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샘물
 고향에 샘물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물 맛은 변하지 않고 있더군요

오늘 하루도 감사하다 (665)

호박 껍질을 손질했습니다 배경음악 첨부 | 오늘 하루도 감사하다
샘물 2011.01.06 23:22
호박씨가 여자들한테는 그렇게 좋다는^^   잘말려서   알뜰히 까   드리세요!
날씨가 엄청시리 춥습니다     건강 단도리 잘 하시고 겨울나기   잘하십시요!
대구도   밖이 겁난다는....
잊지않고 소식줘서 무척 반갑고 감사하고~~
10월 경남 창영 우포늪에서 시인들 모임에 참석하고
대구에 도착 고속 열차로 오면서 어찌나 서운 하던지
``
자녀들은 대학생이 되었겠군~~
올 해는 가끔이라도 소식을 전하며 지내길 바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호박껍질을 손질하고 계시군요.부종에도 좋고 호박 범벅을 해 먹어도 아주 맛있죠.
신묘년 새해 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천사님께서도
새 해 건강하시고 뜻하신 일 다이루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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