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왜 걱정하십니까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1.01 05:19
꽃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요한님의 작품속의 꽃이 더 아름답다 느껴지는것은
아마 요한님의 마음이 담겨서가 아닐까.....생각합니다.
기차 간이역을 걸어 보는 아침...
바삐 움직이는 아침...
좋은 음악이 좋은 마음으로 변하게 합니다.
좋은 사진도 좋은 사람으로 변하게 합니다.
곤충이 무섭지가 않게 됐어요.
요한님 덕분이죠...

오늘 나비와 벌이 환상적이네요.
멋져요...
요한님...
맨날 스크랩만 해 가면서도 감사의 말씀 한번 드리지 못했네요...
요한님의 사진에는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각박한 세상살이 살면서 이런 좋은 글과 사진을 맘껏 구경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말이 그말입니다. 괜한 걱정하며 살지 말자...   걱정아닌 걱정속에서 사는게 우리인것 같은데, 걱정않고 살아가려니 그것도 걱정이네요. ㅎㅎ , 항상 좋은사진 감상 잘 하고 좋은글 잘 잃고 갑니다. 요한님의 사진 감상하면서 촬영방법을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손이 다가가요.
사진이아니고 살아있습니다.

나를 되집어보는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꽃은 눈을 즐겁게하고 좋은글은 맘을즐겁게하고
좋은음악은 귀를 즐겁게하네요,,즐겁게해주신 요한님께는 꾸벅^^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여전히...감동입니다...
가슴에 와 닿는 글과 음악...접사 사진..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제방으로 모셔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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