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일기
산촌의 일상과 사랑을 전하는 풀잎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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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익숙하지 못한 ....
혜촌 2019.04.01 15:10
두릅도 싹을 내밀고 봄은 온천지가 잔치입니다
찬바람 곧 물러 가겠지요...
오늘은 겨울 같았어요....^^
태풍급 미친 찬바람이 있어
사랑은 더 익어갑니더.
두릅처럼예 ...
내일부턴 따시진다니까 봄이
곧 오겠지요.
사랑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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