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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무엇이길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청파의사는이야기☎
청파 윤도균 2020.01.12 17:22
  • 윤희순
  • 2020.01.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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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족사지요
그래도 그넘이 이제야 철이 들었나봐요
다시 찾아왔으니 사랑으로 받아줘야지요
불쌍한 조카넘이 항상 맘에 걸렸었는데 이제야 맘이편안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오빠 힘이 크셨고 마음에 상처도 크게 받으셨지요 이젠 자식 하나 더 있다 생각하시고 큰 가슴으로 품어 주세요
오라버니 수고 많으셨습니다
종범이가 색씨를 잘들였어
종범이 이야기를 다 알고 사귀었고
지금도 그 사랑 변함이 없네
어제 난 조금 먼저 자리를 떴는데
종범처가 소뼈를 선물로 보냈더라구
늘 마음에 무거운 짐을 앉고 살았는데
이제 다 공개하고 나니 후련하네
종범이 내외의 행복을 빌어야지...
예전 사진들 보니까 세월이 참   빠름을 느낍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종현이 너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너 없는 자리였지만 아주 좋았어
종일이도 친목회비 일부 납부하며
계속해 진행하고 앞장서 형몫 한다고 했어
너희들이 단함해서 잘 운영하도록 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