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의 열정.. 그리고 10%의 여유..

• 테니스 상식 (13)

잘못 사용되고 있는 테니스 용어 | • 테니스 상식
방가은 2009.02.11 10:03
테니스를 즐기시네요♬♪~   다녀갑니다...
퍼갑니다..감사
너무 고마워요~ㅇ~ 이 정보 또한 담아갑니다
오늘 대구에서 뵈서 반가웠슴다...5번 스트레이트는---패싱 샷 아닌가요
^^*
엮인글1
패싱샷과 앵글샷을 참고해보세요...^^*
다음엔 한수 부탁드립니다..^^*
  • 대나무
  • 2012.03.27 13:46
  • 신고
스트레이트 (Straight)
국내 테니스인들은 '스트레이트'란 말을 자주 사용한다. 여기서 말하는 스트레이트는 '크로스가 아니라 사이드라인과 평행 방향의(으로)'이다. 영어의 straight는 이와는 달리 '곡선이 아니고 일직선의(으로)'라는 뜻이다. 그 까닭에 크로스(영어에선 crosscourt가 맞다)로 치더라도 일직선 방향으로 날아가면 역시 straight인 것이다. 한국식 영어의 '스트레이트'에 상당하는 영어는 down the line이다. 글자 자체의 의미는 '라인(여기선 사이드 라인)을 따라 맞은편 쪽으로' 이다. down의 어원은 고대 영어에서 구릉을 뜻하던 downs이므로 '언덕을 내려가 건너편으로 간다'는 것이 다운 더 라인 원래 의미인 것이다. 물론 사이드 라인에 평행으로 가는 볼 전부가 사이드라인 옆을 통과하는 볼도 있다. 특히 복식에선 상대팀의 중간, 다시 말하면 센터라인을 노리는 볼이 효과적이다. 이 경우는 down the line 대신에 down the center 또는 down the middle라고 부른다.
그러니까...5번 스트테이트는 down the line 이라고 하는게 맞다는..말씀..아닌가요?
예 맞습니다.맞고요.즐.하.테 하세요
패스(Pass), 패싱 샷(Passing shot)

- 농구, 핸드볼, 축구, 럭비 등의 구기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볼을 동료에게 넘겨주는 것이 pass이다. 테니스에서는 명사, 동사 양쪽으로 쓰이는데 명사로서는 '패싱 샷(passing shot)' 동사로는 '패싱샷을 친다'는 의미가 된다.

베이스라이너의 반격무기로서 매우 유익하게 사용되는데 패싱샷은 네트 플레이를 하려고 접근하는(드물게는 드롭샷 따위로 유인된) 상대의 라켓이 닿지 않는 곳을 노려서 공격 득점하는 타구이다.

pass의 현재분사형인 passing에는 '통과'의 뜻이 담겨 있어 passing shot라고 하면 상대의 코트로 다운 더 라인 샷이나 크로스 코트 샷을 쳐서 넘기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 테니스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