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가을 엽서 / 안도현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1.02 08:14
요한님 오랜만에 들렸네요.

잠시 여행 다녀 왔네요.

변함 없는 마음의 향기가
번지는곳

아침에 들려 접 하고 갑니다.

11월도 고운 사랑으로 가득 하시길 빕니다.
빛이 있어 스쳐가는 방향에 따라 달라 보이는 꽃잎에 잠시 눈이 부십니다.
정해진 길을 따라 가는 순간마다 돌아 보고 싶은 길이 있기에...
오늘은 돌아 가 보고 싶어요.
가을 엽서 한 장을 써서 보내고 싶은 아침입니다.
요한님...평안한 하루 되소서...
감사합니다.
아침이면 볼 수 있는 작은 꽃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