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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지기 전우와 함께오른 인천의 진산 계양산 395m | ☎청파산행과여행기☎
청파 윤도균 2019.09.28 11:02
  • 윤희순
  • 2019.09.2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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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인연은 하늘이 내리신 인연인듯 합니다
애타게 찾으시던 최병장님을 지척에서 찾아내어 두분이 자주 만나시는걸 보면 옆에서 보는사람도 흐믓
하더라구요 두분 더욱 자주 만나시어 즐겁게 재밌게 사시길 바랍니다
동상 고마워 사람이 순해서 내가 좋은친구를 늦게 다시 만난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러
나이들어 주위에 좋은친구가 있다는것은 인생이모작 인생을 아름답게 꽃 피울 수 있다는 이야기야
늘 나는 생각해 "진실한 벗은 제2의 자기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