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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학산이 울고 있더라...철의삼각지 금학산 947 3m 산행 | ☎청파산행과여행기☎
청파 윤도균 2019.11.17 13:47
걷고 오르고 ㅡㅡㅡ,
산은 그 왜 많은것을 선사합니다
계절이 가을임을 부인할 수가 없고 가쁜숨 몰아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부러워 하며
텅빈 방카를 보며 안보가 허물어지는 현실을 개탄합니다
최형과 함께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며 올랐습니다 언제 다시 가봐도 좋은 산입니다 이제 춥기전에 고대산에도 다녀올까 합니다
가실때는 연락좀 주셨으면 ...
내가 그렇치않아도 않여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그때 안형 컨디션이 안좋으셨는지 아무리 전화해도
안받으시길래 친구와 다녀왔어요.
그런데 그곳 치유의 숲이 얼마나 좋았는지
않형생각나 전화 했더니 또 안받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