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요한 2006.11.04 05:18
붉은 색으로 피어있는 꽃이 정렬적인 사랑이 보입니다.
아름다운 밥상을 그려 봅니다.
소박한 밥상...
오늘은 아침부터 바쁘지만 갈비찜을 하는 중입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하기에 바쁘지만...
잠시 꽃밭을 거닐어 봅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주말 되소서...
헬렌 니어링의 글을 참 좋아하는데
아침을 여는 시간에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요.^^
소박한 밥상...
아직 못읽었는데 꼭 읽어보고싶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맨드리미가 마치 나무처럼 곧게 서 있습니다. 또 다른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좋은글과 사진으로   사우나하고 갑니다 ^^

요한님 즐거운날 되시어요 ^^
마지막 구절이 참 좋습니다.

요한님~
오늘도 듬뿍 받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길 그리고..
은총 충만한 날들이시길~~
샬롬^^
  • skyyoung8344
  • 2006.11.04 10:33
  • 신고
'삶에 은혜로움을 깊고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는 글귀
요한님에 맑고 고운 사진들을 보면서
요한님의 은혜로우심과 사랑을 느낌니다

어릴적 고향집 앞마당 뒷뜰을 거니는 듯
향수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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