.

해야해야
본글 내용인,시원한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풍경과 먹거리 사진들..오래전에 한번 가 봤던 다대포 해수욕장은 백사장이 엄청 넓었던 것으로 기억되고 있네요.

등과 얼굴이 했볕에 타서 한달여 동안 고생했던 추억도..

인근 을숙도의 아름다웠던 갈대밭의 추억도..
십여년 전부터의 과제수행으로.요즘들어 조금씩 달라지고 있지만,지난 30년간 쭉 쇠락과정을 거쳤던 부산시,그 부산에서도 더욱 소외되고 낙후되어갔던 지역이 원도심과 서부산이었지요.





그런 까닭에..동부산의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과 비교하여..
부산의 도심 해수욕장 조차 다대포는 송도와 함께 계속,더욱 낙후되었고 저평가 되어 왔던것 같습니다.
최근들어,주변의 낙동강,을숙도,암남공원등과 잘 조화된 다대포 해수욕장은 자연,경관 환경은 전국 해수욕장 중에서도 최고로 평가 받고 있는것 같고..

송도 해수욕장 또한 해상 케이블 카등 나날이 옛 영광을 찿으려 노력하고 있는것 같고..20:15 삭제 리플달기 0
2017.12.6. 다음 아고라 즐보드.



댓글 해야해야
국토,지역 균형발전은 도시,지역내의 균형발전을 포함한 개념이기에,도시내의 균형발전을 강조 차 다대포,송도 해수욕장과 대중교통시설에 대해서만 추가로 언급 해 봅니다.
최근 지하철 다대포역의 개통에 이어,시일이 다소 오래 걸릴지라도 송도를 포함한 부산,영도를 포함하여 원도심과 서부산의 해변을 잇는 철도도 개통 되어야 겠지요.

경전철이든 친환경 저비용의 트램이든,아니면 북항을 중심으로 해운대 송정에서 사하구 다대포를 잇는 최첨단의 도심 해변 관광열차든..

기타 도로,터널등등의 대중 교통 시설들이 더욱 보완되게 되면 송도,다대포 해수욕장은 부산 원도심,서부산의 발전과 함께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심심파적,그냥.12.
거시적 국토균형발전 목표등등에 관해 최근에 썼던 선배님의 글을 덧붙입니다. 20:25 삭제 리플달기


2017.12.5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최근은 물론 미래에도 계속 박멸 과정을 밟게 될 자칭 보수우익,타칭 사대수구개독은 물론이고 때가 되면 박멸 될 자칭 개혁진보,타칭 사기 각설이패등 우리나라의 정상배 모두는 오래전 부터 대청소나 박멸 외 사소한 관심 대상 조차 아니지만..

비록 단기필마로 남아 있지만,바른나라,맑은 사회및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우리나라를 위한 과제 수행을 게을리 할 수 없기에..

서민들과 중산층들의 삶과 관련있는 각종 경제관련 과제수행은 지금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돈,권력,외관등 세속적 가치에는 관심을 두고있지 않지만..

부동산,주식등 아무리 가볍고 사소한 과제일 지언정..
2017.12.5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본글인.사대수구개독 잔당들이 구악과 폐습 대청소를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
법 앞의 평등과 법치주의.
헌법,법률위반,부정부패에 대한 법평등,법치,그리고 법적인 책임에 있어서는 검사,판사,대통령도 생래범죄인,파렴치범들과 하등 다를 바 없고,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해악이 더 큰 만큼,더 특권과 혈세를 누렸던 만큼 더욱 엄격한 법평등,법치주의가 적용되어야 마땅 합니다.
2017.12.5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그럼에도 파렴치범들 보다 더 추악,유해한 일부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은 마치 법 위에 군림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양,당랑거철 보다 더 황당한 주장인 '정치보복,적폐청산 역풍,피로'타령으로 날궂이 하며 오히려 매를 더 벌고 있지요.

그들 정치인들과 동질,동종 품종들인 반에 반줌의 언론,광신지지자들도 마찬가지로 부정부패,불공정,불공평한 나라를 위해 발악 하고 있습니다.
주권자인 국민은 그 해악들에게 더욱 혹독한 법적,정치적 심판을 해 줘야 예의입니다.
형식은 욕,비난 하고 있으나,실질적으로..사대수구와 그 잔당들은 스스로 온 몸을 불살라 가며 덜떨어진 문재인 정부여당의 충실한 지지자겸 보호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22:05 삭제 리플달기 0
2017.12.5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해야해야

그 뿐만 아니라,초절정 무능,무지,유해성을 자랑 하던 사대수구들은 지금까지 밝혀진것만 해도 그들이 저질렀던 엄청난 법적,역사적,정치적 죄상들에 대해 한 치,한 푼의 참회와 반성,염치도 없었음은 물론이고..
심지어 국민의 안전과 이익을 해치는 수다,악담들외,초딩 수준의 책임있는 정치적 주장이나 정책제시도 없는 야당 패거리들은 다음 지선,총선에서 스스로 소멸하고 싶어 안달난 듯 보여집니다.

광견병을 옮기기 전,미친 개에는 몽뭉이가 제격일 뿐..





정치적 책임과는 별개로,문재인 정부여당의 기본 밦갑중 하나는 정치개혁,언론개혁은 물론이고 검찰,사법개혁도 더욱 철저하고 더욱 혹독하게 완수해야 하는것입니다.

국민의 칼끝이 사대수구와 동시에 죄많은 문재인 정부여당을 향하기 전에 문가 패거리들은 무조건 알아서 기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본 밥값은 주둥이 아닌 오로지 행동과 결과를 가지고 증명해야 하겠지요?

그것도 그리 늦지 않게. 22:15 삭제 리플달기
2017.12.5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



댓글 해야해야
심심파적 11.
문재인 정권은 물론이고 차기,차차기 정권의 밥값중 하나가 될 수 있는,평화통일및 통일대한민국의 하드파워 강국의 꿈 혹은 목표와 관련하여..

목표와 꿈은 크고 원대해도 나쁠건 없지만,현재시점에서는,그리고 일부 관성,타성에 젖어살아각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일부의 내용이 다소 황당,혹은 판타지로 보여질 수 있는,최근의 선배님 글들을 덧붙입니다.




자주,평화통일..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은 없지요?

새벽이 가까울 수록 어둠은 더욱 짙어질 수도 있겠고,기회에 근접할 수록 더욱 위중한 위기가 닥칠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오늘도 숨 쉬며 일하며 살겁니다~~그냥 하던대로~~~`
님의 글 잘 보며 해갈하고 갑니다~~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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